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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사무실 자세로 인한 허리 통증 관리를 통해 일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一日中デスクに向かって座っていたので、腰が痛いです。
이치니치주우 데스쿠니 무캇테 스왓테 이타노데, 코시가 이타이데스.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있었더니 허리 아래쪽이 아파요.その椅子は、体を十分に支えてくれていないのかもしれません。
소노 이스와, 카라다오 주우분니 사사에테 쿠레테 이나이노카모 시레마센. 그 의자가 몸을 충분히 받쳐 주지 못하는 것 같아요.モニターが遠すぎるので、私も前かがみになります。
모니타아가 토오스기루노데, 와타시모 마에카가미니 나리마스. 모니터가 너무 멀리 있어서 저도 앞으로 몸을 숙이게 돼요.画面をもっと近くに動かせば、腰への負担を少し減らせるかもしれません。
가멘오 못토 치카쿠니 우고카세바, 코시에노 후탄오 스코시 헤라세루카모 시레마센. 화면을 더 가까이 옮기면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조금 줄일 수 있을 거예요.短い休憩の間にストレッチをしようかと考えていました。
미지카이 큐우케에노 아이다니 스토렛치오 시요오카토 캉가에테 이마시타. 짧은 휴식 시간에 스트레칭을 해 볼까 생각하고 있었어요.軽くストレッチをするとよいかもしれませんが、痛みが強くなったらやめてください。
카루쿠 스토렛치오 스루토 요이카모 시레마센가, 이타미가 츠요쿠 낫타라 야메테 쿠다사이. 가볍게 스트레칭하면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통증이 심해지면 멈추세요.痛みが続くなら、専門家に診てもらったほうがよさそうです。
이타미가 츠즈쿠나라, 센몬카니 미테모랏타 호오가 요사소오데스. 통증이 계속되면 전문가에게 진료를 받아야 할 것 같아요.特に、痛みが広がったり、睡眠に影響し始めたりしたら、専門家に診てもらったほうがいいです。
토쿠니, 이타미가 히로갓타리, 스이민니 에에쿄오 시하지메타리 시타라, 센몬카니 미테모랏타 호오가 이이데스. 특히 통증이 퍼지거나 잠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면 전문가에게 진료를 받아야 해요.今週は小さな調整をして、それで効果があるか記録してみます。
콘슈우와 치이사나 초오세에오 시테, 소레데 코오카가 아루카 키로쿠시테 미마스. 이번 주에는 작은 조정을 하고 그 조정이 도움이 되는지 기록해 볼 수 있어요.一度に大きく変えるより、少しずつ変え続けるほうが、たいてい効果を判断しやすいです。
이치도니 오오키쿠 카에루요리, 스코시즈츠 카에츠즈케루 호오가, 타이테에 코오카오 한단시야스이데스. 한 번에 크게 바꾸기보다 조금씩 꾸준히 바꾸는 편이 보통 효과를 판단하기 쉬워요.문장 설명
一日中デスクに向かって座っていたので、腰が痛いです。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있었더니 허리 아래쪽이 아파요.
