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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조깅 습관을 몸에 맞게 조정하기를 통해 일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ジョギングを始めましたが、走るたびに膝が痛みます。
조깅구오 하지메마시타가, 하시루 타비니 히자가 이타미마스. 조깅을 시작했는데, 뛸 때마다 무릎이 쑤셔요.ペースや走る距離を急に増やしすぎているのかもしれません。
페에스야 하시루 쿄리오 큐우니 후야시스기테이루노카모시레마셍. 달리는 속도나 거리를 너무 빨리 늘리고 있을지도 몰라요.早く上達したかったので、無理をしすぎました。
하야쿠 조오타츠 시타캇타노데, 무리오 시스기마시타. 빨리 실력이 늘고 싶어서 너무 무리했어요.体がまだ慣れていなければ、けがにつながることがあります。
카라다가 마다 나레테이나케레바, 케가니 츠나가루 코토가 아리마스. 몸이 아직 적응하지 않았다면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運動メニューを軽くして、ストレッチを加えたほうがいいでしょうか。
운도오 메뉴우오 카루쿠시테, 스토렛치오 쿠와에타 호오가 이이데쇼오카. 운동 계획을 가볍게 하고 스트레칭을 추가해야 할까요?休む日を作って、短く走れば、体が回復する時間を取れます。
야스무 히오 츠쿳테, 미지카쿠 하시레바, 카라다가 카이후쿠스루 지칸오 토레마스. 쉬는 날을 만들고 더 짧게 달리면 몸이 회복할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たぶん、私の目標は速さではなく、続けることにしたほうがよさそうです。
타분, 와타시노 모쿠효오와 하야사데와나쿠, 츠즈케루 코토니시타 호오가 요사소오데스. 어쩌면 제 목표는 속도가 아니라 꾸준함이어야 할 것 같아요.それは、走り始めたばかりの人には、より現実的です。
소레와, 하시리하지메타 바카리노 히토니와, 요리 겐지츠테키데스. 그게 이제 막 달리기 시작한 사람에게는 더 현실적이에요.歩く時間を入れて、もっとゆっくり走るほうが、よい計画だと思います。
아루쿠 지칸오 이레테, 못토 윳쿠리 하시루 호오가, 요이 케에카쿠다토 오모이마스. 걷는 시간을 넣고 더 느린 속도로 달리는 게 더 좋은 계획일 것 같아요.趣味は健康の支えになるべきで、健康を害してはいけません。
슈미와 켄코오노 사사에니 나루베키데, 켄코오오 가이시테와 이케마셍. 취미는 건강에 도움이 되어야지, 해를 끼치면 안 돼요.문장 설명
ジョギングを始めましたが、走るたびに膝が痛みます。
조깅을 시작했는데, 뛸 때마다 무릎이 쑤셔요.
- ジョギング
- 조깅
- 始めました
- 시작했습니다
- 走るたびに
- 뛸 때마다
- 膝
- 무릎
- 痛みます
- 쑤십니다
자세한 설명
ジョギング은 여기서 ‘조깅’이라는 활동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ジョギングを始める처럼 활동을 목적어로 삼아 ‘조깅을 시작하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예: 勉強を始めます。 — 공부를 시작합니다. 始めました는 ‘시작하다’라는 동사 始める의 정중한 과거형입니다. 始める는 보통 시작하는 대상을 목적어로 취하므로 ジョギングを始めました는 ‘조깅을 시작했습니다’가 됩니다. 여기서 ました는 정중하게 과거의 일을 나타냅니다. 始まりました는 ‘(무언가가) 시작되었습니다’라는 자동사 始まる의 형태이므로, 주어와 구조가 다릅니다. 走るたびに에서 走る는 ‘달리다’라는 동사의 기본형입니다. 동사의 기본형 뒤에 たびに를 붙인 동사 기본형 + たびに는 ‘~할 때마다’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走るたびに는 ‘달릴 때마다’입니다. 예: この道を通るたびに、写真を撮ります。 — 이 길을 지날 때마다 사진을 찍습니다. 膝은 ‘무릎’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膝が로 쓰여, 뒤의 상태나 움직임과 관련된 주어 역할을 합니다. 일본어 원문에는 무릎이 누구의 것인지 나타내는 소유 표현이 따로 없으므로, 번역의 ‘무릎’ 이상으로 소유자를 덧붙이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痛みます는 ‘아프다, 쑤시다’라는 동사 痛む의 정중한 비과거형입니다. 痛む는 신체 부위가 아프거나 쑤시는 상태를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膝が痛みます가 ‘무릎이 쑤십니다’라는 뜻입니다. 痛い도 ‘아프다’라는 뜻의 형용사이지만, 痛みます는 동사 痛む에서 나온 형태이므로 서로 다른 단어입니다. ます형의 비과거는 현재의 상태뿐 아니라 앞으로 반복될 수 있는 상황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전체 구조는 ジョギングを始めましたが와 走るたびに膝が痛みます로 나뉩니다. を는 ‘조깅’을 始める의 대상으로 표시하고, が는 앞의 사실에서 뒤의 불편한 결과로 이어지는 ‘하지만/그런데’라는 연결을 만듭니다. 뒤 절에서는 走るたびに가 반복 조건을, 膝が痛みます가 그때마다 나타나는 상태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조깅을 시작했는데, 뛸 때마다 무릎이 쑤셔요.’입니다.
