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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그림 동아리 가입하기를 통해 일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絵のクラブに入ろうかなと思ってる。
에노 쿠라부니 하이로오 카나토 오못테루. 그림 동아리에 가입할까 생각 중이야.初心者も歓迎してるの?
쇼신샤모 칸게이시테루노? 초보자도 환영해?うん、そうだよ。最初の集まりは簡単なスケッチから始まるよ。
운, 소오다요. 사이쇼노 아츠마리와 칸탄나 스케치카라 하지마루요. 응, 그래. 첫 모임은 간단한 스케치로 시작해.そのクラブはどのくらいの頻度で集まるの?
소노 쿠라부와 도노 쿠라이노 힌도데 아츠마루노? 그 동아리는 얼마나 자주 모여?毎週仕事のあとに集まるよ。
마이슈우 시고토노 아토니 아츠마루요. 매주 퇴근 후에 모여.その予定なら、あなたの生活リズムに合うかもね。
소노 요테이나라, 아나타노 세이카츠 리즈무니 아우카모네. 그 일정이면 네 생활 패턴에 맞을 수도 있겠다.緊張するけど、やってみたい。
킨초오스루케도, 얏테미타이. 긴장되지만 해 보고 싶어.決める前に、一度参加してみて。
키메루 마에니, 이치도 산카시테미테. 결정하기 전에 한 번 모임에 가 봐.문장 설명
絵のクラブに入ろうかなと思ってる。
그림 동아리에 가입할까 생각 중이야.
- 絵
- 그림
- クラブ
- 동아리
- 入ろうかな
- 들어갈까
- と思ってる
- ~라고 생각하고 있어
자세한 설명
絵는 여기서 ‘그림’을 뜻하는 명사이다. 다른 명사를 꾸밀 때는 絵のクラブ처럼 の를 써서 ‘그림과 관련된 동아리’라는 관계를 만든다. 예: 音楽のクラブ는 ‘음악 동아리’이다. クラブ는 ‘동아리’라는 명사이다. 絵のクラブ에서 앞의 絵の가 어떤 종류의 동아리인지 설명한다. 따라서 Aのクラブ는 ‘A 동아리’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入ろうかな는 ‘들어갈까’라는 망설임이나 자문을 나타낸다. 入ろう는 동사 入る(들어가다)의 의지형으로,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강하게 제안하기보다 화자가 어떤 행동을 할지 생각하는 데 쓰였다. 뒤의 かな가 ‘~할까’라는 고민의 느낌을 더한다. 예: 映画を見ようかな。는 ‘영화를 볼까?’이다. と思ってる는 と思っている의 회화적인 줄임말로, 현재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나 그 계획을 품고 있다는 뜻이다. と는 앞의 내용을 생각의 내용으로 표시하고, 思ってる는 思う(생각하다)의 思っている 형태이다. 여기서는 앞의 入ろうかな 전체를 ‘들어갈까’라는 생각으로 삼는다. 예: 明日休もうと思ってる。는 ‘내일 쉴 생각이야’이다. 전체적으로 絵のクラブに는 ‘그림 동아리에’, 入ろうかな는 ‘가입할까’, と思ってる는 ‘생각 중이야’라는 뜻이다. 따라서 이 문장은 ‘그림 동아리에 가입할까 생각 중이야’라는 의미이며, 화자가 아직 가입을 확정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선택을 생각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初心者も歓迎してるの?
초보자도 환영해?
- 初心者
- 초보자
- も
- ~도
- 歓迎してる
- 환영하고 있어
- の?
- ~인 거야? / ~해?
