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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청소 일정 정하기를 통해 일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アパートの掃除の予定をもっとよく決めないとね。
아파아토노 소오지노 요테에오 못토 요쿠 키메나이토네. 우리 아파트 청소 일정을 더 잘 정해야 해.家事を平等に分担できていないね。
카지오 뵤오도오니 분탄 데키테이나이네. 우리는 집안일을 공평하게 나누지 못하고 있어.私は土曜日の朝に棚のほこりを払えるよ。
와타시와 도요오비노 아사니 타나노 호코리오 하라에루요. 나는 토요일 아침에 선반의 먼지를 닦을 수 있어.じゃあ、私は昼ごはんの後に台所の床にモップをかけるね。
쟈아, 와타시와 히루고한노 아토니 다이도코로노 유카니 못푸오 카케루네. 그럼 나는 점심 식사 후에 부엌 바닥을 닦을게.私たちは毎週日曜日にバスルームを掃除する?
와타시타치와 마이슈우 니치요오비니 바스루우무오 소오지스루? 매주 일요일에 우리가 욕실을 청소할까?バスルームはすぐ汚れるから、日曜日がいいね。
바스루우무와 스구 요고레루카라, 니치요오비가 이이네. 욕실은 금방 더러워지니까 일요일이 좋겠어.私がその予定を冷蔵庫に貼っておくね。
와타시가 소노 요테에오 레에조오코니 핫테오쿠네. 내가 냉장고에 그 일정을 붙여 놓을게.それなら、私たちはそれぞれの作業を覚えておけそうだね。
소레나라, 와타시타치와 소레조레노 사교오 오보에테오케소오다네. 그러면 우리가 각 청소 일을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문장 설명
アパートの掃除の予定をもっとよく決めないとね。
우리 아파트 청소 일정을 더 잘 정해야 해.
- アパート
- 아파트
- 掃除
- 청소
- 予定
- 일정
- もっと
- 더
- よく
- 잘
- 決めないとね
- 정해야 해, 그렇지?
자세한 설명
アパート는 여기서 ‘아파트’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일본어에서도 주거 형태를 가리키는 말로 쓰이며, 예를 들어 アパートに住む는 ‘아파트에 살다’입니다. 掃除는 ‘청소’라는 명사입니다. 掃除する처럼 する와 결합하면 ‘청소하다’가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予定를 꾸며 ‘청소 일정’이라는 명사 연결을 만듭니다. 予定는 ‘예정, 일정’입니다. 予定を決める는 ‘일정을 정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입니다. 여기서 を는 정하는 대상이 予定임을 나타냅니다. もっと는 ‘더, 더욱’이라는 부사입니다. 이미 어떤 정도가 있지만 그 정도를 높이자는 뜻으로 쓰입니다. 예를 들어 もっと早く는 ‘더 일찍’입니다. よく는 여기서 ‘잘, 더 적절하게’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형용사 いい의 형태와 관련된 부사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정하다’를 수식하여 일정을 더 잘 정한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もっと와 함께 쓰여 もっとよく는 ‘더 잘’입니다. 決めないとね의 중심 동사는 決める(정하다)입니다. 決めない는 그 부정형이고, ないと는 문자 그대로는 ‘하지 않으면’이라는 조건에서 발전하여 일상 대화에서 ‘해야 한다’는 필요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끝의 ね는 상대방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확인하거나 동의를 구하는 부드러운 말끝입니다. 따라서 이 표현은 딱딱한 명령보다 ‘정해야겠네/정해야 해, 그렇지?’에 가깝습니다. 예를 들어 もう行かないとね는 ‘이제 가야겠네’입니다. 전체 구조는 アパートの掃除の予定を(아파트 청소 일정을) + もっとよく(더 잘) + 決めないとね(정해야 해, 그렇지?)입니다. の가 アパート와 掃除, 그리고 掃除와 予定를 연결하여 ‘아파트의 청소 일정’을 만들고, 그 일정을 지금보다 더 잘 정해야 한다는 뜻이 됩니다.
家事を平等に分担できていないね。
우리는 집안일을 공평하게 나누지 못하고 있어.