ペースや走る距離を急に増やしすぎているのかもしれません。
달리는 속도나 거리를 너무 빨리 늘리고 있을지도 몰라요.
- ペース
- 속도, 페이스
- 走る
- 달리다
- 距離
- 거리
- 急に
- 갑자기, 급격히
- 増やしすぎている
- 너무 늘리고 있다
- のかもしれません
- …일지도 모릅니다
자세한 설명
ペース는 여기서 달릴 때의 속도나 진행 정도를 뜻합니다. 일본어에서는 운동·작업의 속도를 말할 때 자주 쓰이며, 예를 들어 ペースを落とす는 “속도를 늦추다”입니다. 走る는 “달리다”라는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走る距離처럼 명사 앞에 놓여 “달리는 거리”를 만듭니다. 동사의 사전형이 명사를 꾸미는 기본적인 방식입니다. 예: 毎日走る人은 “매일 달리는 사람”입니다. 距離는 두 지점 사이의 거리이며, 여기서는 달릴 거리 또는 달리는 양을 가리킵니다. 距離を伸ばす도 “거리를 늘리다”라는 자주 쓰이는 표현입니다. 急に는 변화가 갑작스럽거나 너무 빠르게 일어나는 방식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늘리는 행위가 급격하다는 뜻입니다. 예: 急に走る距離を増やさないでください。는 “달리는 거리를 갑자기 늘리지 마세요”입니다. 増やしすぎている는 増やす(늘리다)에 すぎる(지나치게 ~하다)를 붙이고 ている를 결합한 형태입니다. 増やす는 무언가의 양이나 정도를 늘리는 타동사이고, 増える(늘어나다)와 구별됩니다. 増やしすぎる는 “너무 늘리다”, 増やしすぎている는 여기서 현재 그런 과도한 조정을 하고 있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예: 練習時間を増やしすぎています。는 “연습 시간을 너무 많이 늘리고 있어요”입니다. のかもしれません은 앞의 내용이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가능성임을 조심스럽게 제시하는 정중한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라는 뜻이며, かもしれない가 기본형이고 ません이 정중한 형태입니다. 앞의 ている와 결합하면 増やしすぎているのかもしれません처럼 “너무 늘리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가 됩니다. ペースや走る距離에서 や는 예를 들어 둘 이상의 항목을 부분적으로 열거하는 조사입니다. 따라서 속도와 달리는 거리를 언급하지만, 가능한 모든 조정 항목을 반드시 다 열거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명사구 전체가 急に増やしすぎている의 대상이 됩니다. 전체적으로 ペースや走る距離を急に増やしすぎているのかもしれません。은 “달리는 속도나 거리를 너무 빨리 늘리고 있을지도 몰라요”라는 뜻입니다. を가 늘리는 대상인 ペースや走る距離를 표시하고, 急に가 그 변화를 급격하게 했다는 점을 덧붙이며, 마지막의 のかもしれません이 전체 판단을 가능성으로 완화합니다.
