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접수처에서 길 묻고 준비하기 | 한국어로 일본어 배우기

Japanese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Tokyo everyday setting: At a clinic reception area, a visitor asks where to wait, how to check in, and what to keep ready..

KO → JA / 레벨: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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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접수처에서 길 묻고 준비하기를 통해 일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すみません、待合室はどこですか。

스미마셍, 마치아이시츠와 도코데스카. 실례합니다, 대기실이 어디에 있나요?
B

受付を通り過ぎてください。

우케츠케오 토오리스기테 쿠다사이. 접수처를 지나가세요.
B

左側にあります。

히다리가와니 아리마스. 왼쪽에 있을 거예요.
A

座る前に受付をしないといけませんか。

스와루 마에니 우케츠케오 시나이토 이케마셍카. 앉기 전에 접수해야 하나요?
B

まずこの用紙に記入してください。

마즈 코노 요오시니 키뉴우시테 쿠다사이. 먼저 이 양식을 작성하세요.
B

それから受付に渡してください。

소레카라 우케츠케니 와타시테 쿠다사이. 그런 다음 접수처에 건네주세요.
A

私の番になったら、誰かが呼んでくれますか。

와타시노 반니 낫타라, 다레카가 욘데 쿠레마스카. 제 차례가 되면 누군가 저를 불러 주나요?
B

もうすぐ看護師がお名前を呼びます。

모오스구 칸고시가 오나마에오 요비마스. 곧 간호사가 이름을 부를 거예요.
A

保険証を用意しておいたほうがいいですか。

호켄쇼오오 요오이시테오이타 호오가 이이데스카. 보험 카드를 준비해 두어야 하나요?
B

受付でまた必要になるかもしれないので、すぐ出せるところに置いてください。

우케츠케데 마타 히츠요오니 나루 카모 시레나이노데, 스구 다세루 토코로니 오이테 쿠다사이. 접수처에서 다시 필요할 수 있으니 꺼내기 쉬운 곳에 두세요.

문장 설명

  1. すみません、待合室はどこですか。

    실례합니다, 대기실이 어디에 있나요?

    すみません
    실례합니다
    待合室
    대기실
    どこですか
    어디인가요?
    자세한 설명

    すみません은 여기서 말을 정중하게 꺼내며 상대의 주의를 부르는 “실례합니다”라는 뜻이다. 사과할 때도 쓰이는 표현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질문을 시작하는 공손한 표현으로 이해하면 된다. 예: すみません、駅はどこですか。 — 실례합니다, 역이 어디인가요? 待合室은 “대기실”을 뜻하는 명사이다. 待合은 기다리는 공간이라는 뜻을 나타내고 室은 방이나 공간을 나타내는 말로, 함께 하나의 장소 이름을 이룬다. 예: 待合室は一階です。 — 대기실은 1층입니다. どこですか에서 どこ는 장소를 묻는 “어디”이고, です는 공손한 서술 형식이며, 문장 끝의 か는 질문임을 나타낸다. 따라서 장소를 가리키며 “어디인가요?”라고 물을 때 재사용할 수 있다. 예: トイレはどこですか。 — 화장실은 어디인가요? 여기서 どこ는 장소를 묻는 말이므로 사람을 물을 때의 표현과 구별한다. 待合室は에서 は는 질문의 대상인 “대기실”을 화제처럼 제시한다. 이어지는 どこですか가 그 장소의 위치를 묻는다. 전체적으로 すみません、[장소]はどこですか。라는 형태가 되어 “실례합니다, [장소]은/는 어디인가요?”라는 공손한 위치 질문을 만든다. 그러므로 이 문장은 “실례합니다, 대기실이 어디에 있나요?”라는 뜻이다.

  2. 受付を通り過ぎてください。

    접수처를 지나가세요.

    受付
    접수처
    通り過ぎてください
    지나가세요
    자세한 설명

    受付는 여기서 병원이나 시설의 접수처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장소 이름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受付は一階です。 — 접수처는 1층입니다. 通り過ぎてください의 기본형은 通り過ぎる이며, 어떤 장소를 지나 그 너머로 가다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通り過ぎ에 てください가 붙었습니다. 通り過ぎてください는 상대방에게 정중하게 “지나가세요”라고 요청하는 표현입니다. 장소를 통과하거나 지나가는 대상을 を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駅を通り過ぎないでください。 — 역을 지나치지 마세요. 受付を에서 を는 지나가는 장소를 표시하고, 通り過ぎてください가 그 장소를 지나가라는 요청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受付を通り過ぎてください。는 受付를 지나가 달라는 의미이며, 고정된 번역처럼 “접수처를 지나가세요”가 됩니다.

