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나’입니다. 「私は」처럼 문장의 화제를 나타낼 때 자주 씁니다.
は
「私は」에서 ‘나’를 화제로 나타내는 조사입니다. 사람이나 사물을 화제로 제시할 때 명사 뒤에 붙여 씁니다.
まだ
여기서는 기다리는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는 뜻의 ‘아직’입니다. 계속되는 상태나 행동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自分
여기서는 말하는 사람 자신의 것을 가리키는 ‘자기’ 또는 ‘자신’입니다. 「自分の番」처럼 の와 함께 자신의 차례나 물건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の
「自分の番」에서 自分과 番을 연결하여 ‘자신의’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소유나 관련성을 나타내려면 명사와 명사 사이에 붙여 씁니다.
番
여기서는 순서를 기다리는 사람의 ‘차례’입니다. 「自分の番」이나 「あなたの番」처럼 の와 함께 누구의 차례인지 나타낼 수 있습니다.
を
「番を待っています」에서 기다리는 대상을 나타내는 목적격 조사입니다. 기다리는 대상 뒤에 붙여 「명사を待つ」 형태로 씁니다.
待って
「待っています」에서 기다리는 행동을 이어 주는 형태로, 여기서는 ‘기다리고’라는 뜻입니다. 계속 기다리는 행동은 「명사を待っています」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います
「待っています」에서 기다리는 행동이 현재 계속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공손하게 현재 진행 중인 행동이나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今日
이 대화에서는 ‘오늘’을 뜻하며, 오늘의 상황을 말합니다. 「今日は」처럼 화제로 삼거나 「今日の予定」처럼 뒤의 명사를 꾸밀 수 있습니다.
係
「係の人」에서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이나 직원이라는 뜻입니다. 특정 업무를 맡은 사람을 말할 때 「係の人」처럼 사용합니다.
人
「係の人」에서 사람을 뜻하며, 여기서는 담당 직원이라는 의미를 완성합니다. 「係の人」처럼 앞의 명사와 の로 연결해 어떤 사람인지 나타낼 수 있습니다.
が
「係の人が」에서 전화를 거는 주체인 담당 직원을 나타내는 조사입니다. 행동이나 상태의 주체를 나타낼 때 명사 뒤에 붙입니다.
ずつ
「一人ずつ」에서 ‘한 사람씩’이라는 뜻으로, 같은 단위로 나누어 차례로 한다는 의미를 더합니다. 수량 표현 뒤에 붙여 ‘수량마다’라는 뜻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呼ぶ
여기서는 사람을 불러 차례를 알린다는 뜻의 ‘부르다’입니다. 「人を呼ぶ」처럼 부르는 대상을 を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に
「呼ぶのに時間がかかっています」에서 부르는 일을 시간과 연결하는 조사입니다. 어떤 행동에 시간이 걸린다고 말할 때 「동작のに時間がかかる」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時間
여기서는 사람을 부르는 데 필요한 ‘시간’을 뜻합니다. 「時間がかかる」처럼 어떤 일에 시간이 걸린다는 표현에 자주 사용합니다.
かかって
「時間がかかっています」에서 시간이 걸리는 상태를 이어 주는 형태입니다. 어떤 일에 시간이 걸린다고 말할 때 「명사に時間がかかる」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だから
앞에서 말한 이유를 바탕으로 ‘그래서’ 또는 ‘그러므로’라고 결론을 이어 주는 표현입니다. 이유나 상황을 말한 뒤 그에 따른 판단이나 행동을 제시할 때 문장 앞에 씁니다.
近く
여기서는 장소적으로 ‘가까이’ 또는 ‘근처에’라는 뜻입니다. 「近くに」처럼 に와 함께 위치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いないといけません
「近くにいないといけません」 전체가 ‘근처에 있어야 합니다’라는 의무를 나타냅니다. いない는 그곳에 있지 않은 상태를, と는 조건을, いけません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의미를 더합니다. 장소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그 장소에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すぐ
여기서는 직원이 ‘곧’ 부를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すぐに」처럼 に와 함께 사용하여 곧 일어날 행동이나 즉시 해야 할 행동을 말할 수 있습니다.
