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소진과 경계 세우기 | 한국어로 일본어 배우기

Japanese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Tokyo everyday setting: At work, one adult talks about burnout and considers clearer workload boundaries and a real break away from the desk..

KO → JA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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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소진과 경계 세우기를 통해 일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この仕事量で、私は燃え尽きてきた気がします。

코노 시고토료오데, 와타시와 모에츠키테키타 키가 시마스. 저는 이 업무량 때문에 번아웃이 오는 것 같아요.
B

ちゃんと休憩を取っていますか、それとも仕事を切り替えているだけですか。

찬토 큐우케이오 톳테 이마스카, 소레토모 시고토오 키리카에테 이루 다케데스카. 요즘 제대로 쉬고 있나요, 아니면 그냥 업무만 바꿔 가며 하고 있나요?
A

ほとんど仕事を切り替えているだけで、あまり休んでいる感じがしません。

호톤도 시고토오 키리카에테 이루 다케데, 아마리 야슨데 이루 칸지가 시마센. 대부분 업무를 바꿔 가며 하고 있는데, 그게 별로 휴식처럼 느껴지지 않아요.
B

それなら、プレッシャーがどんどん大きくなっている理由が分かりますね。

소레나라, 프렛샤아가 돈돈 오오키쿠 낫테 이루 리유우가 와카리마스네. 그러면 왜 압박감이 계속 커지는지 설명이 되겠네요.
A

締め切りが近いと、仕事を止めることに罪悪感を覚えます。

시메키리가 치카이토, 시고토오 토메루 코토니 자이아쿠칸오 오보에마스. 마감이 가까워지면 일을 멈추는 데 죄책감을 느껴요.
B

回復につながるなら、境界線を決めるのは怠けではありません。

카이후쿠니 츠나가루나라, 쿄오카이센오 키메루노와 나마케데와 아리마센. 회복에 도움이 된다면 경계를 세우는 것은 게으른 일이 아니에요.
A

私は締め切りの前に、上司に現実的にできることを伝えたほうがいいかもしれません。

와타시와 시메키리노 마에니, 죠오시니 겐지츠테키니 데키루 코토오 츠타에타 호오가 이이 카모 시레마센. 저는 마감 전에 상사에게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B

その時までに終えられることと、もっと時間が必要なことを、はっきり伝えてください。

소노 토키마데니 오에라레루 코토토, 못토 지칸가 히츠요오나 코토오, 핫키리 츠타에테 쿠다사이. 그때까지 끝낼 수 있는 일과 시간이 더 필요한 일을 분명히 말하세요.
A

今日はデスクを離れて昼食を食べます。

쿄오와 데스쿠오 하나레테 츄우쇼쿠오 타베마스. 오늘은 책상을 떠나서 점심을 먹을 거예요.
B

それは、エネルギーを取り戻すための小さいけれど役に立つ一歩です。

소레와, 에네루기이오 토리모도스 타메노 치이사이 케레도 야쿠니 타츠 잇포데스. 그건 에너지를 되찾는 데 도움이 되는 작지만 유용한 한 걸음이에요.

문장 설명

  1. この仕事量で、私は燃え尽きてきた気がします。

    저는 이 업무량 때문에 번아웃이 오는 것 같아요.

    この
    이
    仕事量
    업무량
    私は
    저는
    燃え尽きてきた
    번아웃이 오고 있다
    気がします
    ~것 같아요
    자세한 설명