  3. 左側にあります。

    왼쪽에 있을 거예요.

    左側
    왼쪽
    あります
    있어요
    자세한 설명

    左側는 ‘왼쪽’이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左(왼쪽)에 側(측면·쪽)이 결합한 형태로, 방향이나 위치를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예: 左側を見てください。 — 왼쪽을 보세요. あります는 존재를 나타내는 동사 ある의 정중한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무생물이나 장소·위치에 있는 대상을 전제로 ‘있습니다/있어요’라는 뜻입니다. ある → あります처럼 정중하게 말하며, 이 형태 자체가 반드시 미래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처럼 상황에 따라 ‘있을 거예요’로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습니다. 사람이나 동물의 존재에는 보통 いる를 사용합니다. 左側に의 に는 존재하는 위치를 표시합니다. 따라서 [위치]にあります는 ‘[위치]에 있습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机の上にあります。 — 책상 위에 있어요. 전체적으로 左側にあります。는 ‘왼쪽에 있습니다’라는 뜻이며, 대상 자체는 문장에 명시되지 않은 채 그 위치를 알려 줍니다. 고정된 번역에서는 문맥에 맞춰 ‘왼쪽에 있을 거예요’로 표현되었습니다.

  4. 座る前に受付をしないといけませんか。

    앉기 전에 접수해야 하나요?

    座る
    앉다
    前に
    전에
    受付
    접수
    しないといけませんか
    해야 하나요? (의무를 묻는 표현)
    자세한 설명

    座る은 여기서 ‘앉다’라는 뜻이며, 동사의 기본형입니다. 동사의 기본형 뒤에 前に를 붙이면 ‘~하기 전에’라는 시간 표현이 됩니다. 예: 寝る前に歯を磨きます。 — 자기 전에 이를 닦습니다. 前に는 이 문장에서 시간상 ‘~하기 전에’를 나타냅니다. 동사와 함께 쓸 때는 보통 기본형이 오므로 座る前に라고 합니다. 명사 뒤에도 쓸 수 있습니다. 예: 食事の前に手を洗います。 — 식사 전에 손을 씻습니다. 受付은 여기서 ‘접수’ 또는 ‘접수 절차’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受付をする처럼 をする와 결합하면 ‘접수하다’라는 동작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受付をしました。 — 접수했습니다. しないといけませんか는 ‘하지 않으면 안 됩니까?’라는 구조에서 나온 의무 표현으로, 이 문장에서는 자연스럽게 ‘해야 하나요?’라고 묻습니다. する의 부정형이 しない이고, しないといけません은 ‘해야 합니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いけません은 いけない의 정중한 형태이며, 문장 끝의 か가 질문을 만듭니다. 예: 予約しないといけませんか。 — 예약해야 하나요? 따라서 受付をしないといけませんか는 ‘접수해야 하나요?’가 됩니다. 여기에 座る前に를 앞에 붙여, 앉기 전에 접수가 필요한지 묻습니다. 전체적으로 座る前に受付をしないといけませんか。는 ‘앉기 전에 접수해야 하나요?’라는 뜻입니다.

  5. まずこの用紙に記入してください。

    먼저 이 양식을 작성하세요.

