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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소음에 차분하게 대처하기를 통해 일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最近、隣の音楽のせいで何晩も眠れませんでした。
사이킨, 토나리노 옹가쿠노 세이데 난반모 네무레마센데시타. 요즘 옆집 음악 때문에 며칠 밤이나 잠을 못 잤어요.それなら、もっと大きな対立になる前に、隣の人たちと話したほうがいいですね。
소레나라, 못토 오오키나 타이리츠니 나루 마에니, 토나리노 히토타치토 하나시타 호오가 이이데스네. 그럼 더 큰 갈등이 되기 전에 그 사람들과 이야기해야겠어요.大げさに聞こえる言い方はしたくありません。音が大きいことに気づいていないかもしれませんから。
오오게사니 키코에루 이이카타와 시타쿠 아리마센. 오토가 오오키이 코토니 키즈이테 이나이 카모시레마센카라. 제가 너무 과장되게 말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 사람들이 시끄러운 줄 모를 수도 있으니까요.まず、壁が薄くて、私は早く寝ないといけないと伝えてください。
마즈, 카베가 우스쿠테, 와타시와 하야쿠 네나이토 이케나이토 츠타에테 쿠다사이. 먼저 벽이 얇고 제가 일찍 자야 한다고 말하세요.静かにする時間についての建物のルールにも触れたほうがいいですか。
시즈카니 스루 지칸니 츠이테노 타테모노노 루우루니모 후레타 호오가 이이데스카. 조용히 해야 하는 시간에 관한 건물 규정을 언급할까요?協力してくれない場合だけです。最初は、親切に一言伝えるほうがより適切です。
쿄오료쿠시테 쿠레나이 바아이 다케데스. 사이쇼와, 신세츠니 히토코토 츠타에루 호오가 요리 테키세츠데스. 그 사람들이 협조하지 않을 때만요. 처음에는 친절하게 한 번 알려 주는 편이 더 합리적이에요.次の日に私たちが仕事があるときは、夜遅くにヘッドホンを使ってもらえないか提案してみてもいいかもしれません。
츠기노 히니 와타시타치가 시고토가 아루 토키와, 요루 오소쿠니 헷도혼오 츠캇테 모라에나이카 테이안시테 미테모 이이카모시레마센. 다음 날 우리가 일해야 하는 날에는 저녁 늦게 헤드폰을 사용해 달라고 제안할 수도 있겠어요.それなら現実的な妥協案になり、相手を直接責めることもありません。
소레나라 겐지츠테키나 다쿄오안니 나리, 아이테오 초쿠세츠 세메루 코토모 아리마센. 그건 현실적인 타협이고, 그 사람들을 직접 비난하지도 않아요.今晩、隣の人たちと話すための落ち着いた時間を選べます。
콘반, 토나리노 히토타치토 하나스 타메노 오치츠이타 지칸오 에라베마스. 오늘 저녁에 그 사람들과 이야기할 차분한 때를 고를 수 있어요.落ち着いたタイミングなら、たいてい小さな問題が個人的な争いになるのを防げます。
오치츠이타 타이밍구나라, 타이테이 치이사나 몬다이가 코진테키나 아라소이니 나루노오 후세게마스. 차분한 때를 고르면 보통 작은 문제가 개인적인 갈등으로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문장 설명
最近、隣の音楽のせいで何晩も眠れませんでした。
요즘 옆집 음악 때문에 며칠 밤이나 잠을 못 잤어요.
- 最近
- 요즘
- 隣
- 옆집, 이웃집
- 音楽
- 음악
- せいで
- ~때문에
- 何晩も
- 여러 밤이나
- 眠れませんでした
- 잠을 못 잤어요
자세한 설명
最近은 ‘최근에, 요즘’이라는 시간 부사로, 발화 시점에 가까운 기간을 가리킵니다. 문장 첫머리에 놓여 뒤의 사건 전체가 언제 일어났는지 제시합니다. 예: 最近、忙しいです。는 “요즘 바빠요”입니다. 隣은 여기서 말하는 사람의 바로 옆 공간이나 옆집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뒤의 音楽을 꾸며 ‘옆집의 음악’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이어지는 문맥의 隣の人たち도 이웃 사람들을 가리키므로, 이 문장에서는 옆집 쪽이라는 해석이 자연스럽습니다. 隣の家처럼 隣の + 명사로 구체적인 대상을 꾸밀 수 있습니다. 音楽은 음악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隣の音楽에서는 隣の가 소유·출처를 나타내므로 “옆집에서 나는 음악”이라는 덩어리를 만듭니다. 예: 音楽を聞きます。는 “음악을 들어요”입니다. せいで는 어떤 원인이 좋지 않은 결과를 낳았다고 말할 때 쓰는 ~ 때문에라는 표현입니다. 보통 불편, 피해, 실패처럼 부정적으로 느끼는 결과와 함께 씁니다. 雨のせいで、試合が中止になりました。는 “비 때문에 경기가 취소됐어요”입니다. 중립적으로 원인만 말할 때의 ために와 달리, せいで에는 원인을 탓하는 느낌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何晩も는 何(몇·얼마나 많은)와 밤을 세는 단위 晩, 그리고 범위를 강조하는 も가 결합한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여러 밤이나, 밤을 여러 번이나”라는 뜻으로, 잠을 못 잔 기간이 한밤에 그치지 않았음을 강조합니다. 何日も待ちました。는 “며칠이나 기다렸어요”입니다. 何晩も 자체가 정확한 밤의 수를 밝히지는 않습니다. 眠れませんでした는 동사 眠る(자다)의 가능형 眠れる(잘 수 있다)에 공손한 부정 과거가 붙은 형태입니다. 구성은 眠れる → 眠れません → 眠れませんでした이며, 여기서는 “잘 수 없었어요”, 자연스럽게 “잠을 못 잤어요”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잠을 자지 않았다는 의지적 부정이라기보다, 음악 때문에 잠들거나 계속 잠을 유지하기 어려웠다는 의미입니다. 예: 昨夜は眠れませんでした。는 “어젯밤에는 잠을 못 잤어요”입니다. 전체적으로 最近이 시간 범위를 제시하고, 隣の音楽이 원인의 출처를 나타내며, せいで가 그 원인을 부정적인 결과와 연결합니다. 이어서 何晩も가 그 일이 여러 밤 계속되었음을 강조하고, 眠れませんでした가 그 결과를 “잠을 잘 수 없었다”라고 말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요즘 옆집 음악 때문에 며칠 밤이나 잠을 못 잤어요”라는 의미입니다.
