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계획 바꾸기 | 한국어로 일본어 배우기

Japanese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Tokyo everyday setting: While adjusting plans with a friend, one person apologizes for an unexpected change and they choose another day..

KO → JA / 레벨: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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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계획 바꾸기를 통해 일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ごめん、予定を変えないといけない。

고멘, 요테이오 카에나이토 이케나이. 미안해, 우리 계획을 바꿔야 해.
B

出かける前に言ってくれてよかった。

데카케루 마에니 잇테 쿠레테 요캇타. 내가 떠나기 전에 말해 줘서 다행이야.
A

予想外のことが起きちゃった。

요소오가이노 코토가 오키찻타.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겼어.
B

大丈夫だよ。別の日を選べるよ。

다이죠오부다요. 베츠노 히오 에라베루요. 괜찮아. 다른 날을 고르면 돼.
A

今週の後半はどう?

콘슈우노 코오한와 도오? 이번 주 후반은 괜찮아?
B

今週の後半なら大丈夫だよ。

콘슈우노 코오한나라 다이죠오부다요. 이번 주 후반이면 괜찮아.
A

新しい予定を送るね。

아타라시이 요테이오 오쿠루네. 새 계획을 보내 줄게.
B

それで自分の予定を調整できるよ。

소레데 지분노 요테이오 초오세이데키루요. 그러면 내 일정을 조정하는 데 도움이 돼.

문장 설명

  1. ごめん、予定を変えないといけない。

    미안해, 우리 계획을 바꿔야 해.

    ごめん
    미안해
    予定
    계획, 예정
    変えないといけない
    바꿔야 해
    자세한 설명

    ごめん은 여기서 상대에게 가볍게 사과하는 말로, 자연스러운 한국어로는 “미안해”이다. 정중한 표현으로는 ごめんなさい가 쓰인다. 이 형태 자체는 상황에 따라 성별이나 수에 따라 바뀌지 않는다. 予定는 여기서 “계획” 또는 “예정”을 뜻하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추어 “우리 계획”으로 이해할 수 있지만, 일본어 予定 자체가 반드시 ‘우리’라는 소유자를 표시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予定がある는 “예정이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変えないといけない는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에서 나온 표현으로, 실제 의미는 “바꿔야 한다”이다. 変える가 “바꾸다”라는 기본형이고, 変えない는 그 부정형이다. 여기에 といけない가 붙어 의무나 필요를 나타낸다. 따라서 変えないといけない는 단순히 “바꾸지 않는다”가 아니라 “바꾸어야 한다”이다. 変えなければならない도 같은 의무를 나타내지만, 일반적으로 더 격식 있고 딱딱한 표현이다. 일상 대화에서는 変えないといけない가 자연스럽다. 구성은 予定を(계획을) + 変えないといけない(바꿔야 한다)이다. を는 바뀌는 대상인 予定를 표시하므로, 予定を変える는 “계획을 바꾸다”가 된다. 앞의 ごめん이 사과를 덧붙여 전체적으로 “미안해, 우리 계획을 바꿔야 해”라는 의미를 만든다. 전체 문장은 일상적인 편한 말투이다.

  2. 出かける前に言ってくれてよかった。

    내가 떠나기 전에 말해 줘서 다행이야.

    出かける
    떠나다, 외출하다
    前に
    전에
    言って
    말해
    くれてよかった
    해 줘서 다행이야
    자세한 설명

    出かける는 ‘떠나다, 외출하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기본형이 前に 앞에서 ‘떠나기 전에’라는 시간 절을 만든다. 일본어의 기본형은 이런 시간 표현에서 앞으로 일어날 일을 가리킬 수도 있다. 예: 出かける前に、窓を閉めます。(외출하기 전에 창문을 닫습니다.) 前に는 ‘~하기 전에’라는 시간 표현이다. 동사 기본형 뒤에 붙어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의 시점을 나타낸다. 명사와 함께 쓸 때는 出発の前に(출발 전에)처럼 の를 사이에 둘 수 있다. 여기서는 出かける와 결합해 ‘떠나기 전에’가 된다. 言って는 ‘말하다’라는 동사 言う의 て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くれる와 연결되어 ‘말해 주다’라는 구조를 만든다. て형은 이처럼 뒤의 보조 동사와 결합하거나 동작을 이어 줄 수 있다. 예: 名前を言ってください。(이름을 말해 주세요.) くれてよかった는 ‘해 주어서 다행이다’라는 표현이다. くれる가 다른 사람이 화자에게 어떤 행동을 해 주는 의미로 쓰이고, 여기의 くれて는 그 て형이다. よかった는 ‘좋다’에 해당하는 よい 또는 いい의 과거형으로, 그 일이 잘되었거나 안도된다는 평가를 나타낸다. 따라서 言ってくれてよかった는 ‘말해 줘서 다행이야’가 된다. いい의 과거형도 よかった가 되므로, いい와 よい의 현재형은 다르지만 이 과거형은 같다. 전체적으로 出かける前に가 ‘내가 떠나기 전에’라는 시간 조건을 만들고, 言ってくれてよかった가 ‘말해 줘서 다행이야’라는 평가를 덧붙인다. 고정된 번역에 따라 떠나는 사람은 화자이고, 상대방이 그 전에 알려 준 일을 화자가 다행스럽게 여기는 뜻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내가 떠나기 전에 말해 줘서 다행이야’라는 의미가 된다.