    まず
    먼저
    この
    이
    用紙
    용지, 양식
    記入してください
    작성해 주세요
    자세한 설명

    まず는 ‘먼저, 우선’이라는 뜻으로 순서를 제시하는 부사입니다. 여러 절차 중 첫 단계를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예: まず名前を書いてください。 — 먼저 이름을 써 주세요. この는 말하는 사람 가까이에 있거나 현재 상황에서 가리키는 대상을 꾸미는 지시어로, 여기서는 ‘이’라는 뜻입니다. 일본어에서는 보통 뒤에 명사가 와서 この + 명사 형태가 됩니다. 예: この本を読んでください。 — 이 책을 읽어 주세요. 用紙는 기입이나 신청 등에 사용하는 ‘용지, 양식’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記入する가 요구하는 대상입니다. 예: 用紙を一枚ください。 — 용지 한 장 주세요. 여기서 一枚는 종이처럼 납작한 물건을 세는 표현입니다. 記入してください는 ‘작성해 주세요, 기입해 주세요’라는 정중한 요청입니다. 기본형은 記入する(기입하다, 작성하다)이고, 이를 記入して로 바꾼 뒤 ください를 붙인 V-てください 형태가 요청을 나타냅니다. 이 표현의 주어는 문맥상 생략될 수 있으며, 듣는 사람에게 행동을 요청합니다. 예: ここに住所を記入してください。 — 여기에 주소를 기입해 주세요. 記入する는 문서의 빈칸 등에 정보를 써 넣는다는 뜻이므로, 일반적으로 글을 쓰는 행위 전반을 말하는 書く와는 사용 범위가 다릅니다. 전체적으로 まず(먼저) + この用紙(이 양식) + に(기입하는 대상·장소를 나타내는 조사) + 記入してください(작성해 주세요)가 결합하여 ‘먼저 이 양식을 작성하세요’라는 뜻이 됩니다. に는 여기서 양식 자체에 내용을 기입한다는 관계를 표시합니다. 표현은 공손한 업무·절차 안내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6. それから受付に渡してください。

    그런 다음 접수처에 건네주세요.

    それから
    그런 다음
    受付
    접수처
    渡してください
    건네 주세요
    자세한 설명

    それから는 앞의 일을 한 뒤 이어지는 순서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그런 다음”이라는 뜻입니다. 시간이나 절차를 잇는 표현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それから、名前を書いてください。 — 그런 다음 이름을 써 주세요. 受付는 이 문장에서 서류나 물건을 건네는 곳인 “접수처”를 뜻합니다. 장소를 나타내는 조사 に가 붙은 受付に는 “접수처에”라는 목적지를 만듭니다. 受付는 문맥에 따라 접수 업무나 접수 담당자를 가리킬 수도 있지만, 이 문장과 번역에서는 건네는 장소인 접수처로 이해됩니다. 예: 受付に行きます。 — 접수처에 갑니다. 渡してください는 “건네 주세요”라는 정중한 요청입니다. 동사 渡す(건네다)의 て형 渡して에 ください를 붙인 형태로, 다른 사람에게 어떤 행동을 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渡す는 물건을 한 사람이나 장소에 넘기는 동작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앞 문맥에 나온 용지처럼 이미 언급된 대상을 건네라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 この書類を担当者に渡してください。 — 이 서류를 담당자에게 건네 주세요. 전체적으로 それから(그런 다음) + 受付に(접수처에) + 渡してください(건네 주세요)가 결합하여 “그런 다음 접수처에 건네주세요”라는 뜻이 됩니다. 목적어는 일본어 문장에서 생략되어 있으며, 앞 문장의 この用紙(이 양식)가 그 대상임을 문맥에서 보충할 수 있습니다. に는 건네는 목적지를 표시하므로, 재사용 가능한 형태는 물건을 受付に渡してください 또는 일반적으로 물건을 장소·사람に渡してください입니다.

  7. 私の番になったら、誰かが呼んでくれますか。

    제 차례가 되면 누군가 저를 불러 주나요?

    私の番
    제 차례
    になったら
    되면
    誰か
    누군가
    呼んでくれますか
    불러 주나요?
    자세한 설명

    私の番은 여기서 ‘제 차례’라는 뜻입니다. 私는 ‘나/저’, の는 앞의 명사와 뒤의 명사를 연결하며, 番은 순서에서의 ‘차례’입니다. 私の番은 ‘저에게 해당하는 차례’라는 구조입니다. 예: 次は私の番です。 — “다음은 제 차례입니다.” になったら는 なる(되다)의 なった에 조건·시간을 나타내는 ら가 붙은 형태입니다. なった는 なる의 た형이며, 여기서는 과거 사건을 단순히 말하기보다 〜たら라는 조건·시간 표현을 이루어 “~이 되면/~이 되었을 때”를 나타냅니다. 예: 準備ができたら、始めます。 — “준비가 되면 시작하겠습니다.” 誰か는 특정하지 않은 사람을 가리키는 “누군가”입니다. 誰(누구)에 か가 붙어 사람을 특정하지 않는 표현이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誰か가 뒤의 동작을 하는 사람을 나타내며, 그 사람이 누구인지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예: 誰か来ました。 — “누군가 왔습니다.” 呼んでくれますか는 呼ぶ(부르다)의 て형 呼んで에 くれる가 결합하고, 그 공손한 의문형 くれますか가 이어진 구조입니다. くれる는 그 행동이 말하는 사람을 위해 이루어짐을 나타내므로, 고정된 번역에서는 생략된 목적어가 ‘저를’로 이해됩니다. か는 질문을 만듭니다. 呼ぶ의 て형은 呼んで, くれる의 공손한 현재형은 くれます입니다. 예: 少し待ってくれますか。 — “잠시 기다려 주시겠어요?” 전체적으로 私の番になったら가 “제 차례가 되면”이라는 조건·시간을 만들고, 誰か가 그때 呼んでくれますか라는 행동을 하는 사람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제 차례가 되면 누군가 저를 불러 주나요?”라는 의미로, 자신의 차례가 왔을 때 누군가가 자신을 불러 줄지를 묻는 표현입니다.