    この는 뒤의 명사를 꾸미는 지시어로, 여기서는 仕事量과 결합해 ‘이 업무량’이라는 뜻입니다. 일본어의 지시어는 화자와 대상의 거리나 담화상의 지시 관계를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번역에 맞게 현재 문제로 삼는 업무량을 가리킵니다. 仕事量은 ‘업무의 양, 업무량’이라는 명사입니다. 仕事(일·업무)와 量(양)이 결합한 말이지만, 여기서는 전체가 하나의 명사처럼 ‘업무량’을 뜻합니다. 예: 仕事量が多い。 — 업무량이 많다. この仕事量で의 で는 명사 뒤에서 상황이나 원인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이 업무량 때문에/이 업무량인 상황에서’라는 의미로, 뒤의 상태가 생긴 배경을 제시합니다. で는 장소나 수단도 나타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이 보여 주는 원인·상황의 의미가 맞습니다. 私は에서 私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대명사이고, は는 문장의 화제를 표시합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저는’이라는 틀을 만듭니다. は는 동작의 주어를 표시하는 が와 항상 같은 기능을 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에 관해 말할지를 세우는 표지입니다. 燃え尽きてきた의 사전형은 燃え尽きる이며, ‘번아웃되다, 완전히 소진되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이 형태의 てきた는 어떤 변화가 진행되어 현재에 이르렀음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단순히 ‘번아웃되었다’라기보다 ‘번아웃이 와 가고 있다/그런 상태가 되어 왔다’는 현재까지의 변화를 나타냅니다. 燃え尽きる의 과거형 자체는 燃え尽きた이고, 燃え尽いてきた는 여기에 てくる의 변화·도달 의미가 더해진 형태입니다. 気がします는 気がする의 정중한 형태로, ‘~라는 느낌이 들다, ~인 것 같다’라는 표현입니다. 앞의 절 전체를 확정적인 사실이 아니라 화자가 현재 느끼는 판단으로 완화합니다. 예: 少し疲れてきた気がします。 — 조금 지쳐 온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この仕事量で가 원인 또는 상황을 먼저 제시하고, 私は가 화제를 세우며, 燃え尽きてきた가 현재까지 진행된 소진 상태를 나타냅니다. 마지막의 気がします가 이를 화자의 느낌으로 제시하므로, 문장 전체는 ‘저는 이 업무량 때문에 번아웃이 오는 것 같아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정중하지만 자신의 상태를 조심스럽게 말하는 표현입니다.

  2. ちゃんと休憩を取っていますか、それとも仕事を切り替えているだけですか。

    요즘 제대로 쉬고 있나요, 아니면 그냥 업무만 바꿔 가며 하고 있나요?

    ちゃんと
    제대로
    休憩
    휴식
    取っていますか
    취하고 있나요?
    それとも
    아니면
    仕事
    업무
    切り替えている
    바꿔 가며 하고 있다
    だけですか
    ~뿐인가요?
    자세한 설명

    ちゃんと는 ‘제대로, 충분히’라는 뜻의 부사로, 뒤의 행동이 적절하게 이루어지는지를 나타냅니다. 예: ちゃんと食べてください。— 제대로 먹어 주세요. 休憩은 일을 멈추고 쉬는 ‘휴식’입니다. 일본어에서는 보통 休憩を取る라고 하며, 여기서 取る는 ‘취하다’라는 뜻으로 휴식·시간 등을 마련하거나 갖는다는 의미가 됩니다. 예: 昼休憩を取ります。— 점심 휴식을 취합니다. 取っていますか는 取る의 ている형에 정중한 의문형 ますか가 붙은 형태입니다. 이 문맥의 ている는 지금까지 또는 현재 시점에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습관을 묻습니다. 따라서 休憩を取っていますか는 ‘휴식을 제대로 취하고 있나요?’가 됩니다. 取る의 정중한 현재형은 取ります, 진행·상태를 묻는 정중한 형태는 取っていますか입니다. それとも는 두 선택지를 잇는 ‘아니면’입니다. 앞의 질문과 뒤의 질문 중 어느 쪽인지 묻는 대안 의문문에 사용합니다. 예: 電車で行きますか、それともバスで行きますか。— 전철로 가나요, 아니면 버스로 가나요? 仕事는 ‘일, 업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쉬는 것과 대조되는 업무를 가리킵니다. 예: 今日は仕事があります。— 오늘은 일이 있습니다. 切り替えている는 切り替える의 ている형입니다. 切り替える는 한 대상·방식에서 다른 대상·방식으로 ‘전환하다, 바꾸다’라는 타동사입니다. 여기서는 업무를 다른 업무로 계속 전환하고 있는 상황을 나타내므로 仕事を切り替えている는 ‘업무를 바꿔 가며 하고 있다’라는 뜻입니다. 切り替える의 정중한 현재형은 切り替えます이고, 切り替えている는 전환이 진행 중이거나 그런 상태가 이어짐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だけですか의 だけ는 앞의 내용에 ‘~뿐’이라는 제한을 붙이고, ですか는 정중한 질문을 만듭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그저 업무를 바꿔 가며 하고 있을 뿐인가요?’라는 뜻입니다. だけ는 수량 자체를 나타내는 말이 아니라, 무엇이 그것뿐인지 범위를 제한하는 표현입니다. 전체적으로 ちゃんと休憩を取っていますか는 ‘제대로 휴식을 취하고 있나요?’라는 질문이고, それとも 뒤의 仕事を切り替えているだけですか는 ‘아니면 업무를 바꿔 가며 하고 있을 뿐인가요?’라는 대안입니다. 두 부분을 합치면 ‘요즘 제대로 쉬고 있나요, 아니면 그냥 업무만 바꿔 가며 하고 있나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여기서 だけ는 실제 휴식이 아니라 업무 전환만 하고 있는지를 제한해서 묻습니다.