早く上達したかったので、無理をしすぎました。
빨리 실력이 늘고 싶어서 너무 무리했어요.
- 早く
- 빨리
- 上達したかった
- 실력이 늘고 싶었다
- ので
- ~해서, ~이므로
- 無理
- 무리
- しすぎました
- 너무 했다
자세한 설명
早く는 ‘빠르게, 일찍’이라는 뜻으로 쓰이는 부사형입니다. 여기서는 실력이 향상되는 속도를 빠르게 하고 싶었다는 의미를 더해 ‘빨리’가 됩니다. 기본형 早い의 부사형이며, 예를 들어 早く走る는 ‘빨리 달리다’입니다. 上達したかった는 여기서 ‘실력이 늘고 싶었다’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上達する(향상되다, 능숙해지다)이고, 上達したい는 ‘향상되고 싶다’라는 희망을 나타냅니다. 여기에 과거 형태가 붙은 上達したかった는 과거에 그런 희망을 품었다는 뜻입니다. 예: 日本語が上達したいです。 — ‘일본어 실력이 늘고 싶어요.’ ので는 앞의 내용과 뒤의 행동이나 결과를 이유 관계로 연결하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해서, ~이므로’라는 뜻입니다. 上達したかったので는 ‘실력이 빨리 늘고 싶었기 때문에’가 됩니다. から도 이유를 나타낼 수 있지만, ので는 이유와 그에 따른 내용을 비교적 부드럽게 연결합니다. 無理는 상황이나 능력에 맞지 않는 지나친 부담이나 행동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몸에 지나친 부담을 주는 일을 가리킵니다. 無理をする는 ‘무리하다’라는 자주 쓰이는 결합입니다. 예: 無理をしないでください。 — ‘무리하지 마세요.’ しすぎました는 する와 보조적으로 쓰이는 すぎる가 결합한 공손한 과거형입니다. すぎる는 앞의 동작이나 상태가 정도를 넘었다는 뜻을 더합니다. する에 붙으면 しすぎる가 되고, 그 공손한 과거형이 しすぎました입니다. 따라서 無理をしすぎました는 ‘무리하는 것을 지나치게 했어요’, 자연스럽게는 ‘너무 무리했어요’라는 뜻입니다. すぎる는 ‘지나가다’라는 독립적인 뜻도 있지만, 여기서는 ‘지나치게 ~하다’라는 보조적 용법입니다. 전체적으로 早く가 ‘빨리’를, 上達したかった가 ‘실력이 늘고 싶었다’를 나타냅니다. ので가 이 희망을 이유로 연결하고, 無理をする가 ‘무리하다’를 만들며 しすぎました의 すぎる가 그 행동이 지나쳤음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빨리 실력이 늘고 싶어서 너무 무리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体がまだ慣れていなければ、けがにつながることがあります。
몸이 아직 적응하지 않았다면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 体
- 몸
- まだ
- 아직
- 慣れていなければ
- 익숙해져 있지 않다면
- けが
- 부상
- つながる
- 이어지다
- ことがあります
- …하는 경우가 있어요
자세한 설명
体는 여기서 ‘몸’을 뜻하는 명사이며, 뒤의 が와 함께 ‘몸이’라는 주어가 됩니다. 예: 体を休める는 ‘몸을 쉬게 하다’입니다. まだ는 어떤 상태가 현재 시점까지 이루어지지 않았거나 계속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몸이 아직 적응한 상태가 아니라는 뜻을 강조합니다. 예: まだ終わっていません。 —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慣れていなければ는 ‘익숙해져 있지 않다면’이라는 조건 표현입니다. 기본형은 慣れる(익숙해지다)이고, 慣れている는 익숙해진 상태를 나타냅니다. 여기에 부정형 慣れていない와 조건형 〜なければ가 결합해, ‘익숙해진 상태가 아니라면’이 됩니다. 예: この靴に慣れていなければ、長く歩くのは大変です。 — ‘이 신발에 익숙하지 않다면 오래 걷기는 힘듭니다.’ けが는 ‘부상’ 또는 ‘다침’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怪我라고 한자로 쓰기도 하지만, 이 문장에서는 제시된 표기인 けが가 사용되었습니다. 예: けがをしました。 — ‘부상을 입었습니다.’ つながる는 여기서 한 일이 다른 결과로 ‘이어지다’라는 뜻입니다. 물리적으로 연결된다는 뜻 외에도, AがBにつながる처럼 A가 B라는 결과로 이어진다는 관계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無理はけがにつながります。 — ‘무리는 부상으로 이어집니다.’ ことがあります는 어떤 일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거나 그런 경우가 있음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けがにつながる를 こと로 묶은 뒤 あります를 붙여 ‘부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어요’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동사의 기본형과 함께 동사 기본형 + ことがあります를 쓰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음을 말할 수 있습니다. 예: この道は雨のあと、滑ることがあります。 — ‘이 길은 비가 온 뒤 미끄러질 때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体がまだ慣れていなければ는 ‘몸이 아직 적응한 상태가 아니라면’이라는 조건이고, けがにつながることがあります는 ‘부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어요’라는 결과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몸이 아직 적응하지 않았다면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なければ가 앞의 조건을 만들고, 뒤의 ことがあります가 그 조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결과를 나타냅니다.