それなら、もっと大きな対立になる前に、隣の人たちと話したほうがいいですね。
그럼 더 큰 갈등이 되기 전에 그 사람들과 이야기해야겠어요.
- それなら
- 그렇다면
- もっと大きな
- 더 큰
- 対立
- 갈등
- になる
- 되다
- 前に
- ~하기 전에
- 隣
- 옆
- 人たち
- 사람들
- 話した
- 이야기한
- ほうがいい
- ~하는 편이 좋다
자세한 설명
それなら은 앞의 상황을 받아 ‘그렇다면, 그럼’이라고 다음 판단으로 이어 가는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옆집 음악 때문에 잠을 못 잤다는 상황을 바탕으로 뒤의 제안을 이끕니다. なら는 앞의 정보나 조건을 전제로 삼는 역할을 합니다. もっと大きな에서 もっと는 ‘더, 더욱’이라는 비교·정도의 증가를 나타냅니다. 大きな는 명사 앞에서 쓰이는 형태로, 여기서는 対立의 규모가 더 큼을 나타내 ‘더 큰 갈등’이 됩니다. 大きい도 명사를 꾸밀 수 있지만, 大きな対立처럼 大きな를 쓰는 표현도 자연스럽습니다. 예: もっと大きな問題 — 더 큰 문제. 対立은 의견이나 이해가 맞서 생기는 ‘대립, 갈등’입니다. 여기서는 아직 실제로 갈등이 되었다고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될 가능성을 말합니다. 예: 意見の対立 — 의견의 대립. になる은 명사나 상태가 어떤 것으로 바뀌거나 귀결됨을 나타내는 に + なる 구성입니다. 対立になる은 ‘갈등이 되다’라는 뜻입니다. 앞의 もっと大きな가 対立을 꾸미므로 전체적으로 ‘더 큰 갈등이 되다’가 됩니다. なる는 이 문장에서 前に와 함께 쓰여, 그 변화가 일어나기 전이라는 시간 관계를 만듭니다. 前に는 ‘~하기 전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동사의 기본형이나 현재형에 해당하는 형태 뒤에 前に를 붙일 수 있으며, 여기서는 なる 뒤에 와서 ‘더 큰 갈등이 되기 전에’라는 뜻을 만듭니다. 일본어의 なる前に는 형태상 비과거형이지만, 여기서는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예: 忘れる前に書きます。 — 잊기 전에 적겠습니다. 隣은 ‘옆, 이웃’이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人たち를 꾸며 ‘옆에 있는 사람들, 이웃 사람들’이라는 범위를 만듭니다. 隣の人たち의 の는 앞 명사가 뒤 명사를 수식하게 하는 연결 표현입니다. 人たちは 人에 복수성을 나타내는 たち가 붙은 형태로, ‘사람들’을 뜻합니다. たち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뒤에서 그 사람을 포함한 집단을 나타내며, 항상 정확한 인원수를 제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서는 앞의 隣の와 결합해 ‘이웃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話した는 동사 話す(이야기하다, 말하다)의 과거형입니다. 話す의 す가 した로 바뀌어 話した가 되며, 이 형태가 뒤의 ほうがいい와 결합하면 ‘이야기하는 편이 좋다’라는 권고를 만듭니다. 이 문장에서는 실제로 이미 이야기했다는 뜻으로 단독 사용된 것이 아니라, 권고 표현 안에서 사용됩니다. 예: 先生に話した。 — 선생님에게 이야기했다. ほうがいい는 어떤 선택이 더 바람직하다고 권하는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話したほうがいい로 ‘이야기하는 편이 좋다’,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야겠다’라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ほう는 선택지나 방법을 가리키는 명사이고, 동사의 과거형 뒤에 오는 이 구성은 특정 행동을 하는 것이 낫다는 뜻입니다. 예: 早く寝たほうがいい。 — 일찍 자는 편이 좋다. 전체적으로 それなら이 앞 상황을 받아들이고, もっと大きな対立になる前に가 ‘더 큰 갈등이 되기 전에’라는 시점을 제시합니다. 이어지는 隣の人たちと話したほうがいいですね는 と로 대화 상대를 나타내며 ‘이웃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편이 좋겠네요’라는 판단을 만듭니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그럼 더 큰 갈등이 되기 전에 그 사람들과 이야기해야겠어요’라는 의미입니다. ね는 이 판단을 상대와 공유하거나 확인하는 듯한 말끝을 더합니다.
