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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의 식이 제한 확인하기를 통해 일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夕食を作る前に、皆さんの食事制限を確認したほうがいいですね。
유우쇼쿠오 츠쿠루 마에니, 미나산노 쇼쿠지 세이겐오 카쿠닌시타 호오가 이이데스네. 저녁을 요리하기 전에 모두의 식이 제한을 확인해야겠어요.確認しておく価値があります。一人のお客さんは乳製品を避け、別のお客さんは豚肉を食べないからです。
카쿠닌시테오쿠 카치가 아리마스. 히토리노 오캬쿠산와 뉴우세이힌오 사케, 베츠노 오캬쿠산와 부타니쿠오 타베나이카라데스. 확인해 보는 게 좋겠어요. 한 손님은 유제품을 피하고 다른 손님은 돼지고기를 먹지 않기 때문이에요.クリームパスタを作るつもりでしたので、代わりの材料が必要です。
쿠리이무 파스타오 츠쿠루 츠모리데시타노데, 카와리노 자이료오가 히츠요오데스. 크림 파스타를 만들려고 했기 때문에 대체할 재료가 필요해요.牛乳を使ったソースの代わりに、オリーブオイルと野菜を使ってもいいですよ。
규우뉴우오 츠캇타 소오스노 카와리니, 오리이부오이루토 야사이오 츠캇테모 이이데스요. 우유를 사용한 소스 대신 올리브유와 채소를 사용해도 돼요.それでもお客さんには、ちゃんとした食事に感じられますか。
소레데모 오캬쿠산니와, 챤토시타 쇼쿠지니 칸지라레마스카. 그래도 손님들에게 제대로 된 식사처럼 느껴질까요?そう感じてもらえますよ。特に、きのことさっぱりしたサラダを加えれば大丈夫です。
소오 칸지테모라에마스요. 토쿠니, 키노코토 삿파리시타 사라다오 쿠와에레바 다이죠오부데스. 그럴 거예요. 특히 버섯과 산뜻한 샐러드를 곁들이면요.ほかに希望があるか聞く短いメッセージを送ります。
호카니 키보오가 아루카 키쿠 미지카이 멧세에지오 오쿠리마스. 다른 선호 사항이 있는지 물어보는 짧은 메시지를 보낼게요.質問は簡単にしてください。そうしないと、お客さんは自分が迷惑をかけていると感じるかもしれません。
시츠몬와 칸탄니 시테쿠다사이. 소오시나이토, 오캬쿠산와 지분가 메이와쿠오 카케테이루토 칸지루카모시레마센. 질문은 간단하게 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이 폐를 끼친다고 느낄 수 있어요.メッセージには、皆さんに合うものを作りたいとだけ書けばいいです。
멧세에지니와, 미나산니 아우 모노오 츠쿠리타이토 다케 카케바 이이데스. 메시지에는 모두에게 맞는 음식을 만들고 싶다고 간단히 쓰면 돼요.それなら配慮が伝わり、皆さんもはっきり答える機会があります。
소레나라 하이료가 츠타와리, 미나산모 핫키리 코타에루 키카이가 아리마스. 그렇게 하면 배려심 있게 들리고, 그들도 분명하게 답할 기회를 얻어요.문장 설명
夕食を作る前に、皆さんの食事制限を確認したほうがいいですね。
저녁을 요리하기 전에 모두의 식이 제한을 확인해야겠어요.