- 家事
- 집안일
- 平等に
- 공평하게
- 分担
- 분담
- できていない
- 하지 못하고 있다
자세한 설명
家事는 이 문장에서 ‘집안일’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청소, 빨래, 요리처럼 집에서 하는 일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예: 家事をする — 집안일을 하다. 平等に는 ‘공평하게, 동등하게’라는 뜻으로, 뒤의 행동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를 나타냅니다. 기본형은 平等だ이고, 명사를 꾸밀 때는 平等な, 동작을 꾸밀 때는 平等に를 씁니다. 예: 仕事を平等に分ける — 일을 공평하게 나누다. 分担은 일이나 책임을 나누어 맡는다는 뜻의 명사이며, 分担する처럼 동사로도 씁니다. 여기서는 집안일을 서로 나누어 맡는다는 의미입니다. 分ける가 단순히 ‘나누다’라는 동작 자체에 초점을 둘 수 있다면, 分担する는 여러 사람이 일이나 책임을 나누어 맡는다는 뜻입니다. 예: 仕事を分担する — 일을 분담하다. できていない는 여기서 ‘할 수 없다’라는 능력만을 말하기보다, 分担する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거나 지금까지 제대로 해내지 못한 상태를 나타냅니다. 分担する에 가능을 나타내는 できる가 붙어 分担できる(분담할 수 있다)가 되고, 여기에 ている와 부정형이 결합해 分担できていない가 됩니다. 따라서 分担 자체가 변한 것이 아니라, 가능·상태를 나타내는 부분이 붙은 구조입니다. できていない는 문맥에 따라 ‘아직 해내지 못하고 있다’로도 옮길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家事を는 분담의 대상인 집안일을, 平等に는 분담 방식인 공평함을 나타냅니다. 平等に分担できていない는 ‘공평하게 분담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뜻이고, 문장 끝의 ね는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그 상황을 함께 확인하거나 공감하기를 기대하는 말투를 더합니다. 고정된 번역의 주체에 따라 전체 문장은 ‘우리는 집안일을 공평하게 나누지 못하고 있어.’가 됩니다. 일상적인 대화에서 현재의 문제 상태를 부드럽게 함께 지적하는 표현입니다.
私は土曜日の朝に棚のほこりを払えるよ。
나는 토요일 아침에 선반의 먼지를 닦을 수 있어.
- 私
- 나
- 土曜日
- 토요일
- 朝
- 아침
- 棚
- 선반
- ほこり
- 먼지
- 払える
- 닦을 수 있어
자세한 설명
私는 여기서 문장의 화제인 ‘나’를 나타냅니다. は가 붙은 私は는 ‘나는’이라는 뜻으로, 이 행동을 하는 사람이 화자임을 제시합니다. は는 주어를 표시하는 형태와 항상 같은 것은 아니며, 문장의 화제를 세우는 역할을 합니다. 土曜日는 ‘토요일’입니다. の를 사용한 土曜日の朝는 ‘토요일의 아침’, 자연스럽게 ‘토요일 아침’이라는 시간 표현을 만듭니다. 朝는 ‘아침’이며, 두 단어가 함께 특정 시간을 가리킵니다. 예: 月曜日の朝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朝に의 に는 행동이 이루어지는 시간을 표시합니다. 따라서 土曜日の朝に는 ‘토요일 아침에’입니다. 이 문장에서 に는 장소가 아니라 시간에 붙어 있습니다. 棚는 ‘선반’입니다. 棚のほこり에서 の는 앞의 명사와 뒤의 명사를 연결하여 ‘선반의 먼지’, 즉 선반에 있는 먼지를 나타냅니다. ほこり는 ‘먼지’입니다. を가 붙은 ほこりを는 행동의 대상인 ‘먼지를’을 표시합니다. 払える는 払う의 가능형입니다. 払う는 이 문맥에서 먼지 등을 ‘털다’라는 뜻이고, 払える는 ‘털 수 있다’입니다. 일본어의 5단 동사 払う는 가능형에서 払える이 됩니다. 이 형태는 현재 또는 가까운 미래에 가능한 일을 긍정적으로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먼지를 닦을 수 있어’라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지만, 먼지를 대상으로 한 払う의 기본 동작은 정확히는 먼지를 털어 내는 것입니다. 문장 끝의 よ는 화자가 이 내용을 상대에게 알려 주거나 확신을 실어 제시하는 말끝 표현입니다. 핵심 문법 의미는 払える에 있고, よ는 그 말을 전달하는 말투를 덧붙입니다. 전체적으로 私は(나는) + 土曜日の朝に(토요일 아침에) + 棚のほこりを(선반의 먼지를) + 払える(털 수 있어)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나는 토요일 아침에 선반의 먼지를 닦을 수 있어.’라는 뜻이 됩니다.