大げさに聞こえる言い方はしたくありません。音が大きいことに気づいていないかもしれませんから。
제가 너무 과장되게 말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 사람들이 시끄러운 줄 모를 수도 있으니까요.
- 大げさに
- 과장되게
- 聞こえる
- 들리다; 느껴지다
- 言い方
- 말하는 방식; 표현
- したくありません
- 하고 싶지 않아요
- 音
- 소리
- 大きい
- 크다
- こと
- ~한 것
- 気づいていない
-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
- かもしれません
- ~일지도 몰라요
- から
- ~하니까
자세한 설명
大げさに는 이 문장에서 ‘과장되게’라는 뜻으로, 뒤의 聞こえる를 꾸밉니다. 大げさだ의 부사형이므로, 어떤 표현이 실제로 과장되었다고 단정하기보다 과장된 것처럼 느껴진다는 인상을 나타냅니다. 예: 大げさに言わないでください。— 과장해서 말하지 말아 주세요. 聞こえる는 소리가 저절로 귀에 들리거나 어떤 인상을 준다는 뜻입니다. 의도적으로 듣는 聞く와 구별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과장되게 들리다’라는 인상을 말합니다. 言い方는 言う(말하다)의 어간 言い와 ‘방식’을 나타내는 方가 결합한 말로, ‘말하는 방식, 표현’을 뜻합니다. 따라서 大げさに聞こえる言い方는 ‘과장되게 들리는 표현’입니다. したくありません는 する에 희망을 나타내는 たい가 붙은 뒤 부정된 정중한 형태입니다. したい(하고 싶다) → したくない(하고 싶지 않다) → したくありません(하고 싶지 않아요)입니다. 여기서는 화자가 그런 표현을 하고 싶지 않다는 뜻입니다. 大げさに聞こえる言い方は의 は는 그 표현을 화제 또는 대조 대상으로 세웁니다. 音은 ‘소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大きい와 함께 소리의 크기를 말합니다. 大きい는 여기서 크기가 크다는 뜻이며, 音が大きい는 ‘소리가 크다, 시끄럽다’로 옮길 수 있습니다. 大きな는 명사 앞에서 쓰이는 형태이고, 이 문장처럼 서술할 때는 大きい가 쓰입니다. 예: 音が大きいです。— 소리가 큽니다. こと는 앞의 절 音が大きい를 명사화하여 ‘소리가 큰 것’ 또는 ‘소리가 크다는 사실’로 만듭니다. 音が大きいことに에서 に는 그 사실을 알아차리는 대상·내용을 표시합니다. 気づいていない는 気づく(알아차리다)의 부정 상태형입니다. 気づいている가 ‘알아차리고 있다/알고 있다’라는 상태를 나타내고, 気づいていない는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 모르고 있다’입니다. 여기서는 문맥과 고정된 번역에 따라 그 사람들이 소리가 크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뜻입니다. かもしれません은 가능성을 나타내는 정중한 표현으로, 화자가 확정하지 않고 ‘~일지도 모릅니다’라고 말합니다. 気づいていないかもしれません은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입니다. 예: 彼は来ないかもしれません。— 그는 오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から는 앞의 내용이 이유임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하니까, ~이므로’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音が大きいことに気づいていないかもしれませんから는 ‘소리가 크다는 것을 그 사람들이 모르고 있을지도 모르니까’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大げさに聞こえる言い方はしたくありません는 ‘과장되게 들리는 표현은 하고 싶지 않아요’이고, 音が大きいことに気づいていないかもしれませんから는 그 이유인 ‘그 사람들이 소리가 큰 줄 모를 수도 있으니까요’입니다. 두 부분을 합치면 ‘제가 너무 과장되게 말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 사람들이 시끄러운 줄 모를 수도 있으니까요.’라는 의미입니다.
まず、壁が薄くて、私は早く寝ないといけないと伝えてください。
먼저 벽이 얇고 제가 일찍 자야 한다고 말하세요.