運動メニューを軽くして、ストレッチを加えたほうがいいでしょうか。
운동 계획을 가볍게 하고 스트레칭을 추가해야 할까요?
- 運動メニュー
- 운동 계획
- 軽く
- 가볍게
- して
- 하고
- ストレッチ
- 스트레칭
- 加えた
- 추가하는
- ほうがいいでしょうか
- 하는 편이 좋을까요
자세한 설명
運動メニュー는 여기서 ‘운동 계획’을 뜻합니다. 運動은 운동, メニュー는 계획·프로그램이라는 뜻으로, 함께 운동 계획이나 운동 프로그램을 가리킵니다. 예: 食事メニュー는 ‘식사 메뉴/식단’입니다. 軽く는 ‘가볍게’라는 뜻이며, 형용사 軽い(가볍다)의 부사형입니다. 軽い → 軽く처럼 い를 く로 바꾸면 동작이나 상태를 어떻게 하는지 나타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운동 계획의 부담이나 강도를 가볍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예: 音を小さくして、話します。는 ‘소리를 작게 하고 이야기합니다’입니다. して는 동사 する(하다)의 て형입니다. 여기서는 軽くする(가볍게 하다)가 軽くして가 되어 뒤의 내용과 연결됩니다. Aくして、B는 ‘A하게 하고, B’처럼 두 내용을 이어 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ストレッチ는 스트레칭을 뜻하는 외래어 명사입니다. 운동 종류나 활동을 나타내는 명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ストレッチをする는 ‘스트레칭을 하다’입니다. 加えた는 동사 加える(더하다, 추가하다)의 た형입니다. 형태만 보면 과거를 나타낼 수 있지만, 여기의 加えたほうがいい에서는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추가하는 편이 좋다’라는 권고 표현에 쓰입니다. ストレッチを加える처럼 を와 함께 추가하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예: 水を加えたスープ에서는 실제로 ‘물을 넣은 수프’라는 과거의 완료된 동작을 나타냅니다. ほうがいいでしょうか는 어떤 선택이 더 바람직한지 정중하고 완곡하게 묻는 표현입니다. 기본 패턴은 동사 た형 + ほうがいい이며, 加えたほうがいい는 ‘추가하는 편이 좋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의 でしょうか는 질문을 부드럽게 하여 ‘좋을까요?’라는 느낌을 냅니다. 예: 休んだほうがいいです。는 ‘쉬는 편이 좋습니다’라는 권고입니다. 전체적으로 運動メニューを軽くして는 ‘운동 계획을 가볍게 하고’, ストレッチを加えたほうがいいでしょうか는 ‘스트레칭을 추가하는 편이 좋을까요?’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발화는 ‘운동 계획을 가볍게 하고 스트레칭을 추가하는 편이 좋을까요?’처럼, 이 조정 방법이 바람직한지 묻는 정중한 질문입니다.