  3. ほとんど仕事を切り替えているだけで、あまり休んでいる感じがしません。

    대부분 업무를 바꿔 가며 하고 있는데, 그게 별로 휴식처럼 느껴지지 않아요.

    ほとんど
    대부분, 거의
    仕事
    업무, 일
    切り替えている
    바꿔 가며 하고 있다
    だけで
    ~할 뿐이고
    あまり … しません
    별로 ~하지 않다
    休んでいる
    쉬고 있다
    感じ
    느낌
    자세한 설명

    ほとんど는 여기서 ‘대부분’이라는 뜻으로, 전체 활동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함을 나타냅니다. 문맥에 따라 ‘거의’라는 뜻도 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뒤의 일을 대부분 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仕事는 ‘일, 업무’라는 명사입니다. 仕事をする는 ‘일하다’라는 기본적인 표현이며, 여기서는 목적어로서 ‘업무를’이라는 뜻을 냅니다. 切り替えている는 切り替える(전환하다, 바꾸다)의 ている형입니다. ている는 이 문맥에서 한 번의 전환이 끝났다는 뜻보다, 업무를 이쪽저쪽 바꾸어 가며 하는 상태나 반복적인 진행을 나타냅니다. 예: 作業を切り替えている。 — 작업을 바꿔 가며 하고 있다. だけで는 だけ(단지, ~뿐)와 연결 조사 で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仕事を切り替えているだけで는 ‘업무를 바꿔 가며 하고 있을 뿐이고’라는 뜻으로, 실제로는 휴식이라기보다 업무 방식만 바꾸고 있음을 뒤의 내용과 연결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그것만으로’라는 수단의 뜻보다 ‘단지 ~할 뿐’이라는 제한의 뜻이 중요합니다. あまり와 しません은 부정 표현을 이루어 ‘별로 ~하지 않다’라는 뜻을 냅니다. あまり는 보통 부정 표현과 함께 쓰여 정도가 높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しません 자체는 동사 する의 정중한 부정형이지만, 여기서는 感じがしません이라는 표현의 일부로 쓰였습니다. 예: あまり食べません。 — 별로 먹지 않습니다. 休んでいる는 休む(쉬다)의 ている형으로, ‘쉬고 있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切り替えている와 같은 형태이지만, 여기서는 반복적인 전환이 아니라 휴식 상태를 뜻합니다. 예: 今、休んでいます。 — 지금 쉬고 있습니다. 感じ는 ‘느낌, 감각’이라는 명사입니다. 感じがする는 ‘느낌이 들다, ~처럼 느껴지다’라는 표현이고, 感じがしない는 ‘그런 느낌이 들지 않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休んでいる感じがしません은 ‘쉬고 있는 느낌이 들지 않아요’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ほとんど仕事を切り替えているだけで는 ‘대부분 업무를 바꿔 가며 하고 있을 뿐이고’, あまり休んでいる感じがしません은 ‘별로 쉬고 있는 느낌이 들지 않아요’라는 뜻입니다. 두 부분을 합치면 ‘대부분 업무를 바꿔 가며 하고 있는데, 그게 별로 휴식처럼 느껴지지 않아요’가 됩니다.

  4. それなら、プレッシャーがどんどん大きくなっている理由が分かりますね。

    그러면 왜 압박감이 계속 커지는지 설명이 되겠네요.

    それなら
    그러면
    プレッシャー
    압박감
    どんどん
    계속, 점점
    大きくなっている
    커지고 있다
    理由
    이유
    分かりますね
    알 수 있네요
    자세한 설명