- まず
- 먼저
- 壁
- 벽
- 薄くて
- 얇고
- 私は
- 저는
- 早く
- 일찍
- 寝ないといけない
- 자야 한다
- 伝えてください
- 말해 주세요
자세한 설명
まず는 시간 순서를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먼저’라는 뜻입니다. 예: まず名前を書いてください。→ 먼저 이름을 써 주세요. ‘처음으로’ 할 일을 제시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壁은 ‘벽’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薄くて와 함께 ‘벽이 얇다’라는 내용을 만듭니다. 壁が厚い는 ‘벽이 두껍다’라는 반대 표현입니다. 薄くて는 형용사 薄い(얇다)의 て형입니다. 이 형태는 뒤의 내용을 연결하며, 여기서는 ‘얇고’로 해석됩니다. 薄い → 薄くて처럼 い가 くて로 바뀝니다. 예: この紙は薄くて軽い。→ 이 종이는 얇고 가볍다. 私は는 화제 표지 は가 붙은 1인칭 대명사 私(나, 저)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저는’이라는 화제를 세워, 뒤의 ‘일찍 자야 한다’는 내용의 주체가 화자임을 나타냅니다. 私 자체는 이 형태에서 성별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早く는 형용사 早い(이르다, 빠르다)의 부사형입니다. 여기서는 속도가 아니라 취침 시각이 이르다는 뜻인 ‘일찍’입니다. 早い → 早く처럼 바뀌며, 예를 들어 早く起きる는 ‘일찍 일어나다’ 또는 문맥에 따라 ‘빨리 일어나다’가 될 수 있습니다. 寝ないといけない은 寝る(자다)의 부정형 寝ない에 といけない가 결합한 표현입니다. ‘자지 않으면 안 된다’에서 나온 의무 표현으로, 여기서는 ‘자야 한다’라는 뜻입니다. 寝る → 寝ない는 동사의 부정형이며, 이 문장에서는 私가 일찍 자야 한다는 필요를 나타냅니다. 같은 패턴으로 早く帰らないといけない는 ‘일찍 돌아가야 한다’입니다. 伝えてください는 伝える(전하다, 전달하다)의 て형 伝えて에 ください가 붙은 정중한 요청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말해 주세요’ 또는 ‘전해 주세요’라는 뜻입니다. 伝える는 단순히 발화한다는 뜻의 言う보다, 어떤 내용이나 사실을 상대에게 전달한다는 의미에 초점이 있습니다. 伝えてください 자체에는 전달할 상대가 문장에 직접 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먼저 ‘벽이 얇고, 제가 일찍 자야 한다’는 내용을 제시한 뒤, 그것을 상대에게 전달해 달라고 요청하는 문장입니다. 「壁が薄くて」가 첫 번째 내용이고, 「私は早く寝ないといけない」가 두 번째 내용이며, 이 두 내용 전체가 と로 伝えてください의 전달 내용이 됩니다. 따라서 자연스러운 의미는 ‘먼저, 벽이 얇고 제가 일찍 자야 한다고 말해 주세요’입니다.
静かにする時間についての建物のルールにも触れたほうがいいですか。
조용히 해야 하는 시간에 관한 건물 규정을 언급할까요?
- 静かにする
- 조용히 하다
- 時間
- 시간
- についての
- …에 관한
- 建物
- 건물
- ルール
- 규칙
- にも
- …에도
- 触れた
- 언급했다
- ほうがいいですか
- …하는 편이 좋을까요?
자세한 설명
静かにする는 ‘조용히 하다’라는 뜻입니다. 静か는 な형용사이고, 동사 する를 꾸밀 때 静かにする처럼 に가 붙습니다. 여기서는 ‘조용히 해야 하는’이라는 내용으로 뒤의 時間을 꾸밉니다. 예: 部屋を静かにする。(방을 조용하게 하다.) 時間은 시간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静かにする時間은 직역하면 ‘조용히 하는 시간’이며, 이 문장에서는 조용히 해야 하는 시간이라는 의미입니다. 일본어에서는 동사구가 명사 앞에 와서 그 명사를 꾸밀 수 있습니다. についての는 ‘…에 관한’이라는 연결 표현입니다. AについてのB는 ‘A에 관한 B’라는 구조입니다. 예: 旅行についての本。(여행에 관한 책.) 建物은 건물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建物のルール에서 の가 두 명사를 연결하여 ‘건물의 규칙’, 즉 건물에 적용되는 규칙이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ルール는 외래어 명사로 ‘규칙’을 뜻합니다. 따라서 建物のルール은 ‘건물 규정’입니다. にも는 조사 に와 も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언급의 대상에 ‘또한’이라는 뜻을 더해, 앞에서 말한 내용에 더하여 건물 규정도 언급한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Aにも触れる는 ‘A에도 언급하다’라는 식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触れた는 ‘언급했다’라는 뜻으로 쓰인 触れる의 과거형입니다. 이 문맥의 触れる는 물리적으로 만진다는 뜻이 아니라 어떤 주제나 사항을 짧게 언급한다는 뜻입니다. 触れる는 る동사이므로 과거형은 触れた가 됩니다. 예: その問題にも触れた。(그 문제도 언급했다.) ほうがいいですか는 ‘…하는 편이 좋을까요?’라는 조언·선택을 묻는 표현입니다. 동사의 과거형과 결합한 Vたほうがいい는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이 더 낫다는 뜻이며, 여기서는 触れたほうがいいですか가 ‘언급하는 편이 좋을까요?’가 됩니다. ですか가 붙어 정중한 질문이 됩니다. 전체적으로 静かにする時間についての가 ‘조용히 해야 하는 시간에 관한’을, 建物のルール가 ‘건물 규정’을, にも触れたほうがいいですか가 ‘…도 언급하는 편이 좋을까요?’를 구성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조용히 해야 하는 시간에 관한 건물 규정도 언급할까요?’라는 뜻입니다.
