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약한 인터넷 연결 고치기 | 한국어로 일본어 배우기

Japanese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Tokyo everyday setting: At home, two adults restart a router and discuss moving it to improve a weak internet connection..

KO → JA / 레벨: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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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약한 인터넷 연결 고치기를 통해 일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この部屋はインターネット接続が弱いね。

코노 헤야와 인타아넷토 세츠조쿠가 요와이네. 이 방에서는 인터넷 연결이 약해.
B

ルーターをちょっと再起動したほうがいいかも。

루우타아오 촛토 사이키도오시타 호오가 이이카모. 라우터를 잠깐 다시 시작해야 할 수도 있어.
A

ルーターの電源を切って、もう一度入れようか?

루우타아노 덴겐오 킷테, 모오 이치도 이레요오카? 라우터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켤까?
B

そうして、ステータスランプがまた点くまで待って。

소오시테, 스테에타스 람푸가 마타 츠쿠마데 맛테. 그렇게 하고 상태 표시등이 다시 켜질 때까지 기다려.
A

ページが今は前よりうまく読み込まれてるね。

페에지가 이마와 마에요리 우마쿠 요미코마레테루네. 이제 페이지가 전보다 더 잘 로딩돼.
B

周りが開いている棚に置くと、もっとよくなるかも。

마와리가 아이테이루 타나니 오쿠토, 못토 요쿠 나루카모. 주변이 트인 선반에 놓으면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어.
A

それを出入り口の近くに移そうか?

소레오 데이리구치노 치카쿠니 우츠소오카? 우리 그걸 문 근처로 옮길까?
B

それなら、電波がこの部屋まで届きやすくなるかも。

소레나라, 덴파가 코노 헤야마데 토도키야스쿠 나루카모. 그러면 신호가 이 방까지 더 잘 닿을 수도 있어.

문장 설명

  1. この部屋はインターネット接続が弱いね。

    이 방에서는 인터넷 연결이 약해.

    この
    이
    部屋
    방
    インターネット
    인터넷
    接続
    연결
    弱い
    약하다
    ね
    ~네
    자세한 설명

    この는 말하는 사람 가까이에 있거나 현재 대화에서 가리키는 대상을 명사와 함께 나타내는 지시 표현입니다. 명사 앞에 놓이며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この本은 “이 책”입니다. 명사를 대신하는 これ와 달리 この 뒤에는 보통 명사가 옵니다. 部屋는 “방”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この의 수식을 받아 この部屋가 되어 “이 방”을 뜻합니다. 예: ホテルの部屋는 “호텔 방”입니다. インターネット는 “인터넷”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뒤의 接続과 결합해 인터넷과 관련된 연결을 나타냅니다. 짧은 표현으로 ネット도 쓰입니다. 接続은 “연결” 또는 “접속”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インターネット接続처럼 앞의 명사와 결합해 “인터넷 연결”을 만듭니다. 예: 接続を確認する는 “연결을 확인하다”입니다. 弱い는 여기서 인터넷 연결의 상태가 “약하다”는 뜻입니다. 기본형도 弱い인 イ형용사이며, 현재의 성질이나 상태를 직접 서술합니다. 반대말로는 強い “강하다”가 있습니다. 예: 電波が弱い。는 “전파가 약하다”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弱い가 インターネット接続을 설명해 “인터넷 연결이 약하다”가 됩니다. ね는 문장 끝에서 말하는 사람이 그 내용을 듣는 사람도 알고 있거나 함께 알아차리기를 기대하는 느낌을 더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상태를 말하는 것보다 “약하네”, “약하지”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말투가 됩니다. 예: 今日は寒いね。는 “오늘 춥네”입니다. 전체적으로 この部屋は는 “이 방은”이라는 화제이고, 한국어에서는 문맥에 맞게 “이 방에서는”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インターネット接続が弱い는 그 방의 인터넷 연결 상태가 약하다는 서술입니다. 여기에 ね가 붙어 전체 발화는 “이 방에서는 인터넷 연결이 약하네.”라는 뜻이 됩니다.

  2. ルーターをちょっと再起動したほうがいいかも。

    라우터를 잠깐 다시 시작해야 할 수도 있어.