じゃあ、私は昼ごはんの後に台所の床にモップをかけるね。
그럼 나는 점심 식사 후에 부엌 바닥을 닦을게.
- じゃあ
- 그럼
- 私は
- 나는
- 昼ごはん
- 점심 식사
- 後に
- 후에
- 台所
- 부엌
- 床
- 바닥
- モップをかける
- 걸레질하다
자세한 설명
じゃあ는 앞의 내용이나 상황을 바탕으로 “그럼”이라고 이어 갈 때 쓰는 말이다. 회화에서 결론, 제안, 다음 행동으로 넘어갈 때 유용하다. 私は에서 私는 “나”이고, は는 화제를 나타낸다. 私는 공손한 상황에서도 널리 쓸 수 있는 1인칭 표현이다. 예를 들어 私は学生です。는 “나는 학생입니다”라는 뜻이다. は가 붙은 명사가 문장의 화제라는 점에 주의한다. 昼ごはん은 “점심 식사”이다. 昼는 낮, ごはん은 식사나 밥을 뜻하며, 이 결합은 일상적인 “점심” 표현이다. 예를 들어 昼ごはんを食べます。는 “점심을 먹습니다”이다. 後に는 여기서 “~ 후에”라는 시간 표현이다. 後는 “뒤, 후”이고, に가 붙어 어떤 일이 일어나는 시점을 나타낸다. 昼ごはんの後に처럼 명사 + の後に를 사용하면 “그 명사 후에”라는 패턴이 된다. 예를 들어 仕事の後に帰ります。는 “일이 끝난 후에 돌아갑니다”이다. 台所은 “부엌”이다. 장소를 나타내는 명사이며, 台所の床에서는 の가 두 명사를 연결해 “부엌의 바닥”, 자연스럽게 “부엌 바닥”이라는 관계를 만든다. 예를 들어 台所で料理します。는 “부엌에서 요리합니다”이다. 床은 “바닥”이다. 이 문장에서는 台所の床의 중심 명사로서 닦는 대상이 되는 바닥을 가리킨다. 예를 들어 床が汚れています。는 “바닥이 더러워져 있습니다”이다. モップをかける는 모프를 사용해 바닥을 닦다, 즉 “걸레질하다”라는 결합 표현이다. モップ에 목적격 조사 を가 붙고, かける가 그 모프를 사용해 닦는 동작을 나타낸다. 여기의 かける는 여러 뜻을 가진 동사이지만, モップをかける에서는 모프질을 한다는 뜻으로 이해한다. 예를 들어 床にモップをかけます。는 “바닥에 걸레질을 합니다”이다. 과거형은 モップをかけた, 정중한 현재·미래 표현은 モップをかけます이다. 문장 끝의 ね는 말하는 내용에 대한 동의를 부드럽게 기대하거나, 상대에게 친근하게 알리는 느낌을 더한다. 따라서 かけるね는 단순한 “걸레질한다”보다 “걸레질할게”에 잘 대응한다. ね 자체가 동사의 시제나 인칭을 바꾸지는 않는다. 전체적으로 じゃあ가 “그럼”을 나타내고, 私は가 행동의 화제를 제시한다. 昼ごはんの後に는 행동 시점을, 台所の床に는 걸레질이 이루어지는 대상을 나타내며, モップをかける가 실제 행동을 표현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럼 나는 점심 식사 후에 부엌 바닥을 닦을게”라는 뜻이다. 여기서 ね 때문에 이 행동을 부드럽게 알리는 말투가 된다.
