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레슨에 대해
작업 공간 개선를 통해 일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この小さなテーブルで一日中働くと、肩が痛くなります。
코노 치이사나 테에부루데 이치니치주우 하타라쿠토, 카타가 이타쿠 나리마스. 저는 이 작은 테이블에서 하루 종일 일하고 나면 어깨가 아파요.
B
その作業環境は体に負担がかかります。特にモニターがとても低いです。
소노 사교오 칸쿄오와 카라다니 후탄가 카카리마스. 토쿠니 모니타아가 토테모 히쿠이데스. 당신의 작업 환경은 몸에 무리가 가요. 특히 모니터가 너무 낮아서 그래요.
A
ちゃんとしたスタンドを買うまで、本でモニターを高くできそうです。
찬토 시타 스탄도 오 카우 마데, 혼데 모니타아오 타카쿠 데키소오데스. 제대로 된 받침대를 살 때까지 책으로 모니터를 높일 수 있을 것 같아요.
B
それで姿勢がよくなると思います。
소레데 시세이가 요쿠 나루토 오모이마스. 그렇게 하면 자세에 도움이 될 거예요.
B
窓からのまぶしい光が画面に影響しているかどうかも確認したほうがいいです。
마도카라노 마부시이 히카리가 가멘니 에이쿄오 시테이루카 도오카모 카쿠닌 시타 호오가 이이데스. 또 창문에서 오는 눈부심이 화면에 영향을 주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A
午後の日差しで画面が読みにくくなります。
고고노 히자시데 가멘가 요미니쿠쿠 나리마스. 오후 햇빛 때문에 화면을 읽기 어려워요.
B
机を少し動かしてみるか、通話中はカーテンを使ってみてください。
쓰쿠에 오 스코시 우고카시테 미루카, 쓰우와추우와 카아텐 오 쓰캇테 미테 쿠다사이. 책상을 조금 옮겨 보거나, 통화할 때 커튼을 사용해 보세요.
A
もっと楽に感じられれば、私ももっとよく働けるはずです。
못토 라쿠니 칸지라레레바, 와타시모 못토 요쿠 하타라케루 하즈데스. 제가 더 편해지면, 저도 일을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B
同じ姿勢を何時間も続けるときは、小さな調整が大切です。
오나지 시세이 오 난지칸모 쓰즈케루 토키와, 치이사나 초오세이가 타이세쓰데스. 몇 시간 동안 같은 자세를 반복해서 유지할 때는 작은 조정도 중요해요.
A
何かを買う前に、まずこの配置を試してみることができます。
나니카 오 카우 마에니, 마즈 코노 하이치 오 타메시테 미루 코토가 데키마스. 저는 무언가를 사기 전에 우선 이 배치를 시도해 볼 수 있어요.
B
それは納得できます。一番安い解決策で十分かもしれないからです。
소레와 낫토쿠 데키마스. 이치반 야스이 카이케쓰사쿠데 주우분 카모 시레나이 카라데스. 그게 말이 되네요. 가장 저렴한 해결책으로도 충분할 수 있으니까요.단어별 해설
この
대화에서는 말하는 사람 가까이에 있는 작은 테이블을 가리키는 ‘이’라는 뜻으로 「この小さなテーブル」에 쓰였습니다. 「この」는 뒤에 명사를 바로 붙여 ‘이 …’라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小さな
대화에서는 테이블의 크기가 작다는 뜻으로 「小さなテーブル」을 만들고 있습니다. 「小さな」처럼 뒤에 명사를 붙여 사물의 특징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テーブル
대화에서는 일을 하는 ‘테이블’ 또는 ‘탁자’를 뜻합니다. 「テーブルで働く」처럼 장소를 나타내는 「で」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で
대화에서는 일을 하는 장소를 나타내어 「この小さなテーブルで」가 ‘이 작은 테이블에서’라는 뜻이 됩니다. 행동이 이루어지는 장소 뒤에 「で」를 붙이는 방식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一日中
대화에서는 하루 내내라는 뜻으로 「一日中働く」에서 사용되었습니다. 「一日中」 뒤에 행동을 붙여 ‘하루 종일 …하다’라는 표현을 만들 수 있습니다.
働く
대화에서는 일을 하다는 뜻이며, 「一日中働くと」에서 사용된 형태입니다. 「働く」 뒤에 조건을 나타내는 「と」를 붙여 특정 상황에서 일어나는 결과를 말할 수 있습니다.
