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
여기서 「この」는 화자와 가까운 ‘이’라는 뜻으로, 뒤의 「本」을 꾸밉니다. 명사 앞에 놓여 도서관에서 특정한 책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本
여기서 「本」은 ‘책’을 뜻하며 「この本」에서 말하는 대상을 가리킵니다. 도서관에서 반납이나 연체에 대해 이야기할 때 사용하는 기본 명사입니다.
が
여기서 「が」는 「この本」을 「延滞している」 상태의 주어로 나타냅니다. 어떤 사람이나 사물이 어떤 상태인지 설명할 때 주어 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延滞
여기서 「延滞」는 책이 기한을 넘긴 ‘연체’를 뜻하며 「延滞している」의 핵심 내용입니다. 도서관에서 반납 기한이 지난 책의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している
여기서 「している」는 「延滞している」처럼 연체된 상태가 현재 이어지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동작이나 상태가 계속되고 있음을 말할 때 「ている」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こと
여기서 「こと」는 「この本が延滞していること」처럼 앞의 내용을 하나의 사실로 묶습니다. 어떤 사실을 깨달았거나 설명할 때 앞의 문장 뒤에 붙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に
여기서 「に」는 「この本が延滞していること」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대상으로 나타냅니다. 「気づきました」와 함께 깨달은 대상 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たった今
「たった今」는 ‘바로 지금, 방금’이라는 뜻으로, 「たった」가 ‘단지 바로 그만큼’이라는 느낌을 더하고 「今」가 현재 시점을 나타냅니다. 이 대화에서는 깨달은 일이 아주 최근에 일어났음을 말하며, 방금 일어난 일을 알릴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気づきました
여기서 「気づきました」는 ‘깨달았습니다, 알아차렸습니다’라는 뜻으로, 책의 연체 사실을 방금 인식했다는 의미입니다. 「ことに気づきました」처럼 어떤 사실을 알아차렸다고 정중하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今日
여기서 「今日」는 ‘오늘’을 뜻하며 「今日返却して」에서 반납 시점을 정합니다. 당일에 해야 할 일을 안내하거나 약속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返却して
여기서 「返却して」는 책을 ‘반납하고’라는 뜻으로, 뒤의 행동과 이어지는 형태입니다. 물건을 돌려준 뒤 다른 일을 하도록 순서를 안내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それから
「それから」는 ‘그다음에’라는 뜻으로, 「それ」가 앞에서 말한 반납하는 일을 가리키고 「から」가 그 이후의 순서를 나타냅니다. 여러 행동을 시간 순서대로 안내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カウンター
여기서 「カウンター」는 도서관의 안내 데스크나 창구를 뜻합니다. 직원에게 기록 확인을 요청하는 장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で
여기서 「で」는 「カウンターで」처럼 행동이 이루어지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특정 장소에서 무엇을 하거나 요청한다고 말할 때 장소 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更新
여기서 「更新」은 대출 기간을 ‘갱신하거나 연장하는 것’을 뜻하며 「更新履歴」와 「更新した」에 사용됩니다. 온라인 갱신이나 갱신 기록처럼 서비스 이용 기간을 연장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履歴
여기서 「履歴」는 어떤 처리나 행동의 ‘기록, 이력’을 뜻하며 「更新履歴」는 갱신 기록을 의미합니다. 시스템에서 이전 처리 내역을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を
여기서 「を」는 확인하는 대상인 「更新履歴」을 나타냅니다. 어떤 기록이나 자료를 확인하거나 처리한다고 말할 때 동작의 대상 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確認して
여기서 「確認して」는 갱신 기록을 ‘확인하고’라는 뜻으로, 뒤의 「もらってください」와 연결됩니다. 누군가에게 확인을 요청하는 내용으로 이어질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もらって
여기서 「もらって」는 「確認してもらってください」에서 다른 사람이 확인해 주도록 부탁한다는 뜻을 더합니다. 상대방이나 직원에게 어떤 행동을 해 달라고 요청할 때 「て形+もらう」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ください
여기서 「ください」는 앞의 「確認してもらって」와 함께 ‘확인해 달라고 하세요’라는 정중한 요청을 만듭니다. 상대방에게 행동을 부탁할 때 「てください」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オンライン
여기서 「オンライン」은 인터넷을 통한 방식, 즉 ‘온라인’을 뜻하며 「オンラインで更新した」에서 갱신 방법을 나타냅니다. 대면이 아닌 인터넷상의 처리나 서비스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更新した