    ルーター
    라우터
    ちょっと
    조금, 좀
    再起動
    재시작
    したほうがいいかも
    하는 편이 좋을지도 몰라
    자세한 설명

    ルーター는 이 문장에서 재시작할 대상을 가리키는 명사입니다. ルーターを처럼 を를 붙여 동작의 대상을 나타냅니다. ちょっと는 여기서 ‘조금’ 또는 ‘좀’이라는 뜻으로, 제안을 완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반드시 짧은 시간 동안 재시작한다는 뜻을 직접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ちょっと見てください。는 ‘좀 봐 주세요’라는 부드러운 요청입니다. 再起動은 ‘재시작, 재부팅’이라는 명사입니다. 再起動する라고 하면 ‘재시작하다’가 됩니다. 문장에 보이는 した는 する의 た형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ほうがいい와 함께 Vたほうがいい라는 권고 표현을 이루므로, 과거의 완료를 단정하는 뜻이 아닙니다. 예: パソコンを再起動する。 — 컴퓨터를 재시작한다. したほうがいいかも는 する의 た형 した에 ほうがいい와 かも가 이어진 표현입니다. Vたほうがいい는 ‘V하는 편이 좋다’라는 조언을 나타내고, かも는 かもしれない의 회화적인 짧은 형태로 ‘~일지도 모른다’를 더합니다. 따라서 강한 명령이 아니라 조심스러운 조언이 됩니다. 예: 今日は休んだほうがいいかも。 — 오늘은 쉬는 편이 좋을지도 몰라. 전체적으로 ルーターを가 대상을 제시하고, ちょっと再起動したほうがいい가 ‘좀 재시작하는 편이 좋다’라는 조언을 만들며, 마지막 かも가 그 조언을 확실한 단정이 아닌 가능성으로 완화합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라우터를 잠깐 다시 시작해야 할 수도 있어’ 또는 ‘라우터를 좀 다시 시작하는 편이 좋을지도 몰라’입니다. 이 문장만으로 실제로 누가 재시작할지는 특정하지 않습니다.

  3. ルーターの電源を切って、もう一度入れようか?

    라우터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켤까?

    ルーター
    라우터
    電源
    전원
    切って
    끄고
    もう一度
    다시 한 번
    入れようか
    켤까?
    자세한 설명

    ルーター는 여기서 라우터를 가리키는 명사입니다. 일본어에서 외래어 명사도 보통 조사를 붙여 문장 안에서 역할을 표시합니다. 예: ルーターを再起動する는 “라우터를 다시 시작하다”입니다. 電源은 기기나 장치의 전원입니다. 여기서는 電源を처럼 목적어가 되어 뒤의 동작 대상이 됩니다. 電源を入れる는 전원을 켜다, 電源を切る는 전원을 끄다라는 서로 대응하는 표현입니다. 切って는 切る(끄다)의 て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電源を切って가 “전원을 끄고/끈 다음”이라는 뜻으로 뒤의 동작과 연결됩니다. て형은 이처럼 순서가 있는 동작을 이어 줄 수 있습니다. 예: ドアを開けて、入る。 — “문을 열고 들어간다.” もう一度는 “다시 한 번”이라는 재실행 표현입니다. もう(더, 다시)와 一度(한 번)가 결합한 형태이며, 이미 한 동작을 같은 방식으로 한 번 더 한다는 뜻을 분명히 합니다. 예: もう一度言ってください。 — “다시 한 번 말해 주세요.” 入れようか는 入れる(넣다; 이 문맥에서는 전원을 켜다)의 의지형 入れよう에 의문·제안의 か가 붙은 형태입니다. 화자가 스스로 하겠다는 의향을 나타내면서 상대에게 “할까?”라고 제안합니다. 入れよう는 入る(들어가다)의 형태가 아니라 타동사 入れる에서 온 형태이므로, 여기서는 電源を入れる라는 표현과 연결됩니다. 예: 窓を開けようか。 — “창문을 열까?” 전체적으로 ルーターの電源を切って는 “라우터의 전원을 끄고”, もう一度入れようか는 “다시 한 번 켤까?”를 뜻합니다. 切る와 入れる를 て형으로 연결해 전원을 끄는 동작 뒤에 다시 켜는 동작을 배치하므로, 문장 전체는 “라우터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켤까?”라는 제안이 됩니다.

  4. そうして、ステータスランプがまた点くまで待って。

    그렇게 하고 상태 표시등이 다시 켜질 때까지 기다려.