자세한 설명
初心者는 이 문장에서 ‘초보자’를 뜻합니다. 初心(처음의 마음·초심)과 者(사람)를 결합한 명사이며, 그림을 처음 배우는 사람처럼 특정 활동의 경험이 적은 사람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예: 初心者向けの本 — 초보자용 책. も는 앞의 명사 初心者에 붙어 ‘초보자도’라는 뜻을 더합니다. 이미 염두에 둔 다른 사람들에 더해 초보자 역시 해당된다는 포함의 의미입니다. は가 화제를 세우는 표지라면, も는 ‘~도’라는 추가·포함을 나타냅니다. 예: 子どもも参加できます。 — 아이도 참가할 수 있습니다. 歓迎してる는 여기서 ‘환영하고 있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歓迎する(환영하다)이고, 歓迎している가 회화에서 歓迎してる로 줄어든 형태입니다. している는 동작이 진행 중이라는 뜻뿐 아니라, 어떤 태도나 상태가 현재 유지되고 있음을 나타낼 수도 있으므로 여기서는 ‘초보자를 받아들이는 방침이다/환영한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 新しいメンバーを歓迎しています。 — 새 멤버를 환영하고 있습니다. の?는 서술 뒤에 붙은 편한 말투의 질문 형식입니다. 여기서는 앞의 내용 전체를 확인하며 ‘~해?’ 또는 ‘~인 거야?’라고 묻습니다. の가 설명을 요구하거나 확인하는 느낌을 더하고, 물음표와 함께 쓰여 질문이 됩니다. 공손하게 말하면 初心者も歓迎していますか。처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初心者(초보자)에 も(도)를 붙여 ‘초보자도’를 만들고, 歓迎してる(환영하고 있다)를 이어 ‘초보자도 환영하고 있는지’를 묻습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초보자도 환영해?’라는 뜻이며, 앞에서 말한 그림 동아리가 초보자를 받아들이는지 확인하는 질문입니다.
うん、そうだよ。最初の集まりは簡単なスケッチから始まるよ。
응, 그래. 첫 모임은 간단한 스케치로 시작해.
- うん
- 응
- そうだよ
- 그래
- 最初の
- 첫
- 集まり
- 모임
- 簡単な
- 간단한
- スケッチ
- 스케치
- から始まる
- ~에서 시작하다
자세한 설명
うん은 친한 사이에서 쓰는 가벼운 긍정 응답으로, 여기서는 “응”에 해당한다. 더 중립적이거나 공손한 응답으로는 はい를 쓸 수 있다. そうだよ는 そうだ에 종결 표현 よ가 붙은 형태로, 앞의 내용을 “그래, 맞아”라고 확인한다. そう는 여기서 상대가 말한 내용이 그렇다는 뜻이며, よ는 그 확인을 상대에게 알려 주는 느낌을 더한다. 最初の는 “처음의, 첫”이라는 뜻으로 뒤의 명사 集まり를 꾸민다. 最初는 시작 부분을 가리키고, 반대쪽 개념으로 最後(마지막)를 비교할 수 있다. 예: 最初の授業は短い。 — 첫 수업은 짧다. 集まり는 “모임, 모이는 자리”라는 명사이다. 동사 集まる(모이다)와 관련된 명사형으로, 사람이나 사물이 모이는 일 또는 그 자리를 나타낼 수 있다. 예: 明日の集まりに参加します。 — 내일 모임에 참가합니다. 簡単な는 “간단한”이라는 뜻의 な형용사 형태이다. 명사 앞에서는 簡単だ가 아니라 簡単な + 명사로 쓴다. 여기서는 스케치가 복잡하지 않다는 뜻이다. 易しい는 문제나 기술이 “하기 쉽다, 어렵지 않다”는 뜻이므로 簡単な와 항상 같은 말은 아니다. 예: 簡単な説明です。 — 간단한 설명입니다. スケッチ는 “스케치, 밑그림”을 뜻하는 외래어 명사이다. 일본어에서는 이처럼 외래어 명사도 보통 명사처럼 조사와 함께 쓴다. 예: スケッチを描く。 — 스케치를 그리다. から始まる는 “~에서 시작하다, ~부터 시작되다”라는 표현이다. から가 시작점을 나타내고, 始まる는 사건이나 활동이 시작되는 것을 나타내는 자동사이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간단한 스케치에서 시작된다”라는 뜻이 된다. 누군가가 어떤 일을 시작한다는 타동사 표현은 始める이다. 예: 授業は九時から始まる。 — 수업은 9시부터 시작된다. 예: 先生が授業を始める。 — 선생님이 수업을 시작한다. 전체적으로 最初の集まり가 화제이고, 簡単なスケッチから始まる가 그 모임이 어떻게 시작되는지를 설명한다. 따라서 うん、そうだよ。最初の集まりは簡単なスケッチから始まるよ。는 “응, 그래. 첫 모임은 간단한 스케치로 시작해.”라는 뜻이다. 문장 끝의 두 번째 よ는 이 정보를 상대에게 알려 주거나 확인해 주는 회화적인 느낌을 더한다. 전체 표현은 편안한 구어체이다.
そのクラブはどのくらいの頻度で集まるの?
그 동아리는 얼마나 자주 모여?