協力してくれない場合だけです。最初は、親切に一言伝えるほうがより適切です。
그 사람들이 협조하지 않을 때만요. 처음에는 친절하게 한 번 알려 주는 편이 더 합리적이에요.
- 協力してくれない
- 협조해 주지 않다
- 場合だけ
- 경우에만
- 最初は
- 처음에는
- 親切に
- 친절하게
- 一言
- 한마디
- 伝える
- 알리다, 전하다
- ほうが
- …하는 편이
- より
- 더
- 適切
- 적절함, 합리적임
자세한 설명
協力してくれない은 여기서 ‘그 사람들이 협조해 주지 않다’라는 뜻입니다. 協力する가 기본형이고, 協力して는 연결형입니다. くれる는 상대의 행동이 말하는 사람 쪽에 도움이나 이익이 된다는 관점을 더하며, ない가 그 행동의 부정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단순히 ‘협조하지 않다’보다 ‘우리에게 협조해 주지 않다’에 가깝습니다. 場合だけ는 ‘그 경우에만’이라는 뜻입니다. 場合는 어떤 조건이나 상황을 가리키는 명사이고, だけ가 범위를 ‘오직 그것으로 한정함’을 나타냅니다. 뒤의 です까지 합치면 공손하게 ‘그 경우뿐입니다’가 됩니다. 여기서는 ‘협조해 주지 않는 경우에만’이라는 조건입니다. 最初は는 ‘처음에는’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最初는 시작 시점을 뜻하고, は는 그 시점을 화제로 세웁니다. 예를 들어 最初は簡単でした。는 ‘처음에는 간단했어요’라는 뜻입니다. 親切に는 ‘친절하게’라는 방식입니다. 親切은 친절함을 나타내는 명사·な형용사이고, 親切に의 に가 동작의 방식을 나타내는 부사형을 만듭니다. 여기서는 뒤의 알리는 행동을 친절한 방식으로 하라는 뜻입니다. 一言은 ‘한마디’ 또는 ‘짧은 말’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정확히 한 단어만 말한다는 계산보다, 짧게 한마디 전한다는 의미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一言伝える처럼 뒤의 伝える와 함께 ‘한마디 전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덩어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伝える는 ‘전하다, 알리다’라는 기본형 동사입니다.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타동사이므로, 一言伝える는 ‘한마디를 전하다’가 됩니다. 예를 들어 予定を伝える。는 ‘일정을 알리다’라는 뜻입니다. ほうが는 두 방식이나 선택지를 비교할 때 쓰이는 형태입니다. 기본 패턴은 AほうがBより適切だ 또는 이 문장처럼 Aほうがより適切だ이며, ‘A하는 편이 더 적절하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의 ほう는 ‘방법·쪽’을 나타내고, が가 비교에서 선택되는 쪽을 표시합니다. より는 비교 기준이나 ‘더’라는 비교 의미를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親切に一言伝えるほう를 다른 방식보다 더 적절한 선택으로 평가하는 데 쓰였습니다. より適切은 ‘더 적절한’이라는 조합입니다. 適切은 ‘적절한, 알맞은’이라는 뜻의 명사·な형용사입니다. 適切です처럼 공손한 서술을 만들 수 있고, より適切です에서는 適切이 비교되어 ‘더 적절합니다’가 됩니다. 한국어 번역의 ‘합리적’도 이 문맥의 판단을 전달하지만, 기본 의미는 ‘적절함’입니다. 전체적으로 協力してくれない場合だけです는 ‘그 사람들이 협조해 주지 않는 경우에만 그렇습니다’라는 조건을 제시합니다. 이어서 最初は、親切に一言伝えるほうがより適切です가 ‘처음에는 친절하게 한마디 전하는 편이 더 적절합니다’라고 권장하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그 사람들이 협조해 주지 않을 때만요. 처음에는 친절하게 한마디 알려 주는 편이 더 합리적이에요’입니다.
次の日に私たちが仕事があるときは、夜遅くにヘッドホンを使ってもらえないか提案してみてもいいかもしれません。
다음 날 우리가 일해야 하는 날에는 저녁 늦게 헤드폰을 사용해 달라고 제안할 수도 있겠어요.