と
대화에서는 ‘…하면’ 또는 ‘…할 때’라는 조건을 이어 「働くと、肩が痛くなります」를 만들고 있습니다. 앞의 일이 일어나면 뒤의 결과가 생기는 연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肩
대화에서는 아픈 신체 부위인 ‘어깨’를 뜻합니다. 「肩が痛くなります」처럼 아픈 부위를 주어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が
대화에서는 아픈 부위인 「肩」을 문장의 주어로 표시합니다. 상태나 변화의 주체 뒤에 「が」를 붙여 나타낼 수 있습니다.
痛く
대화에서는 어깨가 아픈 상태로 변한다는 뜻의 「痛くなります」에서 사용되었습니다. 「痛く」는 「痛い」와 「なる」를 이어 주는 형태이며, 상태의 변화를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なります
대화에서는 어깨가 아프게 된다는 변화를 공손하게 말하는 형태입니다. 「痛くなります」처럼 상태를 나타내는 말 뒤에 붙여 ‘…해집니다’라는 의미를 만들 수 있습니다.
その
대화에서는 상대방이 보고 있는 작업 환경을 가리키는 ‘그’라는 뜻으로 「その作業環境」에 쓰였습니다. 「その」는 뒤에 명사를 붙여 이미 언급되었거나 상대방과 관련된 대상을 가리킵니다.
作業環境
대화에서는 일을 하는 공간과 장비를 포함한 ‘작업 환경’을 뜻합니다. 「作業環境は体に負担がかかります」처럼 환경을 주제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は
대화에서는 「その作業環境」을 문장의 주제로 제시합니다. 어떤 대상에 대해 설명을 시작할 때 그 대상 뒤에 「は」를 붙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体
대화에서는 작업 환경의 영향을 받는 사람의 ‘몸’을 뜻합니다. 「体に負担がかかる」에서 부담이 미치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に
대화에서는 부담이 미치는 대상을 나타내어 「体に負担がかかります」가 ‘몸에 부담이 갑니다’라는 뜻이 됩니다. 영향이나 부담의 대상 뒤에 「に」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負担
대화에서는 몸에 가해지는 ‘부담’ 또는 ‘무리’를 뜻합니다. 「体に負担がかかります」처럼 신체나 생활에 부담이 생기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かかります
대화에서는 부담이 몸에 가해진다는 뜻으로 「体に負担がかかります」에 쓰였습니다. 부담이나 비용 등이 어떤 대상에 생길 때 「負担がかかる」라는 표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特に
대화에서는 여러 이유 중 모니터의 높이를 강조하며 ‘특히’라는 뜻으로 사용되었습니다. 「特に」 뒤에 강조하고 싶은 원인이나 대상을 붙일 수 있습니다.
モニター
대화에서는 작업할 때 보는 ‘모니터’를 뜻합니다. 「モニターがとても低いです」처럼 높이나 위치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とても
대화에서는 모니터가 매우 낮다는 정도를 강조하는 ‘아주’ 또는 ‘매우’라는 뜻입니다. 「とても」는 뒤의 상태나 성질을 나타내는 말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低い
대화에서는 모니터의 높이가 낮다는 뜻으로 「モニターがとても低いです」에 쓰였습니다. 「低い」처럼 높이, 위치, 정도가 낮은 상태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です
대화에서는 「モニターがとても低いです」를 공손한 설명으로 끝냅니다. 상태나 판단을 정중하게 말할 때 문장 끝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ちゃんとした
대화에서는 임시 방법이 아닌 ‘제대로 된’ 또는 ‘알맞은’ 스탠드를 뜻하는 「ちゃんとしたスタンド」에 쓰였습니다. 이 표현에서 「ちゃんと」는 제대로라는 뜻을 더하고, 「した」와 함께 뒤의 명사를 수식하여 알맞은 대상을 나타냅니다.
スタンド
대화에서는 모니터를 받치는 ‘스탠드’를 뜻합니다. 「スタンドを買う」처럼 구매하는 물건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を
대화에서는 사는 대상인 「スタンド」를 목적어로 표시합니다. 행동의 직접적인 대상을 나타낼 때 명사 뒤에 「を」를 붙입니다.
買う
대화에서는 스탠드를 ‘사다’라는 뜻으로 「スタンドを買うまで」에 쓰였습니다. 「買うまで」처럼 어떤 행동이 끝날 때까지의 기간을 이어 말할 수 있습니다.