- 夕食
- 저녁 식사
- 作る
- 만들다, 요리하다
- 前に
- ~하기 전에
- 皆さん
- 모두, 여러분
- 食事制限
- 식이 제한
- 確認したほうがいいですね
- 확인하는 게 좋겠네요
자세한 설명
夕食은 이 문장에서 ‘저녁 식사’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夕食を食べます。 — 저녁을 먹습니다. 作る는 ‘만들다’이며, 여기서는 음식을 ‘요리하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作る이고, 공손한 비과거형은 作ります, 과거형은 作った입니다. 夕食を作る처럼 음식이나 식사를 목적어로 삼을 수 있습니다. 예: 今日は家で夕食を作ります。 — 오늘은 집에서 저녁을 요리합니다. 前に는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을 나타냅니다. 동사의 기본형 뒤에 前に를 붙여 동사 기본형 + 前に로 ‘~하기 전에’를 만듭니다. 따라서 作る前に는 ‘요리하기 전에’입니다. 예: 寝る前に歯を磨きます。 — 자기 전에 이를 닦습니다. 皆さん은 여러 사람을 공손하게 가리키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번역에 맞게 ‘모두’라는 뜻입니다. 이 표현만으로 듣는 사람을 반드시 포함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皆さんの에서 の는 皆さん과 뒤의 食事制限을 연결하여 ‘모두의 식이 제한’을 만듭니다. 皆さん 자체가 정확한 인원수를 정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예: 皆さん、こんにちは。 — 여러분, 안녕하세요. 食事制限은 음식이나 식사와 관련해 피하거나 제한해야 하는 사항을 뜻하는 명사이며, 여기서는 ‘식이 제한’입니다. 食事와 制限이 결합한 말입니다. 예: 食事制限があります。 — 식이 제한이 있습니다. 確認したほうがいいですね는 ‘확인하는 게 좋겠네요’라는 권고입니다. 確認する가 ‘확인하다’이고, 그 과거형에 해당하는 確認した 뒤에 ほうがいい를 붙여 ‘~하는 편이 좋다’를 나타냅니다. 이때 した는 과거 사건을 뜻하기보다 이 권고 문형에 쓰이는 형태입니다. 끝의 ですね는 판단을 부드럽게 확인하거나 동의를 구하는 말투를 더합니다. 예: 早く予約したほうがいいです。 — 일찍 예약하는 편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夕食を作る前に는 ‘저녁을 요리하기 전에’, 皆さんの食事制限を는 ‘모두의 식이 제한을’, 確認したほうがいいですね는 ‘확인하는 게 좋겠네요’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저녁을 요리하기 전에 모두의 식이 제한을 확인하는 게 좋겠네요’라는 뜻입니다.
確認しておく価値があります。一人のお客さんは乳製品を避け、別のお客さんは豚肉を食べないからです。
확인해 보는 게 좋겠어요. 한 손님은 유제품을 피하고 다른 손님은 돼지고기를 먹지 않기 때문이에요.
- 確認しておく
- 확인해 두다
- 価値があります
- 가치가 있습니다
- 一人
- 한 사람
- お客さん
- 손님
- 乳製品
- 유제품
- 避け
- 피하고
- 別の
- 다른
- 豚肉
- 돼지고기
- 食べない
- 먹지 않다
- からです
- ~이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설명
確認しておく는 동사 確認する(확인하다)에 〜ておく가 붙은 형태입니다. 〜ておく는 어떤 일을 미리 해 두거나, 나중을 위해 그 상태를 마련해 둔다는 뜻을 더합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식사 제한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을 말합니다. 예: 予約しておく。 — 미리 예약해 둔다. 価値があります에서 価値는 ‘가치’라는 명사이고, あります는 그것이 있음을 공손하게 말하는 형태입니다. 〜する価値がある는 ‘~할 가치가 있다’, 즉 ‘~할 만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앞의 確認しておく와 합쳐져 ‘미리 확인해 둘 가치가 있다’가 됩니다. 예: 読む価値があります。 — 읽어 볼 가치가 있습니다. 一人는 사람 한 명을 나타내는 일본어의 고유한 수 표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お客さん과 결합한 一人のお客さん으로 ‘한 손님’을 뜻합니다. 사람 수를 셀 때의 표현이며, 사물의 수를 나타내는 일반적인 숫자 표현과는 구별됩니다. お客さん은 ‘손님’을 뜻합니다. お와 さん이 붙어 상대를 공손하게 가리키는 표현이며, 상황에 따라 고객이나 방문객을 뜻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손님이라는 의미입니다. 一人のお客さん은 ‘한 손님’, 別のお客さん은 ‘다른 손님’이라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乳製品은 ‘유제품’이라는 명사입니다. 우유 자체만이 아니라 우유로 만든 제품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첫 번째 손님이 피하는 음식 범주로 쓰였습니다. 避け는 避ける(피하다)의 연결형입니다. 뒤의 、와 이어져 ‘피하고’라는 뜻이 되며, 주어는 앞의 一人のお客さん입니다. 避ける는 단순히 먹지 않는다는 사실보다, 어떤 대상이나 상황을 의식적으로 피한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예: 危険を避ける。 — 위험을 피한다. 別の는 명사 앞에서 ‘다른, 별개의’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別のお客さん으로 앞의 손님과 구별되는 다른 손님을 가리킵니다. 別은 명사를 꾸밀 때 別の + 명사 형태로 자주 사용됩니다. 豚肉은 ‘돼지고기’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다른 손님이 먹지 않는 음식입니다. 乳製品과 마찬가지로 음식의 종류를 나타내지만, 두 단어는 서로 다른 음식 범주입니다. 食べない는 동사 食べる(먹다)의 부정형입니다. 일본어의 비과거 부정형은 문맥에 따라 ‘먹지 않는다’, ‘먹지 않을 것이다’처럼 해석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과 식사 제한이라는 문맥에 맞게 ‘먹지 않는다’입니다. 예: 肉を食べない。 — 고기를 먹지 않는다. からです는 앞의 절을 이유로 제시하는 공손한 표현으로, ‘~이기 때문입니다’라는 뜻입니다. から 앞에 이유가 되는 절이 오고, です가 문장을 공손하게 마무리합니다. 여기서는 一人のお客さんは乳製品を避け、別のお客さんは豚肉を食べない 전체가 확인할 가치가 있는 이유입니다. 전체적으로 確認しておく価値があります는 ‘미리 확인해 둘 가치가 있습니다’라는 판단을 먼저 제시합니다. 이어서 一人のお客さんは乳製品を避け가 한 손님의 식사 제한을, 別のお客さんは豚肉を食べない가 다른 손님의 식사 제한을 나타내고, 마지막의 からです가 이 두 사실을 그 판단의 이유로 연결합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한 손님은 유제품을 피하고 다른 손님은 돼지고기를 먹지 않기 때문에, 확인해 보는 게 좋겠어요’입니다.