    そうして
    그렇게 하고
    ステータスランプ
    상태 표시등
    また
    다시
    点く
    켜지다
    まで
    ~까지
    待って
    기다려
    자세한 설명

    そうして: 앞에서 제안된 라우터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는 일을 한 뒤에 이어서 하라는 뜻의 연결 표현이다. そう는 앞서 언급된 방식이나 행동을 가리키고, して는 する의 て형이다. そうして待って。처럼 뒤의 행동과 연결할 수 있다. ステータスランプ: ‘상태 표시등’이라는 명사이다. ステータス(상태)와 ランプ(등)가 결합한 말이며, 이 문장에서는 장치의 상태를 보여 주는 표시등을 가리킨다. また: ‘다시’라는 부사이다. 여기서는 표시등이 한 번 꺼진 뒤 다시 켜지는 일을 나타낸다. 예: また試して。 — 다시 시도해 봐. 点く: 이 문장에서는 표시등이 ‘켜지다’라는 뜻의 자동사이다. 관찰되는 대상이 스스로 켜진 상태가 될 때 쓰며, 기본형도 点く이다. 사람이 불을 켜는 동작은 보통 타동사 点ける로 표현한다. 예: ランプが点く。 — 표시등이 켜진다. まで: 앞의 사건을 기다리는 끝점, 즉 ‘~할 때까지’를 나타낸다. 点くまで는 ‘켜질 때까지’라는 뜻이다. まで 뒤에 별도의 동작이 생략된 것이 아니라, 여기서는 뒤의 待って와 결합해 기다림의 종료 시점을 정한다. 待って: ‘기다려’라는 요청 또는 지시이다. 기본형 待つ의 て형이 待って이며, 문장 끝에서 상대방에게 행동을 요구하는 말로 쓰였다. 点くまで待って는 ‘켜질 때까지 기다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예: 準備ができるまで待って。 —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려. 전체적으로 そうして가 앞서 말한 전원 조작을 먼저 하도록 연결하고, ステータスランプがまた点くまで가 표시등이 다시 켜지는 시점을 기다림의 끝으로 정한다. 따라서 전체 뜻은 ‘그렇게 하고 상태 표시등이 다시 켜질 때까지 기다려’이다. 끝의 待って는 대화에서 상대에게 직접 말하는 간단한 지시·요청 표현이다.

  5. ページが今は前よりうまく読み込まれてるね。

    이제 페이지가 전보다 더 잘 로딩돼.

    ページ
    페이지
    今は
    지금은
    前より
    전보다
    うまく
    더 잘
    読み込まれてる
    로드되고 있어
    자세한 설명

    ページ는 여기서 ‘페이지’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일본어에서 영어식 외래어 명사로, 웹페이지나 화면의 페이지를 가리킬 수 있습니다. 예: ページを開く。 — 페이지를 연다. 今は는 ‘지금은/이제는’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今이 ‘지금’을 뜻하고, 뒤의 は가 그 시간을 화제로 삼아 이전과 대비하는 느낌을 더합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단순히 시점을 말하면서 현재 상태가 이전보다 나아졌음을 이어 줍니다. 예: 今は大丈夫です。 — 이제는 괜찮습니다. 前より는 ‘전보다’라는 비교 표현입니다. 前은 여기서 앞의 시점, 즉 이전을 뜻하고, より는 비교 기준을 표시합니다. 기본 패턴은 AはBより〜로, ‘A는 B보다 ~하다’입니다. 예: 昨日より早い。 — 어제보다 빠르다. 이 문장에서는 비교되는 기준이 前이고, 무엇이 더 나아졌는지는 뒤의 うまく와 결합해 나타납니다. うまく는 형용사 うまい의 부사형으로, 여기서는 ‘잘, 순조롭게’라는 뜻입니다. うまい는 사람의 솜씨가 좋다는 뜻으로도 쓰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페이지가 로드되는 방식이 이전보다 더 순조롭다는 의미입니다. うまく + 동사는 어떤 일이 잘 이루어지는 방식을 나타내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うまく説明できた。 — 잘 설명할 수 있었다. 読み込まれてる는 読み込まれている의 구어적 줄임말입니다. 読み込む는 무언가를 시스템이나 프로그램 안으로 읽어 들이거나 로드한다는 뜻이고, 그 수동형 読み込まれる는 ‘로드되다/읽혀 들어가다’가 됩니다. 여기에 〜ている가 붙어 현재 진행 중이거나 현재 성립한 상태를 나타내며, 회화에서는 〜ている가 〜てる로 줄어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読み込まれてる는 여기서 페이지가 로드되고 있는 상태 또는 로드된 상태를 말합니다. 예: 画像が読み込まれている。 — 이미지가 로드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ページが가 ‘페이지가’라는 주어를 만들고, 今は가 현재 시점을 제시합니다. 前より가 이전을 비교 기준으로 삼고, うまく가 로드되는 방식이 더 순조롭다는 점을 나타내며, 読み込まれてる가 페이지의 로드 상태를 설명합니다. 그래서 전체 뜻은 ‘이제 페이지가 전보다 더 잘 로드돼.’입니다. 문장 끝의 ね는 이 상태를 듣는 사람과 함께 확인하거나 공유하는 듯한 부드러운 말끝 표현입니다.

