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맞이 전 거실 정리 | 한국어로 일본어 배우기

Japanese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Tokyo everyday setting: At home, two adults tidy the living room, put things away, and prepare before guests arrive..

KO → JA / 레벨: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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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맞이 전 거실 정리를 통해 일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お客さんたちがもうすぐ来るよ。

오캬쿠산타치가 모오스구 쿠루요 우리 손님들이 곧 오실 거야.
B

じゃあ、お客さんたちが来る前にリビングを片付けたほうがいいね。

자아, 오캬쿠산타치가 쿠루 마에니 리빙구오 카타즈케타 호오가 이이네 그럼 손님들이 오기 전에 거실을 치워야겠어.
A

私が本を棚に戻すね。

와타시가 혼오 타나니 모도스네 내가 책들을 책장에 다시 꽂을게.
B

私がソファのクッションを整えるね。

와타시가 소파노 쿠숀오 토토노에루네 내가 소파 쿠션을 가지런히 놓을게.
A

ラグも掃除機をかけようか?

라구모 소오지키오 카케요오카 러그도 진공청소기로 청소할까?
B

掃除機をかけると助かるよ。特に出入り口の近く。

소오지키오 카케루토 타스카루요. 토쿠니 데이리구치노 치카쿠 진공청소기로 청소하면 도움이 될 거야. 특히 출입구 근처를 말이야.
A

部屋がもう居心地よく感じるね。

헤야가 모오 이고코치요쿠 칸지루네 방이 벌써 더 편안하게 느껴져.
B

全部準備できたら、お茶を入れよう。

젠부 준비 데키타라, 오차오 이레요오 다 준비되면 차를 준비하자.

문장 설명

  1. お客さんたちがもうすぐ来るよ。

    우리 손님들이 곧 오실 거야.

    お客さん
    손님
    たち
    여럿임을 나타내는 말
    もうすぐ
    곧
    来る
    오다
    よ
    알려 주는 말투
    자세한 설명

    お客さん은 여기서 ‘손님’이라는 뜻입니다. お客에 공손함을 더하는 さん이 붙은 형태이며, 사람을 가리키는 명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お客さんが来ます。는 ‘손님이 옵니다.’입니다. たち는 사람을 나타내는 말 뒤에 붙어 그 사람을 포함한 복수 집단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お客さんたち는 ‘손님들’이며, 정확한 인원수까지 말해 주지는 않습니다. 子どもたち는 ‘아이들’이라는 같은 유형의 예입니다. もうすぐ는 어떤 일이 가까운 미래에 일어남을 나타내는 ‘곧’입니다. 시간 표현이므로 뒤의 사건이 임박했다는 뜻을 더합니다. 예: もうすぐ電車が来る。는 ‘곧 전철이 온다.’입니다. 来る는 기본형이 ‘오다’인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기본형과 같은 형태가 가까운 미래의 일을 나타냅니다. 일본어의 현재·미래 비과거형은 시간 표현에 따라 해석되므로, もうすぐ来る는 ‘곧 온다’가 됩니다. 고정된 번역의 오실은 손님을 높여 옮긴 한국어 표현이지만, 일본어의 来る 자체가 한국어의 높임 선어말 어미를 표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友だちが来る。는 ‘친구가 온다.’입니다. よ는 문장 끝에서 화자가 정보를 알려 주거나 그 내용을 강조하는 말투를 만듭니다. 여기서는 새로 알려 주는 듯한 ‘~야’의 느낌을 더하며, 앞의 명사나 동사의 뜻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お客さんたち가 주어이고, もうすぐ가 시점을 나타내며, 来る가 사건을 표현합니다. 따라서 お客さんたちがもうすぐ来るよ。는 ‘손님들이 곧 오실 거야.’라는 뜻입니다. が는 이 문장에서 곧 올 대상을 표시합니다.

  2. じゃあ、お客さんたちが来る前にリビングを片付けたほうがいいね。

    그럼 손님들이 오기 전에 거실을 치워야겠어.