- その
- 그
- クラブ
- 동아리
- どのくらいの頻度で
- 얼마나 자주
- 集まる
- 모이다
- の?
- 질문을 나타내는 종결 표현
자세한 설명
その는 뒤의 명사를 꾸미는 지시어로, 여기서는 ‘그’라는 뜻이다. 일본어의 その + 명사는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어떤 대상을 가리키는지 공유할 때 쓴다. 이 문장에서는 そのクラブ 전체가 동아리를 가리키며, その만으로 특정한 성별이나 수를 나타내지는 않는다. クラブ는 영어에서 온 말로 ‘동아리, 클럽’을 뜻한다. 여기서는 앞뒤 문맥과 한국어 번역에 맞게 ‘동아리’라는 뜻이다. 일본어에서 외래어 명사는 보통 이렇게 가타카나로 표기한다. どのくらいの頻度で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 간격이나 빈도를 묻는 표현으로 ‘얼마나 자주’라는 뜻이다. どのくらい는 정도를 묻고, 頻度는 ‘빈도’를 뜻하며, 뒤의 で는 그 빈도를 기준으로 삼는 관계를 나타낸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どのくらいの頻度で + 동작이다. 예: どのくらいの頻度で運動しますか。 — 얼마나 자주 운동합니까? 集まる는 ‘모이다’라는 뜻의 동사이며, 사전형이다. 주어가 여러 사람이거나 하나의 모임이어도 이 형태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 현재의 습관이나 반복되는 일을 묻는 질문에서는 사전형이 쓰일 수 있다. 예: 週末に友達が集まる。 — 주말에 친구들이 모인다. の?는 평소 말투에서 문장을 질문으로 만드는 종결 표현이다. 여기서는 앞의 集まる에 붙어 ‘모여?’처럼 부드럽고 회화적인 질문을 만든다. 격식 있는 상황에서는 같은 내용을 集まりますか。처럼 말할 수 있다. 이 문장의 の는 앞의 동작을 질문의 내용으로 받는 역할을 하며, ?는 실제 표기에 있는 질문 부호다. 전체적으로 そのクラブ(그 동아리) + どのくらいの頻度で(얼마나 자주) + 集まるの?(모여?)가 결합하여 ‘그 동아리는 얼마나 자주 모여?’라는 뜻이 된다. 뒤의 맥락에서 제시된 毎週(매주)은 이 질문에 대한 답으로, 모이는 빈도가 매주임을 보여 준다.
毎週仕事のあとに集まるよ。
매주 퇴근 후에 모여.
- 毎週
- 매주
- 仕事
- 일, 업무
- のあとに
- ~후에
- 集まる
- 모이다
자세한 설명
毎週 ‘매주’라는 뜻으로, 반복되는 주기를 나타내는 말이다. 기간을 나타내는 다른 말과 함께 쓸 수 있다. 예: 毎週日本語を勉強します。 → 매주 일본어를 공부합니다. 仕事 여기서는 ‘일, 업무’를 뜻하며, 뒤의 のあとに와 결합해 ‘일이 끝난 뒤’를 나타낸다. 문맥상 한국어의 ‘퇴근 후’에 해당하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지만, 仕事 자체는 ‘퇴근’이라는 동작이 아니라 ‘일, 업무’이다. 예: 仕事が終わりました。 → 일이 끝났습니다. のあとに 명사 뒤에 붙어 ‘~ 후에, ~ 뒤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든다. 여기서는 仕事のあとに가 ‘일한 뒤에’라는 뜻이다. 같은 형태로 授業のあとに(수업 후에), 食事のあとに(식사 후에)처럼 재사용할 수 있다. 예: 授業のあとに話しましょう。 → 수업 후에 이야기합시다. 集まる 기본형이 集まる이며 ‘모이다’라는 뜻이다. 여기의 集まる는 일본어의 비과거형으로, 현재의 습관이나 앞으로 정해진 일을 문맥에 따라 나타낼 수 있다. 주어에 따라 동사 형태가 바뀌지 않으며, 이 문장에서는 앞뒤 문맥의 동아리 구성원들이 모인다는 뜻으로 이해된다. 예: みんなで集まる。 → 모두 함께 모인다. 전체적으로 毎週가 반복 주기를, 仕事のあとに가 모이는 시점을, 集まる가 그 행동을 나타낸다. 따라서 ‘매주 일한 뒤에 모여.’라는 뜻이 된다. 문장 끝의 よ는 이 내용을 상대에게 알려 주거나 강조하는 말투를 더한다. 일본어의 주어는 생략되어 있으며, 앞의 문맥과 자연스럽게 연결하면 그 동아리 사람들이 매주 모인다는 의미다.