休む日を作って、短く走れば、体が回復する時間を取れます。
쉬는 날을 만들고 더 짧게 달리면 몸이 회복할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 休む
- 쉬다
- 日
- 날
- 作って
- 만들고
- 短く
- 짧게
- 走れば
- 달리면
- 体
- 몸
- 回復する
- 회복하다
- 時間
- 시간
- 取れます
- 확보할 수 있다
자세한 설명
休む은 여기서 ‘쉬다’라는 뜻입니다. 사전형이 休む이고, 이 형태가 日 앞에서 ‘쉬는 날’이라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예: 今日は休む。 — 오늘은 쉰다. 日은 ‘날’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일본어에서는 동사의 비과거형이 명사 앞에서 그 명사를 꾸밀 수 있으므로 休む日은 ‘쉬는 날’이 됩니다. 예: 走る日 — 달리는 날. 作って는 作る(만들다)의 て형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내용과 이어져 ‘만들고’라는 뜻을 냅니다. て형은 동작을 연결할 때 자주 쓰입니다. 예: 水を飲んで、休む。 — 물을 마시고 쉰다. 이 형태 자체가 조건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며, 이 문장의 조건 표현은 뒤의 走れば입니다. 短く는 短い(짧다)의 く형입니다. い형용사가 동작이나 상태를 꾸밀 때 短い가 短く로 바뀌어, 여기서는 走れば와 결합해 ‘짧게 달리면’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예: 短く話す。 — 짧게 말한다. 走れば는 走る(달리다)의 조건형입니다. 走る의 ば 조건형이 走れば가 되어 ‘달리면’을 나타냅니다. V-ば는 어떤 조건에서 결과가 성립함을 나타냅니다. 예: 急げば、間に合います。 — 서두르면 시간에 맞출 수 있습니다. 体는 ‘몸’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体が에서 が와 함께 쓰여, 이 문장에서는 회복하는 주체인 ‘몸’을 나타냅니다. 回復する는 ‘회복하다’라는 뜻입니다. 回復する時間에서는 이 동사구가 時間 앞에 놓여 ‘회복할 시간’이라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예: 体が回復する。 — 몸이 회복된다. 時間은 ‘시간’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回復する時間은 문맥상 ‘몸이 회복할 시간’입니다. 일본어에서는 동사구가 명사 앞에 놓여 그 명사를 꾸밀 수 있습니다. 取れます는 取る(확보하다)의 가능형 取れる에 정중한 비과거형 어미가 붙은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물건을 ‘잡다’가 아니라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예: 休む時間が取れます。 — 쉴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休む日を作って는 ‘쉬는 날을 만들고’라는 연결을 만들고, 短く走れば는 ‘짧게 달리면’이라는 조건을 제시합니다. 그 뒤의 体が回復する時間を取れます는 ‘몸이 회복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어요’라는 결과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쉬는 날을 만들고 더 짧게 달리면 몸이 회복할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실제 조건의 표지는 走れば이고, 作って는 그 앞의 행동을 이어 주는 て형입니다.
たぶん、私の目標は速さではなく、続けることにしたほうがよさそうです。
어쩌면 제 목표는 속도가 아니라 꾸준함이어야 할 것 같아요.