    それなら은 앞서 제시된 상황을 받아 “그러면/그렇다면”이라고 이어 가는 표현입니다. 조건이나 전제를 나타내는 なら가 들어 있어, 여기서는 앞의 업무 방식과 휴식감에 관한 내용에 근거해 다음 판단을 합니다. プレッシャー는 외래어 명사로 “압박감, 부담”을 뜻합니다. 일본어에서는 プレッシャーがある(압박감이 있다), プレッシャーを感じる(압박감을 느끼다)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が가 プレッシャー를 변화의 주체로 표시합니다. どんどん은 변화가 계속 빠르게 진행되는 모습을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단순히 한 번 “점점” 변한다기보다, 변화가 이어져 정도가 커지는 느낌을 줍니다. 예: 雨がどんどん強くなる。 — 비가 점점 세진다. 大きくなっている는 大きい(크다)의 연결형 大きく에 なる(되다, 변하다)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따라서 여기서 大きい가 수식하는 명사가 아니라, 압박감의 정도가 “커지다”라는 변화를 나타냅니다. なっている는 그 변화가 진행 중이거나 그 결과인 현재 상태가 이어짐을 나타냅니다. 大きくなる(커지다)와 小さくなる(작아지다)를 비교해 익힐 수 있습니다. 理由는 어떤 결과나 상태가 생긴 원인, 즉 “이유”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앞의 プレッシャーがどんどん大きくなっている 전체가 理由를 꾸며서 “압박감이 계속 커지고 있는 이유”가 됩니다. 일본어의 Aが…ている理由는 “A가 …하고 있는 이유”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分かりますね는 分かる(알다, 이해되다)의 정중한 현재형 分かります에 ね가 붙은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이미 설명하거나 납득할 수 있다는 뜻으로 “알 수 있겠네요/설명이 되겠네요”에 해당합니다. ね는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그 판단을 함께 확인하는 듯한 어조를 더합니다. 分かる는 타동사처럼 목적어를 직접 취하는 형태가 아니라, 보통 理由が分かる처럼 이해되는 내용을 が로 표시합니다. 전체 구조는 それなら、[プレッシャーがどんどん大きくなっている]理由が分かりますね입니다. 앞의 상황을 それなら로 받아서, “그렇다면 압박감이 계속 커지고 있는 이유를 알 수 있겠네요”라는 뜻을 만듭니다. 고정된 번역처럼 자연스럽게는 “그러면 왜 압박감이 계속 커지는지 설명이 되겠네요”라고 옮길 수 있습니다. 여기서 どんどん과 大きくなっている가 압박감의 지속적인 증가를 함께 나타냅니다.

  5. 締め切りが近いと、仕事を止めることに罪悪感を覚えます。

    마감이 가까워지면 일을 멈추는 데 죄책감을 느껴요.

    締め切り
    마감
    近い
    가깝다
    仕事
    일
    止める
    멈추다
    ことに
    ~하는 것에
    罪悪感
    죄책감
    覚えます
    느껴요
    자세한 설명

    締め切り은 이 문장에서 일을 끝내야 하는 ‘마감’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예: 締め切りを守る。= 마감을 지키다. 近い은 ‘가깝다’이며, 여기서는 시간적으로 마감 시점이 임박했다는 뜻입니다. 기본형도 近い이고, 近くない는 ‘가깝지 않다’입니다. 締め切りが近い처럼 대상 뒤에 が를 붙여 ‘~이 가깝다/임박하다’라고 말합니다. 締め切りが近いと에서 と는 앞의 조건이 성립하면 뒤의 일이 일어나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마감이 가까워지면’이라는 뜻입니다. 이 と는 여기서 인용의 と가 아니라 조건을 나타내는 조사입니다. 仕事은 ‘일’ 또는 ‘업무’라는 명사입니다. 예: 仕事を始める。= 일을 시작하다. 止める은 ‘멈추다’가 아니라 타동사로 ‘무언가를 멈추게 하다, 중단하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止める이고, 仕事を止める는 ‘일을 중단하다’입니다. 스스로 멈추다는 뜻을 강조하는 자동사 止まる와 구별할 수 있습니다. 예: 電車が止まる。= 전철이 멈추다. ことに의 こと는 앞의 동작이나 사건을 명사처럼 만드는 형식 명사입니다. 仕事を止めること은 ‘일을 중단하는 것’이고, 여기에 조사 に가 붙어 ~하는 것에라는 대상·관련 범위를 나타냅니다. 예: 新しいことを学ぶことに喜びを感じる。=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기쁨을 느낀다. 罪悪感은 자신의 행동을 잘못처럼 느낄 때의 ‘죄책감’이라는 명사입니다. 罪悪感を覚える처럼 を로 감정의 대상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覚えます는 동사 覚える의 정중한 비과거형입니다. 이 문맥의 覚える는 ‘외우다’가 아니라 감정이나 감각을 ‘느끼다, 갖다’라는 뜻입니다. 罪悪感を覚える는 직역하면 ‘죄책감을 느끼다’에 해당하는 결합입니다. 예: 不安を覚えます。= 불안을 느껴요. 전체적으로 締め切りが近いと가 조건을, 仕事を止めることに가 ‘일을 중단하는 것에 관하여’라는 대상을, 罪悪感を覚えます가 느끼는 감정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마감이 가까워지면 일을 멈추는 데 죄책감을 느껴요.’입니다.