    じゃあ
    그럼
    お客さんたち
    손님들
    来る
    오다
    前に
    전에
    リビング
    거실
    片付けたほうがいい
    정리하는 게 좋다
    ね
    그렇지
    자세한 설명

    じゃあ는 앞의 상황을 바탕으로 “그럼”이라고 다음 판단이나 행동으로 넘어갈 때 쓰는 말이다. 문장 첫머리에서 앞서 언급된 손님이 곧 온다는 상황을 받아들인다. お客さんたち는 여기서 “손님들”이라는 뜻이다. 客가 손님을 뜻하고, お와 さん이 붙어 공손하게 표현되며, たち가 사람을 복수로 나타낸다. 따라서 お客さん은 “손님 한 사람 또는 손님들”을 가리킬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たち 때문에 여러 손님을 뜻한다. 来る는 “오다”라는 기본형이다. 여기서는 お客さんたちが来る처럼 손님들이 오는 일을 나타낸다. 来る는 불규칙 활용을 하는 동사로, 과거형은 来た이다. 예: 友だちが来る。 — 친구가 온다. 前に는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동사 기본형 + 前に의 형태로 来る前に는 “오기 전에”가 된다. 이때 前に 앞의 절이 기준이 되는 사건이고, 문장에서는 손님들이 오는 일이 기준이다. 예: 寝る前に歯を磨く。 — 자기 전에 이를 닦는다. リビング은 집 안의 거실을 뜻하는 외래어 명사다. 뒤의 を와 함께 リビングを가 되어 정리하는 대상임을 나타낸다. 片付けたほうがいい는 “정리하는 편이 좋다”, 자연스럽게는 “정리해야겠다/정리하는 게 좋겠다”라는 권유나 판단이다. 실제 동사는 片付ける(정리하다)이고, 여기의 片付けた는 그 과거형이다. 일본어의 동사 과거형 + ほうがいい는 아직 하지 않은 행동에 대해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라고 권할 때도 쓴다. 예: 早く帰ったほうがいい。 — 빨리 돌아가는 게 좋다. ね는 문장 끝에서 판단을 부드럽게 하거나 상대와 생각을 공유하려는 느낌을 더한다. 여기서는 새로운 사실을 단정적으로 선언하기보다 “그럼 정리해야겠네”처럼 말한다. 전체적으로 じゃあ로 상황을 받아들인 뒤, お客さんたちが来る前に가 “손님들이 오기 전에”라는 시간 조건을 만들고, リビングを片付けたほうがいい가 “거실을 정리하는 게 좋다”는 판단을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뜻은 “그럼 손님들이 오기 전에 거실을 정리해야겠네.”이다.

  3. 私が本を棚に戻すね。

    내가 책들을 책장에 다시 꽂을게.

    私が
    내가
    本
    책들
    棚に
    책장에
    戻す
    되돌려 놓다
    ね
    말끝을 부드럽게 하는 표현
    자세한 설명

    私が는 이 문장에서 행동을 맡는 사람이 ‘나’임을 나타낸다. 私가 ‘나’, が가 동작의 주체를 표시한다. 예: 私がやる。= 내가 할게. 本은 여기서 ‘책들’을 뜻한다. 일본어의 本 자체에는 단수·복수 표시가 없지만, 이 문장의 고정된 번역에서는 여러 책을 가리킨다. 따라서 이 형태는 문맥에 따라 ‘책’ 또는 ‘책들’로 옮길 수 있어도, 여기서는 ‘책들’로 이해한다. 棚に는 여기서 ‘책장에’를 뜻한다. 棚은 물건을 두는 선반이나 책장을 가리키고, に는 물건을 가져다 놓는 목적지를 표시한다. 예: 本を棚に置く。= 책을 선반에 놓다. 장소에서 동작이 일어남을 나타내는 표지와 달리, 여기서는 동작이 향하는 곳을 나타낸다. 戻す는 ‘되돌려 놓다, 제자리로 돌려놓다’라는 뜻의 타동사이다. 기본형도 戻す이며, 일본어의 비과거형은 문맥에 따라 현재의 습관이나 앞으로 할 일을 나타낼 수 있다. 여기서는 화자가 책들을 원래 있던 곳으로 다시 가져다 놓겠다는 뜻이다. 단순히 ‘놓다’라는 置く와 달리, 원래 위치로 돌린다는 의미가 포함된다. 예: 本を元の場所に戻す。= 책을 원래 장소에 되돌려 놓다. ね는 문장 끝에서 말투를 부드럽게 하고, 상대방에게 자신의 말을 부드럽게 전달하는 종결 표현이다. 여기서는 私が本を棚に戻す와 결합해 ‘내가 책들을 책장에 다시 꽂을게’라는 제안이나 자청을 자연스럽게 만든다. ね 자체가 미래 시제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 전체적으로 私が가 행동 담당자를, 本이 대상을, 棚に가 목적지를 나타낸다. 戻す가 책들을 원래 자리로 돌려놓는 동작을 나타내고, 끝의 ね가 화자의 자청을 부드럽게 전달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내가 책들을 책장에 다시 꽂을게’라는 뜻이다.