  6. 周りが開いている棚に置くと、もっとよくなるかも。

    주변이 트인 선반에 놓으면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어.

    周り
    주변
    開いている
    열려 있다
    棚
    선반
    置く
    놓다
    もっと
    더
    よくなる
    더 좋아지다
    かも
    ~일지도 모름
    자세한 설명

    周り는 ‘주변, 둘레’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선반 자체가 아니라 선반 주변의 공간을 가리킵니다. 예: 部屋の周り는 ‘방 주변’입니다. 開いている는 ‘열려 있다, 트여 있다’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기본형은 開く이고, 開いている는 ている 형태로 열린 결과 상태가 계속됨을 표현합니다. 이 문맥의 周りが開いている는 주변에 막힌 것이 적어 공간이 트여 있다는 뜻입니다. 예: 窓が開いている。 — ‘창문이 열려 있다.’ 棚는 물건을 올려 두는 ‘선반’입니다. 뒤의 조사 に와 결합한 棚に는 물건을 놓는 위치를 나타냅니다. 예: 本を棚に置く。 — ‘책을 선반에 놓다.’ 置く는 ‘놓다, 두다’라는 기본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開いている棚に가 장소를 나타내고, 置くと가 ‘놓으면’이라는 조건을 만듭니다. 기본형 뒤의 と는 어떤 조건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결과나 판단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ここに置くと便利です。 — ‘여기에 놓으면 편리합니다.’ もっと는 현재 상태나 정도보다 ‘더’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뒤의 よくなる와 결합해 개선의 정도가 더 커질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よくなる는 ‘더 좋아지다, 나아지다’라는 뜻입니다. よい 또는 일상적인 형태 いい의 부사형 よく에 なる가 붙은 형태로, 상태가 좋아지는 변화를 나타냅니다. なる는 ‘되다’라는 동사입니다. 예: 画面がよくなる。 — ‘화면이 나아진다.’ かも는 かもしれない를 줄인 말로, ‘~일지도 모른다, ~일 수도 있다’처럼 확실하지 않은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もっとよくなるかも는 단정적으로 ‘더 좋아진다’가 아니라 ‘더 좋아질 수도 있다’라는 뜻입니다. 회화적인 표현입니다. 전체적으로 周りが開いている棚に는 ‘주변이 트인 선반에’, 置くと는 ‘놓으면’, もっとよくなるかも는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어’라는 의미를 이룹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주변이 트인 선반에 놓으면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어.’입니다. 조건을 나타내는 と와 가능성을 나타내는 かも가 함께 쓰여, 그렇게 해 보았을 때 개선될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제안합니다.

  7. それを出入り口の近くに移そうか?

    우리 그걸 문 근처로 옮길까?

    それを
    그것을, 그걸
    出入り口
    출입구
    近く
    근처
    移そうか
    옮길까?
    자세한 설명

    それを은 ‘그것을/그걸’이라는 뜻이다. それ은 화자와 청자에게 이미 알려진 대상을 가리키는 지시어이고, 여기서는 고정 번역이 가리키는 물건을 뜻한다. 뒤의 を는 그 대상이 동작의 목적어임을 나타낸다. 예: それを見て。 — 그걸 봐. 出入り口는 ‘출입구’라는 명사이다. 出(나가다)와 入り(들어가다)가 결합해 드나드는 곳을 가리키며, 하나의 명사처럼 사용된다. 예: 出入り口はあそこです。 — 출입구는 저기입니다. 近く는 ‘근처’라는 명사이다. 앞의 の와 결합한 出入り口の近く는 ‘출입구의 근처’, 즉 ‘출입구 근처’라는 장소를 만든다. 뒤의 に는 이동이 향하는 위치를 나타낸다. 예: 駅の近くに住んでいます。 — 역 근처에 살고 있습니다. 移そうか는 ‘옮길까?’라는 제안이다. 기본형은 타동사 移す(옮기다)이고, 여기서는 화자가 청자와 함께 하자는 의지를 나타내는 의지형 移そう에 의문·제안의 か가 붙었다. 따라서 단순히 ‘옮길 수 있을까?’가 아니라 ‘우리 옮길까?’에 해당한다. 예: ここに移そうか。 — 여기에 옮길까? 전체적으로 それを가 옮기는 대상을, 出入り口の近くに가 옮길 장소를, 移そうか가 함께 옮기자는 제안을 나타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걸 출입구 근처로 옮길까?’라는 뜻이다. 여기서 それ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문맥으로 정해지며, 이 문장 자체는 대상을 다시 명시하지 않는다.