  6. 回復につながるなら、境界線を決めるのは怠けではありません。

    회복에 도움이 된다면 경계를 세우는 것은 게으른 일이 아니에요.

    回復
    회복
    につながる
    ~로 이어지다; 도움이 되다
    なら
    ~라면
    境界線
    경계선; 지킬 범위
    決める
    정하다
    のは
    ~하는 것은
    怠け
    게으름
    ではありません
    ~이 아닙니다
    자세한 설명

    回復은 여기서 ‘회복’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건강이나 상태가 나아지는 것을 말합니다. 예: 回復が早い。 — 회복이 빠르다. につながる는 어떤 결과로 이어지거나 그 결과에 도움이 된다는 뜻입니다. Nにつながる처럼 명사 뒤에 쓰이며, 여기서는 回復につながる가 ‘회복으로 이어지다, 회복에 도움이 되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つながる는 자동사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회복을 직접 ‘연결한다’기보다 어떤 행동이나 상황이 회복이라는 결과로 이어지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なら는 앞의 내용이나 상황을 조건으로 삼을 때 쓰입니다. 여기서는 절 回復につながる 뒤에 붙어 ‘회복에 도움이 된다면’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예: 必要なら、休んでください。 — 필요하다면 쉬세요. 境界線은 ‘경계선’ 또는 사람이 지킬 범위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정할 수 있는 경계나 범위라는 의미로 쓰였습니다. 예: 境界線を守る。 — 경계선을 지키다. 決める는 ‘정하다, 결정하다’라는 타동사입니다. 사전형도 決める이며, 여기서는 境界線を決める로 쓰여 ‘경계선을 정하다’라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타동사이므로 정하는 대상인 境界線에 を가 붙습니다. 예: 時間を決める。 — 시간을 정하다. のは는 앞의 동작이나 절을 명사처럼 만든 뒤 화제로 제시하는 형태입니다. 境界線を決めるのは는 ‘경계선을 정하는 것은’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の가 決める를 명사화하고, は가 그 내용을 뒤의 판단의 화제로 제시합니다. 예: 休むのは大切です。 — 쉬는 것은 중요합니다. 怠け는 ‘게으름’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경계선을 정하는 일을 게으름이라고 부르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관련 동사 怠ける는 ‘게으름을 피우다, 태만하게 굴다’라는 뜻입니다. 다만 관찰된 형태 怠け는 동사형이 아니라 명사이므로 여기서는 행동이나 태도를 가리킵니다. ではありません는 공손한 부정 표현으로 ‘~이 아닙니다’라는 뜻입니다. 怠けではありません은 ‘게으름이 아닙니다’가 되며, 앞의 境界線を決めるのは와 결합해 ‘경계선을 정하는 것은 게으른 일이 아닙니다’라는 판단을 만듭니다. ではありません은 공손한 표현이고, 보다 편한 말에서는 じゃない가 쓰일 수 있습니다. 예: それは間違いではありません。 — 그것은 틀린 것이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回復につながるなら는 ‘회복에 도움이 된다면’이라는 조건을 먼저 제시합니다. 이어서 境界線を決めるのは가 ‘경계를 정하는 것은’이라는 판단의 대상을 만들고, 怠けではありません이 그것을 ‘게으른 일이 아니다’라고 부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회복에 도움이 된다면 경계를 세우는 것은 게으른 일이 아니에요’라는 의미입니다.

  7. 私は締め切りの前に、上司に現実的にできることを伝えたほうがいいかもしれません。

    저는 마감 전에 상사에게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私は
    저는
    締め切り
    마감
    前に
    전에
    上司
    상사
    現実的に
    현실적으로
    できること
    할 수 있는 일
    伝えたほうがいい
    말하는 편이 좋다
    かもしれません
    ~일지도 모릅니다
    자세한 설명