- 次の日に
- 다음 날에
- 私たち
- 우리
- 仕事
- 일
- ある
- 있다
- ときは
- ~할 때는
- 夜遅くに
- 늦은 밤에
- ヘッドホン
- 헤드폰
- 使ってもらえないか
- 사용해 달라고 할 수 있을지
- 提案して
- 제안해
- みてもいい
- 해 봐도 괜찮다
- かもしれません
- ~일지도 모르겠어요
자세한 설명
次の日に는 ‘다음 날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次の日가 ‘다음 날’이고 に가 그 일이 일어나는 시점을 표시합니다. 次는 문맥에 따라 ‘다음’ 또는 ‘다음 것’으로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날을 수식합니다. 私たち는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우리’입니다. 일본어의 이 대명사 자체에는 한국어처럼 높임에 따른 형태 변화가 없습니다. 仕事는 이 문장에서 ‘일’ 또는 ‘해야 할 일’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仕事をする는 ‘일하다’라는 표현이고, 이 문장의 仕事がある는 고정된 번역에 맞추어 ‘일이 있다, 일해야 한다’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ある는 무생물·사물의 존재를 나타내는 동사이며, 기본형도 ある입니다. 과거형은 あった, 부정형은 ない입니다. ある 앞의 が는 존재하는 것인 仕事를 표시합니다. 따라서 私たちが仕事があるとき 전체는 여기서 ‘우리가 일해야 하는 날/때’를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私たち와 仕事의 관계를 고정 번역처럼 이해해야 하며, 뒤의 とき가 그 상황을 시간 조건으로 묶습니다. ときは의 とき는 ‘때, 경우’라는 명사이고, 앞의 절이 그 명사를 수식합니다. は는 그때를 화제로 삼아 ‘…할 때에는’이라는 범위를 만듭니다. 예를 들어 時間があるときは、読書します。는 ‘시간이 있을 때는 독서합니다’입니다. 夜遅くに는 ‘늦은 밤에’입니다. 夜遅く가 ‘밤늦게’라는 시간 표현을 이루고, 마지막 に가 행동이 이루어지는 때를 표시합니다. 여기서 に는 앞의 次の日に와 마찬가지로 시간에 쓰였지만, 두 표현은 각각 ‘다음 날’과 ‘늦은 밤’이라는 서로 다른 시점을 나타냅니다. ヘッドホン은 ‘헤드폰’이라는 외래어 명사입니다. 일본어 문장 안에서도 물건 이름으로 그대로 쓰이며, 이 문장에서는 뒤의 使う의 대상입니다. 使ってもらえないか는 상대방에게 헤드폰을 사용해 달라고 완곡하게 묻는 표현입니다. 기본형은 使う(사용하다)이고, 使って는 그 て형입니다. 使ってもらう는 ‘상대가 사용해 주도록 받다’에서 나온 표현으로, 화자가 상대방의 행동을 부탁하거나 그 행동의 도움을 받는 관점을 나타냅니다. 여기의 もらえないか는 もらう의 가능형 もらえる에 부정형과 의문을 결합한 형태로, 직역에 매이지 않고 ‘사용해 줄 수 있을까’라는 부드러운 요청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단순 명령인 使ってください보다 제안·부탁을 완화합니다. 提案して는 ‘제안해서/제안하고’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提案する(제안하다)이고, 提案して는 する 동사의 て형입니다. 이 형태만으로 문장이 끝나지 않고 뒤의 みてもいい와 이어져 ‘제안해 봐도’가 됩니다. 예를 들어 別の方法を提案してみます。는 ‘다른 방법을 제안해 보겠습니다’입니다. みてもいい는 ‘해 봐도 좋다, 시도해도 괜찮다’라는 허용의 표현입니다. 앞의 동사 て형에 붙는 〜てみる가 ‘시험 삼아 해 보다’이고, 〜てもいい가 ‘해도 된다’이므로 提案してみてもいい는 ‘제안해 봐도 괜찮다’가 됩니다. 여기서 みる는 실제로 ‘보다’라는 독립적인 시각 동사가 아니라, 앞의 행동을 시도한다는 보조적 용법입니다. かもしれません은 가능성이나 조심스러운 판단을 나타내는 공손한 표현으로, ‘일지도 모르겠습니다/…일 수도 있겠어요’에 해당합니다. 기본형에 가까운 형태는 かもしれない이고, ません이 들어간 공손한 형태가 かもしれません입니다. 이 표현은 확정적인 です보다 판단을 낮춥니다. 전체 구조는 次の日に [私たちが仕事があるときは]라는 시간 조건 뒤에 夜遅くに [ヘッドホンを使ってもらえないか] 提案してみてもいいかもしれません이 이어집니다. 즉 ‘다음 날 우리가 일해야 할 때에는, 늦은 밤에 헤드폰을 사용해 달라고 제안해 보는 것도 괜찮을지 모르겠다’라는 뜻이며, 고정된 번역처럼 ‘다음 날 우리가 일해야 하는 날에는 저녁 늦게 헤드폰을 사용해 달라고 제안할 수도 있겠어요’가 됩니다. てもいい의 허용·완화와 かもしれません의 불확실성이 함께 있어, 단정적인 지시가 아니라 조심스러운 제안입니다.
それなら現実的な妥協案になり、相手を直接責めることもありません。
그건 현실적인 타협이고, 그 사람들을 직접 비난하지도 않아요.