私たちは毎週日曜日にバスルームを掃除する?
매주 일요일에 우리가 욕실을 청소할까?
- 私たちは
- 우리는
- 毎週
- 매주
- 日曜日に
- 일요일에
- バスルーム
- 욕실
- 掃除する
- 청소하다
자세한 설명
私たちは는 ‘우리는’이라는 뜻입니다. 私たち가 ‘우리’를 나타내고, は는 이 명사를 화제로 표시합니다. 따라서 ‘우리의 경우에는’이라는 틀로 뒤의 내용을 말합니다. 예: 私たちは学生です。 — 우리는 학생입니다. 毎週는 ‘매주’입니다. 반복되는 기간을 나타내며, 뒤의 행동이 매주 일어남을 보여 줍니다. 예: 毎週映画を見る。 — 매주 영화를 본다. 日曜日に는 ‘일요일에’입니다. 日曜日는 ‘일요일’, に는 여기서 특정 시간이나 날짜를 나타내는 조사입니다. 毎週日曜日に가 함께 쓰이면 ‘매주 일요일에’라는 반복 시점을 만듭니다. 예: 土曜日に休む。 — 토요일에 쉰다. バスルーム은 ‘욕실’입니다. 외래어를 일본어 음절 문자로 적은 명사입니다. 장소를 나타낼 때는 バスルームで掃除する처럼 で를 써서 ‘욕실에서 청소하다’라고도 말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バスルームを가 청소의 대상임을 나타냅니다. 掃除する는 ‘청소하다’입니다. 掃除라는 명사에 する가 결합한 표현으로, する가 동작을 나타내는 동사 역할을 합니다. 현재형과 비과거형이 같은 掃除する는 문맥에 따라 습관적인 행동이나 앞으로 할 일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部屋を掃除する。 — 방을 청소한다. 문장 끝의 ?는 이 발화를 질문으로 만듭니다. 전체 구조는 私たちは(우리는) + 毎週日曜日に(매주 일요일에) + バスルームを(욕실을) + 掃除する?(청소할까?)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처럼 ‘우리가 매주 일요일에 욕실을 청소할까?’라는 제안·확인 질문이 됩니다. 여기서 を는 掃除する의 대상인 バスルーム을 표시하고, 掃除する?는 별도의 조동사 없이 질문 억양과 문장 끝의 물음표로 의문을 나타냅니다.
バスルームはすぐ汚れるから、日曜日がいいね。
욕실은 금방 더러워지니까 일요일이 좋겠어.
- バスルーム
- 욕실
- すぐ
- 금방
- 汚れる
- 더러워지다
- から
- ~하니까
- 日曜日
- 일요일
- いいね
- 좋겠네
자세한 설명
バスルーム은 ‘욕실’이라는 명사입니다. 사람이나 사물을 가리키는 명사로, 예를 들어 バスルームを掃除する。는 ‘욕실을 청소한다’라는 뜻입니다. すぐ는 여기서 어떤 변화가 짧은 시간 안에 일어난다는 뜻의 부사 ‘금방, 곧’입니다. すぐ汚れる처럼 뒤의 동작이나 변화를 꾸밉니다. 예: この床はすぐ汚れる。는 ‘이 바닥은 금방 더러워진다’입니다. 汚れる는 ‘더러워지다’라는 자동사입니다. 기본형이 汚れる이고, 주어가 스스로 어떤 상태가 되는 변화를 나타냅니다. 타동사 汚す(더럽히다)와 구별할 수 있습니다. 예: 服が汚れる。는 ‘옷이 더러워진다’, 子どもが服を汚す。는 ‘아이가 옷을 더럽힌다’입니다. 여기서는 욕실이 금방 더러워진다는 상태 변화를 말합니다. から는 앞의 내용을 이유로 이어 ‘~하니까, ~이므로’라는 뜻을 만듭니다. バスルームはすぐ汚れるから는 ‘욕실은 금방 더러워지니까’입니다. 예: 雨だから、家にいる。는 ‘비가 오니까 집에 있다’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から 앞의 사실이 뒤의 선택에 대한 이유가 됩니다. 日曜日는 ‘일요일’이라는 명사입니다. 뒤의 が와 함께 日曜日がいい가 되어 여러 선택지 가운데 일요일이 더 적절하거나 좋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이는 일요일이라는 요일 자체가 좋다는 일반적 감정보다, 이 상황에서 일요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는 의미입니다. いいね에서 いい는 ‘좋다, 괜찮다’라는 형용사이고, ね는 말하는 사람의 판단을 상대와 함께 확인하거나 부드럽게 제시하는 표현입니다. いい의 부정형은 よくない입니다. 