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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카페에서 친구와 만날 계획 세우기를 통해 일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カフェで会う?
카페데 아우? 카페에서 만날래?それ、ゆっくりできそう。
소레, 윳쿠리 데키소오. 그거 편안하겠다.どのカフェが好き?
도노 카페가 스키? 어느 카페가 좋아?私は公園の近くにある静かなカフェが好き。
와타시와 코오엔노 치카쿠니 아루 시즈카나 카페가 스키. 나는 공원 근처에 있는 조용한 카페가 좋아.そこで会って、静かに過ごそう。
소코데 앗테, 시즈카니 스고소오. 거기서 만나서 조용히 지내자.私は本を持っていけるよ。
와타시와 혼오 못테이케루요. 내가 책을 가져갈 수 있어.私たちはそこでしばらく本を読めるよ。
와타시타치와 소코데 시바라쿠 혼오 요메루요. 우리는 거기서 잠시 책을 읽을 수 있어.いい休憩になりそう。
이이 큐우케이니 나리소오. 좋은 휴식이 되겠다.문장 설명
カフェで会う?
카페에서 만날래?
- カフェ
- 카페
- で
- ~에서
- 会う?
- 만날래?
자세한 설명
カフェ는 여기서 ‘카페’라는 장소를 가리키는 명사입니다. 외래어를 일본어 음절문자로 적은 형태이며, 장소를 나타내는 말로 쓰였습니다. で는 이 문장에서 만나는 행동이 이루어지는 장소를 표시합니다. 장소 뒤의 で는 행동의 장소를 나타내고, 이동 목적지를 나타내는 に와 구별됩니다. 예를 들어 カフェで話す는 ‘카페에서 이야기하다’이고, カフェに行く는 ‘카페에 가다’입니다. 会う?의 기본형은 会う이며 ‘만나다’라는 뜻입니다. 会う는 う단으로 끝나는 5단 동사이고, 이 문장에서는 사전형이 그대로 쓰였습니다. 일본어에서는 이런 짧은 평서형을 억양과 문맥으로 질문처럼 사용할 수 있어, 여기서는 상대에게 함께 만날 의향을 묻는 ‘만날래?’가 됩니다. 더 공손한 질문의 예로는 会いますか가 있으며, 이는 고정 문장에 없는 비교용 예입니다. 会う는 보통 만나는 상대를 に로 나타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그 상대가 표현되지 않았습니다. 고정 번역의 대화적 의미에 따르면 화자가 청자에게 만나자고 제안하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カフェで는 ‘카페에서’, 会う?는 ‘만날래?’라는 뜻으로 결합하여 전체적으로 ‘카페에서 만날래?’가 됩니다. 짧고 구어적인 제안·질문이며, 일본어에서는 문맥상 분명한 참여자를 자주 생략합니다.
それ、ゆっくりできそう。
그거 편안하겠다.
- それ
- 그거
- ゆっくり
- 느긋하게, 편안하게
- できそう
- 할 수 있을 것 같다
자세한 설명
それ는 화자에게서 단순히 멀리 있는 것만을 뜻하는 말이 아닙니다. 듣는 사람 쪽에 있는 대상이나, 앞에서 공유된 대상·상황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그거’로 이해할 수 있지만,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문장 자체만으로 특정되지 않습니다. 화자 쪽의 ‘이것’은 これ, 양쪽에서 떨어진 ‘저것’은 あれ입니다. 명사 앞에서 ‘그 명사’라고 할 때는 その + 명사를 사용합니다. ゆっくり는 서두르지 않고 느긋하게 하는 상태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여기서는 단순한 속도인 ‘천천히’보다 편안하고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의미가 자연스럽습니다. 예를 들어 ゆっくり休む는 ‘푹 쉬다, 느긋하게 쉬다’라는 뜻입니다. できそう에서 できる가 기본형이고, でき 뒤에 そう가 붙은 형태입니다. できる는 어떤 일을 할 수 있거나 어떤 일이 가능하다는 뜻이며, できそう는 현재 보이는 정황을 바탕으로 ‘할 수 있을 것 같다’, ‘가능해 보인다’라고 말합니다. 동사의 어간 뒤에 そうだ를 붙여 겉으로 보이는 가능성이나 징후를 나타낼 수 있고, 이 문장처럼 회화에서 문장 끝을 そう로 맺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行きそう는 ‘갈 것 같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それ가 가리키는 대상이나 상황에 대해 ゆっくりできそう가 ‘느긋하게 있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전망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는 고정된 번역처럼 ‘그거 편안하겠다’라는 뜻입니다.
どのカフェが好き?
어느 카페가 좋아?