クリームパスタを作るつもりでしたので、代わりの材料が必要です。
크림 파스타를 만들려고 했기 때문에 대체할 재료가 필요해요.
- クリームパスタ
- 크림 파스타
- 作る
- 만들다
- つもりでしたので
- 하려고 했기 때문에
- 代わり
- 대체, 대신
- 材料
- 재료
- 必要です
- 필요해요
자세한 설명
クリームパスタ 여기서는 ‘크림 파스타’라는 음식 이름입니다. クリーム은 크림, パスタ는 파스타를 뜻하며, 두 요소가 이어져 하나의 음식 종류를 나타냅니다. 作る 作る는 ‘만들다’라는 사전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음식이나 요리를 만드는 일을 나타냅니다. 정중한 현재형은 作ります, 과거형은 作りました입니다. 예문: パスタを作ります。 — 파스타를 만듭니다. つもりでしたので つもり는 어떤 일을 하려는 의도나 계획이고, つもりでした는 그것을 정중하게 과거형으로 말한 표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만들려고 했다’라는 뜻으로, 作るつもりでした가 ‘만들려고 했습니다’가 됩니다. ので는 앞의 내용을 이유로 연결하여 ‘~이므로, ~이기 때문에’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つもりでしたので는 ‘~하려고 했기 때문에’라는 연결입니다. 예문: 明日行くつもりです。 — 내일 갈 생각입니다. 代わり 代わり는 원래 것 또는 사람을 대신하는 것, 즉 ‘대체물, 대신’을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材料를 꾸며 代わりの材料라는 ‘대체 재료’가 됩니다. 代わりに처럼 쓰면 ‘대신에’라는 방식이나 대체 관계를 나타냅니다. 예문: 牛乳の代わりに水を使います。 — 우유 대신 물을 사용합니다. 材料 材料는 요리나 물건을 만드는 데 사용하는 ‘재료’입니다. 여기서는 앞의 代わりの와 결합하여 원래 사용하려던 것을 대신할 재료를 가리킵니다. Aの材料처럼 쓰면 ‘A의 재료’ 또는 문맥에 따라 ‘A를 만드는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必要です 必要는 ‘필요함, 필요성’을 뜻하는 말이고, 必要です는 ‘필요합니다’입니다. 材料が必要です에서 が가 필요한 대상을 표시하므로, ‘재료가 필요합니다’라는 구조가 됩니다. 사람이나 물건이 필요하다고 말할 때도 Nが必要です라는 패턴을 쓸 수 있습니다. 예문: 予約が必要です。 — 예약이 필요합니다. 전체적으로 クリームパスタを作るつもりでしたので는 ‘크림 파스타를 만들려고 했기 때문에’라는 이유를 제시합니다. を는 作る의 대상인 크림 파스타를 표시합니다. 이어지는 代わりの材料が必要です는 ‘대체 재료가 필요합니다’라는 결과나 상황을 말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크림 파스타를 만들려고 했기 때문에 대체할 재료가 필요해요’라는 뜻입니다.
牛乳を使ったソースの代わりに、オリーブオイルと野菜を使ってもいいですよ。
우유를 사용한 소스 대신 올리브유와 채소를 사용해도 돼요.