- たぶん
- 아마
- 私の目標
- 내 목표
- 速さ
- 속도
- ではなく
- ~가 아니라
- 続けること
- 계속하는 것, 꾸준함
- にしたほうがよさそうです
- ~로 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
자세한 설명
たぶん은 확정하지 않고 “아마, 어쩌면”이라고 추측할 때 쓰는 부사입니다. 문장 전체의 판단에 붙어, 말하는 사람이 자신의 결론을 조심스럽게 제시한다는 뜻을 더합니다. 私の目標에서 私는 “나”, の는 뒤의 명사를 꾸며 소유·관련을 나타내며, 目標는 “목표”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내 목표”라는 뜻입니다. 私の처럼 사람을 나타내는 말 뒤에 の를 붙이면 “그 사람의/그 사람과 관련된”이라는 관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彼の目標은 “그의 목표”입니다. 速さ는 “속도, 빠르기”입니다. 速い(빠르다)에 さ가 붙어 성질이나 정도를 나타내는 명사가 된 형태입니다. 따라서 速い는 상태를 설명하고, 速さ는 그 상태의 정도나 측정 가능한 특성을 가리킵니다. 예를 들어 速さを比べる는 “속도를 비교하다”입니다. ではなく는 “~가 아니라”라는 대조 표현입니다. ではない의 연결형으로, 앞의 항목을 부정하고 뒤의 항목을 제시합니다. 여기서는 速さではなく이므로 “속도가 아니라”가 됩니다. AではなくB는 “A가 아니라 B”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続けること에서 続ける는 “계속하다, 지속하다”라는 동사의 기본형입니다. 동사의 기본형 뒤에 こと를 붙이면 그 행동을 하나의 일이나 개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続けること은 “계속하는 것”, 문맥상 “꾸준히 계속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毎日読むことが大切です는 “매일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입니다. 여기서 こと 자체가 ‘꾸준함’이라는 명사인 것은 아니고, 続ける라는 행동을 명사처럼 만든 것입니다. にしたほうがよさそうです는 어떤 선택을 하는 편이 더 좋아 보인다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にする는 선택하거나 어떤 상태로 정한다는 뜻이고, したほうがいい는 “하는 편이 좋다”입니다. 여기에 そうです가 결합한 したほうがよさそうです는 “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처럼 보이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続けること을 목표로 정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는 뜻으로 이어집니다. ほう는 비교에서 실제 두 대상을 열거하지 않아도 “그쪽 선택” 또는 “그 방법”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たぶん이 판단의 확실성을 낮추고, 私の目標は速さではなく이 목표를 “속도”와 대조하며, 続けることにしたほうがよさそうです가 대신 선택할 방향을 제시합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에 맞추면 “어쩌면 제 목표는 속도가 아니라 꾸준함이어야 할 것 같아요”라는 의미이며, 일본어 표현의 내부 구조를 살리면 “아마 내 목표는 속도가 아니라 계속하는 것으로 정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에 가깝습니다. 여기서 ではなく 뒤의 내용이 목표로 삼을 대안입니다.
それは、走り始めたばかりの人には、より現実的です。
그게 이제 막 달리기 시작한 사람에게는 더 현실적이에요.
- それは
- 그것은, 그게
- 走り始めた
- 달리기 시작한
- ばかり
- 막 ~한 참
- 人
- 사람
- には
- ~에게는
- より
- 더
- 現実的
- 현실적이다
자세한 설명
それは 「それ」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대상이나 내용을 가리키는 지시어이고, は는 그것을 화제로 삼습니다. 「これ」는 말하는 사람 가까이에 있는 대상을, 「それ」는 듣는 사람 쪽에 있거나 이미 언급된 대상을 가리킬 때 쓰이는 기본적인 대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그게’라는 뜻입니다. 走り始めた 「走る」(달리다)의 연용형 走り에 「始める」(시작하다)가 붙은 「走り始める」는 ‘달리기 시작하다’입니다. 여기의 「走り始めた」는 그 표현의 과거형으로, 뒤의 人을 꾸며 ‘달리기 시작한’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始める」는 다른 동작을 시작하게 하는 표현에도 쓰입니다. 예: 「本を読み始めた。」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입니다. ばかり 「동사 과거형 + ばかり」는 어떤 일이 아주 최근에 일어났음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막 ~한’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走り始めたばかり」는 ‘막 달리기 시작한’입니다. 「ばかり」는 문맥에 따라 ‘~만’이라는 제한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이 문장에서는 시간적으로 일이 막 일어났다는 용법입니다. 