まで
대화에서는 스탠드를 살 때까지라는 시간의 끝을 나타냅니다. 「買うまで」처럼 앞의 행동이 이루어질 때까지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本
대화에서는 모니터를 높이는 데 사용할 ‘책’을 뜻합니다. 「本でモニターを高くする」처럼 도구나 수단을 나타내는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高く
대화에서는 모니터를 더 높은 위치로 만든다는 뜻의 「モニターを高くできそうです」에 쓰였습니다. 「高く」는 높이를 변화시키는 행동 앞에서 ‘높게’라는 의미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できそう
대화에서는 책을 사용하면 모니터를 높일 수 있을 것 같다는 뜻으로 「高くできそうです」를 만들고 있습니다. 「でき」는 가능함을 나타내고 「そう」는 그렇게 될 것처럼 보인다는 느낌을 더합니다.
それで
대화에서는 앞에서 말한 책으로 모니터를 높이는 방법으로 인해 자세가 좋아질 것이라는 뜻을 이어 줍니다. 이미 언급한 방법이나 결과를 받아 ‘그렇게 하면’ 또는 ‘그 결과’라는 의미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姿勢
대화에서는 모니터 높이와 관련된 몸의 ‘자세’를 뜻합니다. 「姿勢がよくなる」처럼 자세가 개선되는 변화를 말할 수 있습니다.
よく
대화에서는 자세가 더 좋아진다는 뜻의 「姿勢がよくなる」에 쓰였습니다. 「よく」는 「よい」와 관련된 형태로, 상태가 좋아지는 변화를 나타내는 「なる」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なる
대화에서는 자세가 좋아지는 변화를 나타내어 「姿勢がよくなる」에 쓰였습니다. 상태를 나타내는 말 뒤에 붙여 ‘…해지다’라는 변화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思います
대화에서는 자세가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뜻으로 「よくなると思います」에 쓰였습니다. 자신의 판단이나 예상 뒤에 「と思います」를 붙여 공손하게 의견을 말할 수 있습니다.
窓
대화에서는 빛이 들어오는 ‘창문’을 뜻합니다. 「窓からのまぶしい光」처럼 빛의 출처를 나타내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から
대화에서는 눈부신 빛이 창문에서 온다는 출처를 나타내어 「窓からの」를 만듭니다. 어떤 것이 시작되거나 나오는 곳 뒤에 「から」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の
대화에서는 「窓から」와 「まぶしい光」을 연결하여 ‘창문에서 오는 눈부신 빛’이라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앞의 명사구가 뒤의 명사를 설명할 때 「の」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まぶしい
대화에서는 화면을 보기 어렵게 하는 ‘눈부신’ 빛을 설명합니다. 「まぶしい光」처럼 빛이나 햇빛의 밝기가 너무 강한 상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光
대화에서는 창문에서 들어오는 ‘빛’을 뜻합니다. 「まぶしい光が画面に影響している」처럼 어떤 대상에 영향을 주는 원인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画面
대화에서는 모니터의 ‘화면’을 뜻합니다. 「画面が読みにくくなります」처럼 화면을 보기 어려운 상태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影響
대화에서는 빛이 화면에 주는 ‘영향’을 뜻합니다. 「画面に影響している」처럼 어떤 대상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している
대화에서는 눈부신 빛이 현재 화면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뜻의 「影響している」에 쓰였습니다. 「影響する」에 「している」를 붙여 영향이 계속되고 있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か
대화에서는 빛이 화면에 영향을 주고 있는지에 대한 불확실한 내용을 표시합니다. 「しているかどうか」처럼 간접적인 예·아니오 판단을 나타내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どうか
대화에서는 「影響しているかどうか」 전체에서 ‘영향을 주고 있는지 아닌지’라는 뜻을 만듭니다. 「どう」와 「か」가 결합하여 어떤 상태의 여부를 확인할 때 사용됩니다.
も
대화에서는 화면에 영향을 주는지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는 뜻으로 「どうかも確認したほうがいいです」에 쓰였습니다. 이미 언급된 항목에 ‘또한’이라는 의미를 더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確認
대화에서는 빛이 화면에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는 행동을 뜻합니다. 「確認したほうがいい」처럼 확인을 권하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したほうがいい
대화에서는 창문에서 오는 빛의 영향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는 조언을 나타냅니다. 「した」는 해 보는 선택을, 「ほうが」는 그쪽이 더 낫다는 판단을, 「いい」는 좋다는 의미를 더해 「確認したほうがいい」라는 조언을 만듭니다.
午後
대화에서는 화면을 방해하는 ‘오후’를 뜻하며 「午後の日差し」에서 사용되었습니다. 시간대를 나타내는 말 뒤에 햇빛이나 일정 같은 명사를 붙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日差し
대화에서는 오후에 들어오는 ‘햇빛’을 뜻합니다. 「午後の日差しで画面が読みにくくなります」처럼 밝은 햇빛이 일으키는 결과를 말할 수 있습니다.