  8. もうすぐ看護師がお名前を呼びます。

    곧 간호사가 이름을 부를 거예요.

    もうすぐ
    곧
    看護師
    간호사
    お名前
    성함, 이름
    呼びます
    부릅니다
    자세한 설명

    もうすぐ는 ‘곧, 머지않아’라는 뜻으로, 어떤 일이 가까운 미래에 일어남을 나타냅니다. 예: もうすぐ始まります。— 곧 시작합니다. 看護師는 ‘간호사’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が가 붙어 행동의 주체가 되어 ‘간호사가’라는 뜻이 됩니다. 예: 看護師が来ます。— 간호사가 옵니다. お名前는 ‘이름’이라는 뜻의 名前에 공손함을 더하는 お가 붙은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앞의 간호사가 부를 대상인 이름을 가리키며, 한국어의 ‘성함’처럼 정중하게 들립니다. お는 이름 자체의 일부라기보다 공손함을 나타내는 접두 요소입니다. 예: お名前を教えてください。— 성함을 알려 주세요. 呼びます는 ‘부릅니다’라는 뜻이며, 동사 기본형은 呼ぶ입니다. 呼びます는 呼ぶ의 정중한 비과거형으로, 문맥에 따라 현재의 습관이나 가까운 미래의 일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もうすぐ와 함께 가까운 미래를 나타냅니다. 예: 先生が私を呼びます。— 선생님이 저를 부릅니다. 전체 구조는 もうすぐ + 看護師が + お名前を + 呼びます입니다. 看護師が가 부르는 사람, お名前を가 불리는 대상을 나타내므로, 전체적으로 ‘곧 간호사가 이름을 부를 거예요’라는 뜻이 됩니다. 정중한 안내나 알림에 어울리는 표현입니다.

  9. 保険証を用意しておいたほうがいいですか。

    보험 카드를 준비해 두어야 하나요?

    保険証
    보험 카드
    用意しておいた
    미리 준비해 두다
    ほうがいいですか
    하는 편이 좋나요?
    자세한 설명

    保険証는 여기서 ‘보험 카드’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保険(보험)과 証(증명서·증표)이 결합한 말이지만, 실제 문장에서는 하나의 명사처럼 사용됩니다. 예: 保険証を見せてください。 — 보험 카드를 보여 주세요. 用意しておいた의 기본형은 用意する(준비하다)입니다. 用意しておく는 어떤 일을 미리 해 두는 것을 나타내며, 用意しておいた는 그 표현의 과거형으로 ‘미리 준비해 두었다’ 또는 질문 속에서는 ‘미리 준비해 두다’라는 선택지를 가리킵니다. 用意して의 て형 뒤에 おく가 붙고, おく가 과거형 おいた가 되었습니다. 예: 必要な書類を用意しておきます。 — 필요한 서류를 미리 준비해 둘게요. ほうがいいですか는 어떤 선택이나 행동이 더 바람직한지 묻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하는 편이 좋나요?’라는 뜻입니다. 동작을 나타내는 보통형 뒤에 ほうがいい를 붙여 권고를 말할 수 있습니다. ですか가 붙으면서 정중한 질문이 됩니다. 이는 상황상 권장되는 행동을 묻는 표현이며, 그 자체로 반드시 해야 한다는 뜻과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예: 早く出発したほうがいいですか。 — 일찍 출발하는 편이 좋나요? 전체적으로 保険証を가 ‘보험 카드를’, 用意しておいた가 ‘미리 준비해 두다’를 나타내고, ほうがいいですか가 그 행동이 더 좋은 선택인지 묻습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보험 카드를 미리 준비해 두는 편이 좋나요?’라는 뜻입니다.