- 牛乳
- 우유
- 使った
- 사용한
- ソース
- 소스
- 代わりに
- 대신에
- オリーブオイル
- 올리브유
- 野菜
- 채소
- 使ってもいいですよ
- 사용해도 돼요
자세한 설명
牛乳는 여기서 ‘우유’라는 명사입니다. 뒤의 を使った와 함께 우유를 사용한 대상을 설명합니다. 예: 牛乳を飲みます。 — 우유를 마십니다. 使った는 동사 使う(사용하다)의 과거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명사 앞에서 ‘사용한’이라는 뜻으로 명사를 꾸밉니다. 따라서 牛乳を使ったソース는 ‘우유를 사용한 소스’입니다. 과거형이라고 해서 반드시 과거 사건만 뜻하는 것은 아니며, 여기서는 소스의 재료·특징을 나타냅니다. 使う → 使った처럼 활용합니다. ソース는 ‘소스’라는 명사입니다. 앞의 牛乳を使った가 이 명사를 수식하므로, 牛乳を使ったソース 전체가 하나의 명사구를 이룹니다. 代わりに는 ‘대신에’라는 뜻으로, 앞에서 언급된 것과 교체되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牛乳を使ったソースの代わりに가 ‘우유를 사용한 소스 대신에’라는 뜻입니다. Aの代わりにB는 ‘A 대신 B’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砂糖の代わりに蜂蜜を使います。 — 설탕 대신 꿀을 사용합니다. オリーブオイル는 ‘올리브유’라는 명사입니다. 뒤의 野菜와 함께 と로 연결되어, 사용되는 재료들을 나타냅니다. 野菜는 ‘채소’라는 명사입니다. オリーブオイルと野菜는 ‘올리브유와 채소’라는 병렬 명사구입니다. 여기서 と는 두 대상을 ‘와/과’로 연결합니다. 使ってもいいですよ는 使う의 て형 使って에 もいい가 결합한 표현으로, ‘사용해도 돼요/사용해도 괜찮아요’라는 허가를 나타냅니다. 使ってもいい는 ‘사용해도 좋다’라는 패턴이고, 문장 끝의 よ는 이 허가를 상대에게 알려 주는 말투를 더합니다. 使って 자체만으로 허가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もいい와 결합해야 합니다. 예: このペンを使ってもいいです。 — 이 펜을 사용해도 됩니다. 전체 구조는 牛乳を使ったソースの代わりに、オリーブオイルと野菜を使ってもいいですよ입니다. 먼저 牛乳を使ったソース가 ‘우유를 사용한 소스’를 만들고, の代わりに가 그 대체 관계를 표시합니다. 그 뒤의 オリーブオイルと野菜는 を가 표시하는 사용 대상이며, 마지막의 使ってもいいですよ가 ‘사용해도 된다’는 허가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우유를 사용한 소스 대신 올리브유와 채소를 사용해도 돼요’입니다.
それでもお客さんには、ちゃんとした食事に感じられますか。
그래도 손님들에게 제대로 된 식사처럼 느껴질까요?
- それでも
- 그래도
- お客さん
- 손님
- ちゃんとした
- 제대로 된
- 食事
- 식사
- 感じられますか
- 느껴질까요?
자세한 설명
それでも는 앞의 상황을 인정하면서도 이어지는 판단을 나타내는 연결 표현으로, 여기서는 “그래도”라는 뜻입니다. 예: それでも行きます。는 “그래도 갑니다.”입니다. お客さん은 여기서 “손님”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さん은 사람을 공손하게 가리키는 접미사이며, お客さん은 손님을 부드럽게 표현하는 말입니다. 뒤의 には에서는 に와 は가 결합해 손님들을 판단의 관점 또는 대상 범위로 제시합니다. ちゃんとした는 여기서 뒤의 食事를 꾸미며 “제대로 된, 알맞은”이라는 뜻입니다. ちゃんとする의 과거형 ちゃんとした가 명사 앞에서 쓰인 형태로, 이 결합에서는 기준에 맞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예: ちゃんとした仕事는 “제대로 된 일”입니다. 食事는 “식사”라는 명사입니다. 먹는 행위나 한 끼의 음식 자체를 가리킬 수 있으며, 여기서는 ちゃんとした의 수식을 받아 “제대로 된 식사”라는 묶음을 만듭니다. 예: 食事をします。는 “식사를 합니다.”입니다. 感じられますか는 여기서 “느껴질까요?”라는 공손한 질문입니다. 기본형 感じる에 가능·수동형의 형태 感じられる가 붙고, 그 공손한 비과거형이 感じられます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수동적으로 어떤 대상이 손님들에게 그렇게 느껴지는지, 즉 손님들이 그것을 그렇게 받아들이는지를 묻는 해석이 고정된 번역과 맞습니다. ますか는 공손한 의문을 만듭니다. 예: 自然に感じられますか。는 “자연스럽게 느껴지나요?”입니다. ちゃんとした食事に의 に는 무엇으로 느껴지는지를 나타내므로 “제대로 된 식사처럼”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それでも(그래도) + お客さんには(손님들에게는) + ちゃんとした食事に(제대로 된 식사처럼) + 感じられますか(느껴질까요?)가 결합해 “그래도 손님들에게 제대로 된 식사처럼 느껴질까요?”라는 전체 의미가 됩니다.