- それなら
- 그렇다면
- 現実的な
- 현실적인
- 妥協案
- 타협안
- になり
- 되어
- 相手
- 상대방
- 直接
- 직접
- 責める
- 비난하다
- こともありません
- ~하지도 않습니다
자세한 설명
それなら은 앞에서 제시된 상황이나 제안을 받아 “그렇다면”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앞 문맥의, 다음 날 일이 있을 때 늦은 시간에는 헤드폰을 사용해 달라고 제안하는 방안과 연결됩니다. なら는 그 전제나 조건을 받아 뒤의 판단을 이어 줍니다. 예: それなら、今話しましょう。는 “그렇다면 지금 이야기합시다”입니다. 現実的な는 명사 妥協案을 꾸미며, 여기서는 “현실적인”이라는 뜻입니다. 現実的だ처럼 서술할 수 있고, 명사 앞에서는 現実的な 형태를 씁니다. 예: 現実的な方法を考えます。는 “현실적인 방법을 생각하겠습니다”입니다. 妥協案은 서로의 요구를 어느 정도 조정해 받아들일 수 있게 한 “타협안”입니다. 妥協는 타협·양보를, 案은 방안·제안을 뜻하며, 여기서는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가리킵니다. 예: 別の妥協案を出しましょう。는 “다른 타협안을 내놓읍시다”입니다. になり는 なる의 연결형입니다. 名詞 + に + なる는 어떤 것이 그 명사에 해당하는 상태가 됨을 나타내며, なり는 뒤 절과 이어집니다. 여기의 現実的な妥協案になる은 “현실적인 타협안이 된다”라는 뜻입니다. 예: 良い経験になります。는 “좋은 경험이 됩니다”입니다. 相手는 여기서 말을 받는 상대방을 뜻하고, 고정 번역에서는 “그 사람들”로 제시됩니다. 이 명사 자체에는 단수·복수 표시가 없으므로, 형태만으로 인원수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문맥에 따라 대화 상대, 협상 상대, 경쟁 상대 등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直接은 “직접”이라는 뜻의 부사로, 뒤의 責める를 꾸밉니다. 예: 直接話します。는 “직접 이야기합니다”입니다. 責める는 “비난하다, 책망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상대방을 직접 잘못했다고 몰아붙이는 행위를 뜻합니다. 비난받는 대상은 相手を責める처럼 を로 표시합니다. 예: 人を責める前に、事情を聞きます。는 “사람을 비난하기 전에 사정을 듣습니다”입니다. こともありません은 동작을 こと로 묶은 뒤 も와 부정 표현 ありません을 붙인 형태입니다. 責めることもありません은 여기서 “비난하지도 않습니다”라는 뜻으로, 앞의 내용에 더해 그러한 행위도 없음을 나타냅니다. 단순한 동사 부정형 責めません보다 행위 전체를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전체적으로 それなら이 앞의 제안을 전제로 삼고, 現実的な妥協案になり가 그것이 현실적인 타협안이 됨을 말합니다. 이어서 相手を直接責めることもありません은 상대방을 직접 비난하는 행위도 없다고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그건 현실적인 타협이고, 그 사람들을 직접 비난하지도 않아요”입니다.
今晩、隣の人たちと話すための落ち着いた時間を選べます。
오늘 저녁에 그 사람들과 이야기할 차분한 때를 고를 수 있어요.
- 今晩
- 오늘 저녁
- 隣の人たち
- 이웃 사람들
- 話すための
- 이야기하기 위한
- 落ち着いた
- 차분한
- 時間
- 시간
- 選べます
- 고를 수 있어요
자세한 설명
今晩은 ‘오늘 저녁/오늘 밤’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晩은 저녁이나 밤을 가리키며, 今이 붙어 오늘의 시간임을 나타냅니다. 隣の人たち는 여기서 ‘이웃 사람들’, 즉 옆에 있는 사람들을 뜻합니다. 隣은 ‘옆, 이웃’을 나타내고, の가 뒤의 人たち를 수식합니다. 人たち의 たち는 사람을 나타내는 말 뒤에 붙어 한 무리의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단, 정확한 인원수까지 정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話すための에서 話す는 사전형으로 ‘이야기하다, 말하다’입니다. ため는 목적을 나타내어 동사 사전형 + ための + 명사는 ‘~하기 위한 명사’라는 패턴을 만듭니다. 예를 들어 勉強するための時間은 ‘공부하기 위한 시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時間을 꾸며 ‘이야기하기 위한’이라는 뜻이 됩니다. 落ち着いた는 동사 落ち着く(차분해지다, 안정되다)의 과거형이지만, 여기서는 명사 앞에서 ‘차분한, 안정된’이라는 상태를 설명합니다. 일본어에서는 동사의 과거형이 명사를 꾸밀 때 이미 끝난 사건뿐 아니라 그 결과로 현재 성립한 상태를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차분해진 시간’보다는 ‘차분한 시간’으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時間은 ‘시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대화에 사용할 수 있는 시간대나 시간을 가리킵니다. 落ち着いた時間처럼 앞의 표현이 뒤의 명사를 꾸미고, 話すための時間처럼 목적을 나타내는 표현도 함께 時間을 꾸밉니다. 選べます는 選ぶ(고르다, 선택하다)의 가능형에 정중한 비과거형 어미가 붙은 형태로, ‘고를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選ぶ → 選べる가 가능형이고, 選べます는 그 정중한 형태입니다. 이 가능형은 문맥상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내며, 주체는 문장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隣の人たちと는 ‘이웃 사람들과’, 話すための落ち着いた時間은 ‘이야기하기 위한 차분한 시간’을 구성합니다. 여기에 今晩과 時間を選べます를 합치면, ‘오늘 저녁에 이웃 사람들과 이야기하기 위한 차분한 시간을 고를 수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と는 隣の人たち와 함께하여 이야기의 상대를 나타냅니다.