- どの
- 어느
- カフェ
- 카페
- が好き
- 좋아하다
자세한 설명
どの는 여러 선택지 중 ‘어느’를 물을 때 쓰는 말이며, 보통 뒤에 명사가 옵니다. 따라서 どのカフェ는 ‘어느 카페’라는 명사구가 됩니다. どれ는 명사를 뒤에 붙이지 않고 ‘어느 것’을 가리킬 때 쓰는 형태입니다. 예: どの本が好き? — 어느 책을 좋아해? カフェ는 ‘카페’라는 명사입니다. 일본어에서는 외래어도 문장 안에서 명사로 사용하며, 이 문장에서는 どの의 수식을 받습니다. 예: このカフェは静か。 — 이 카페는 조용해. が好き에서 が는 좋아하는 대상을 표시하고, 好き는 여기서 ‘좋아하다/마음에 들다’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일본어의 好き는 동사 형태가 아니라 서술어 역할을 하는 な형용사이므로, 대상을 말할 때 기본적으로 대상が好きだ와 같이 씁니다. 의문문에서는 문장 끝의 だ가 드러나지 않고 好き?가 될 수 있습니다. 好き의 반대쪽 표현으로 嫌い가 있으며, 예를 들어 私は静かなカフェが好き。는 ‘나는 조용한 카페를 좋아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私は는 예문에 새로 넣은 주어입니다. 전체적으로 どのカフェが好き?는 どの(어느) + カフェ(카페) + が好き(좋아하다)로 이루어져 ‘어느 카페를 좋아해?’라는 뜻입니다. 질문의 초점은 여러 카페 가운데 선호하는 카페를 묻는 데 있으며, 일본어에서는 선호 대상에 が를 사용합니다.
私は公園の近くにある静かなカフェが好き。
나는 공원 근처에 있는 조용한 카페가 좋아.
- 私は
- 나는
- 公園
- 공원
- 近く
- 근처
- ある
- 있는
- 静かな
- 조용한
- カフェ
- 카페
- 好き
- 좋아하다
자세한 설명
私は에서 私는 ‘나’를 뜻하고 は는 화제 표지이다. 따라서 이 부분은 ‘나는’이라는 틀을 만든다. は가 항상 문장의 문법적 주어를 표시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私は学生です。는 ‘나는 학생입니다’이다. 公園은 ‘공원’이라는 명사이다. 장소를 나타내는 다른 명사와도 같은 방식으로 쓸 수 있다. 예: 学校는 ‘학교’이다. 近く는 ‘근처’라는 명사이다. 公園の近く처럼 の로 앞의 명사와 연결하면 ‘공원의 근처’, 자연스럽게 ‘공원 근처’가 된다. に는 그 위치를 표시하므로 公園の近くに는 ‘공원 근처에’이다. ある는 무생물이나 식물 등이 존재하거나 위치해 있음을 나타내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현재의 ‘있다’라는 뜻이다. 기본형이면서 비과거형이기도 하다. 이 문장에서는 公園の近くにある가 뒤의 명사를 꾸미는 절이 되어 ‘공원 근처에 있는’이라는 뜻을 만든다. 사람의 존재에는 보통 いる를 쓴다. 예: 駅に人がいる。는 ‘역에 사람이 있다’이다. 静かな에서 기본형은 静かだ이며, 静か는 ‘조용하다’라는 な형용사이다. 명사 앞에서는 静かな처럼 な를 붙여 ‘조용한’이 된다. 문장 끝에서 서술할 때는 このカフェは静かだ。처럼 静かだ를 쓴다. 따라서 静かな 자체가 뒤의 カフェ를 꾸미는 형태이다. カフェ는 ‘카페’라는 명사이다. 静かなカフェ는 ‘조용한 카페’이며, 이 명사구 전체가 뒤의 好き와 연결된다. 好き는 어떤 대상에 호감이 있거나 마음에 든다는 뜻의 な형용사이다. 일본어에서는 이 대상에 보통 が를 쓰므로 カフェが好き는 직역하면 ‘카페가 좋다’, 자연스럽게는 ‘카페를 좋아한다’이다. 好き는 동사 好く의 활용형으로 설명하지 않으며, 기본적인 서술 형태는 好きだ이다. 예: 私は音楽が好きです。는 ‘나는 음악을 좋아합니다’이다. 전체 구조는 私は [公園の近くにある 静かな カフェ] が好き이다. 먼저 公園の近くにある가 카페의 위치를 설명하고, 静かな가 카페의 상태를 설명한다. 그 결과 ‘공원 근처에 있는 조용한 카페’라는 대상이 만들어지며, 私は가 그 대상에 대한 화자이고 好き가 호감을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나는 공원 근처에 있는 조용한 카페가 좋아’라는 뜻이다. 끝의 だ나 です가 없는 형태는 이 문맥에서 자연스러운 간결한 말투이다.