  10. 受付でまた必要になるかもしれないので、すぐ出せるところに置いてください。

    접수처에서 다시 필요할 수 있으니 꺼내기 쉬운 곳에 두세요.

    受付
    접수처
    また
    다시
    必要になる
    필요해지다
    かもしれない
    ~일지도 모른다
    すぐ
    곧바로
    出せる
    꺼낼 수 있다
    ところ
    곳
    置いてください
    두어 주세요
    자세한 설명

    受付는 ‘접수처’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장소를 나타내는 受付で는 ‘접수처에서’라는 뜻으로, 그곳에서 어떤 일이 필요해질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また는 여기서 ‘다시’라는 부사입니다. 이미 한 번 필요했거나, 앞으로 다시 필요할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必要になる는 ‘필요해지다’입니다. 기본형은 必要になる이고, 必要だ의 단순한 ‘필요하다’보다 ‘필요한 상태가 되다’라는 변화에 초점이 있습니다. なる가 상태의 변화를 나타냅니다. 예: 必要になった는 ‘필요해졌다’입니다. かもしれない는 앞의 보통형 표현에 붙어 ‘~일지도 모른다’, ‘~할 수도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必要になるかもしれない이므로 ‘필요해질 수도 있다’라는 뜻입니다. 확정적인 사실이 아니라 가능성을 말합니다. すぐ는 ‘곧바로’, ‘바로’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出せる를 꾸며 ‘바로 꺼낼 수 있는’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出せる는 出す의 가능형으로, 기본형 出す는 ‘내다’, ‘꺼내다’, ‘내놓다’ 등 문맥에 따라 여러 뜻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물건을 ‘꺼낼 수 있다’는 뜻입니다. 出せるところ는 직역하면 ‘꺼낼 수 있는 곳’이며, 실제로는 물건을 꺼내기 쉬운 보관 장소를 가리킵니다. 예: すぐ出せる場所に置きます。는 ‘바로 꺼낼 수 있는 곳에 둘게요’입니다. ところ는 장소나 지점을 나타내는 명사로, 여기서는 出せる의 수식을 받아 ‘꺼낼 수 있는 곳’이 됩니다. 場所도 ‘장소’라는 뜻이지만, ところ는 구체적인 보관 위치를 가리킬 때 자연스럽게 쓸 수 있습니다. 置いてください는 置く(두다)의 て형 置いて에 ください를 붙인 정중한 요청 표현입니다. 따라서 ‘두어 주세요’라는 뜻입니다. 置く의 목적어는 이 문장에 직접 나오지 않지만, 앞 문맥과 연결하면 준비해 두려는 물건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てください는 상대에게 어떤 행동을 정중하게 요청할 때 널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受付で(접수처에서) また必要になるかもしれないので(다시 필요해질 수도 있으므로) すぐ出せるところに(바로 꺼낼 수 있는 곳에) 置いてください(두어 주세요)가 결합합니다. 따라서 ‘접수처에서 다시 필요할 수 있으니, 바로 꺼낼 수 있는 곳에 두세요’라는 의미입니다. 앞의 대화에 나온 준비 대상과 연결되지만, 이 문장 자체는 그 물건의 이름을 직접 말하지 않습니다.

문법 포인트

〜ておく/〜ておいた

保険証を用意しておいた。

호켄쇼오오 요오이시테오이타.

보험증을 미리 준비해 두었다.

〜ておく는 나중을 위해 미리 해 두는 것을 나타냅니다. 과거형 〜ておいた는 미리 해 두었다는 뜻입니다.

〜たら

番になったら呼んで。

반니 낫타라 욘데.

차례가 되면 불러 줘.

〜たら는 어떤 조건이나 시점이 되었을 때를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차례가 되면’이라는 뜻입니다.

일본어 어휘

すみません 감탄사
스미마셍 실례합니다
それから 접속사
소레카라 그런 다음
まず 부사
마즈 먼저
記入して 동사
키뉴우시테 기입해서, 작성해서
左側 명사
히다리가와 왼쪽
座る 동사
스와루 앉다
受付 명사
우케츠케 접수처, 접수
前に 명사
마에니 전에
待合室 명사
마치아이시츠 대기실
通り過ぎて 동사
토오리스기테 지나가서
渡して 동사
와타시테 건네서
用紙 명사
요오시 용지, 양식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지나가서

정답 보기通り過ぎて

실례합니다

정답 보기すみません

기입해서, 작성해서

정답 보기記入して

그런 다음

정답 보기それか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