落ち着いたタイミングなら、たいてい小さな問題が個人的な争いになるのを防げます。
차분한 때를 고르면 보통 작은 문제가 개인적인 갈등으로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 落ち着いた
- 차분한
- タイミング
- 때, 타이밍
- なら
- ~라면
- たいてい
- 대개
- 小さな
- 작은
- 問題
- 문제
- 個人的な
- 개인적인
- 争い
- 갈등, 다툼
- なる
- 되다
- 防げます
- 막을 수 있어요
자세한 설명
落ち着いた는 여기서 ‘차분한, 안정된’이라는 뜻으로 タイミング을 꾸밉니다. 기본형은 落ち着く(차분해지다, 안정되다)이고, 落ち着いた는 과거·완료를 나타낼 수 있는 형태가 명사를 앞에서 꾸미는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차분했던’이라는 과거 의미보다, 차분한 상태에 있는 때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タイミング은 ‘때, 타이밍’입니다. 일본어에서 외래어로, 어떤 일을 하기에 적절한 시점이나 순간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落ち着いたタイミング은 ‘차분한 때’라는 덩어리입니다. なら는 앞의 명사나 명사구를 조건으로 삼아 ‘~라면, ~인 경우에는’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여기서는 タイミングなら이므로 ‘그런 때라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내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자연스럽게 ‘차분한 때를 고르면’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형태 자체가 실제로 때를 선택했다는 사실을 단독으로 확정하는 것은 아니며, 뒤의 내용에 조건을 붙입니다. たいてい는 ‘대개, 보통’이라는 빈도 부사입니다. 문장 전체의 일반적인 경향을 나타내며, 모든 경우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たいてい朝に勉強します。 — 보통 아침에 공부합니다. 小さな는 問題을 앞에서 꾸미는 ‘작은’입니다. 일본어의 형용사 小さい와 관련되며, 명사 앞에서는 小さな問題처럼 小さな라는 형태도 사용됩니다. 小さい는 서술에도 쓸 수 있지만, 小さな는 주로 명사 앞에서 쓰입니다. 問題은 여기서 ‘문제’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小さな問題은 ‘작은 문제’이며, 뒤의 問題が個人的な争いになる이라는 절에서 問題이 변화하는 대상이자 그 절의 주어입니다. 따라서 防げます가 직접 막는 대상은 問題이라는 명사 하나가 아니라, 그 문제가 갈등으로 변하는 상황입니다. 個人的な는 ‘개인적인’이라는 뜻으로 争い을 꾸밉니다. 기본 형태인 個人的은 일본어의 ナ형용사이며, 명사를 꾸밀 때 な를 붙여 個人的な争い처럼 만듭니다. 여기서는 개인적인 성격의 갈등을 나타내며, 문제의 크기를 설명하는 말은 아닙니다. 争い는 ‘갈등, 다툼’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個人的な争い이라는 명사구를 이루어 ‘개인적인 갈등’을 뜻합니다. 사람들 사이의 충돌이나 다툼을 가리킬 수 있지만, 이 문장만으로 구체적인 참가자나 갈등의 종류가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なる는 ‘되다’입니다. XがYになる은 ‘X가 Y가 되다’라는 변화 표현이고, 여기서는 問題が個人的な争いになる이 ‘문제가 개인적인 갈등이 되다, 갈등으로 번지다’라는 뜻입니다. なる는 앞의 争い과 결합한 것이 아니라, 問題が가 個人的な争い로 변화하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防げます는 ‘막을 수 있어요’입니다. 기본형은 防ぐ(막다, 방지하다)이고, 가능형 防げる에 정중한 어미 ます가 붙은 형태가 防げます입니다. 따라서 행위 자체가 아니라 ‘막는 것이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예: 事故を防げます。 — 사고를 막을 수 있어요. 전체 구조는 落ち着いたタイミングなら(차분한 때라면) + たいてい(대개) + 小さな問題が(작은 문제가) + 個人的な争いになるのを(개인적인 갈등이 되는 것을) + 防げます(막을 수 있어요)입니다. 여기서 の는 앞의 ‘문제가 갈등이 되는 것’을 하나의 명사적인 내용으로 만들고, を는 防げます가 막는 대상을 표시합니다. 그러므로 전체적으로 ‘차분한 때를 고르면 보통 작은 문제가 개인적인 갈등으로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문법 포인트
~ないといけない
寝ないといけない
네나이토 이케나이자야 합니다.
해야 할 일을 나타내며, 동사의 ない형 뒤에 붙여 ‘~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뜻입니다.
~てください
伝えてください
츠타에테 쿠다사이말해 주세요.
상대방에게 어떤 행동을 정중하게 부탁할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일본어 어휘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그러면, 그렇다면
정답 보기
それなら자다
정답 보기
眠れませんでした과장된, 과장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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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げさに들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