その予定なら、あなたの生活リズムに合うかもね。
그 일정이면 네 생활 패턴에 맞을 수도 있겠다.
- その
- 그
- 予定
- 일정, 계획
- なら
- ~이라면
- あなたの
- 너의
- 生活リズム
- 생활 패턴
- 合う
- 맞다, 어울리다
- かもね
- ~일 수도 있겠네
자세한 설명
その은 이미 화제에 나온 것으로 식별되는 대상을 가리키는 말이며, 여기서는 뒤의 予定를 꾸며 ‘그 일정’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この는 말하는 사람 쪽의 대상, その는 듣는 사람 쪽이나 이미 언급된 대상을 가리킬 때 쓰일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번역에 맞게 앞서 언급된 일정으로 이해합니다. 予定는 ‘예정, 일정, 계획’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予定がある는 ‘일정이 있다’, 予定を変更する는 ‘일정을 변경하다’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その予定는 ‘그 일정’이라는 명사구입니다. なら는 앞의 명사나 명사구를 조건으로 삼아 ‘그것이라면’, ‘그 경우라면’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따라서 その予定なら는 ‘그 일정이라면’ 또는 자연스럽게 ‘그 일정이면’입니다. なら는 사실을 단정하는 표현이 아니라, 앞에서 제시된 조건을 바탕으로 뒤의 판단을 이어 주는 형식입니다. 예: 明日なら行けます。 — ‘내일이라면 갈 수 있어요.’ あなたの에서 あなた는 ‘너, 당신’, の는 소유나 관련을 나타내는 조사입니다. 그래서 あなたの生活リズム은 ‘너의 생활 패턴’입니다. 일본어의 あなた는 상황에 따라 직접 이름이나 호칭을 쓰는 편이 더 자연스러울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춰 상대방을 가리킵니다. 生活リズム은 ‘생활 리듬, 생활 패턴’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生活은 생활, リズム은 리듬이지만, 이 결합에서는 수면·활동 등 일상의 반복적인 시간 흐름을 가리킵니다. 예: 生活リズムを整える。 — ‘생활 패턴을 바로잡다.’ 合う는 여기서 ‘맞다, 적합하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AがBに合う라는 패턴에서 A가 B에 맞거나 어울린다는 관계를 나타내므로, 生活リズムに合う는 ‘생활 패턴에 맞다’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合う가 주어인 일정과 관련된 적합성을 나타냅니다. 예: この時間は私の生活リズムに合う。 — ‘이 시간은 내 생활 패턴에 맞는다.’ かもね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かもしれない에 문장 끝의 ね가 붙은 형태입니다. かも는 かもしれない의 회화적인 줄임말로 ‘~일 수도 있다’를 뜻하고, ね는 그 판단을 상대와 가볍게 공유하는 느낌을 더합니다. 여기서는 확정이 아니라 ‘맞을 수도 있겠다’라는 조심스러운 판단입니다. かもしれない는 더 완전하고 중립적인 형태이며, かもね는 일상적인 말투입니다. 예: 明日は雨かもね。 — ‘내일은 비가 올 수도 있겠네.’ 전체적으로 その予定なら가 조건인 ‘그 일정이면’을 만들고, あなたの生活リズムに合う가 ‘네 생활 패턴에 맞다’를 나타냅니다. 여기에 かもね가 붙어 확정하지 않고 가능성을 부드럽게 말하므로, 전체 문장은 ‘그 일정이면 네 생활 패턴에 맞을 수도 있겠다’라는 뜻입니다. 회화에서 상대의 일정이나 제안을 검토하며 조심스럽게 긍정적인 가능성을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緊張するけど、やってみたい。
긴장되지만 해 보고 싶어.