여기서 「更新した」는 ‘갱신했다’라는 뜻으로, 화자가 온라인으로 갱신을 완료했다고 생각했던 행동을 나타냅니다. 완료했다고 생각하는 과거의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つもり
여기서 「つもり」는 실제 결과와 관계없이 자신은 갱신했다고 생각했다는 의미를 나타내며 「更新したつもりでした」 전체에서 사용됩니다. 자신이 그렇게 했다고 믿었지만 결과가 달랐을 때 「동사 과거형+つもり」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でした
여기서 「でした」는 「更新したつもりでした」를 정중한 과거의 판단으로 마무리하며 ‘갱신했다고 생각했었습니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과거의 생각이나 상태를 정중하게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は
여기서 「は」는 「アカウントには」에서 계정을 화제로 삼고, 갱신이 반영되지 않은 장소를 두드러지게 합니다. 「に」 뒤에 붙어 특정 장소나 대상에 관한 대조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アカウント
여기서 「アカウント」는 도서관 서비스의 ‘계정’을 뜻하며 갱신 결과가 반영되는 곳으로 제시됩니다. 온라인 서비스에서 이용자의 기록이나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まったく
여기서 「まったく」는 부정 표현인 「反映されませんでした」와 함께 ‘전혀’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어떤 변화나 결과가 조금도 없었다고 강조할 때 부정문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反映されませんでした
여기서 「反映されませんでした」는 갱신 내용이 계정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라는 뜻입니다. 처리 결과가 계정이나 화면에 나타나지 않았던 일을 정중하게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システム
여기서 「システム」은 갱신 기록을 처리하는 ‘시스템’을 뜻합니다. 온라인 처리나 기록 저장에 문제가 생긴 원인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記録
여기서 「記録」은 시스템이 갱신 내용을 ‘기록하거나 저장하는 것’을 뜻합니다. 처리 내역이 남았는지 확인하거나 기록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できなかった
여기서 「できなかった」는 시스템이 기록하는 일을 ‘할 수 없었다, 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어떤 처리나 작업이 실패한 사실을 과거로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なら
여기서 「なら」는 「記録できなかったなら」에서 ‘기록하지 못했다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냅니다. 앞의 상황을 조건으로 삼아 뒤의 가능성이나 대응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職員
여기서 「職員」은 도서관의 ‘직원’을 뜻하며 계정을 조정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제시됩니다. 기관이나 시설에서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을 정중하게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調整して
여기서 「調整して」는 직원이 계정을 ‘조정하고’라는 뜻으로, 뒤의 「くれる」와 연결됩니다. 설정이나 기록을 알맞게 바꾸는 행동을 다른 표현과 이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くれる
여기서 「くれる」는 직원이 화자를 위해 계정을 조정해 준다는 뜻을 더하며 「調整してくれる」 전체에서 사용됩니다. 다른 사람이 화자나 화자 측을 위해 어떤 행동을 해 주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かもしれません
「かもしれません」은 ‘일지도 모릅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내며, 「かも」가 가능성을 제시하고 「しれません」이 정중한 불확실성 표현을 완성합니다. 결과를 확정하지 않고 가능성만 조심스럽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言い争いたい
여기서 「言い争いたい」는 ‘말다툼하고 싶다’라는 뜻으로, 화자가 직원과 다투려는 의도는 없다는 내용에 사용됩니다. 갈등을 일으키려는 목적이 없음을 설명할 때 「言い争いたいわけではありません」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わけ
여기서 「わけ」는 「言い争いたいわけではありません」에서 ‘말다툼하려는 것은 아니다’라는 판단을 만듭니다. 앞의 내용을 그대로 단정하는 것이 아님을 설명할 때 「동사형+わけではありません」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では
여기서 「では」는 「言い争いたいわけではありません」에서 앞의 내용을 ‘그런 것은 아니다’라고 제한하는 부분입니다. 「わけではありません」 형태로 전면적인 부정이 아니라는 점을 정중하게 나타낼 수 있습니다.