読みにくく
대화에서는 화면의 글을 읽기 어렵게 된다는 뜻으로 「画面が読みにくくなります」에 쓰였습니다. 「読む」와 「にくい」가 결합한 형태로, 어떤 행동이 어렵다는 상태의 변화를 「なる」와 함께 나타냅니다.
机
대화에서는 옮겨 볼 대상인 ‘책상’을 뜻합니다. 「机を少し動かしてみる」처럼 위치를 바꿔 보는 물건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少し
대화에서는 책상을 크게 옮기지 않고 ‘조금’ 옮긴다는 정도를 나타냅니다. 「少し動かす」처럼 행동의 양이나 정도를 부드럽게 제한할 수 있습니다.
動かして
대화에서는 책상을 옮겨 보라는 제안에서 「机を少し動かしてみる」에 쓰였습니다. 「動かす」의 연결 형태로 「みる」와 함께 사용하여 실제로 옮겨 보는 것을 말합니다.
みる
대화에서는 책상을 옮기는 행동을 ‘시험 삼아 해 보다’라는 뜻으로 「動かしてみる」에 쓰였습니다. 동사의 연결 형태 뒤에 붙여 어떤 행동을 시도해 보는 의미를 만들 수 있습니다.
通話中
대화에서는 전화나 온라인 통화를 하는 ‘통화 중’을 뜻합니다. 「通話中はカーテンを使ってみてください」처럼 특정 행동이 진행되는 동안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カーテン
대화에서는 햇빛을 가리는 ‘커튼’을 뜻합니다. 「カーテンを使う」처럼 사용하는 물건을 목적어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使って
대화에서는 통화 중에 커튼을 ‘사용해 보라’는 제안에서 「カーテンを使ってみてください」에 쓰였습니다. 「使う」의 연결 형태로 「みてください」와 함께 시도를 정중하게 요청합니다.
みて
대화에서는 커튼을 사용하는 것을 ‘해 보라’고 요청하는 「使ってみてください」에 쓰였습니다. 「みる」가 연결 형태 「みて」가 되어 뒤의 「ください」와 함께 정중한 요청을 만듭니다.
ください
대화에서는 커튼을 사용해 보라고 정중하게 부탁하는 표현의 끝에 쓰였습니다. 동사의 「て」형 뒤에 붙여 상대방에게 어떤 행동을 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もっと
대화에서는 지금보다 ‘더’ 편안하게 느끼고 더 잘 일한다는 정도를 나타냅니다. 「もっと」는 상태나 행동의 정도를 높이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楽に
대화에서는 몸에 부담이 줄어 ‘더 편하게’ 느끼는 상태를 뜻하는 「もっと楽に感じられれば」에 쓰였습니다. 「楽に」처럼 편안한 상태나 방식으로 행동하거나 느끼는 것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感じられれば
대화에서는 자신이 더 편안하다고 느낄 수 있다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냅니다. 「感じられる」는 느낄 수 있다는 가능성을, 「れば」는 그 조건을 나타내며 「もっと楽に感じられれば」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私
대화에서는 말하는 사람 자신인 ‘나’를 뜻합니다. 「私も」처럼 자신도 같은 결과에 해당한다는 의미를 더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働ける
대화에서는 더 잘 ‘일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뜻합니다. 「働く」와 관련된 가능 표현으로, 「もっとよく働ける」처럼 능력이나 가능성을 말할 수 있습니다.
はず
대화에서는 편안해지면 더 잘 일할 것이라는 예상이나 근거 있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働けるはずです」처럼 어떤 결과가 예상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同じ
대화에서는 계속 유지되는 ‘같은’ 자세를 뜻하는 「同じ姿勢」에 쓰였습니다. 「同じ」 뒤에 명사를 붙여 대상이나 상태가 변하지 않음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何時間
대화에서는 자세를 유지하는 시간이 ‘몇 시간’인지를 나타내며 「何時間も」에서는 ‘여러 시간이나’라는 뜻이 됩니다. 시간의 양을 묻거나, 「も」와 함께 긴 시간을 강조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続ける
대화에서는 같은 자세를 계속 유지한다는 뜻으로 「同じ姿勢を何時間も続ける」에 쓰였습니다. 「姿勢を続ける」처럼 어떤 상태나 행동을 계속하는 대상을 목적어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とき
대화에서는 같은 자세를 몇 시간이나 계속할 ‘때’를 뜻합니다. 「続けるとき」처럼 어떤 행동이 이루어지는 상황이나 시간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調整
대화에서는 작업 공간에 가하는 작은 ‘조정’을 뜻합니다. 「小さな調整」처럼 위치나 환경을 조금 바꾸는 행동을 명사로 말할 수 있습니다.
