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이 레슨에 대해
집에서 그림 그리기를 통해 일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暇なとき、何をするの?
히마나 토키, 나니오 스루노? 너는 시간이 있을 때 뭐 해?家で絵を描くのが好きだよ。
이에 데 에오 카쿠노가 스키다요. 나는 집에서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リラックスできる趣味みたいだね。
리랏쿠스 데키루 슈미 미타이다네. 편안한 취미 같아.たいていノートに小さいものをスケッチするよ。
타이테이 노오토니 치이사이 모노오 스켓치 스루요. 나는 보통 공책에 작은 것들을 스케치해.よく練習するの?
요쿠 렌슈우 스루노? 너는 자주 연습해?少しだけ。主に時間があるときにするよ。
스코시 다케. 오모니 지칸가 아루토키니 스루요. 조금만 해. 주로 시간이 있을 때 해.私もやってみてもいいかも。
와타시모 얏테 미테모 이이카모. 나도 한번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私の古い鉛筆を使っていいよ。
와타시노 후루이 엔피츠오 츠캇테 이이요. 너는 내 오래된 연필을 써도 돼.문장 설명
暇なとき、何をするの?
너는 시간이 있을 때 뭐 해?
- 暇なとき
- 한가할 때
- 何
- 무엇
- する
- 하다
- の?
- 질문을 부드럽게 하는 말끝
자세한 설명
暇なとき는 ‘한가할 때’를 나타내는 시간 표현입니다. 暇는 ‘한가함, 여유가 있음’을 뜻하는 な형용사(명사처럼도 쓰이는 말)이고, 명사 とき 앞에서는 暇な처럼 な를 붙입니다. 기본적인 연결은 Aなとき = ‘A할 때’입니다. 예: 元気なとき、歩きます。 = ‘건강할 때 걸어요.’ 여기서 とき는 ‘시간/때’를 뜻합니다. 何는 ‘무엇’을 묻는 의문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동작이 무엇인지 묻습니다. 何を처럼 を가 뒤따르면 何가 동작의 대상임을 표시합니다. 다만 실제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이 문장 자체에서 특정되지 않습니다. する는 동사 する의 기본형으로, 여기서는 ‘하다’라는 뜻입니다. 일본어의 기본형은 현재의 습관이나 일반적인 행동을 묻는 질문에도 쓰일 수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보통) 무엇을 해?’라는 의미가 됩니다. 활용 예로 する(하다), した(했다), しない(하지 않는다)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예: 週末に何をする? = ‘주말에 뭐 해?’ の?는 동사의 보통형 뒤에 붙은 문장 끝 표현입니다. するの?는 단순히 する?라고 묻는 것보다 상대의 행동이나 사정을 확인하는 느낌을 더해, 회화에서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하는 거야?’ 또는 ‘해?’라고 묻습니다. 여기의 の는 앞의 동작을 명사적으로 받아 질문을 만드는 역할을 하며, 소유를 나타내는 の와는 다릅니다. 전체적으로 暇なとき(한가할 때) + 何をする(무엇을 하다) + の?(…하는 거야?)가 결합하여 ‘너는 시간이 있을 때 뭐 해?’라는 뜻이 됩니다. 시간 조건을 먼저 제시한 뒤, 그때 하는 행동을 何をする로 묻는 회화체 질문입니다.
家で絵を描くのが好きだよ。
나는 집에서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
- 家
- 집
- 絵
- 그림
- 描く
- 그리다
- のが好きだよ
- ~하는 것을 좋아해
자세한 설명
家는 여기서 ‘집’이라는 명사입니다. 뒤의 조사 で가 장소를 나타내므로 家で는 ‘집에서’가 됩니다. 장소를 나타내는 명사 뒤에 で를 붙이는 패턴을 익혀 두면 学校で(학교에서), 公園で(공원에서)처럼 바꿔 쓸 수 있습니다. 絵는 ‘그림’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조사 を와 함께 絵を가 되어 그리는 대상, 즉 ‘그림을’을 나타냅니다. を는 동작의 대상을 표시합니다. 描く는 ‘그리다’라는 동사이며, 사전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絵を描く로 ‘그림을 그리다’라는 동작을 만듭니다. 예: 毎日絵を描く。 — 매일 그림을 그린다. 描く는 이 예에서 그림을 그리는 의미이고, 뒤에 붙는 표현에 따라 문장 속 역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のが好きだよ에서 の는 앞의 동작이나 절을 명사처럼 만들어 ‘~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絵を描くの는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好き는 ‘좋아하다/좋아하는 상태’를 나타내는 말로, 좋아하는 대상을 보통 が로 표시합니다. 여기서 のが好き는 ‘~하는 것을 좋아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だ는 이 내용을 평서적으로 마무리하고, よ는 화자가 이 정보를 상대에게 알려 주거나 강조하는 느낌을 더합니다. 전체적으로 家で(집에서) + 絵を描く(그림을 그리다) + のが好きだよ(~하는 것을 좋아해)가 결합하여 ‘나는 집에서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라는 뜻이 됩니다. 질문의 상황에서 자신의 취미나 좋아하는 활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リラックスできる趣味みたいだね。
편안한 취미 같아.