ありません
여기서 「ありません」은 「言い争いたいわけではありません」에서 ‘아닙니다’라는 정중한 부정을 나타냅니다. 어떤 의도나 해석을 부드럽게 부정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でも
여기서 「でも」는 앞의 ‘다투고 싶지는 않다’는 내용과 뒤의 ‘설명하고 싶다’를 대조하며 ‘하지만’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앞의 내용을 인정하면서 다른 의도나 행동을 덧붙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何
여기서 「何」는 「何が起きたのか」에서 ‘무엇이, 무슨 일이’라는 뜻으로 사건의 내용을 묻습니다. 구체적인 사건을 모를 때 뒤의 설명 대상이 되는 내용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起きた
여기서 「起きた」는 「何が起きたのか」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라는 뜻입니다. 이미 발생한 사건을 설명하거나 확인할 때 과거의 일어남을 나타내는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の
여기서 「の」는 「何が起きたのか」에서 앞의 내용을 하나의 설명 대상이나 간접적인 질문 내용으로 묶습니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처럼 사건의 내용을 설명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か
여기서 「か」는 「何が起きたのか」에서 ‘무엇이 일어났는지’라는 간접적인 질문의 끝을 나타냅니다. 질문의 내용을 문장 안에 넣어 설명하거나 알고 싶어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説明したい
여기서 「説明したい」는 ‘설명하고 싶다’라는 뜻으로, 화자가 사건의 내용을 직원에게 전달하려는 의도를 나타냅니다. 자신의 희망이나 의도를 정중하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です
여기서 「です」는 「説明したいです」에서 희망을 나타내는 문장을 정중하게 마무리합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의사를 부드럽고 정중하게 전달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更新しよう
여기서 「更新しよう」는 「更新しようとした」에서 갱신하려는 의도나 시도를 나타냅니다. 어떤 행동을 하려고 했다는 내용을 말할 때 「ようとする」 구성의 일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と
여기서 「と」는 「更新しようとした」에서 ‘갱신하려고’라는 의도나 시도의 내용을 표시합니다. 의지나 시도를 나타내는 형태 뒤에 붙어 그 행동을 하려고 했음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した
여기서 「した」는 「更新しようとした」에서 갱신하려는 시도가 과거에 있었음을 나타냅니다. 「ようとした」 전체로 어떤 행동을 하려고 했다고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スクリーンショット
여기서 「スクリーンショット」는 갱신을 시도했다는 것을 보여 줄 수 있는 ‘스크린샷’을 뜻합니다. 온라인 처리의 화면 증거를 직원에게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メール
여기서 「メール」는 갱신 시도를 보여 줄 수 있는 ‘이메일’을 뜻합니다. 처리 과정이나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전자 메시지를 자료로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持ってきて
여기서 「持ってきて」는 스크린샷이나 이메일을 ‘가져와’라는 뜻으로, 자료를 현재 대화 장소로 가져오라는 요청입니다. 필요한 물건이나 자료를 어떤 장소로 가져오라고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リマインドメール
여기서 「リマインドメール」는 기한이나 행동을 알려 주는 ‘알림 이메일’을 뜻합니다. 확인 이메일과 구별하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료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しか
여기서 「しか」는 「リマインドメールしかなくて」에서 ‘알림 이메일밖에’라는 제한을 나타내며, 뒤의 부정 표현과 함께 사용됩니다. 가진 자료가 그것뿐임을 강조할 때 「명사+しか+부정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なくて
여기서 「なくて」는 「リマインドメールしかなくて」에서 확인 이메일 등이 ‘없고’라는 뜻으로 뒤의 「ありません」과 연결됩니다. 어떤 것이 없다는 상태를 다음 설명과 이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確認メール
여기서 「確認メール」는 갱신이 완료되었음을 확인하는 ‘확인 이메일’을 뜻합니다. 알림 이메일과 달리 처리 완료를 보여 주는 자료가 없다고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それなら
「それなら」는 ‘그렇다면’이라는 뜻으로, 「それ」가 앞에서 설명한 자료가 없다는 상황을 가리키고 「なら」가 그 상황을 조건으로 삼습니다. 상대방의 설명을 바탕으로 다음 행동을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その