大切
대화에서는 작은 조정도 중요하다는 뜻으로 「調整が大切です」에 쓰였습니다. 어떤 행동이나 요소의 중요성을 말할 때 「…が大切です」라는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何か
대화에서는 아직 정하지 않은 물건이나 대상을 가리키는 ‘무언가’를 뜻하며 「何かを買う」에서 사용되었습니다. 「何かを」처럼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은 대상을 목적어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前
대화에서는 무엇인가를 사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어 「何かを買う前に」를 만듭니다. 동작을 나타내는 말 뒤에 「前に」를 붙여 그 동작보다 이전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まず
대화에서는 물건을 사기 전에 우선 이 배치를 시험한다는 뜻으로 ‘먼저’라는 의미입니다. 여러 단계 중 첫 행동을 말할 때 「まず」를 문장 앞이나 행동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配置
대화에서는 책상과 모니터 등의 ‘배치’ 또는 ‘배열’을 뜻합니다. 「この配置を試す」처럼 공간에 놓인 방식 자체를 시험 대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試して
대화에서는 현재의 배치를 ‘시험해 보다’라는 뜻의 「配置を試してみる」에 쓰였습니다. 「試す」의 연결 형태로 「みる」와 함께 어떤 방법을 실제로 시도하는 의미를 만듭니다.
こと
대화에서는 「試してみる」라는 행동 전체를 명사처럼 만들어 「試してみることができます」에서 ‘시험해 보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하게 합니다. 동작 뒤에 「こと」를 붙여 그 동작을 하나의 일이나 사실로 다룰 수 있습니다.
できます
대화에서는 이 배치를 먼저 시험해 볼 수 있다는 가능성을 공손하게 나타냅니다. 「試してみることができます」처럼 어떤 행동을 할 수 있음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納得
대화에서는 상대방의 제안이 합리적이고 이해된다는 뜻의 「納得できます」에 쓰였습니다. 「納得できる」처럼 설명이나 방법을 받아들일 수 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一番
대화에서는 여러 해결책 중 정도가 가장 낮은 가격의 것을 가리키며 「一番安い」에서 사용되었습니다. 「一番」 뒤에 성질을 나타내는 말을 붙여 ‘가장 …한’ 대상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安い
대화에서는 가격이 ‘싼’ 해결책을 뜻하는 「一番安い解決策」에 쓰였습니다. 「安い」는 물건이나 방법의 비용이 낮음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解決策
대화에서는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책’을 뜻합니다. 「一番安い解決策で十分」처럼 방법이나 수단을 선택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十分
대화에서는 가장 싼 해결책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뜻입니다. 「十分です」 또는 「十分かもしれない」처럼 필요한 정도를 충족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かもしれない
대화에서는 가장 싼 해결책으로도 충분할 가능성이 있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かも」가 가능성을 나타내고 「しれない」가 이어져 전체적으로 확실하지 않은 예상인 ‘…일지도 모른다’를 만듭니다.
문법 포인트
動詞て形+みる
机を少し動かしてみる
쓰쿠에 오 스코시 우고카시테 미루책상을 조금 옮겨 보다
어떤 행동을 시험 삼아 해 본다는 뜻입니다. 동사의 て형 뒤에 みる를 붙입니다.
い形容詞く+なる
肩が痛くなります
카타가 이타쿠 나리마스어깨가 아파집니다
상태나 성질의 변화를 나타냅니다. い형용사의 い를 빼고 くなる를 붙입니다.
일본어 어휘
テーブル
명사
테에부루
테이블
モニター
명사
모니타아
모니터
一日中
부사
이치니치주우
하루 종일
肩
명사
카타
어깨
作業環境
명사
사교오 칸쿄오
작업 환경
小さな
형용사
치이사나
작은
体
명사
카라다
몸
痛い
형용사
이타이
아프다
痛くなります
働く
동사
하타라쿠
일하다
特に
부사
토쿠니
특히
負担
명사
후탄
부담
負担がかかる
구
후탄가 카카루
부담이 가다
負担がかかります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테이블
정답 보기
テーブル작업 환경
정답 보기
作業環境아프다
정답 보기
痛くなります부담이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