예: 「今、家に帰ったばかりです。」는 ‘지금 막 집에 돌아왔어요’입니다. 人 「人」는 ‘사람’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走り始めたばかりの」가 앞에서 꾸며 ‘막 달리기 시작한 사람’을 만듭니다. 「の」는 이 명사 수식 관계를 이어 줍니다. 예: 「日本語を勉強している人」는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には 「に」는 여기서 평가나 적합성이 향하는 대상을 나타내고, 「は」는 그 대상을 화제로 두어 대비를 더합니다. 그래서 「人には」는 문맥상 ‘그런 사람에게는’입니다. 「に」만 쓰면 단순히 ‘~에게/~에’가 되고, 「には」는 ‘~에게는’처럼 그 대상에 초점을 줍니다. 이 형태 자체가 그 사람이 한 명이라는 수를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より 「より」는 비교의 기준을 나타내는 말로, 「より現実的です」에서 ‘더 현실적이에요’라는 비교 의미를 만듭니다. 무엇과 비교하는지는 이 문장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문맥에 따라 파악합니다. 예: 「こちらの方法のほうがより現実的です。」는 ‘이 방법 쪽이 더 현실적이에요’입니다. 現実的 「現実的」는 ‘현실적인, 현실에 맞는’이라는 な형용사입니다. 명사를 꾸밀 때는 「現実的な計画」처럼 な를 붙이고, 문장을 끝낼 때는 「現実的です」처럼 씁니다. 여기의 「現実的です」는 정중한 현재 서술형으로 ‘현실적이에요’라는 뜻입니다. 예: 「この方法は現実的です。」는 ‘이 방법은 현실적이에요’입니다. 전체적으로 「それは」가 판단의 대상을 화제로 제시하고, 「走り始めたばかりの人には」가 그 판단이 적용되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より現実的です」는 그 대상에게 더 현실적이라는 평가를 붙이며, 비교 대상은 문장에 생략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게 이제 막 달리기 시작한 사람에게는 더 현실적이에요’라는 의미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Xは、Yには、よりZです」(X는 Y에게는 더 Z예요)처럼 만들 수 있지만, 실제 비교 대상을 문맥으로 보충해야 합니다.
歩く時間を入れて、もっとゆっくり走るほうが、よい計画だと思います。
걷는 시간을 넣고 더 느린 속도로 달리는 게 더 좋은 계획일 것 같아요.
- 歩く
- 걷다
- 時間
- 시간
- 入れて
- 넣고
- もっと
- 더
- ゆっくり
- 천천히
- 走るほうが
- 달리는 편이
- よい
- 좋은
- 計画
- 계획
- 思います
- 생각해요
자세한 설명
歩く는 여기서 ‘걷다’라는 뜻이며, 사전형입니다. 동작을 명사처럼 앞의 時間에 연결해 歩く時間이라고 하면 ‘걷는 시간’이 됩니다. 예: 毎日歩く。 — 매일 걷는다. 時間은 ‘시간’입니다. 歩く時間에서는 걷는 데 쓰는 시간을 뜻합니다. 일본어에서는 동사의 사전형이 명사 앞에 와서 그 명사를 수식할 수 있습니다. 入れて는 入れる(넣다)의 て형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내용과 이어져 ‘넣고’라는 뜻을 냅니다. Aを入れて、B는 ‘A를 넣고 B’처럼 한 행동을 다음 행동에 연결하는 패턴입니다. 예: 砂糖を入れて、混ぜます。 — 설탕을 넣고 섞습니다. もっと는 ‘더’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뒤의 ゆっくり를 꾸며 ‘더 천천히’라는 정도를 나타냅니다. ゆっくり는 여기서 ‘천천히’라는 뜻으로, 走る의 방식을 설명합니다. 일본어에서는 이런 부사가 동사 앞에 놓여 ゆっくり走る처럼 쓰입니다. 예: ゆっくり話してください。 — 천천히 말해 주세요. 走るほうが는 走る(달리다)에 ほうが를 붙인 형태입니다. Vるほうが는 두 선택이나 방법을 비교할 때 ‘V하는 편이’라는 뜻을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もっとゆっくり走るほうが가 ‘더 천천히 달리는 편이’가 됩니다. 여기의 走る는 사전형이고, ほう 자체가 동사의 활용형은 아닙니다. 예: 歩くほうが安全です。 — 걷는 편이 안전합니다. よい는 ‘좋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計画을 꾸며 ‘좋은 계획’이라는 의미입니다. よい는 いい와 관련된 표현이며, よい計画처럼 명사 앞에서 쓸 수 있습니다. 반대 의미로는 悪い(나쁜)가 있습니다. 計画은 ‘계획’이라는 명사입니다. よい計画은 ‘좋은 계획’이며, 앞의 내용인 걷는 시간을 넣고 더 천천히 달리는 방법을 계획으로 묶어 말합니다. 思います는 思う(생각하다)의 정중한 현재형입니다. 문장 끝에서 화자의 판단이나 의견을 ‘생각해요’라고 부드럽게 제시합니다. と思います는 앞의 내용에 대해 ‘~라고 생각합니다’라는 패턴입니다. 예: これはよい方法だと思います。 — 이것은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歩く時間を入れて는 ‘걷는 시간을 넣고’, もっとゆっくり走るほうが는 ‘더 천천히 달리는 편이’, よい計画だと思います는 ‘좋은 계획이라고 생각해요’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걷는 시간을 넣고 더 느린 속도로 달리는 게 더 좋은 계획일 것 같아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여기서 ほうが는 그 방법을 더 나은 선택으로 제시하고, と思います는 그 판단을 정중한 의견으로 표현합니다.