あなた
여기서는 상대방인 ‘당신’을 가리킵니다. 「あなたを呼ぶ」처럼 행동의 대상을 나타내는 を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かもしれません
「呼ぶかもしれません」 전체가 ‘부를지도 모릅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かも가 가능성을 나타내고 しれません이 붙어 공손한 표현이 됩니다. 동작이나 상태 뒤에서 확실하지 않은 가능성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どの
여기서는 여러 창구 중 ‘어느’ 창구인지 묻는 말입니다. 「どの窓口」처럼 반드시 뒤의 명사와 함께 사용하여 선택할 대상을 묻습니다.
窓口
여기서는 업무를 처리하는 ‘창구’ 또는 서비스 카운터를 뜻합니다. 「どの窓口」처럼 어떤 창구인지 묻거나 「窓口を見る」처럼 창구를 확인하는 행동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見て
「見ていればいいですか」에서 화면이나 창구를 계속 확인한다는 뜻의 ‘보고’입니다. 계속 보는 행동은 「〜を見ている」 형태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いれば
「見ていればいいですか」에서 계속 보고 있는 상태를 조건으로 나타냅니다. 이 전체 표현은 ‘보고 있으면 되나요?’처럼 무엇을 계속하면 되는지 묻는 데 사용합니다.
いい
「見ていればいいですか」에서 ‘괜찮다’ 또는 ‘그렇게 하면 된다’는 뜻입니다. 「〜ばいいですか」 형태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です
「いいですか」에서 문장을 공손하게 끝내는 표현입니다. 「ですか」처럼 공손한 질문의 끝에 사용합니다.
か
「いいですか」의 끝에서 질문임을 나타내는 조사입니다. 공손한 문장 끝에 붙여 질문을 만들 수 있습니다.
画面
여기서는 번호나 창구 정보가 나타나는 ‘화면’을 뜻합니다. 「画面に〜が表示されます」처럼 화면에 정보가 나타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正しい
여기서는 해당되는 ‘올바른’ 창구를 뜻하며, 「正しい窓口」에서 窓口를 꾸밉니다. 맞는 대상이나 올바른 정보를 나타낼 때 명사 앞에 사용합니다.
表示
여기서는 화면에 정보가 나타나는 ‘표시’라는 의미로 「表示されます」의 일부입니다. 화면에 번호나 안내가 나타나는 상황에서 「画面に〜が表示される」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されます
「表示されます」에서 정보가 화면에 ‘표시됩니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が表示されます」처럼 어떤 정보가 나타나는지 앞에 제시할 수 있습니다.
では
앞의 설명을 받아 ‘그러면’ 또는 ‘그렇다면’이라고 다음 행동을 시작하는 표현입니다. 상대방의 말에 따라 자신의 판단이나 행동을 이어 갈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チケット
여기서는 순서를 확인하기 위해 가지고 있는 ‘티켓’입니다. 「チケットを」처럼 티켓을 들거나 보여 주는 행동의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手
「手に持っておきます」에서 물건을 잡고 있는 ‘손’을 뜻합니다. 「手に持つ」처럼 손에 무엇인가를 들고 있다는 관계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持って
「持っておきます」에서 티켓을 손에 들고 있는 행동을 이어 주는 형태입니다. 「手に持つ」처럼 손에 물건을 들다라는 뜻으로 사용하며, おく과 결합하면 그 상태를 유지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おきます
「持っておきます」에서 티켓을 미리 손에 들고 그 상태를 유지하겠다는 뜻을 더합니다. 「동작ておく」 형태로 나중을 위해 미리 준비하거나 어떤 상태를 유지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その
여기서는 앞에서 말한 티켓을 손에 들고 있는 방법을 가리키는 ‘그’입니다. 「そのほう」처럼 뒤의 명사와 함께 앞서 언급된 방법이나 대상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ほう
「そのほうが」에서 앞서 말한 방법이나 선택지를 뜻합니다. 어떤 방법이나 선택지가 더 편한지 말할 때 「そのほうが」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来た
「あなたの番が来たとき」에서 차례가 ‘왔을 때’라는 뜻을 이루는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실제로 차례가 오는 시점을 말하며, 「〜たとき」와 함께 특정 일이 일어난 때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とき
「来たとき」에서 ‘~할 때’ 또는 ‘~했을 때’라는 시간을 나타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는 시점을 말할 때 동작 표현 뒤에 붙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楽
「楽です」에서 티켓을 손에 들고 있으면 차례가 왔을 때 더 ‘편하다’ 또는 ‘수월하다’는 뜻입니다. 어떤 방법이나 상태가 부담을 줄여 편하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