そう感じてもらえますよ。特に、きのことさっぱりしたサラダを加えれば大丈夫です。
그럴 거예요. 특히 버섯과 산뜻한 샐러드를 곁들이면요.
- そう
- 그렇게
- 感じてもらえます
- 느껴 주실 수 있어요
- 特に
- 특히
- きのこ
- 버섯
- さっぱりした
- 산뜻한
- サラダ
- 샐러드
- 加えれば
- 더하면
- 大丈夫です
- 괜찮아요
자세한 설명
そう는 앞에서 화제가 된 방식이나 상태를 가리키는 지시 부사로, 여기서는 ‘그렇게’라는 뜻입니다. 예: そう思います。 — 그렇게 생각해요. 感じてもらえます는 感じる(느끼다)에 てもらえる와 정중한 ます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Vてもらう는 다른 사람이 V하는 것을 화자 쪽에서 받는다는 관점을 나타내고, Vてもらえる는 그 행동을 해 줄 수 있음이나 그렇게 될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상대가 그렇게 느끼게 될 것이라는 정중한 확답에 가깝습니다. 이 표현의 동사 형태가 인칭에 따라 따로 바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特に는 여러 내용 중 하나를 두드러지게 하는 부사로 ‘특히’라는 뜻입니다. 예: 特に問題ありません。 — 특별히 문제가 없습니다. きのこ는 ‘버섯’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형태 자체에는 수를 나타내는 표지가 없으므로, 문맥에 따라 버섯 한 종류나 버섯류를 가리킬 수 있습니다. さっぱりした는 さっぱりする의 과거형이 명사 앞에서 수식어로 쓰인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과거 사건보다 샐러드의 산뜻하고 담백한 상태나 맛을 나타냅니다. 예: さっぱりした味です。 — 산뜻한 맛이에요. サラダ는 ‘샐러드’라는 명사입니다. きのことさっぱりしたサラダ에서 と는 버섯과 샐러드를 나란히 연결합니다. 加えれば는 加える(더하다, 첨가하다)의 ば 조건형입니다. 따라서 ‘더하면’ 또는 ‘첨가하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냅니다. 예: 水を加えれば、完成です。 — 물을 더하면 완성입니다. 大丈夫です는 大丈夫だ의 정중한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신체 상태가 아니라, 필요한 것을 더하면 문제가 없고 충분하다는 뜻의 ‘괜찮아요’입니다. 전체적으로 そう感じてもらえますよ는 앞서 화제가 된 상태로 상대가 느끼게 될 것이라는 정중한 확답입니다. 이어서 特に가 보완할 요소를 강조하고, きのことさっぱりしたサラダを加えれば가 ‘버섯과 산뜻한 샐러드를 더하면’이라는 조건을 제시합니다. 마지막의 大丈夫です가 그 조건이면 문제없다는 결론을 붙여, 고정된 번역의 ‘그럴 거예요. 특히 버섯과 산뜻한 샐러드를 곁들이면요.’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ほかに希望があるか聞く短いメッセージを送ります。
다른 선호 사항이 있는지 물어보는 짧은 메시지를 보낼게요.