    私は는 화제 표지 は가 붙은 표현으로, 여기서는 “저는”이라는 관점에서 문장을 제시합니다. 私는 “나”이고, は는 주어를 단순히 표시하기보다 화제를 세우는 기능을 합니다. 예: 私は学生です。는 “저는 학생입니다”입니다. 締め切り는 “마감”입니다. 제출물이나 업무를 끝내야 하는 기한을 가리키며, 사람을 뜻하는 말은 아닙니다. 예: 締め切りが明日です。는 “마감이 내일입니다”입니다. 前に는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듭니다. 前가 “앞, 전”이고 に가 기준 시점을 표시합니다. 締め切りの前に에서 の는 締め切り와 前를 연결하므로 “마감 전에”가 됩니다. 예: 寝る前に本を読みます。는 “자기 전에 책을 읽습니다”입니다. 上司는 “상사, 상급자”입니다. 직장 맥락에서 자신보다 직급이 높은 사람을 가리킵니다. 뒤의 に는 이 문장에서 말의 전달 대상, 즉 “상사에게”를 표시합니다. 따라서 上司に伝える는 “상사에게 전달하다”라는 구조입니다. 現実的に는 “현실적으로”라는 부사입니다. 現実的에 부사형 어미 に가 붙어, 뒤의 できる를 수식합니다. 즉 단순히 가능한지를 말하기보다 실제 조건에서 가능한지를 평가합니다. 예: 現実的に考えましょう。는 “현실적으로 생각해 봅시다”입니다. できること에서 できる는 “할 수 있다, 가능하다”라는 뜻이며, 여기서는 뒤의 명사 こと를 꾸밉니다. こと는 앞의 내용을 “일, 것”으로 명사화하므로 現実的にできること는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됩니다. 이 できる는 문맥에 따라 능력뿐 아니라 조건상 가능한 일을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예: 今日できることを考えます。는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합니다”입니다. 伝えたほうがいい는 어떤 행동을 하는 편이 더 낫다는 권고 표현입니다. 여기서 활용된 형태는 伝える(전하다)의 과거형 伝えた이고, ほうがいい와 결합해 “전하는 편이 좋다”라는 뜻을 냅니다. 이 형태는 실제 과거 사건을 서술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지 중 어느 쪽이 더 바람직한지를 말할 수 있습니다. 예: 早く伝えたほうがいい。는 “빨리 전하는 편이 좋아”입니다. かもしれません은 “~일지도 모릅니다”처럼 가능성을 완곡하게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그래서 앞의 권고를 단정하지 않고, “전하는 편이 좋을지도 모르겠다”라는 조심스러운 판단으로 만듭니다. かもしれない가 기본적인 형태이고, かもしれません은 정중한 형태입니다. 예: 明日は雨かもしれません。은 “내일은 비가 올지도 모릅니다”입니다. 전체적으로 私は가 화제를 세우고, 締め切りの前に가 시점을, 上司に가 전달 대상을 나타냅니다. 現実的にできること은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라는 내용이고, 伝えたほうがいい가 그것을 상사에게 전하는 편이 낫다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마지막 かもしれません이 그 판단을 확정하지 않으므로, 전체 의미는 “저는 마감 전에 상사에게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말하는 편이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입니다.

  8. その時までに終えられることと、もっと時間が必要なことを、はっきり伝えてください。

    그때까지 끝낼 수 있는 일과 시간이 더 필요한 일을 분명히 말하세요.

    その時までに
    그때까지
    終えられる
    끝낼 수 있는
    こと
    일, 것
    もっと
    더
    時間
    시간
    必要な
    필요한
    はっきり
    분명히
    伝えてください
    말해 주세요
    자세한 설명

    その時までに는 ‘그때까지, 그 시점 전까지’를 뜻합니다. 여기서 までに는 어떤 일이 완료되어야 하는 기한을 나타내므로, 단순히 그때까지 계속된다는 뜻의 まで와 구별됩니다. 예: 金曜日までに提出してください。→ 금요일까지 제출해 주세요. 終えられる는 동사 終える(끝내다)의 가능형으로, 여기서는 ‘끝낼 수 있는’이라는 뜻입니다. 終える는 일을 끝내는 타동사이고, 그 가능형이 終えられる입니다. 따라서 이 형태 자체가 ‘끝났다’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끝낼 가능성 또는 능력을 나타냅니다. 예: 今日中に仕事を終えられます。→ 오늘 안에 일을 끝낼 수 있습니다. こと는 앞의 내용을 명사처럼 만드는 형식 명사입니다. 終えられること는 ‘끝낼 수 있는 일’이라는 뜻이 되어, 뒤의 伝えてください에서 전달할 내용을 가리킵니다. 일본어에서는 동사나 절 뒤에 こと를 붙여 ‘~하는 것’ 또는 문맥상 ‘~한 일’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もっと는 기준보다 정도가 큰 ‘더’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時間을 꾸며 ‘더 많은 시간’을 만듭니다. 예: もっと時間が必要です。→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時間은 ‘시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時間が必要なこと의 일부로서, 어떤 일이 완료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내용을 나타냅니다. 必要な는 ‘필요한’이라는 뜻의 형용동사 必要だ가 명사를 꾸밀 때 쓰이는 형태입니다. 必要だ는 서술할 때 쓰이고, 명사 앞에서는 必要な가 됩니다. 時間が必要なこと는 문자 그대로 ‘시간이 필요한 일/것’이며, 번역에서는 문맥에 맞게 ‘시간이 더 필요한 일’로 이해됩니다. 예: 準備が必要な仕事です。→ 준비가 필요한 일입니다. はっきり는 ‘분명히, 명확하게’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전달하는 방식이 분명해야 한다는 뜻으로 伝えてください를 꾸밉니다. 예: 意見をはっきり言ってください。→ 의견을 분명히 말해 주세요. 伝えてください는 伝える(전하다, 알리다)의 てください 요청형입니다. 伝えて에 ください를 붙여 상대방에게 정중하게 ‘전해 주세요/말해 주세요’라고 요청합니다. てください는 부탁을 나타내지만, 상황에 따라 다소 직접적인 요청이 될 수 있습니다. 예: 予定を伝えてください。→ 일정을 알려 주세요. 전체적으로 その時までに終えられること와 もっと時間が必要なこと라는 두 내용을 と로 나란히 연결하고, を로 伝えてください의 전달 대상임을 표시합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그때까지 끝낼 수 있는 일과 시간이 더 필요한 일을 분명히 말하세요’라는 요청입니다. その時までに가 기한을 제시하고, はっきり가 전달 방식을 덧붙입니다.