예: 日曜日がいいね。는 ‘일요일이 좋겠네/좋겠다’입니다. 여기의 ね가 있으므로 단순한 사전식 평가보다 상대의 동의를 기대하는 부드러운 말투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バスルームはすぐ汚れるから는 ‘욕실은 금방 더러워지니까’라는 이유를 제시하고, 日曜日がいいね는 그 이유에 따라 ‘일요일이 좋겠네’라고 제안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욕실은 금방 더러워지니까, 일요일이 좋겠어.’라는 뜻입니다. 앞의 문맥에 있는 매주 일요일 욕실 청소 제안과도 이어지지만, 이 문장 자체는 청소를 명시적으로 말하지 않고 일요일을 선호한다고 표현합니다. ね 때문에 일상적인 부드러운 제안이나 합의 확인에 어울립니다.
私がその予定を冷蔵庫に貼っておくね。
내가 냉장고에 그 일정을 붙여 놓을게.
- 私が
- 내가
- その
- 그
- 予定
- 일정
- 冷蔵庫
- 냉장고
- 貼っておく
- 붙여 두다
자세한 설명
私が는 “내가”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행동을 하는 사람을 분명히 나타낸다. 私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1인칭 대명사이고, が는 그 명사를 문장의 주어로 표시한다. 일본어에서는 주어를 생략할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직접 붙여 두겠다는 점을 드러내기 위해 私が를 사용했다. 예: 私がやります。 — 제가 할게요. その는 앞서 언급되었거나 상황상 서로 알고 있는 대상을 가리키는 말로, 여기서는 “그”라는 뜻이다. 이 문장만으로 그 대상의 구체적인 내용까지 정해지는 것은 아니며, 고정된 번역이 확인해 주는 것은 予定를 가리킨다는 점이다. その는 뒤의 명사를 꾸미므로 その予定처럼 사용한다. 예: その本を読んでください。 — 그 책을 읽어 주세요. 予定는 예정, 일정 또는 계획된 일을 뜻하는 명사이다. 여기서는 냉장고에 붙여 둘 “그 일정”을 가리킨다. 予定는 어떤 일이 언제 이루어질지에 관한 내용을 말할 때 유용하고, 사람이나 물건 자체를 뜻하는 명사는 아니다. 예: 予定を確認します。 — 일정을 확인하겠습니다. 冷蔵庫는 냉장고를 뜻하는 명사이다. 冷蔵庫に에서 に는 붙여 두는 장소 또는 도착 지점을 표시하므로, 이 문장에서는 “냉장고에”가 된다. 예: メモを冷蔵庫に貼ります。 — 메모를 냉장고에 붙입니다. 貼っておく는 貼る(붙이다)의 て형 貼って에 おく가 결합한 형태이다. 貼る는 물건을 어떤 표면에 붙이는 동사이며, 貼っておく는 지금 붙여서 그 상태가 유지되도록 해 둔다는 뜻이다. 따라서 여기서는 단순히 붙이는 동작뿐 아니라, 나중에 볼 수 있도록 냉장고에 붙여 두겠다는 의미가 포함된다. おく가 항상 “놓다”라는 공간적 의미만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예: 必要な書類を準備しておきます。 — 필요한 서류를 미리 준비해 둘게요. 문장 끝의 ね는 상대방도 이 내용을 알고 있거나 받아들일 것이라는 느낌을 더해 말투를 부드럽게 한다. 私がその予定を冷蔵庫に貼っておくね。에서 私が가 행동 주체이고, その予定を가 붙이는 대상이며, 冷蔵庫に가 붙이는 장소이다. 貼っておく가 “붙여 두다”라는 행동과 그 상태의 유지를 나타내고, ね가 전체 발화를 부드럽게 마무리한다. 따라서 전체 뜻은 “내가 그 일정을 냉장고에 붙여 놓을게.”이다.