- リラックスできる
- 편안하게 쉴 수 있는
- 趣味
- 취미
- みたいだね
- ~인 것 같네
자세한 설명
リラックスできる은 여기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이라는 뜻으로 뒤의 趣味를 꾸민다. リラックスする가 ‘긴장을 풀다, 편안히 쉬다’이고, できる이 붙어 ‘~할 수 있다’라는 가능을 나타낸다. 따라서 リラックスできる趣味는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취미’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예문: ここでリラックスできる。 — ‘여기서 편안히 쉴 수 있어.’ 趣味는 ‘취미’라는 명사이다. 취미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표현으로, 앞의 수식어와 결합해 어떤 취미인지 구체화한다. 이 문장에서는 リラックスできる의 수식을 받아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취미’가 된다. 예문: 読書は私の趣味です。 — ‘독서는 제 취미입니다.’ みたいだね에서 みたいだ는 앞의 명사나 내용이 ‘~인 것 같다, ~처럼 보인다’라는 판단을 나타낸다. 여기서는 趣味みたいだ이므로 ‘취미인 것 같다’라는 뜻이다. 문장 끝의 ね는 그 판단을 상대와 함께 확인하거나 부드럽게 공유하는 느낌을 더한다. 명사 뒤에서는 名詞 + みたいだ처럼 쓸 수 있다. 예문: 本物みたいだね。 — ‘진짜 같은데.’ 전체적으로 リラックスできる趣味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취미’를 만들고, 여기에 みたいだね가 붙어 ‘편안한 취미 같아’라는 의미가 된다. 따라서 이 문장은 어떤 대상을 편안하게 해 주는 취미로 보인다는 판단을 부드럽게 말하는 표현이다.
たいていノートに小さいものをスケッチするよ。
나는 보통 공책에 작은 것들을 스케치해.
- たいてい
- 보통
- ノート
- 공책
- 小さい
- 작은
- もの
- 것
- スケッチする
- 스케치하다
자세한 설명
たいてい ‘보통’, ‘대개’라는 빈도를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보통 어떤 일이 자주 일어나지만 항상 그렇다고 단정하지는 않을 때 씁니다. 예: たいてい朝ごはんを食べます。→ 보통 아침을 먹습니다. ノート 공책이나 필기장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ノートに처럼 조사 に와 함께 쓰이면 스케치하거나 쓰는 장소·매체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공책에’라는 뜻입니다. 小さい ‘작다’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명사 もの를 꾸며 ‘작은’이 됩니다. 기본형은 小さい이고, 명사를 꾸밀 때도 小さいもの처럼 그 형태를 그대로 씁니다. 반대말로는 大きい(크다)가 있습니다. 예: 小さい箱です。→ 작은 상자입니다. もの 사물이나 대상을 가리키는 명사로, 여기서는 ‘것’에 해당합니다. 小さいもの처럼 형용사 뒤에 오면 ‘작은 것’이라는 명사구가 됩니다. 일본어 명사에는 일반적으로 단수·복수 형태가 따로 표시되지 않으므로, 한국어 번역의 ‘것들’이라는 복수 의미는 문맥에 따른 해석이며 もの 자체가 복수형인 것은 아닙니다. スケッチする ‘스케치하다’라는 뜻의 동사 표현입니다. スケッチ라는 명사에 する가 결합한 サ변동사 표현이며, 사전형이자 현재의 습관을 말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する는 주어에 따라 한국어처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과거 습관이나 완료된 행동은 スケッチした, 정중한 표현은 スケッチします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예: 公園をスケッチする。→ 공원을 스케치하다. 전체 조합 たいていノートに에서 ‘보통 공책에’라는 배경을 만들고, 小さいもの를 목적어로 삼아 ‘작은 것들을’, スケッチする로 ‘스케치한다’를 표현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나는 보통 공책에 작은 것들을 스케치해.’라는 뜻입니다. 일본어의 주어는 이 문장에 직접 나타나지 않지만, 고정된 번역에서는 ‘나’로 이해됩니다. よ를 문장 끝에 붙인 するよ는 이 내용을 상대에게 알려 주는 가벼운 말투입니다.