  4. 私がソファのクッションを整えるね。

    내가 소파 쿠션을 가지런히 놓을게.

    私が
    내가
    ソファ
    소파
    クッション
    쿠션
    整える
    가지런히 놓다
    자세한 설명

    私が는 ‘내가’라는 뜻으로, 私가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고 が가 그 행동의 주어임을 표시합니다. 여기서는 화자가 쿠션을 정돈할 사람으로 자신을 제시합니다. 私는 문맥에 따라 격식 있는 ‘저’ 또는 중립적인 ‘나’로 옮길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자연스러운 한국어 번역이 ‘내가’입니다. 예: 私がします。 — 제가 할게요. ソファ는 ‘소파’를 뜻하는 외래어 명사입니다. 일본어에서는 외래어를 흔히 가타카나로 씁니다. 이 형태 자체에는 장소를 나타내는 조사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クッション은 ‘쿠션’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ソファのクッション처럼 の로 연결하면 ‘소파의 쿠션’, 자연스럽게 ‘소파 쿠션’이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여기서 ソファ는 쿠션의 종류나 소속을 설명하고, 실제로 정돈하는 대상은 クッション입니다. 整える는 ‘정돈하다, 가지런히 하다’라는 타동사입니다. 관찰된 형태는 사전형이며, 이 문장에서는 クッションを整える로 ‘쿠션을 가지런히 정돈하다’가 됩니다. 整う는 ‘정돈되다, 상태가 갖추어지다’라는 자동사이므로, 사람이 대상을 정돈하는 이 문장의 동사와 구별해야 합니다. 예: 部屋を整える。 — 방을 정돈하다. 整えるね에서는 동사 整える 뒤에 종결 표현 ね가 붙었습니다. ね는 상대방과 내용을 공유하거나 부드럽게 확인하는 느낌을 더하며, 앞 문맥의 私が本を棚に戻すね와 마찬가지로 화자가 이제 그 일을 하겠다는 자연스러운 말투를 만듭니다. 여기서 ね 자체가 별도의 동작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私が(내가) + ソファのクッションを(소파 쿠션을) + 整えるね(가지런히 정돈할게)로 이루어져, ‘내가 소파 쿠션을 가지런히 놓을게.’라는 뜻이 됩니다.

  5. ラグも掃除機をかけようか?

    러그도 진공청소기로 청소할까?

    ラグ
    러그
    も
    ~도
    掃除機
    진공청소기
    かけようか?
    청소할까?
    자세한 설명

    ラグ는 여기서 청소 대상인 ‘러그’를 뜻하는 명사이다. 가구나 바닥에 까는 천을 가리킬 때 쓸 수 있다. 예: ラグを洗う。→ 러그를 세탁하다. も는 앞의 명사에 ‘~도’를 더하는 조사이다. 따라서 ラグも는 이미 언급되었거나 함께 고려하는 다른 대상에 더해 러그도 해당 행동의 대상이라는 뜻을 만든다. 조사 は가 단순히 화제를 제시하는 것과 달리, も에는 ‘또한’의 의미가 있다. 掃除機는 ‘진공청소기’를 뜻하는 명사이다. 일본어에서는 기계 자체를 말할 때 이 명사를 쓰고, 진공청소기로 청소하는 행동은 보통 掃除機をかける라는 결합으로 표현한다. 여기서 を는 행동의 대상이 아니라, かける와 결합하는 명사 뒤에 오는 조사이다. かけようか?의 기본형은 かける이다. 이 문맥의 かける는 ‘(진공청소기를) 돌리다/청소하다’라는 뜻으로 掃除機をかける에서 쓰인다. かけよう는 かける의 의지형으로, 말하는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겠다는 뜻을 나타낸다. 여기에 か를 붙인 かけようか?는 상대에게 ‘내가 ~할까?’라고 제안하거나 의사를 묻는 표현이다. 예: 窓を開けようか?→ 내가 창문을 열까? 전체적으로 ラグも가 청소할 대상을, 掃除機をかけようか?가 ‘진공청소기로 청소할까?’라는 제안을 나타낸다. 따라서 이 utterance는 ‘러그도 진공청소기로 청소할까?’라는 뜻이며, 화자가 러그를 청소하는 일을 맡을지 상대에게 묻는 말이다. も 때문에 러그가 다른 청소 대상에 추가된다는 점이 드러난다.