여기서 「その」는 앞에서 언급한 확인 이메일이 없다는 사실을 가리키며 뒤의 「こと」를 꾸밉니다. 이미 나온 내용이나 상대방이 말한 사항을 다시 지칭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はっきり
여기서 「はっきり」는 사실을 ‘분명하게, 명확히’ 설명하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자료가 부족하더라도 자신이 아는 사실을 명료하게 전달하도록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説明して
여기서 「説明して」는 그 사실을 ‘설명하고’라는 뜻으로, 뒤의 「ください」와 연결되어 정중한 요청이 됩니다. 상대방에게 어떤 내용을 설명해 달라고 부탁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次に
여기서 「次に」는 ‘다음에, 다음번에는’이라는 뜻으로 앞으로 같은 문제가 생길 때를 가리킵니다. 현재 문제를 해결한 뒤의 절차나 다음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同じ
여기서 「同じ」는 「同じ問題」에서 ‘같은’이라는 뜻으로, 현재의 문제와 동일한 문제를 가리킵니다. 뒤의 명사를 꾸며 같은 종류나 내용을 나타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問題
여기서 「問題」는 갱신 실패와 같은 ‘문제’를 뜻합니다. 문제를 피하거나 해결하는 방법을 묻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본 명사입니다.
避ける
여기서 「避ける」는 같은 문제를 ‘피하다’라는 뜻입니다. 문제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どう
여기서 「どう」는 「どうすればいいか」에서 방법을 묻는 ‘어떻게’라는 뜻입니다.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한 방법이나 절차를 질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すれば
여기서 「すれば」는 「どうすればいいか」에서 ‘어떻게 하면’이라는 조건을 만듭니다. 어떤 결과를 얻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いい
여기서 「いい」는 「どうすればいいか」에서 ‘어떻게 하면 되는가’라는 기준이나 적절한 방법을 나타냅니다. 상대방에게 올바른 절차나 해결 방법을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聞いて
여기서 「聞いて」는 직원에게 방법을 ‘물어보고’라는 뜻으로, 뒤의 「ください」와 연결됩니다. 상대방에게 정보를 질문해 달라고 부탁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まだ
여기서 「まだ」는 「まだ延滞中」에서 연체 상태가 ‘아직’ 계속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기대한 변화가 아직 일어나지 않았거나 상태가 남아 있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延滞中
여기서 「延滞中」은 책이 현재 ‘연체 중’인 상태를 뜻합니다. 「その本がまだ延滞中だ」처럼 현재의 대출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だ
여기서 「だ」는 「延滞中だと」에서 그 책이 연체 중이라는 상태를 판단해 연결합니다. 명사나 상태 표현을 ‘~이다’라고 말한 뒤 그 내용을 전달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表示されていても
여기서 「表示されていても」는 계정에 연체 중이라고 ‘표시되어 있더라도’라는 뜻으로, 실제 표시와 관계없이 뒤의 의지를 이어 줍니다. 어떤 상태가 계속 표시되어도 다른 행동이나 판단을 하겠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手続き
여기서 「手続き」는 갱신을 진행하는 ‘절차’를 뜻하며 「更新手続き」에서 갱신 방법과 과정을 가리킵니다.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공식적인 순서나 과정을 이해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理解したい
여기서 「理解したい」는 갱신 절차를 ‘이해하고 싶다’라는 뜻으로, 문제를 따지기보다 처리 과정을 알고 싶다는 의도를 나타냅니다. 절차나 설명을 파악하고 싶다는 희망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進め方
여기서 「進め方」는 대화를 진행하는 ‘방식, 접근 방법’을 뜻합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을 어떻게 진행할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解決
여기서 「解決」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뜻하며 「問題解決」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목적을 나타냅니다. 대화나 행동의 초점을 문제를 풀어 가는 데 둘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集中して
여기서 「集中して」는 문제 해결에 ‘집중하여’라는 뜻으로, 뒤의 「話せます」와 연결됩니다. 한 가지 목적이나 주제에 초점을 맞추어 행동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話せます
여기서 「話せます」는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라는 뜻입니다. 정중하게 대화가 가능한 방식이나 대화의 방향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