  9. 今日はデスクを離れて昼食を食べます。

    오늘은 책상을 떠나서 점심을 먹을 거예요.

    今日は
    오늘은
    デスク
    책상
    離れて
    떠나서
    昼食
    점심
    食べます
    먹을 거예요
    자세한 설명

    今日は는 今日(오늘)에 주제 표지 は가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오늘은”이라는 시간 범위를 제시합니다. は는 단순히 시간을 나타내는 に와 달리, 그 시간에 관한 내용을 화제로 삼는 기능을 합니다. 예: 今日は休みです。는 “오늘은 쉬는 날입니다”입니다. デスク는 책상, 특히 업무용 책상을 가리키는 명사입니다. 일본어에서는 외래어를 가타카나로 적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離れて와 함께 “책상을 떠나”라는 이동의 기준점이 됩니다. 離れて는 동사 離れる(떨어지다, 떠나다)의 て형입니다. 離れる는 대상에서 주어가 떨어지는 자동사이므로, 여기서는 화자가 책상에서 떨어져 나가는 뜻입니다. 離す(떼다, 떨어뜨리다)는 다른 것을 떼어 놓는 타동사이므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て형은 뒤의 행동과 연결되어 離れて、食べます처럼 “떠나서 먹습니다”라는 순서를 만듭니다. 昼食은 “점심, 점심 식사”라는 명사이며, 일상적인 昼ご飯보다 다소 공식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입니다. 예: 昼食をとります。는 “점심을 먹습니다”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목적격 표지 を와 함께 昼食を가 “점심을”이라는 목적어를 이룹니다. 食べます는 동사 食べる(먹다)의 정중한 비과거형입니다. 일본어의 비과거형은 현재의 습관뿐 아니라 예정되거나 지금부터 할 일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문맥상 “먹을 거예요”로 이해됩니다. 食べる의 정중형은 食べます, 과거형은 食べました입니다. 예: 昼食を食べました。는 “점심을 먹었습니다”입니다. 전체적으로 今日は가 시간 범위를 제시하고, デスクを離れて가 먼저 할 행동을, 昼食を食べます가 이어서 할 행동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今日はデスクを離れて昼食を食べます。는 “오늘은 책상을 떠나서 점심을 먹을 거예요”라는 뜻이며, て형이 두 행동을 자연스럽게 연결합니다.

  10. それは、エネルギーを取り戻すための小さいけれど役に立つ一歩です。

    그건 에너지를 되찾는 데 도움이 되는 작지만 유용한 한 걸음이에요.

    それは
    그건
    エネルギー
    에너지
    取り戻す
    되찾다
    ための
    ~하기 위한
    小さい
    작은
    けれど
    ~지만
    役に立つ
    도움이 되다
    一歩
    한 걸음
    です
    ~이에요
    자세한 설명