  8. それなら、電波がこの部屋まで届きやすくなるかも。

    그러면 신호가 이 방까지 더 잘 닿을 수도 있어.

    それなら
    그러면, 그렇다면
    電波
    전파, 신호
    この
    이
    部屋
    방
    まで
    ~까지
    届きやすくなる
    닿기 쉬워지다
    かも
    ~일지도 모름
    자세한 설명

    それなら은 앞에서 언급된 내용이나 조건을 받아 “그러면/그렇다면”이라고 이어 가는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앞 문장의 제안과 관련해, 그 경우에 생길 수 있는 결과를 말합니다. それ의 구체적인 대상 자체를 새로 정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電波는 여기서 “전파”이며, 고정 번역의 문맥에서는 방 안까지 전달되는 “신호”를 가리킵니다. 사람이나 기기를 뜻하는 말이 아니라 전송되는 신호를 뜻합니다. この는 말하는 사람 쪽에 가까운 대상을 가리키며, 뒤의 명사를 꾸밉니다. この + 명사는 “이 …”라는 재사용 가능한 형태입니다. 예: この部屋 — “이 방”. 部屋는 “방”입니다. この部屋 전체가 여기서는 “이 방”을 뜻합니다. まで는 도달 범위의 끝점을 나타내어 “~까지”라는 뜻을 냅니다. 따라서 この部屋まで는 “이 방까지”이며, 단순히 방이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라 전파가 닿는 범위를 이 방까지 잡습니다. 예: 駅まで歩く — “역까지 걷다.” 届きやすくなる는 届く와 やすい, なる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届く는 “닿다, 도착하다”이고, 여기서는 전파가 어떤 곳에 닿는다는 뜻입니다. 届く의 연용형 届き 뒤에 やすい가 붙어 届きやすい가 되며, “닿기 쉽다/잘 닿는다”를 나타냅니다. 여기에 なる가 붙은 届きやすくなる는 그 상태로 변한다는 뜻, 즉 “더 닿기 쉬워지다”입니다. やすい가 やすく로 바뀐 것은 뒤에 なる를 연결하기 위한 형태입니다. 반대 방향의 유용한 표현으로 届きにくくなる는 “닿기 어려워지다”입니다. かも는 かもしれない의 회화적인 짧은 형태로, 문장 끝에서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届きやすくなるかも는 “닿기 쉬워질지도 모른다”이며, 그렇게 될 가능성은 제시하지만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かも 자체가 과거 시제나 명령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それなら(그러면) + 電波が(전파가) + この部屋まで(이 방까지) + 届きやすくなる(더 잘 닿게 되다) + かも(지도 모른다)가 결합합니다. 따라서 이 발화는 “그러면 신호가 이 방까지 더 잘 닿을 수도 있어”라는 뜻이며, 앞에서 제안된 조건이 실현될 경우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말합니다.

문법 포인트

〜たほうがいい

ルーターを再起動したほうがいい。

루우타아오 사이키도오시타 호오가 이이.

라우터를 재시작하는 편이 좋아요.

동작의 실행을 권할 때 사용합니다. 동사의 た형 뒤에 ほうがいい를 붙입니다.

〜ている

ページが読み込まれてる。

페에지가 요미코마레테루.

페이지가 로딩되고 있어요.

진행 중인 동작이나 현재 상태를 나타냅니다. 회화에서는 〜ている가 〜てる로 줄어들기도 합니다.

일본어 어휘

インターネット接続 명사
인타아넷토 세츠조쿠 인터넷 연결
ほうがいい 구
호오가 이이 하는 편이 좋다
もう一度 부사
모오 이치도 한 번 더, 다시
ルーター 명사
루우타아 라우터
再起動 명사
사이키도오 재시작, 재부팅
弱い 형용사
요와이 약하다
切る 동사
키루 끄다, 자르다 切って
待つ 동사
마츠 기다리다 待って
点く 동사
츠쿠 켜지다
電源 명사
덴겐 전원
入れる 동사
이레루 켜다, 넣다 入れよう
部屋 명사
헤야 방

퀴즈

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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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연결

정답 보기インターネット接続

라우터

정답 보기ルーター

하는 편이 좋다

정답 보기ほうがいい

한 번 더, 다시

정답 보기もう一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