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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사진 산책 계획를 통해 일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明日、写真を撮りながら歩きに行かない?
아시타, 샤신오 토리나가라 아루키니 이카나이? 내일 사진 산책에 같이 갈래?写真の練習をもっとしないと。
샤신노 렌슈우오 못토 시나이토. 사진을 더 연습해야겠어.朝の光のほうが、街の写真を撮るのにいいはずだよ。
아사노 히카리노 호오가, 마치노 샤신오 토루노니 이이 하즈다요. 아침 햇빛이 거리 사진을 찍기에 더 좋을 거야.私たちは何を最初に撮ろうか?
와타시타치와 나니오 사이쇼니 토로오카? 우리는 먼저 무엇을 찍을까?私たちは古い建物から始められるよ。
와타시타치와 후루이 타테모노카라 하지메라레루요. 우리는 오래된 건물부터 시작할 수 있어.私は小さいカメラと予備のバッテリーを一つ持っていくよ。
와타시와 치이사이 카메라토 요비노 밧테리이오 히토츠 못테이쿠요. 나는 작은 카메라와 여분 배터리 하나를 가져갈게.通りが混む前に会おう。
토오리가 코무 마에니 아오오. 거리가 붐비기 전에 만나자.それから、あとで私たちの写真を比べられるね。
소레카라, 아토데 와타시타치노 샤신오 쿠라베라레루네. 그러면 우리는 나중에 우리 사진을 비교할 수 있어.문장 설명
明日、写真を撮りながら歩きに行かない?
내일 사진 산책에 같이 갈래?
- 明日
- 내일
- 写真
- 사진
- 撮りながら
- 찍으면서
- 歩きに行かない?
- 산책하러 같이 갈래?
자세한 설명
明日는 ‘내일’을 뜻하는 시간 명사입니다. 일본어에서 날짜·시간 명사는 문장 맨 앞에 와서 사건이 일어나는 때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写真는 ‘사진’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사진을 찍는 활동과 관련된 대상으로 쓰였습니다. 예를 들어 写真を見る는 ‘사진을 보다’라는 뜻입니다. 撮りながら에서 기본형은 撮る(찍다)입니다. 撮る의 연결형 撮り에 ながら가 붙어 ‘찍으면서’가 됩니다. AながらB는 보통 같은 주체가 A를 하는 동시에 B를 한다는 패턴입니다. 예: 音楽を聞きながら歩く — ‘음악을 들으면서 걷다.’ 여기서는 사진을 찍는 행동이 뒤의 이동 행동과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歩きに行かない?는 歩く(걷다)의 연결형 歩き에 목적을 나타내는 に와 行く(가다)가 이어진 표현입니다. 동사 연결형 + に行く는 ‘~하러 가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歩きに行く는 ‘걸으러 가다’입니다. 끝의 行かない?는 부정 의문형이지만, 회화에서는 상대에게 함께 하자고 제안하는 ‘갈래?’라는 기능으로 자주 쓰입니다. 이 표현은 격식을 차린 말투보다는 친근한 말투입니다. 전체적으로 明日、写真を撮りながら歩きに行かない?는 ‘내일 사진을 찍으면서 걸으러 갈래?’라는 제안입니다. 明日가 시점을 정하고, 写真を撮りながら가 걸을 때 함께 할 행동을 나타내며, 歩きに行かない?가 제안의 핵심을 이룹니다. 자연스러운 한국어로는 고정된 번역처럼 ‘내일 사진 산책에 같이 갈래?’라고 옮길 수 있습니다.
写真の練習をもっとしないと。
사진을 더 연습해야겠어.