  3. 予想外のことが起きちゃった。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겼어.

    予想外
    예상 밖의
    こと
    일, 일어난 일
    起きちゃった
    일어나 버렸어
    자세한 설명

    予想外는 여기서 ‘예상 밖의’라는 뜻으로, 앞서 세운 예상과 다른 상태를 나타냅니다. 일본어에서는 명사처럼 쓰이는 말이나 な형용사처럼 쓰이는 말이 다른 명사를 꾸밀 때 の를 이어 予想外のN 형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予想外のこと는 ‘예상 밖의 일’입니다. 예: 予想外の結果になった。는 ‘예상 밖의 결과가 되었다’라는 뜻입니다. こと는 여기서 구체적인 물건이 아니라 ‘일, 사건, 일어난 내용’을 가리키는 명사입니다. こと와 もの를 비교하면, こと는 사건이나 사실을, もの는 물건이나 대상을 가리키는 데 쓰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의 予想外の가 꾸미는 ‘예상 밖의 일’을 나타냅니다. 起きちゃった는 起きる의 활용형입니다. 起きる는 ‘일어나다, 발생하다’라는 자동사이고, 여기서는 어떤 일이 발생했다는 뜻입니다. 起きてしまった가 줄어든 구어체가 起きちゃった이며, しまう가 덧붙어 일이 실제로 일어나 버렸다는 완료감이나 아쉬움·당혹스러움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起きた라고 하면 단순히 ‘일어났다’이지만, 起きちゃった는 이 문맥에서 예상하지 못한 일이 발생해 버렸다는 느낌을 더합니다. 起きる → 起きた는 과거형이고, 起きてしまった → 起きちゃった는 그 과거의 사건을 구어체로 표현한 형태입니다. 예: 忘れちゃった。는 ‘잊어버렸어’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予想外のこと가 ‘예상 밖의 일’을 나타내고, 起きちゃった가 ‘일어나 버렸어’를 나타내므로, 이 문장은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겨 버렸어’라는 의미입니다. 주어는 일본어에서 생략되어 있으며, 중요한 내용은 예상 밖의 사건이 발생했다는 점입니다.

  4. 大丈夫だよ。別の日を選べるよ。

    괜찮아. 다른 날을 고르면 돼.

    大丈夫
    괜찮다
    だよ
    ~야 / ~어
    別
    다른
    日
    날
    選べる
    고를 수 있다
    자세한 설명

    大丈夫는 여기서 상대를 안심시키는 “괜찮아”라는 뜻이다. 형용동사로 쓰이며, 상태가 문제없다는 뜻을 나타낸다. 예: 大丈夫?는 “괜찮아?”이다. だよ는 앞의 내용을 편한 말투로 단정해 전달하는 문장 끝 표현이다. だ가 서술을 만들고 よ가 그 내용을 상대에게 알려 주는 느낌을 더한다. 따라서 大丈夫だよ는 자연스럽게 “괜찮아”가 된다. 別은 別の처럼 명사를 꾸밀 때 “다른, 별개의”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別の日 전체가 “다른 날”을 뜻한다. 예: 別の店은 “다른 가게”이다. 日는 여기서 날짜나 요일을 포함한 “날”이라는 명사다. 別の日에서는 の가 別과 日를 연결하여 “다른 날”이라는 명사구를 만든다. 選べる는 “고를 수 있다”라는 뜻으로, 동사 選ぶ(고르다)의 가능형이다. 따라서 어떤 선택이 가능함을 나타낸다. 예: 好きな色を選べる。는 “좋아하는 색을 고를 수 있어.”이다. 이 형태 자체는 ‘누가’ 고르는지 명시하지 않으므로, 여기서는 문맥과 번역에 따라 상대방이 고를 수 있다는 의미로 이해된다. 전체적으로 大丈夫だよ가 “괜찮아”라고 안심시키고, 別の日を選べるよ가 “다른 날을 고를 수 있어”라고 이어진다. を는 선택되는 대상인 別の日를 표시하고, 문장 끝의 よ는 이 가능성을 상대에게 알려 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괜찮아. 다른 날을 고르면 돼.”라는 뜻이다.