よく練習するの?
너는 자주 연습해?
- よく
- 자주
- 練習する
- 연습하다
- の?
- …하는 거야?
자세한 설명
よく는 여기서 행동의 빈도를 나타내는 부사로, ‘자주’라는 뜻입니다. 문맥에 따라 ‘잘’이라는 뜻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빈도를 나타냅니다. 예: よく本を読む。 — 책을 자주 읽는다. 練習する는 ‘연습하다’라는 동사입니다. 練習이라는 명사에 する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여기의 する는 평체의 비과거형이며, する 자체가 정중함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활용 예로 練習した는 ‘연습했다’, 練習します는 정중한 말투의 ‘연습합니다’입니다. 예: 毎日練習する。 — 매일 연습한다. の?는 앞의 동작이나 내용을 하나의 대상으로 받아 ‘…하는 거야?’처럼 묻는 회화적인 질문 형식입니다. 따라서 練習するの?는 ‘연습해?’라는 뜻을 확인하는 말로 표현한 것입니다. 여기서 の 자체가 ‘연습하다’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よく가 빈도를 나타내고 練習する가 행동을 나타내며 の?가 그 내용을 확인하는 질문을 만듭니다. 따라서 よく練習するの?는 ‘너는 자주 연습해?’라는 뜻입니다. 일본어에서는 주어가 생략되었고, 고정된 번역에 따라 이 문장의 상대방은 ‘너’로 이해합니다.
少しだけ。主に時間があるときにするよ。
조금만 해. 주로 시간이 있을 때 해.
- 少しだけ
- 조금만
- 主に
- 주로
- 時間
- 시간
- ある
- 있다
- ときに
- ~할 때
- するよ
- 해
자세한 설명
少しだけ는 여기서 “조금만”이라는 뜻으로, 양이나 정도를 작게 한정한다. 少し는 “조금”이고 だけ가 “~만”이라는 제한을 더한다. 이 표현만으로 행동의 종류가 드러나는 것은 아니며, 이 문장에서는 번역과 문맥에 따라 “조금만 해”로 이해된다. 主に는 “주로”라는 뜻의 부사다. 여러 경우 중 중심이 되는 경우를 말할 때 쓴다. 예: 主に夜に勉強する。 — 주로 밤에 공부한다. 時間은 “시간”이라는 명사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ある와 함께 “시간이 있다”, 즉 시간 여유가 있다는 의미를 만든다. 時間 자체가 변형되는 것이 아니라, 뒤의 표현이 상태를 나타낸다. 예: 時間がない。 — 시간이 없다. ある는 사물이나 시간처럼 생명이 없는 대상이 존재하거나 이용 가능함을 나타내는 기본형이다. 時間がある는 “시간이 있다” 또는 자연스럽게 “시간 여유가 있다”라는 뜻이다. 사람이나 동물의 존재에는 보통 いる를 쓴다. 예: 明日、時間がある。 — 내일 시간이 있다. ときに에서 とき는 “때, 경우”라는 명사이고 に는 그때를 나타내는 조사다. 앞의 절 時間がある와 결합한 時間があるときに는 “시간이 있을 때”라는 시점을 나타낸다. 예: 暇なときに読む。 — 한가할 때 읽는다. 여기서 어떤 때인지는 앞의 내용이 정한다. するよ의 기본형은 する이며, 여기서는 “하다”라는 뜻의 비과거형이다. 일본어의 비과거형은 문맥에 따라 현재의 습관이나 앞으로 할 일을 나타낼 수 있다. 문장 끝의 よ는 이 내용을 상대에게 알려 주거나 강조하는 말투를 더한다. 예: 週末にするよ。 — 주말에 할게. 전체적으로 少しだけ가 행동의 양을 “조금만”으로 한정하고, 主に가 그 행동이 이루어지는 대표적인 경우를 제시한다. 時間があるときに는 “시간이 있을 때”라는 시점을 만들고, 마지막의 するよ가 그때 그 행동을 한다는 내용을 완성한다. 따라서 전체 뜻은 “조금만 해. 주로 시간이 있을 때 해.”이다.