それなら、私たちはそれぞれの作業を覚えておけそうだね。
그러면 우리가 각 청소 일을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
- それなら
- 그러면
- 私たち
- 우리
- それぞれ
- 각각
- 作業
- 작업
- 覚えて
- 기억하고
- おけそうだね
- 해 둘 수 있을 것 같네
자세한 설명
それなら은 앞에서 나온 내용이나 조건을 받아 “그러면, 그렇다면”이라고 이어 가는 표현이다. 이 문장에서는 앞서 언급된 상황을 전제로 다음 판단을 제시한다. 예: それなら、明日にしましょう。 — 그러면 내일로 합시다. 私たち는 1인칭 복수 대명사로 “우리”를 뜻한다. 뒤의 は는 私たち를 화제로 만든다. 단수의 “나”는 私, 복수의 “우리”는 私たち이다. それぞれ은 여러 사람이나 사물을 하나씩 나누어 “각각, 각자”라는 뜻을 낸다. 뒤의 の와 결합한 それぞれの作業는 각각에 대응하는 작업이라는 관계를 만든다. の는 앞의 말을 뒤의 명사를 꾸미게 한다. 예: それぞれの部屋 — 각자의 방. 作業는 정해진 일이나 작업을 뜻하는 명사다. 고정 번역에서는 문맥에 맞추어 “청소 일”로 구체화되지만, 일본어의 作業 자체는 더 넓게 “작업, 일”을 가리킨다. 覚えて는 동사 覚える의 て형이다. 여기서는 “기억하고”라는 뜻이며, 뒤의 おく와 연결되어 어떤 내용을 기억해 둔다는 표현을 만든다. 覚える는 문맥에 따라 “외우다” 또는 “기억하다”가 될 수 있다. 예: 名前を覚える。 — 이름을 기억하다. おけそうだね는 おく의 가능형 おける에서 온 おけ에 そうだ와 ね가 이어진 형태다. 앞의 覚えて와 합쳐진 覚えておけそうだね는 “기억해 둘 수 있을 것 같네”라는 뜻이다. 여기서 覚えておく의 おく는 어떤 상태를 계속 유지하거나 미리 해 두는 의미를 더하고, そう는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는 판단을 나타낸다. ね는 그 판단을 상대와 함께 확인하는 듯한 말끝이다. 예: このメモなら、後で確認しておけそうだね。 — 이 메모라면 나중에 확인해 둘 수 있을 것 같네. 전체적으로 それなら가 “그러면”이라는 전제를 세우고, 私たちは가 “우리는”이라는 화제를 제시한다. それぞれの作業는 각각에 대응하는 작업을 뜻하며, 覚えておく는 그것을 기억해 두는 일을 나타낸다. 여기에 가능성을 나타내는 そう와 부드럽게 확인하는 ね가 더해져, 전체적으로 “그러면 우리는 각 작업을 기억해 둘 수 있을 것 같네”라는 의미가 된다. 고정 번역은 이 가능성을 문맥에 맞추어 “그러면 우리가 각 청소 일을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라고 옮긴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일본어 원문의 作業 자체는 “청소 일”보다 넓은 말이다.
문법 포인트
動詞て形+おく
作業を覚えておく。
사교오 오보에테오쿠.작업을 기억해 두다.
나중을 위해 미리 어떤 행동을 해 둔다는 뜻입니다. 「覚える」의 て형에 「おく」를 붙입니다.
동사 가능형(~える)
ほこりを払える。
호코리오 하라에루.먼지를 털 수 있다.
어떤 행동을 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払う」의 가능형은 「払える」입니다.
일본어 어휘
퀴즈
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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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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できていない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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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パート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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決めない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