- 写真
- 사진
- 練習
- 연습
- もっと
- 더
- しないと
- 해야 해
자세한 설명
写真은 여기서 ‘사진’이라는 명사입니다. 뒤의 練習과 の로 연결되어 写真の練習이라는 명사구를 이루며, 자연스럽게는 ‘사진 연습’ 또는 ‘사진 촬영 연습’으로 이해합니다. の는 앞 명사와 뒤 명사의 관련을 나타내는 연결 표현입니다. 예: 会話の練習 — ‘회화 연습’. 練習은 기술이나 활동을 반복해서 익히는 ‘연습’이라는 명사입니다. 練習する처럼 する와 결합하면 ‘연습하다’가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写真の練習をする라는 구조의 명사 부분으로 쓰였습니다. 예: 毎日、日本語を練習する。 — ‘매일 일본어를 연습한다.’ もっと는 현재보다 양이나 정도를 늘린다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명사 練習 자체를 꾸미는 것이 아니라, 사진 연습을 하는 행위인 しないと의 내용에 ‘더’라는 의미를 더해 ‘지금보다 더 연습해야’라는 뜻을 만듭니다. 예: もっとゆっくり話してください。 — ‘좀 더 천천히 말해 주세요.’ しないと는 する(하다)의 부정형 しない에 と가 붙은 형태입니다. 기본적으로는 ‘하지 않으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내지만, 회화에서 뒤의 いけない나 비슷한 의무 표현을 생략하고 문장을 끝내면 ‘해야 해’, ‘해야겠어’라는 의미가 됩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사진 연습을 더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필요성을 나타냅니다. しないといけない라고 완성하면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즉 ‘해야 한다’입니다. しない의 부정은 する에 붙은 것이며, 写真이나 練習에 붙은 형태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写真の練習이 ‘사진 연습’을 나타내고, をする가 그 연습을 하는 동작을 만들며, もっと가 그 정도를 ‘더’로 높입니다. 끝의 しないと는 생략된 의무 표현을 포함해 写真の練習をもっとしないと。를 ‘사진을 더 연습해야겠어’로 만듭니다. 문장 끝을 생략한 짧은 회화 표현입니다.
朝の光のほうが、街の写真を撮るのにいいはずだよ。
아침 햇빛이 거리 사진을 찍기에 더 좋을 거야.
- 朝
- 아침
- 光
- 빛
- のほうが
- ~쪽이 더
- 街
- 거리
- 写真
- 사진
- 撮る
- 찍다
- のに
- ~하기에
- いい
- 좋다
- はずだよ
- ~일 거야
자세한 설명
朝는 여기서 ‘아침’이라는 시간대를 나타낸다. 시간 표현으로 자주 쓰이며, 예를 들어 朝、写真を撮る。는 “아침에 사진을 찍는다”라는 뜻이다. 光는 ‘빛’이다. 朝の光에서 の가 앞의 명사 朝를 뒤의 명사 光에 연결하므로, 전체는 “아침의 빛”, 자연스럽게 “아침 햇빛”이라는 뜻이 된다. のほうが는 두 대상을 비교할 때 한쪽을 선택해 “~쪽이 더 …하다”라고 말하는 표현이다. 비교 대상이 문맥상 분명하면 より로 다른 쪽을 명시하지 않아도 된다. 여기서는 아침의 빛이 다른 가능한 빛보다 더 좋다는 뜻이다. Aのほうがいい는 “A 쪽이 더 좋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街는 사람이 생활하는 ‘거리·도시 공간’을 가리킨다. 街の写真에서는 の가 街와 写真을 연결해 “거리의 사진”, 즉 “거리 풍경 사진”이라는 의미를 만든다. 이 の는 앞의 朝の光에서처럼 명사와 명사를 연결하지만, 구체적인 관계는 문맥에 따라 달라진다. 写真는 ‘사진’이다. 街の写真은 이 문장에서 촬영하려는 대상인 “거리 사진”을 뜻한다. 예를 들어 写真を見る。는 “사진을 본다”라는 뜻이다. 撮る는 사진이나 영상을 ‘찍다’라는 동사이며, 관찰된 형태는 사전형이다. 사진을 찍는다는 뜻에서는 보통 목적어에 を를 붙여 写真を撮る처럼 쓴다. 撮る의 공손한 현재형은 撮ります이다. のに는 여기서 동사의 사전형 撮る 뒤에 붙어 “~하기에, ~하는 데”라는 목적·용도를 나타낸다. 따라서 写真を撮るのに는 “사진을 찍기에”라는 뜻이다. 같은 표면형 のに가 문맥에 따라 “~하는데도”라는 역접을 나타낼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뒤의 いい와 결합해 목적을 나타낸다. いい는 “좋다”라는 뜻의 형용사이다. 기본형은 いい이고, 부정형은 よくない, 과거형은 よかった이다. 이 문장에서는 사진을 찍는 데 적합하다는 평가를 나타낸다. 撮るのにいい는 “찍기에 좋다”라는 패턴이다. はずだよ는 근거를 바탕으로 “~일 거야, ~일 것으로 예상돼”라고 말하는 표현이다. はず가 예상·당위의 근거를 나타내고, だ가 서술을 완성하며, 끝의 よ가 그 내용을 상대에게 알려 주는 말투를 더한다. 여기서는 단순한 희망이 아니라 아침의 빛이 사진 촬영에 더 좋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예를 들어 彼はもう来るはずだよ。는 “그는 이제 올 거야”라는 뜻이다. 전체적으로 朝の光のほうが가 비교되는 쪽을 제시하고, 街の写真を撮るのにいい가 “거리 사진을 찍기에 좋다”라는 평가를 만든다. 마지막 はずだよ가 그 판단을 예상으로 제시하므로, 문장 전체는 “아침 햇빛이 거리 사진을 찍기에 더 좋을 거야”라는 뜻이다.