私もやってみてもいいかも。
나도 한번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
- 私も
- 나도
- やってみても
- 해 봐도
- いいかも
- 괜찮을지도 몰라
자세한 설명
私も는 “나도”라는 뜻입니다. 私는 ‘나’를 뜻하는 대명사이고, も는 앞서 언급된 대상이나 행동에 ‘또한’이라는 의미를 더합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화자도 같은 행동을 해 볼 가능성을 말합니다. 예: 私も行く。 — 나도 가. やってみても에서 やる는 ‘하다’이고, やってみる는 어떤 행동을 실제로 시도해 본다는 뜻입니다. やって는 やる의 て형이며, みる가 뒤에 붙어 ‘시험 삼아 해 보다’라는 표현을 만듭니다. 여기에 てもいい의 일부인 ても가 붙으면 ‘해도’라는 허용 조건이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いいかも와 결합해 단정적인 허락보다는 “해 봐도 괜찮을지도”라는 가능성 있는 판단을 만듭니다. 예: この方法を試してみてもいい。 — 이 방법을 시험해 봐도 돼. いいかも의 いい는 ‘좋다’, ‘괜찮다’라는 뜻입니다. かも는 かもしれない를 줄인 말로, 어떤 판단을 확실하게 단정하지 않고 ‘~일지도 모른다’라고 말할 때 씁니다. 그러므로 いいかも는 여기서 “괜찮을지도 몰라”가 됩니다. いい는 활용상 기본형이며, 과거형은 よかった입니다. 예: 明日でもいいかも。 — 내일이어도 괜찮을지도 몰라. 전체적으로 私も(나도) + やってみても(해 봐도) + いいかも(괜찮을지도 몰라)가 결합하여 “나도 한번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라는 뜻을 만듭니다. やってみる는 새로운 행동을 시도해 보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고, 〜てもいい는 허용을 나타내며, 〜かも가 붙으면 그 판단을 부드럽고 불확실하게 표현합니다.
私の古い鉛筆を使っていいよ。
너는 내 오래된 연필을 써도 돼.
- 私の
- 내
- 古い
- 오래된
- 鉛筆
- 연필
- 使って
- 사용해
- いいよ
- 돼
자세한 설명
私の는 여기서 화자의 소유를 나타내어 “내”라는 뜻이다. 私는 “나/저”, の는 앞의 명사와 뒤의 명사를 연결해 소유·소속 등을 나타낸다. 私のN은 “내 N”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예: 私の本 — 내 책. 古い는 뒤의 鉛筆을 꾸며 여기서 “오래된”이라는 뜻이다. 古い는 일본어 い형용사 古い의 기본형이며, 명사 앞에서는 이 형태로 쓴다. 반대되는 표현은 新しい(새로운)이다. 예: 古いかばん — 오래된 가방. 鉛筆은 “연필”이라는 명사다. 私の와 古い가 함께 이 명사를 구체화해 私の古い鉛筆이라는 명사구를 만든다. 使って는 동사 使う(사용하다, 쓰다)의 て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いいよ와 결합하므로 단독 명령으로 보기보다 使っていいよ의 일부로 이해해야 한다. て형은 이런 식으로 뒤의 표현과 연결될 수 있다. いいよ는 여기서 “돼/괜찮아”라는 허가의 뜻을 더한다. 動詞のて形 + いい는 “~해도 된다”를 나타내며, 문장 끝의 よ는 그 내용을 상대에게 알려 주는 말투를 더한다. 예: ここに座っていいよ。 — 여기 앉아도 돼. 따라서 使って와 いいよ가 합쳐진 使っていいよ는 “써도 돼”라는 허가를 나타낸다. 전체적으로 私の古い鉛筆은 “내 오래된 연필을”, 使っていいよ는 “써도 돼”를 뜻하므로, 이 발화는 “너는 내 오래된 연필을 써도 돼.”라는 의미다. 재사용할 수 있는 기본 구조는 AのBを Vていいよ(A의 B를 V해도 돼)이다.
문법 포인트
〜とき
暇なとき、絵を描きます。
히마나 토키, 에오 카키마스.한가할 때 그림을 그립니다.
「〜とき」는 어떤 때를 나타내며, 한국어의 ‘~할 때’와 비슷하게 사용합니다.
〜てもいい
私もやってみてもいいですか。
와타시모 얏테 미테모 이이데스카.저도 해 봐도 돼요?
「〜てもいい」는 허가를 나타냅니다. 의문형은 상대방에게 허락을 정중하게 묻는 표현입니다.
일본어 어휘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편안할 수 있는, 편안한
정답 보기
リラックスできる대개, 보통
정답 보기
たいてい좋아함, 좋아하다
정답 보기
好き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