- 緊張する
- 긴장되다
- けど
- 하지만
- やってみたい
- 해 보고 싶다
자세한 설명
緊張する는 여기서 ‘긴장하다/긴장되다’라는 뜻으로, 말하는 사람이 어떤 일을 앞두고 느끼는 긴장 상태를 나타낸다. 기본형은 緊張する이고, 현재형과 사전형이 같은 する 동사이다. 반대되는 상태를 말할 때는 緊張しない처럼 する를 부정형으로 바꾼다. 예: 人前だと緊張する。 — 사람들 앞에 있으면 긴장돼. けど는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을 대조하는 연결 표현으로, 여기서는 ‘긴장되지만’이라는 흐름을 만든다. 문장 끝에 놓이면 말을 부드럽게 잇거나 여운을 남길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뒤에 실제로 이어지는 やってみたい와 대조된다. けれど도 같은 기능의 조금 더 완전한 형태이다. 예: 難しいけど、やってみる。 — 어렵지만 해 볼게. やってみたい는 やる의 활용형 やって에 시도를 나타내는 みる, 희망을 나타내는 たい가 결합한 표현이다. 여기서 やる는 문맥상 앞에서 언급된 활동을 ‘하다’라는 뜻이고, やってみる는 그 활동을 실제로 시도해 보다, やってみたい는 그것을 시도해 보고 싶다는 뜻이다. たい는 말하는 사람의 희망을 나타내므로, 이 문장에서는 말하는 사람이 해 보고 싶다는 의미가 된다. やる 자체의 단순한 의지나 실행과 ‘시도해 보다’를 구별할 때 유용하다. 예: 新しい方法を試してみたい。 — 새로운 방법을 시험해 보고 싶어. 전체적으로 緊張する가 현재 느끼는 부담을 말하고, けど가 그 부담과 뒤의 의지를 대조하며, やってみたい가 시도하려는 희망을 나타낸다. 따라서 緊張するけど、やってみたい。는 ‘긴장되지만 해 보고 싶어.’라는 뜻이다. 일본어에서는 주어가 생략되어 있으며, 고정된 번역에 따라 여기의 희망 주체는 말하는 사람이다. 구어체의 자연스러운 표현이다.
決める前に、一度参加してみて。
결정하기 전에 한 번 모임에 가 봐.
- 決める
- 결정하다
- 前に
- ~하기 전에
- 一度
- 한 번
- 参加してみて
- 참가해 봐
자세한 설명
決める는 여기서 ‘결정하다’라는 뜻이며, 사전형이다. 뒤의 前に와 함께 동사 사전형 + 前に를 이루어 ‘~하기 전에’를 만든다. 예: 寝る前に、歯をみがく。 — 자기 전에 이를 닦는다. 前に는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이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낸다. 이 문장에서는 결정하는 일이 먼저가 아니라, 참가해 보는 일이 결정하기보다 앞서도록 말한다. 決めた後に라면 ‘결정한 후에’가 된다. 一度는 ‘한 번’이라는 횟수 표현이다. 여기서는 참가하는 행동을 판단하기 전에 한 번 경험해 보라는 뜻으로 쓰였다. 예: 一度読んでみて。 — 한 번 읽어 봐. 参加してみて는 参加する ‘참가하다’의 て형 参加して에 보조동사 みる가 결합한 参加してみる에서 왔다. 동사 て형 + みる는 실제로 시험 삼아 해 보거나 경험해 본다는 뜻이다. 따라서 参加してみて는 ‘참가해 봐’라는 의미가 된다. 끝의 て는 이 문맥에서 친근한 말투의 요청·권유를 나타낸다. 더 공손하게는 参加してみてください라고 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決める前に는 ‘결정하기 전에’, 一度는 ‘한 번’, 参加してみて는 ‘참가해 봐’라는 뜻이다. 따라서 이 문장은 ‘결정하기 전에 한 번 참가해 봐’라는 의미이며, 먼저 한 번 참가해 본 뒤 결정하라는 권유를 표현한다.
문법 포인트
〜よう
クラブに入ろう。
쿠라부니 하이로오.동아리에 들어가자.
동사의 의지형으로, 함께 하자는 제안이나 자신의 의지를 나타냅니다.
〜てる
初心者を歓迎してる。
쇼신샤오 칸게이시테루.초보자를 환영하고 있어.
회화에서 〜ている를 줄인 형태로, 동작이나 상태가 진행 중임을 나타냅니다.
일본어 어휘
絵のクラブ
簡単なスケッチ
絵のクラブ
初心者も歓迎してるの?
簡単なスケッチ
最初の集まり
と思ってる
最初の集まり
毎週仕事のあとに集まるよ
初心者も歓迎してるの?
クラブに入ろうかな
どのくらいの頻度で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환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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歓迎してる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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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ってる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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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ケッチ동아리, 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