私たちは何を最初に撮ろうか?
우리는 먼저 무엇을 찍을까?
- 私たちは
- 우리는
- 何を
- 무엇을
- 最初に
- 먼저
- 撮ろうか
- 찍을까?
자세한 설명
私たちは는 ‘우리’를 화제로 삼는 표현입니다. 私たち는 화자를 포함한 복수의 사람을 가리키는 대명사이고, 뒤의 は는 화제 표지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번역에 맞게 화자와 상대방이 함께 무엇을 찍을지 의논하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일본어에서는 대명사를 문맥상 생략할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私たちは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何を는 ‘무엇을’을 뜻하며, 何에 목적격 조사 を가 붙은 형태입니다. 何는 사물이나 내용을 물을 때 쓰는 의문사이고, を는 동작의 대상을 표시합니다. 예를 들어 何を食べますか。는 ‘무엇을 먹습니까?’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무엇을 찍을지를 묻습니다. 最初に는 ‘먼저, 처음에’라는 뜻의 부사적 표현입니다. 最初는 순서상 첫 부분이나 처음을 가리키고, に가 붙어 동작이 이루어지는 순서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最初に名前を書きます。는 ‘먼저 이름을 씁니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사진을 찍는 대상들 가운데 첫 번째로 무엇을 찍을지를 정합니다. 撮ろうか는 ‘찍을까?’라는 제안이나 의논을 나타냅니다. 기본형은 撮る(찍다)이고, 撮ろう는 그 동사의 의지형입니다. 의지형은 화자의 의향이나 함께 하자는 제안을 나타낼 수 있으며, 뒤의 か가 붙은 撮ろうか는 상대방에게 ‘찍을까?’라고 의견을 묻는 표현이 됩니다.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한다는 뜻에서는 撮る를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写真を撮ろう。는 ‘사진을 찍자’라는 뜻이고, 写真を撮ろうか。는 ‘사진을 찍을까?’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私たちは가 함께 행동할 사람들을 화제로 제시하고, 何を가 촬영 대상을 묻고, 最初に가 순서를 더하며, 撮ろうか가 공동 행동에 대한 제안을 만듭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우리는 먼저 무엇을 찍을까?’라는 의미입니다.
私たちは古い建物から始められるよ。
우리는 오래된 건물부터 시작할 수 있어.
- 私たちは
- 우리는
- 古い
- 오래된
- 建物
- 건물
- から
- ~부터
- 始められる
- 시작할 수 있다
자세한 설명
私たちは는 ‘우리는’이라는 주제를 세웁니다. 私たち가 화자를 포함한 복수의 사람을 뜻하고, は가 그 대상을 화제로 표시합니다. 예: 私は学生です。 — 나는 학생입니다. 여기서는 고정 번역에 맞게 ‘우리’를 가리킵니다. 古い는 ‘오래된’이라는 뜻의 い형용사이며, 뒤의 建物을 꾸밉니다. 기본형은 古い이고, 과거형은 古かった입니다. 예: 古い家です。 — 오래된 집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건물의 오래된 상태를 나타냅니다. 建物은 ‘건물’이라는 명사입니다. 古い建物처럼 앞의 형용사가 명사를 꾸며 명사구를 만듭니다. から는 명사 뒤에서 출발점이나 시작점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부터’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古い建物から는 ‘오래된 건물부터’가 됩니다. 예: ここから始めます。 — 여기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시간의 시작점도 九時から처럼 から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始められる는 동사 始める의 가능형으로, 여기서는 ‘시작할 수 있다’라는 뜻의 비과거형입니다. 始める는 ‘시작하다’, 始められる는 ‘시작할 수 있다’입니다. 예: 明日から始められます。 — 내일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형태는 문맥에 따라 수동을 나타내는 형태와 같을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 번역에 맞게 가능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私たちは가 주제를 제시하고, 古い建物から가 시작점을, 始められる가 가능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私たちは古い建物から始められるよ。는 ‘우리는 오래된 건물부터 시작할 수 있어.’라는 뜻입니다. 문장 끝의 よ는 화자가 이 내용을 상대에게 알려 주거나 확신 있게 제시하는 종조사이며, 여기서는 편한 대화체의 말투와 함께 쓰였습니다.