そこで会って、静かに過ごそう。
거기서 만나서 조용히 지내자.
- そこで
- 거기서
- 会って
- 만나서
- 静かに
- 조용히
- 過ごそう
- 지내자
자세한 설명
そこで는 이 문장에서 장소를 나타내며 ‘거기서’라는 뜻이다. そこ는 화자에게서 떨어져 있고 듣는 사람 쪽에 있거나 이미 언급된 장소를 가리킬 수 있으며, で는 그 장소에서 행동이 일어남을 표시한다. 장소를 단순히 존재 장소로 말할 때의 に와 달리, 여기서는 만나고 시간을 보내는 행동의 장소이므로 で를 쓴다. 会って는 기본형 会う의 て형이다. 여기서는 ‘만나서’처럼 뒤의 행동과 이어져, 먼저 만난 다음 이어지는 행동을 나타낸다. 일본어의 て형은 이런 순서 연결에 자주 쓰인다. 예를 들어 駅で会って、昼ご飯を食べる。는 ‘역에서 만나서 점심을 먹는다’라는 뜻이다. 静かに는 静かだ에서 나온 부사형으로, 뒤의 동작이 어떤 상태로 이루어지는지를 설명한다. 따라서 여기서는 ‘조용히’이며, 명사를 꾸밀 때의 静かな과 구별된다. 예를 들어 静かな部屋는 ‘조용한 방’, 静かに話す는 ‘조용히 말하다’이다. 이 문맥의 静かに는 주변이나 시간을 소란스럽지 않게 보내자는 의미로 過ごす를 꾸민다. 過ごそう는 기본형 過ごす의 의지형이다. 過ごす는 시간이나 하루를 보내다, 지내다라는 뜻이며, 過ごそう는 ‘보내자/지내자’처럼 함께 하자는 제안이다. 의지형은 반드시 정확한 인원수를 밝히는 표현은 아니지만, 이 문장에서는 말하는 사람이 듣는 사람에게 함께 그렇게 하자고 제안한다. 예를 들어 今日は家で過ごそう。는 ‘오늘은 집에서 보내자’이다. 전체적으로 そこで가 행동 장소를 제시하고, 会って가 ‘만나다’에서 다음 행동으로 연결하며, 静かに가 그 행동의 방식을 정하고, 過ごそう가 제안을 완성한다. 따라서 そこで会って、静かに過ごそう。는 ‘거기서 만나서 조용히 지내자.’라는 뜻이다.
私は本を持っていけるよ。
내가 책을 가져갈 수 있어.
- 私は
- 나는
- 本
- 책
- 持っていける
- 가져갈 수 있다
- よ
- 알려 주는 말투
자세한 설명
私は는 화제 표지 は가 붙은 私로, 여기서는 “나는/내가”라는 화제를 세운다. 私는 1인칭 대명사이며, 이 문장과 번역에서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は는 주어라는 뜻만 나타내는 표지가 아니라, 문장의 화제를 표시한다. 本은 “책”이라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동작 대상이므로 조사 を가 붙어 本を가 된다. 예: 本を読む。 — 책을 읽는다. 持っていける는 持っていく(가지고 가다)의 가능형으로, “가지고 갈 수 있다”를 뜻한다. 持つ는 “들다/가지다”, 持っていく는 물건을 어떤 곳으로 가지고 가다라는 동작이며, 이 문장에서는 그 전체 동작이 가능함을 나타낸다. 따라서 いける만 따로 “갈 수 있다”라고 해석하기보다 持っていける를 “가지고 갈 수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으로 익히는 것이 좋다. 예: 傘を持っていける。 — 우산을 가지고 갈 수 있다. よ는 문장 끝에서 말하는 사람이 정보를 제시하거나 자신의 판단을 상대에게 알려 주는 말투를 더한다. 여기서는 “가져갈 수 있어”처럼 가능하다는 내용을 상대에게 알려 주는 느낌이다. よ 자체가 가능이나 이동의 의미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 전체적으로 私は 本を 持っていける よ는 “나는 책을 가지고 갈 수 있어”라는 구조이다. 화제인 私에 は가 붙고, 本を가 가지고 가는 대상이 되며, 持っていける가 그 대상에 대해 가능한 동작을 나타낸다. 문맥에 맞게 자연스럽게 옮기면 “내가 책을 가져갈 수 있어.”이다.
私たちはそこでしばらく本を読めるよ。
우리는 거기서 잠시 책을 읽을 수 있어.