- ほかに
- 다른
- 希望
- 희망 사항, 선호 사항
- あるか
- 있는지
- 聞く
- 묻다
- 短い
- 짧은
- メッセージ
- 메시지
- 送ります
- 보냅니다
자세한 설명
ほかに는 여기서 이미 언급된 것 외에 더 있는지를 나타내는 “다른, 그 밖에”라는 뜻입니다. 장소를 나타내는 ほか(밖)와는 이 문맥에서 구별해야 합니다. 예: ほかに質問がありますか。 — 그 밖에 질문이 있나요? 希望는 이 문장에서 상대가 원하는 사항이나 선호 사항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사람의 막연한 희망이라는 뜻으로도 쓰이지만, 여기서는 음식 등에 관해 추가로 바라는 선택 사항이라는 의미입니다. 希望がある는 “희망 사항이 있다”라는 결합입니다. あるか의 ある는 사물이나 사항의 존재를 나타내는 기본형이고, 뒤의 か가 붙어 간접적인 예·아니요 질문을 만듭니다. 따라서 希望があるか는 “희망 사항이 있는지”입니다. 여기서 ある는 希望의 존재를 나타내며, 사람의 존재에 쓰는 표현이 아닙니다. 직접 질문은 希望がありますか。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聞く는 “묻다, 듣다”라는 여러 용법이 있는 동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앞의 내용에 관해 묻는다는 뜻입니다. 기본형 聞く가 뒤의 명사 メッセージ를 꾸며 ほかに希望があるか聞くメッセージ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즉 “다른 희망 사항이 있는지 묻는 메시지”입니다. 예: 名前を聞く。 — 이름을 묻다. 短い는 기본형이 이미 문장에 나타난 い형용사로, 길이나 시간이 짧다는 뜻입니다. 명사를 꾸밀 때도 短いメッセージ처럼 그대로 씁니다. 반대쪽 표현은 長い(긴)입니다. 여기서는 메시지의 길이가 짧다는 뜻이지, 질문 내용이 반드시 간단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メッセージ는 외래어 명사로 “메시지”를 뜻합니다. 短いメッセージ에서 短い의 수식을 받으며, 앞의 ほかに希望があるか聞く 전체가 어떤 메시지인지 설명합니다. 예: メッセージを読みます。 — 메시지를 읽습니다. 送ります는 동사 送る(보내다)의 정중한 비과거형입니다. 현재의 습관이나 가까운 미래의 행동을 문맥에 따라 나타낼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보낼게요”라는 의도에 맞습니다. 送る의 정중형은 送ります, 과거형은 送りました입니다. 주어의 성별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는 동사는 아닙니다. 전체 구조는 ほかに希望があるか(다른 희망 사항이 있는지) + 聞く(묻는) + 短いメッセージ(짧은 메시지) + を送ります(보낼게요)입니다. 일본어에서는 명사를 꾸미는 절이 명사 앞에 오므로, ほかに希望があるか聞く가 メッセージ 앞에서 그 메시지의 목적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다른 선호 사항이 있는지 물어보는 짧은 메시지를 보낼게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質問は簡単にしてください。そうしないと、お客さんは自分が迷惑をかけていると感じるかもしれません。
질문은 간단하게 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이 폐를 끼친다고 느낄 수 있어요.
- 質問
- 질문
- 簡単に
- 간단하게
- してください
- 해 주세요
- そうしないと
- 그렇지 않으면
- お客さん
- 손님
- 自分が
- 자기가
- 迷惑をかけている
- 폐를 끼치고 있다
- 感じる
- 느끼다
- かもしれません
- ~일지도 몰라요
자세한 설명
質問은 여기서 ‘질문’이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일본어에서 동사 質問する로도 쓸 수 있어 ‘질문하다’라는 동작을 나타냅니다. 예: 質問があります。= 질문이 있습니다. 簡単に는 형용사 簡単だ(간단하다)의 부사형으로, 뒤의 동작을 ‘간단하게’ 하라는 뜻입니다. 簡単な質問처럼 명사를 꾸밀 때는 簡単な를 사용하고, 동작을 꾸밀 때는 簡単に를 사용합니다. してください는 する(하다)의 て형 して에 ください가 붙은 요청 표현으로, ‘해 주세요’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質問は簡単にしてください는 질문을 간단하게 해 달라는 정중한 요청입니다. ください만으로는 수량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そうしないと는 앞에서 말한 방식으로 하지 않으면이라는 조건 표현입니다. 여기서 そう는 앞 절의 ‘질문을 간단하게 하는 것’을 가리키고, しない는 する의 부정형입니다. そうしないと、…는 ‘그렇지 않으면 …’처럼 뒤에 결과를 이어 줍니다. お客さん은 ‘손님, 고객’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お가 붙어 정중하거나 완곡한 느낌을 낼 수 있으며, お客보다 회화적인 お客さん이 사용되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질문을 받는 손님들을 가리킵니다. 自分が의 自分은 ‘자기 자신’을 뜻하고, が는 뒤 절에서 그 대상이 주어임을 표시합니다. 