私は小さいカメラと予備のバッテリーを一つ持っていくよ。
나는 작은 카메라와 여분 배터리 하나를 가져갈게.
- 私は
- 나는
- 小さい
- 작은
- カメラ
- 카메라
- 予備の
- 여분의
- バッテリー
- 배터리
- 一つ
- 하나
- 持っていく
- 가져가다
자세한 설명
私は: 私는 ‘나’를 뜻하는 1인칭 대명사이고, は는 여기서 화제를 나타낸다. 따라서 私は는 ‘나는’이라는 화제 설정이다. は는 주어를 표시하는 が와 기능이 다르며, 이 문장에서는 말할 대상을 ‘나’로 잡는다. 예: 私は学生です。 — 나는 학생입니다. 小さい: ‘작은’이라는 뜻의 い형용사이다. 기본형 자체가 小さい이며, 명사를 꾸밀 때도 이 형태를 쓴다. 활용 예로 현재의 부정은 小さくない(작지 않다)이다. 여기서는 뒤의 カメラ를 꾸며 ‘작은 카메라’가 된다. 예: 小さい箱です。 — 작은 상자입니다. カメラ: ‘카메라’라는 명사이다. 小さいカメラ에서 小さい가 이 명사를 수식한다. 일본어의 명사는 보통 명사 자체에 복수 표시를 하지 않으므로, 이 형태만으로 카메라의 수를 따로 확정하지는 않는다. 予備の: 予備는 ‘예비, 여분’이라는 명사이고, の가 뒤의 명사를 수식하게 한다. 予備のバッテリー는 ‘여분 배터리’ 또는 ‘예비 배터리’라는 뜻이다. の는 소유뿐 아니라 재료·종류·용도 등의 관계를 나타낼 수 있으며, 여기서는 배터리가 예비용이라는 관계를 나타낸다. 예: 旅行のかばん — 여행 가방. バッテリー: ‘배터리’라는 명사이다. 앞의 予備の와 결합해 ‘여분 배터리’를 만든다. 뒤의 一つ와 함께 보면 이 문장에서는 여분 배터리를 하나 가져간다는 의미가 된다. 一つ: 물건을 셀 때 쓰는 일반적인 수량 표현으로 ‘하나’를 뜻한다. 一에 물건을 세는 단위 つ가 결합한 형태이며, 사람을 세는 표현과는 다르다. 예: りんごを一つ買います。 — 사과를 하나 삽니다. 이 문장에서는 予備のバッテリー一つ가 ‘여분 배터리 하나’라는 수량을 나타낸다. 持っていく: 持つ(가지다, 들다)의 て형 持って와 いく(가다)가 결합한 표현이다. 어떤 것을 가지고 현재 위치에서 다른 곳으로 가다, 즉 ‘가져가다’라는 뜻이다. 持って의 작은 っ은 持つ가 활용된 형태에 포함된 발음·표기 변화이다. 이 문장의 비과거형 持っていく는 문맥상 앞으로 가져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내며, 과거는 持っていった(가져갔다)이다. 예: 傘を持っていく。 — 우산을 가져갈게/가져간다. と는 カメラ와 予備のバッテリー를 나란히 연결하는 조사로 ‘~와’를 뜻한다. 따라서 小さいカメラと予備のバッテリー一つ는 ‘작은 카메라와 여분 배터리 하나’라는 묶음이 된다. 문장 끝의 よ는 말하는 사람이 이 내용을 알려 주거나 확실히 제시하는 느낌을 더한다. 전체적으로 私は가 화자를 제시하고, 小さいカメラと予備のバッテリー一つ가 가져가는 물건들을 나타내며, 持っていく가 그 물건들을 다른 곳으로 가져가는 행동을 나타낸다. 그러므로 이 문장은 ‘나는 작은 카메라와 여분 배터리 하나를 가져갈게’라는 뜻이다. 끝의 よ 때문에 상대에게 그 계획이나 의지를 전해 주는 자연스러운 말투가 된다.
通りが混む前に会おう。
거리가 붐비기 전에 만나자.