    それは는 화제임을 나타내는 は가 붙은 지시 표현으로, 여기서는 번역의 지시 대상인 “그건”을 가리킵니다. それ 자체는 화자와 청자에게 이미 파악된 것을 가리킬 수 있으며, 이 문장만으로 그 구체적인 대상의 성격을 더 정할 수는 없습니다. エネルギー는 “에너지”라는 명사입니다. 뒤의 を와 함께 エネルギーを가 되어 동작의 대상을 나타냅니다. 일본어에서 외래어 명사는 보통 가타카나로 적습니다. 取り戻す는 “되찾다, 회복하다”라는 타동사이며 사전형입니다. 取り戻す의 대상은 エネルギーを처럼 を로 표시됩니다. 예: 休んで元気を取り戻す。 — 쉬고 기운을 되찾다. ための는 앞의 동작을 목적이나 용도로 연결하는 표현입니다. エネルギーを取り戻すための는 “에너지를 되찾기 위한”이라는 뜻으로, 뒤의 명사 一歩를 꾸밉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동사 기본형 + ための + 명사입니다. 예: 勉強するための時間 — 공부하기 위한 시간. 小さい는 “작다”라는 い형용사입니다. 명사 앞에서는 小さい一歩처럼 기본형 그대로 명사를 꾸밀 수 있습니다. 반대말로 大きい(크다)가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一歩의 크기가 작다는 뜻입니다. けれど는 앞뒤 내용을 이어 “~지만”이라는 대조를 만듭니다. 여기서는 小さいけれど가 “작지만”이 되어, 뒤의 긍정적인 특성인 役に立つ와 대조됩니다. 예: 小さいけれど便利です。 — 작지만 편리해요. 役に立つ는 “도움이 되다, 쓸모가 있다”라는 표현입니다. 役과 立つ가 결합한 고정적인 동사 표현으로, 여기서는 一歩가 에너지를 되찾는 데 도움이 된다는 뜻입니다. 예: この道具は役に立つ。 — 이 도구는 도움이 된다. 一歩는 “한 걸음”이라는 명사입니다. 실제 걸음 하나를 셀 때도 쓰고, 이 문장처럼 목표를 향한 작은 진전이나 행동을 비유적으로 나타낼 때도 씁니다. 一은 수를, 歩는 걸음의 단위를 나타내므로 여기서는 “한 걸음”으로 번역됩니다. です는 문장 끝에서 정중하게 단정하는 표현입니다. 앞의 명사구 小さいけれど役に立つ一歩를 “작지만 도움이 되는 한 걸음이에요”라고 정중하게 완성합니다. 동사나 い형용사 뒤의 활용형과는 달리, 여기서는 명사구 뒤에 놓인 정중한 서술 형식입니다. 전체적으로 それは가 화제를 제시하고, エネルギーを取り戻すための가 목적을, 小さいけれど役に立つ가 一歩의 성질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それは、エネルギーを取り戻すための小さいけれど役に立つ一歩です。는 “그건 에너지를 되찾기 위한 작지만 도움이 되는 한 걸음이에요”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てきた

プレッシャーで燃え尽きてきた。

프렛샤아데 모에츠키테 키타.

압박감 때문에 번아웃되어 가고 있다.

‘〜てきた’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변화가 진행되어 온 상태를 나타냅니다.

〜てください

上司に、必要な休憩を伝えてください。

죠오시니, 히츠요오나 큐우케이오 츠타에테 쿠다사이.

상사에게 필요한 휴식을 전해 주세요.

‘〜てください’는 상대방에게 어떤 행동을 정중하게 요청할 때 사용합니다.

일본어 어휘

どんどん 부사
돈돈 점점, 계속

どんどん大きくなっている

プレッシャー 명사
프렛샤아 압박감, 스트레스

プレッシャーがどんどん大きくなっている

ほとんど 부사
호톤도 대부분, 거의

ほとんど仕事を切り替えているだけで

覚える 동사
오보에루 느끼다, 기억하다 覚えます

罪悪感を覚えます

休む 동사
야스무 쉬다 休んでいる

あまり休んでいる感じがしません

休憩 명사
큐우케이 휴식, 휴게

ちゃんと休憩を取っていますか

罪悪感 명사
자이아쿠칸 죄책감

罪悪感を覚えます

仕事量 명사
시고토료오 업무량

この仕事量で

切り替える 동사
키리카에루 전환하다, 바꾸다 切り替えている

仕事を切り替えているだけですか

締め切り 명사
시메키리 마감, 마감 기한

締め切りが近いと

燃え尽きる 동사
모에츠키루 번아웃되다, 소진되다 燃え尽きてきた

私は燃え尽きてきた気がします

理由 명사
리유우 이유

大きくなっている理由が分かりますね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압박감, 스트레스

정답 보기プレッシャー

점점, 계속

정답 보기どんどん

대부분, 거의

정답 보기ほとんど

번아웃되다, 소진되다

정답 보기燃え尽きてき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