  6. 掃除機をかけると助かるよ。特に出入り口の近く。

    진공청소기로 청소하면 도움이 될 거야. 특히 출입구 근처를 말이야.

    掃除機をかける
    진공청소기로 청소하다
    助かる
    도움이 되다
    特に
    특히
    出入り口
    출입구
    近く
    근처
    자세한 설명

    掃除機をかける는 ‘진공청소기로 청소하다’라는 일본어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여기서 掃除機가 청소기를 뜻하고, かける가 결합해 ‘청소기를 사용하다’라는 의미를 만든다. 기계를 사용해 청소한다는 뜻으로 掃除機で掃除する라고도 말할 수 있지만, 掃除機をかける는 매우 자연스러운 표현이다. 掃除機 뒤의 を는 이 동작의 대상임을 나타낸다. 예: 週末に掃除機をかけます。 — 주말에 진공청소기로 청소합니다. 助かる의 기본형은 助かる이고, 여기서는 ‘도움이 되다’, ‘그렇게 해 주면 고맙겠다’라는 뜻이다. 사람을 직접 구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어떤 행동이 화자에게 도움이 된다는 의미이다. 掃除機をかけると助かる에서 と는 ‘~하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내어, 청소가 이루어질 경우 도움이 된다는 관계를 만든다. 助かるよ의 よ는 화자가 이 정보를 상대에게 알려 주거나 강조하는 말끝 표현이며, 본문의 ‘도움이 될 거야’라는 자연스러운 번역에 반영된다. 特に는 ‘특히’라는 부사이다. 뒤의 장소를 다른 곳보다 두드러지게 지정하므로, 전체 청소 중에서도 특정 위치를 강조한다. 예: 特にここを見てください。 — 특히 여기를 봐 주세요. 出入り口는 ‘출입구’라는 명사이다. 出入り는 드나듦을 나타내고, 口는 여기서 사람이나 물건이 드나드는 ‘입구’를 뜻한다. 따라서 出入り口는 드나드는 곳을 가리키는 하나의 명사로 익혀 두면 된다. 近く는 ‘근처’라는 명사적 표현이다. 出入り口の近く에서는 の가 ‘출입구의 근처’처럼 앞의 명사와 뒤의 위치를 연결하므로 ‘출입구 근처’가 된다. 近く는 위치를 나타내는 말 뒤에 놓여 장소를 지정할 수 있다. 예: 駅の近くで会いましょう。 — 역 근처에서 만납시다. 전체적으로 掃除機をかけると助かるよ는 ‘진공청소기로 청소하면 도움이 될 거야’라는 뜻이다. 이어지는 特に出入り口の近く는 앞의 청소 장소를 구체화하여 ‘특히 출입구 근처를’이라는 의미를 덧붙인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합치면 ‘진공청소기로 청소하면 도움이 될 거야. 특히 출입구 근처를 말이야.’가 된다. よ가 포함된 편안한 대화체 표현이다.

  7. 部屋がもう居心地よく感じるね。

    방이 벌써 더 편안하게 느껴져.

    部屋
    방
    もう
    벌써
    居心地よく
    편안하게
    感じる
    느끼다
    ね
    그렇지?
    자세한 설명