이 문맥과 번역에서는 손님이 자기 자신에 대해 느끼는 내용이므로 ‘자기가’로 이해합니다. 일본어의 自分은 문맥에 따라 가리키는 사람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항상 같은 사람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迷惑をかけている는 ‘폐를 끼치고 있다’라는 표현입니다. 迷惑(폐, 곤란)을 を로 표시하고, 동사 かける(끼치다, 가하다)를 사용합니다. かけている는 かける의 て형에 いる가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폐를 끼치는 상태가 이어지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예: 人に迷惑をかけないでください。=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치지 마세요. 感じる는 ‘느끼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自分が迷惑をかけていると感じる처럼 と 뒤에 느끼는 내용을 두어 ‘자기가 폐를 끼치고 있다고 느끼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感じている라면 느끼는 상태가 진행 중임을 더 직접적으로 나타내지만, 이 문장에서는 뒤의 가능성 표현 앞에 기본형 感じる가 쓰였습니다. かもしれません은 가능성을 나타내는 정중한 표현으로, ‘~일지도 모릅니다/~할 수도 있어요’에 해당합니다. 앞의 절 전체인 お客さんは自分が迷惑をかけていると感じる에 붙어, 손님들이 그렇게 느낄 가능성을 말합니다. 확정적인 사실이나 반드시 일어난다는 뜻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質問は簡単にしてください는 ‘질문은 간단하게 해 주세요’라는 요청입니다. 이어지는 そうしないと가 ‘그렇지 않으면’이라는 조건을 만들고, お客さんは自分が迷惑をかけていると感じるかもしれません이 그 경우에 생길 수 있는 결과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질문은 간단하게 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손님들이 자신이 폐를 끼치고 있다고 느낄 수도 있어요’입니다.
メッセージには、皆さんに合うものを作りたいとだけ書けばいいです。
메시지에는 모두에게 맞는 음식을 만들고 싶다고 간단히 쓰면 돼요.
- メッセージ
- 메시지
- 皆さん
- 여러분
- 合う
- 맞다
- もの
- 것
- 作りたい
- 만들고 싶다
- とだけ
- ~라고만
- 書けばいいです
- 쓰면 돼요
자세한 설명
メッセージ는 ‘메시지’라는 명사입니다. 조사 には가 붙어 메시지에 쓰는 내용을 화제로 제시하므로 ‘메시지에는’이라는 뜻이 됩니다. 皆さん은 ‘여러분, 모두’를 뜻하는 표현입니다. さん은 사람을 공손하게 부르는 요소이며, 皆さん은 여러 사람을 가리킬 수 있지만 문법적으로 모든 언어의 복수 표지와 같은 것은 아닙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 번역에 맞게 ‘모두에게’로 이해합니다. 合う는 사람이나 조건에 ‘맞다, 어울리다’라는 동사입니다. 皆さんに合う에서 に와 함께 쓰여 ‘여러분에게 맞는’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기본형은 合う, 공손형은 合います입니다. 예: この方法は初心者に合います。 — 이 방법은 초보자에게 맞습니다. もの는 ‘것, 물건’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皆さんに合うもの에서는 앞의 내용이 もの를 꾸며 ‘여러분에게 맞는 것’이 됩니다. 고정 번역은 이 ‘것’을 음식으로 구체화했지만, 일본어의 もの 자체가 항상 음식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作りたい는 ‘만들고 싶다’입니다. 동사 作る의 형태에 희망을 나타내는 たい가 붙은 형태로, 作る → 作りたい가 됩니다. 공손하게 말하면 作りたいです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 新しい料理を作りたいです。 — 새 요리를 만들고 싶어요. とだけ에서 と는 앞의 내용을 인용하고 だけ는 ‘~만’을 뜻합니다. 여기서 인용되는 내용은 皆さんに合うものを作りたい 전체이므로, とだけ는 ‘여러분에게 맞는 것을 만들고 싶다고만’이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書けばいいです는 ‘쓰면 돼요’라는 표현입니다. 書く의 조건형 書けば에 いいです가 결합해 그 행동을 하면 충분하다는 뜻을 냅니다: 書く → 書けば. 예: 名前を書けばいいです。 — 이름을 쓰면 돼요. 이 표현은 명령형보다 부드럽게 방법이나 충분조건을 안내할 때 쓸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メッセージには가 메시지라는 범위를 제시하고, 皆さんに合うもの이 ‘여러분에게 맞는 것’을, 作りたい가 ‘만들고 싶다’를 나타냅니다. 그 내용을 と로 인용하고 だけ로 ‘~라고만’이라고 제한한 뒤, 書けばいいです로 ‘쓰면 된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메시지에는 모두에게 맞는 음식을 만들고 싶다고만 쓰면 돼요’라는 뜻입니다.