  5. 今週の後半はどう?

    이번 주 후반은 괜찮아?

    今週
    이번 주
    後半
    후반
    どう?
    어때?
    자세한 설명

    今週는 ‘이번 주’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今(지금)과 週(주)가 결합한 말이지만, 여기서는 하나의 시간 표현으로 익히면 됩니다. 예: 今週は忙しい。 — 이번 주는 바쁘다. 後半은 어떤 기간의 뒤쪽 절반 또는 후반부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따라서 今週の後半은 ‘이번 주의 후반’이라는 뜻입니다. 前半(전반)과 대비해 익힐 수 있습니다. 예: 後半は休みです。 — 후반부는 쉽니다. どう?는 상태·가능성·편의 등을 묻는 ‘어때?’라는 짧은 질문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이번 주 후반이 괜찮은지, 즉 일정으로 가능한지를 묻습니다. 더 공손하게는 どうですか?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 明日はどう? — 내일은 어때? 전체적으로 今週の後半이 화제이고, 조사 の가 今週와 後半을 연결해 ‘이번 주의 후반’이라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그 뒤의 は가 이 명사구를 화제로 세우며, どう?가 그 시기의 상태나 가능성을 묻습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이번 주 후반은 괜찮아?’라는 뜻이며, 앞뒤 맥락처럼 일정으로 괜찮은지를 확인하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6. 今週の後半なら大丈夫だよ。

    이번 주 후반이면 괜찮아.

    今週
    이번 주
    後半
    후반
    なら
    ~이면
    大丈夫
    괜찮음; 문제없음
    だよ
    ~이야; ~라고 알려 줌
    자세한 설명

    今週는 ‘이번 주’라는 뜻이다. 今(지금)과 週(주)가 결합한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뒤의 後半을 꾸며 ‘이번 주의’라는 시간 범위를 만든다. 예: 今週は忙しい。 — 이번 주는 바쁘다. 後半은 어떤 기간의 뒤쪽 절반 또는 후반부를 뜻하는 명사다. 여기서는 今週の後半으로 쓰여 ‘이번 주 후반’을 나타낸다. 반대쪽 기간은 前半(전반)이다. 今週の前半は忙しい。 — 이번 주 전반은 바쁘다. なら는 앞의 조건이나 화제를 받아 ‘~라면’, ‘~인 경우라면’이라는 뜻을 만든다. 이 문장에서는 今週の後半なら이므로 ‘이번 주 후반이라면/이번 주 후반이면’이라는 조건이다. 명사나 명사처럼 쓰이는 말 뒤에 붙을 수 있다. 예: 明日なら大丈夫です。 — 내일이면 괜찮습니다. 大丈夫는 여기서 ‘괜찮다, 문제없다’라는 뜻의 な형용사다. 사람의 상태뿐 아니라 일정이나 상황이 가능하다는 의미에도 쓰인다. 기본적인 서술형은 大丈夫だ이고, 공손한 말에서는 大丈夫です가 된다. 예: この時間で大丈夫です。 — 이 시간으로 괜찮습니다. だよ는 だ와 문장 끝의 よ로 이루어져 있다. だ는 앞의 大丈夫를 평서문으로 만드는 보통체 서술 형식이고, よ는 그 내용을 상대에게 알려 주거나 강조하는 느낌을 더한다. 따라서 大丈夫だよ는 친근한 말투의 ‘괜찮아’, ‘문제없어’에 해당한다. 공손하게 말하면 大丈夫ですよ처럼 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今週の後半なら(이번 주 후반이면)과 大丈夫だよ(괜찮아)를 결합해 ‘이번 주 후반이면 괜찮아.’라는 뜻이 된다. 앞의 なら가 가능한 시기를 조건으로 제시하고, 뒤의 大丈夫だよ가 그 조건에서 문제가 없다는 판단을 평범하고 친근한 말투로 전달한다.

  7. 新しい予定を送るね。

    새 계획을 보내 줄게.