    部屋는 여기서 ‘방’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일본어 명사는 이 형태 자체로 단수·복수를 표시하지 않으므로, 문맥에 따라 한 방이나 방이라는 공간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예: 部屋が広い。 — 방이 넓다. もう는 ‘벌써, 이미’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방이 편안하게 느껴지는 상태가 이미 나타났다는 뜻을 더합니다. 예: もう帰る。 — 이제/벌써 돌아간다. 居心地よく는 ‘편안하게, 있기 좋게’라는 뜻입니다. 기본이 되는 표현은 居心地がよい(있기 편하다)이고, 여기의 よく는 よい의 부사적 형태입니다. 따라서 居心地よく感じる는 ‘편안하게 느끼다’라는 결합입니다. 居心地が悪い는 반대로 ‘불편하다, 있기 불편하다’입니다. 예: この椅子は居心地がよい。 — 이 의자는 앉아 있기 편하다. 感じる는 ‘느끼다’라는 동사이며, 사전형과 현재·비과거형이 같은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감각이나 인상을 지금 느낀다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앞의 居心地よく가 어떤 상태로 느끼는지를 설명합니다. 예: 少し寒く感じる。 — 조금 춥게 느껴진다. ね는 문장 끝에서 자신의 판단이나 느낌을 상대와 함께 확인하려는 말입니다. 여기서는 ‘그렇지?’ 또는 ‘…네’에 가까우며, 질문의 핵심 내용이라기보다 상대의 공감을 기대하는 어조를 더합니다. 전체적으로 部屋が가 느껴지는 대상인 ‘방’을 제시하고, もう가 ‘벌써’라는 시간 정보를 더합니다. 居心地よく는 느껴지는 상태를, 感じる는 현재의 감각·인상을 나타내므로 部屋がもう居心地よく感じるね。는 ‘방이 벌써 더 편안하게 느껴져.’라는 뜻입니다. 끝의 ね 때문에 이 느낌을 상대와 공유하며 확인하는 자연스러운 말투가 됩니다.

  8. 全部準備できたら、お茶を入れよう。

    다 준비되면 차를 준비하자.

    全部
    전부, 모두
    準備
    준비
    できたら
    되면
    お茶
    차
    入れよう
    하자
    자세한 설명

    全部은 여기서 ‘전부, 모두’라는 범위를 나타내며 뒤의 준비가 빠짐없이 완료되었음을 말합니다. 예: 全部終わった。는 ‘전부 끝났다’라는 뜻입니다. 準備는 ‘준비’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準備できる라는 표현의 일부로 쓰여, 필요한 준비를 마쳐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는 뜻을 만듭니다. 準備する는 ‘준비하다’이고, 準備できる는 ‘준비할 수 있다’ 또는 문맥에 따라 ‘준비가 되다’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조건과 고정된 번역에 맞게 ‘준비가 되다’라는 의미입니다. できたら는 できる의 과거형 できた에 조건을 나타내는 ら가 붙은 형태입니다. できる는 ‘되다/할 수 있다’이고, できたら는 이 문장에서 ‘되면, 완료되면’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全部準備できたら는 ‘전부 준비되면’입니다. 예: 準備できたら、始めましょう。는 ‘준비되면 시작합시다’입니다. お茶는 ‘차’입니다. 앞의 お는 이 명사에 붙어 공손하거나 부드러운 느낌을 더하는 요소이며, 기본 명사 형태는 茶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동작인 차를 우리거나 타는 대상입니다. 入れよう는 入れる의 의지형입니다. 入れる는 여러 뜻이 있지만, お茶を入れる라는 결합에서는 ‘차를 우리다/타다, 차를 준비하다’라는 뜻입니다. 入れよう는 화자가 함께 하자고 제안하는 ‘하자’입니다. 예: コーヒーを入れよう。는 ‘커피를 타자’입니다. 전체적으로 全部準備できたら가 ‘전부 준비되면’이라는 조건을 만들고, お茶を入れよう가 ‘차를 준비하자’라는 제안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다 준비되면 차를 준비하자’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前に

お客さんたちが来る前に、リビングを片付けた。

오캬쿠산타치가 쿠루 마에니, 리빙구오 카타즈케타

손님들이 오기 전에 거실을 정리했다.

동사 사전형 뒤에 붙여 ‘~하기 전에’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한국어와 어순이 달라 주의하세요.

~たら

準備できたら、お茶を入れよう。

준비 데키타라, 오차오 이레요오

준비가 되면 차를 우리자.

동사 과거형에 붙여 조건이나 계기를 나타냅니다. ‘~하면, ~되면’으로 해석합니다.

일본어 어휘

お客さん 명사
오캬쿠상 손님 お客さんたち
じゃあ 감탄사
자아 그럼, 그러면
ソファ 명사
소파 소파
もうすぐ 부사
모오스구 곧, 머지않아
リビング 명사
리빙구 거실
私 대명사
와타시 나, 저
前に 구
마에니 ~하기 전에
棚 명사
타나 선반, 책장
片付ける 동사
카타즈케루 치우다, 정리하다 片付けた
本 명사
혼 책
戻す 동사
모도스 되돌려 놓다, 제자리에 놓다
来る 동사
쿠루 오다

퀴즈

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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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정답 보기お客さんたち

거실

정답 보기リビング

치우다, 정리하다

정답 보기片付けた

곧, 머지않아

정답 보기もうす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