それなら配慮が伝わり、皆さんもはっきり答える機会があります。
그렇게 하면 배려심 있게 들리고, 그들도 분명하게 답할 기회를 얻어요.
- それなら
- 그렇다면
- 配慮
- 배려
- 伝わり
- 전해지고
- 皆さん
- 여러분
- はっきり
- 분명하게
- 答える
- 대답하다
- 機会
- 기회
- あります
- 있어요
자세한 설명
それなら은 앞에서 제시한 내용이 성립한다는 전제로 “그렇다면/그렇게 하면”이라고 이어 가는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앞 문장의 방법을 받아서 뒤의 결과를 말합니다. 조건을 나타내는 なら는 반드시 가정이 불확실하다는 뜻만은 아니며, 이미 나온 상황을 바탕으로 결론을 이끌 때도 씁니다. 配慮는 다른 사람의 입장이나 필요를 생각해 주는 ‘배려’입니다. 이 명사에 조사 が가 붙어, 배려가 전달되는 내용을 나타냅니다. 관련 동사로 타동사 配慮する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그것을 직접 ‘하는’ 행위보다 배려가 상대에게 ‘전달되는’ 결과에 초점이 있습니다. 伝わり는 사전형 伝わる의 연용형입니다. 伝わる는 내용·감정·의도 등이 상대에게 전달되다라는 자동사이고, 타동사 伝える는 누군가가 그것을 전달하다라는 뜻입니다. 配慮が伝わり、에서는 이 연용형이 뒤의 절과 연결되어 “배려가 전달되고”가 됩니다. 고정된 번역의 “배려심 있게 들리고”는 이 전달 결과를 자연스럽게 옮긴 것입니다. 皆さん은 사람들을 공손하게 부르는 “여러분, 모두”라는 표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 문맥의 메시지를 받는 사람들인 모두를 가리키며, 고정 번역의 “그들”에 해당합니다. 단수 한 사람을 가리키는 표현이 아니라 여러 사람을 묶어 말하는 표현입니다. はっきり는 “분명하게, 명확히”라는 부사입니다. 뒤의 答える를 꾸며서 대답의 내용이나 태도가 모호하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예: はっきり言う는 “분명하게 말하다”입니다. 答える는 질문이나 요구에 답하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사전형입니다. はっきり答える처럼 부사가 동사 앞에 놓여 “분명하게 대답하다”가 됩니다. 예: 質問に答える는 “질문에 답하다”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答える가 機会를 꾸며 はっきり答える機会, 즉 “분명하게 대답할 기회”를 만듭니다. 機会는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때나 가능성인 “기회”입니다. 答える機会에서 동사의 사전형이 명사 앞에 와서 “대답할 기회”라는 수식 관계를 만듭니다. 예: 話す機会는 “이야기할 기회”입니다. あります는 존재·소유를 나타내는 ある의 정중한 현재형입니다. 機会があります는 문자 그대로 “기회가 있습니다”이며, 자연스럽게는 “기회를 얻습니다/기회가 있어요”로 옮길 수 있습니다. ある는 사물이나 일·가능성의 존재에 쓰이고, 사람의 존재에는 보통 いる를 씁니다. 전체적으로 それなら이 앞의 방법을 조건으로 받아들이고, 配慮が伝わり가 그 방법의 첫 결과를, 皆さんもはっきり答える機会があります가 또 다른 결과를 설명합니다. も는 앞의 결과에 더해 “또한”이라는 뜻을 보태므로, “그렇게 하면 배려가 전달되고, 여러분도 분명하게 대답할 기회가 있어요”라는 구조입니다. 고정 번역은 이를 “그렇게 하면 배려심 있게 들리고, 그들도 분명하게 답할 기회를 얻어요”로 자연스럽게 표현합니다.
문법 포인트
~つもりです
夕食にクリームパスタを作るつもりです。
유우쇼쿠니 쿠리이무 파스타오 츠쿠루 츠모리데스.저녁으로 크림 파스타를 만들 생각입니다.
앞으로 할 계획이나 의지를 나타냅니다. 동사 사전형 뒤에 つもりです를 붙입니다.
~ば
オリーブオイルを加えれば、さっぱりしたソースになります。
오리이부오이루오 쿠와에레바, 삿파리시타 소오스니 나리마스.올리브 오일을 더하면 산뜻한 소스가 됩니다.
조건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동사의 ば형을 사용해 ‘~하면’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일본어 어휘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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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제한, 식이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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食事制限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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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客さん만들 생각, 만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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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るつもり크림 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