    新しい
    새로운
    予定
    계획, 일정
    送る
    보내다
    ね
    …네, …지
    자세한 설명

    新しい는 여기서 予定를 꾸며 ‘새로운’이라는 뜻이다. 기본형도 新しい인 い형용사이며, 명사 앞에서는 그대로 쓴다. 예: 新しい本은 ‘새 책’이다. 반대말로는 古い(오래된)가 있다. 予定는 앞으로 하기로 한 일이나 시간 계획을 뜻하며, 이 문장에서는 ‘계획/일정’으로 이해하면 된다. 予定を立てる는 ‘계획을 세우다’, 予定がある는 ‘일정이 있다’이다.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계획이나 일정 자체를 가리키는 명사다. 送る는 ‘보내다’이다. 여기서는 새 계획 또는 일정을 상대에게 보내는 행위를 나타낸다. 送る는 사전형이고, 送った는 ‘보냈다’, 送っている는 문맥에 따라 ‘보내고 있다/보내 둔 상태다’가 된다. 예: 写真を送る。는 ‘사진을 보낸다/보낼게’이다. ね는 문장 끝에서 상대와 내용을 공유하거나 부드럽게 확인하는 느낌을 더한다. 앞말의 일부가 아니라 문장 전체에 작용하는 종결 표현이다. 예: また連絡するね。는 ‘다시 연락할게’처럼 친근하고 부드럽게 들린다. 新しい予定を에서 を는 보내는 대상인 ‘새로운 계획/일정’을 표시한다. 送るね는 送る에 ね가 붙은 형태로, 화자가 그것을 보내겠다고 부드럽게 알리는 표현이다. 따라서 전체적으로는 ‘새 계획을 보내 줄게’라는 뜻이며, 이 문장 자체에 한국어의 ‘주다’에 해당하는 별도 일본어 동사가 들어 있는 것은 아니다. 상황에 따라 일정표나 계획 내용을 전달하겠다는 약속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

  8. それで自分の予定を調整できるよ。

    그러면 내 일정을 조정하는 데 도움이 돼.

    それで
    그러면, 그것으로
    自分の
    내, 자신의
    予定
    일정
    調整できる
    조정할 수 있다
    자세한 설명

    それで는 앞선 내용이나 그것을 이용한 결과로 이어지는 흐름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그러면’ 또는 ‘그것으로’에 해당합니다. 앞 문장 新しい予定を送るね와 연결되어, 새 일정을 보내는 일이 뒤의 일정 조정에 도움이 된다는 흐름을 만듭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의 의미에 맞게 ‘그러면’으로 이해합니다. 自分の에서 自分은 자기 자신을 가리키는 말이고, の는 뒤의 명사와 소유·관련 관계를 만듭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이 말하는 사람의 일정을 가리키므로 自分の予定가 ‘내 일정’이라는 뜻입니다. 예: 自分の部屋 — ‘내 방, 자기 방’. 予定는 미리 정한 계획이나 일정입니다. 여기서는 조정할 수 있는 ‘일정’을 뜻합니다. 예: 予定を確認する。 — ‘일정을 확인하다.’ 調整できる는 동사 調整する의 가능형으로, 어떤 일정이나 조건 등을 ‘조정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調整する → 調整できる처럼, する 동사가 가능을 나타내는 できる 형태가 되는 패턴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은 개인의 능력뿐 아니라 상황상 조정이 가능함을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예: 時間を調整できる。 — ‘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それで가 앞선 내용과의 연결을 만들고, 自分の予定を가 조정되는 대상을 나타내며, 調整できる가 그 조정이 가능해짐을 나타냅니다. 고정된 번역에 맞추면 전체 의미는 ‘그러면 내 일정을 조정하는 데 도움이 돼’입니다.

문법 포인트

〜ないといけない

予定を変えないといけない。

요테이오 카에나이토 이케나이.

예정을 바꿔야 해.

동사의 부정형 뒤에 붙여 ‘~해야 한다’라는 의무를 나타냅니다.

〜ちゃった

予想外のことが起きちゃった。

요소오가이노 코토가 오키찻타.

예상하지 못한 일이 일어나 버렸어.

‘〜てしまった’의 회화체로, 유감이나 뜻밖의 완료를 나타냅니다.

일본어 어휘

ごめん 감탄사
고멘 미안해
ないといけない 구
나이토 이케나이 해야 한다
よかった 형용사
요캇타 다행이다, 좋았다
起きる 동사
오키루 일어나다, 발생하다 起きちゃった
言う 동사
유우 말하다 言って
出かける 동사
데카케루 외출하다, 나가다
前 명사
마에 전, 앞
大丈夫 형용사
다이죠오부 괜찮다
別の日 구
베츠노 히 다른 날
変える 동사
카에루 바꾸다 変えない
予想外 형용사
요소오가이 예상 밖의, 예상하지 못한
予定 명사
요테이 예정, 계획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외출하다, 나가다

정답 보기出かける

바꾸다

정답 보기変えない

다행이다, 좋았다

정답 보기よかった

해야 한다

정답 보기ないといけな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