- 通り
- 거리
- 混む
- 붐비다
- 前に
- 전에
- 会おう
- 만나자
자세한 설명
通り는 여기서 ‘거리, 길’이라는 뜻의 명사이다. この通り(이 거리), 通りを歩く(거리를 걷다)처럼 쓸 수 있다. 이 문장에서는 が가 붙어 ‘거리가’라는 주어가 된다. 混む는 사람이나 차량이 많아져 ‘붐비다, 혼잡해지다’라는 동사이다. 사전형은 混む이고, 실제로 붐비는 상태는 混んでいる로도 나타낸다. 예: 電車が混んでいる。 — 전철이 붐비고 있다. 前に는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의 시점을 나타낸다. 동사의 사전형과 결합한 동사 사전형 + 前に는 ‘~하기 전에’라는 패턴이다. 여기서는 混む前に이므로 ‘붐비기 전에’가 된다. 예: 寝る前に歯を磨く。 — 자기 전에 이를 닦는다. 会おう는 ‘만나다’라는 동사 会う의 의지형이다. 화자와 상대방이 함께 하자고 제안할 때 쓰므로 여기서는 ‘만나자’라는 뜻이다. 会う의 활용 예로 会った는 ‘만났다’, 会わない는 ‘만나지 않는다’이다. 예: 駅で会おう。 — 역에서 만나자. 전체적으로 通りが混む는 ‘거리가 붐비다’라는 내용이고, 여기에 前に가 붙어 ‘거리가 붐비기 전에’가 된다. 마지막의 会おう가 함께 만나자는 제안을 더해, 通りが混む前に会おう。는 ‘거리가 붐비기 전에 만나자.’라는 뜻이다. 여기서 会おう는 명령이라기보다 화자와 상대방이 함께 하자는 제안이다.
それから、あとで私たちの写真を比べられるね。
그러면 우리는 나중에 우리 사진을 비교할 수 있어.
- それから
- 그러면, 그리고 나서
- あとで
- 나중에
- 私たちの
- 우리의
- 写真
- 사진
- 比べられる
- 비교할 수 있다
- ね
- 그렇지, 그렇네
자세한 설명
それから 여기서는 앞의 일 다음에 이어지는 ‘그러면/그리고 나서’라는 흐름을 만듭니다. 시간 순서를 잇는 표현으로, 문장 처음에 두어 다음 행동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예: それから、写真を見ます。— 그리고 나서 사진을 봅니다. あとで ‘나중에, 이따가’라는 뜻의 시간 표현입니다. 지금이 아니라 뒤의 시점에 행동한다는 뜻이며, 정확한 시각까지 정하지는 않습니다. 예: あとで電話します。— 나중에 전화할게요. 私たちの 私たち는 ‘우리/우리들’, の는 앞의 명사와 뒤의 명사를 연결해 소유·관련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私たちの写真은 ‘우리의 사진’ 또는 문맥에 따라 ‘우리와 관련된 사진’입니다. 私たち 자체가 복수의 ‘우리’를 나타내지만, 写真이 한 장인지 여러 장인지는 이 표현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예: 私たちの先生— 우리 선생님. 写真 ‘사진’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を를 붙여 비교하는 대상이 됩니다. 일본어의 写真은 형태가 바뀌어 단수·복수를 따로 표시하지 않으므로, 한 장인지 여러 장인지는 문맥으로 정해집니다. 예: 写真を見る。— 사진을 봅니다. 比べられる 기본형은 比べる(비교하다)이고, 여기의 比べられる는 그 가능형으로 ‘비교할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比べる는 る로 끝나는 동사이므로 가능형에서 る가 られる로 바뀝니다: 比べる → 比べられる. 가능형이 되면 비교하는 사람보다 ‘비교가 가능한지’에 초점이 놓입니다. 예: 二つの案を比べられます。— 두 가지 안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ね 문장 끝의 ね는 말하는 내용을 상대와 함께 확인하거나 상대의 동의를 기대하는 말끝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그렇지/그렇네’에 가까운 부드러운 확인의 느낌을 더합니다. 문장의 핵심 의미를 새로 추가하기보다는 말하는 태도를 조정합니다. 전체 문장 それから는 앞의 흐름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하고, あとで는 그 행동의 시점을 ‘나중에’로 정합니다. 私たちの写真에서 の가 ‘우리’와 ‘사진’을 연결하고, 写真を는 비교의 대상을 나타냅니다. 比べられる는 ‘비교할 수 있다’를 표현하며, 끝의 ね가 상대와 확인하는 느낌을 더합니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그러면 나중에 우리는 우리 사진을 비교할 수 있어.’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ながら
写真を撮りながら歩く。
샤신오 토리나가라 아루쿠.사진을 찍으면서 걷다.
동사 ます형 어간에 ながら를 붙여 같은 주어가 두 동작을 동시에 함을 나타냅니다.
〜はずです
明日の朝の光はいいはずです。
아시타노 아사노 히카리와 이이 하즈데스.내일 아침의 빛은 좋을 것이 틀림없습니다.
はずです는 근거가 있어 어떤 일이 틀림없다고 예상할 때 사용합니다.
일본어 어휘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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行かない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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撮りながら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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写真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