趣味は健康の支えになるべきで、健康を害してはいけません。
취미는 건강에 도움이 되어야지, 해를 끼치면 안 돼요.
- 趣味
- 취미
- 健康
- 건강
- 支え
- 버팀목, 도움이 되는 것
- なるべきで
- 되어야 하며
- 害して
- 해치다
- てはいけません
- 해서는 안 됩니다
자세한 설명
趣味는 이 문장에서 ‘취미’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일본어 명사는 이 형태 자체로 단수·복수를 표시하지 않으므로, 문맥에 따라 일반적인 취미 활동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뒤의 は는 趣味를 문장의 주제로 세웁니다. 健康은 ‘건강’이라는 명사입니다. 健康の支え에서 の는 앞 명사가 뒤 명사를 꾸미게 하므로, 직역하면 ‘건강의 버팀목’이며 여기서는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이라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支え는 동사 支える(지탱하다, 돕다)에서 온 명사형으로, 무언가를 받쳐 주는 것 또는 도움을 뜻합니다. なるべきで의 핵심 동사는 なる(되다, ~이 되다)입니다. べき는 어떤 일이 바람직하거나 마땅하다는 판단을 나타내므로 なるべきだ는 ‘되어야 한다’입니다. 여기의 で는 뒤 절로 이어 주는 형태여서 なるべきで、는 ‘되어야 하며/되어야 하고’가 됩니다. べき는 단순한 미래 예측이 아니라 의무나 바람직함을 나타냅니다. 健康を害して에서 害する는 ‘해치다, 손상시키다’라는 타동사이며, 실제 문장에서는 害して라는 て형으로 나타났습니다. 健康を의 を는 해를 입는 대상을 표시합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건강을 해치고’라는 뜻입니다. 害する와 비슷한 표현으로 健康を損なう도 ‘건강을 해치다’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てはいけません은 동사의 て형 뒤에 붙어 ‘해서는 안 됩니다’라는 금지를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害してはいけません이므로 ‘해쳐서는 안 됩니다’입니다. ません은 공손한 부정 형태이며, 이 표현 전체가 공손한 금지 표현을 만듭니다. 예: ここで写真を撮ってはいけません。 — ‘여기서 사진을 찍어서는 안 됩니다.’ 전체적으로 趣味は가 주제를 제시하고, 健康の支えになるべきで가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이어야 하며’라는 기준을 말합니다. 이어서 健康を害してはいけません이 ‘건강을 해쳐서는 안 된다’는 금지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취미는 건강에 도움이 되어야지, 건강을 해치면 안 됩니다’입니다.
문법 포인트
動詞辞書形+たびに
走るたびに膝が痛みます。
하시루 타비니 히자가 이타미마스.달릴 때마다 무릎이 아픕니다.
「〜たびに」は 같은 일이 반복될 때마다라는 뜻으로, 동사의 사전형과 함께 씁니다.
動詞ます形+すぎる
距離を増やしすぎています。
쿄리오 후야시스기테이마스.거리를 너무 늘리고 있습니다.
「〜すぎる」는 정도가 지나치다는 뜻입니다. 동사의 ます형에서 「ます」를 빼고 붙입니다.
일본어 어휘
퀴즈
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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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릴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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走るたびに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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痛みます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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始めました너무 늘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