- 私たちは
- 우리는
- そこで
- 거기서
- しばらく
- 잠시
- 本
- 책
- 読める
- 읽을 수 있다
자세한 설명
私たちは는 ‘우리는’이라는 주제를 나타냅니다. 私たち는 보통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사람들을 가리키지만, 정확한 인원수와 범위는 이 형태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뒤의 は는 화제를 표시합니다. 예: 私たちは学生です。 — 우리는 학생입니다. そこで는 이 문장에서 ‘거기서’라는 뜻으로, 행동이 이루어지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そこ는 문맥상 가리키는 장소를 뜻하고, で는 그 장소에서 행동이 일어남을 표시합니다. 행동의 장소에는 보통 で를 쓰며, 존재하는 장소나 도착점을 나타내는 に와 구별됩니다. 예: そこで休みます。 — 거기서 쉽니다. しばらく는 ‘잠시, 한동안’이라는 뜻으로, 행동이 이어지는 시간을 대략적으로 나타냅니다. 정확한 시간을 정하는 말은 아닙니다. 예: しばらく待ちます。 — 잠시 기다립니다. 本은 여기서 ‘책’이라는 명사입니다. 책의 수를 셀 때는 보통 분류사 冊을 사용하여 一冊처럼 말합니다. 예: 本を読みます。 — 책을 읽습니다. 読める는 ‘읽을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 読む(읽다)의 가능형으로, 읽는 일이 가능함을 나타냅니다. 読む → 読める로 바뀌며, 공손한 형태는 読めます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私たち가 읽을 수 있고, 本を의 を가 읽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예: この本は読めます。 — 이 책은 읽을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私たちは(우리는) + そこで(거기서) + しばらく(잠시) + 本を(책을) + 読める(읽을 수 있다)가 결합하여 ‘우리는 거기서 잠시 책을 읽을 수 있어.’라는 의미가 됩니다. 문장 끝의 よ는 이 내용을 상대방에게 알려 주거나 강조하는 말투를 더합니다. 読めるよ는 일상적인 친근한 표현이고, 더 공손하게는 読めますよ라고 할 수 있습니다.
いい休憩になりそう。
좋은 휴식이 되겠다.
- いい
- 좋은
- 休憩
- 휴식
- になりそう
- ~이 될 것 같다
자세한 설명
いい는 여기서 뒤의 명사 休憩을 꾸며 ‘좋은’이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いい이고, 부정형은 よくない, 과거형은 よかった이다. 예: 今日はいい日です。 — 오늘은 좋은 날입니다. 休憩은 일이나 활동을 잠시 멈추고 쉬는 ‘휴식’이다. 休憩する처럼 する와 함께 쓰면 ‘쉬다, 휴식하다’라는 동작을 나타낼 수 있다. 예: 少し休憩しましょう。 — 조금 쉽시다. になりそう에서는 명사 休憩 뒤의 に가 ‘~이 되다’의 결과나 상태를 표시하고, なる가 활용된 なり에 そう가 붙어 ‘~이 될 것 같다’라는 예상을 만든다. 이 そう는 다른 사람에게 들은 정보를 전달하는 용법이 아니라, 현재의 정황을 바탕으로 한 판단을 나타낸다. 예: いい思い出になりそうです。 —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상태나 결과가 아닌, 눈앞의 동작이 일어날 것 같다고 말할 때는 동사의 어간에 そう를 붙일 수 있다. 예: 雨が降りそうです。 — 비가 올 것 같습니다. 따라서 いい가 休憩을 꾸며 ‘좋은 휴식’을 만들고, 休憩になりそう가 그것이 될 것 같다는 예상을 나타낸다. 전체적으로 ‘좋은 휴식이 되겠다’라는 뜻이다. 일본어에서는 주어가 명시되지 않았으므로, 이 문장만으로 누가 또는 무엇이 그런 휴식이 되는지를 특정할 수 없다. 말투는 짧은 구어체이며, 더 공손하게는 いい休憩になりそうです。라고 할 수 있다.
문법 포인트
動詞のます形の語幹+そうだ
ゆっくりできそうです。
윳쿠리 데키소오데스.느긋하게 쉴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일어날 가능성이나 현재 보이는 상태를 추측할 때 사용합니다.
動詞の可能形
本を持っていけるし、そこで読める。
혼오 못테이케루시, 소코데 요메루.책을 가져갈 수도 있고, 그곳에서 읽을 수도 있어.
어떤 행동을 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동사의 형태가 바뀝니다.
일본어 어휘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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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게 쉴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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ゆっくりできそう지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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過ごそう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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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園조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