- 一日中
- 하루 종일
- デスク
- 책상, 데스크
- 向かって
- 마주하여, 향하여
- 座っていた
- 앉아 있었다
- ので
- ~해서, ~이므로
- 腰
- 허리
- 痛いです
- 아파요
자세한 설명
一日中은 ‘하루 종일’이라는 뜻입니다. 一日(하루)에 中이 붙어 그 시간 내내라는 범위를 나타냅니다. 예: 一日中雨が降っています。 — 하루 종일 비가 내리고 있어요. デスク는 책상이나 업무용 데스크를 가리키는 명사입니다. 일본어에서는 외래어 명사도 보통의 명사처럼 조사와 함께 씁니다. 예: デスクの前に座ります。 — 책상 앞에 앉습니다. 向かって는 向かう(향하다, 마주하다)의 て형입니다. 여기서는 책상을 향한 방향으로라는 뜻이며, 뒤의 座っていた와 결합해 책상을 마주 보고 앉아 있던 상태를 만듭니다. 向かう의 て형은 向かって입니다. 座っていた는 座る(앉다)의 て형 座って에 いる의 과거형 いた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과거의 일정한 시점이나 기간에 앉아 있는 상태가 계속되었다는 뜻입니다. 座る는 ‘앉는 동작’, 座っている는 ‘앉아 있는 상태’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彼はそこに座っています。 — 그는 거기에 앉아 있어요. ので는 앞의 내용을 원인이나 이유로 이어 ‘~해서’, ‘~이므로’라는 뜻을 냅니다. 여기서는 하루 종일 책상을 마주 보고 앉아 있었던 일이 뒤의 통증과 연결됩니다. から도 이유를 나타낼 수 있지만, ので는 이유를 설명하는 연결로 자주 쓰입니다. 腰는 몸통의 허리 부분을 가리키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의 고정 번역에서는 특히 ‘허리 아래쪽’으로 이해됩니다. 문맥에 따라 한국어의 ‘허리’에 해당하는 부위를 가리키며, 신체 부위를 말하는 명사이므로 腰が처럼 조사와 함께 쓸 수 있습니다. 痛いです는 痛い(아프다, 통증이 있다)에 정중한 です가 붙은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허리 부위에 통증이 있다는 현재 상태를 말합니다. 痛い의 과거형은 痛かった이므로, 예를 들어 昨日は腰が痛かったです。는 ‘어제는 허리가 아팠어요’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一日中デスクに向かって는 ‘하루 종일 책상을 마주 보고’, 座っていたので는 ‘앉아 있었기 때문에’, 腰が痛いです는 ‘허리 아래쪽이 아파요’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하루 종일 책상을 마주 보고 앉아 있었더니 허리 아래쪽이 아파요’가 됩니다.
その椅子は、体を十分に支えてくれていないのかもしれません。
그 의자가 몸을 충분히 받쳐 주지 못하는 것 같아요.
- その
- 그
- 椅子
- 의자
- 体
- 몸
- 十分に
- 충분히
- 支えてくれていない
- 받쳐 주지 않다
- のかもしれません
- ~일지도 모릅니다
자세한 설명
その는 문맥상 식별되는 대상을 가리키며, 여기서는 뒤의 椅子를 꾸며 ‘그’라는 뜻을 냅니다. 화자와 청자가 반드시 미리 알고 있어야 한다기보다, 상황이나 앞선 언급으로 대상을 알아볼 수 있으면 쓸 수 있습니다. 예: その本은 ‘그 책’입니다. 椅子는 ‘의자’라는 명사입니다. その椅子は처럼 は를 붙이면 의자를 화제로 제시하고, 뒤에서 그 의자에 관한 내용을 말합니다. は 자체가 의자의 동작을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体는 ‘몸’입니다. 여기서는 体を로 쓰여 支える의 직접 대상이 됩니다. 体を支える는 ‘몸을 받치다/지탱하다’라는 구조입니다. を는 이 문장에서 동작의 직접 대상을 표시합니다. 十分に는 ‘충분히’라는 부사입니다. 十分에 に가 붙어 뒤의 동작이 어느 정도로 이루어지는지를 나타냅니다. 예: 十分に休む는 ‘충분히 쉬다’입니다. 支えてくれていない의 기본 동사는 支える(받치다, 지탱하다)입니다. 支える는 대상을 받치거나 지탱하는 타동사이므로 여기서는 体を支える가 됩니다. 형태를 나누면 支えて(て형) + くれて(상대방에게 도움이 되는 행위를 해 주다) + いない(그 상태가 아니다)입니다. くれる가 들어가면 그 받침이 화자나 화자 쪽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행위라는 관점이 더해집니다. 이 문장의 支えてくれていない는 ‘받쳐 주고 있지 않다’에 가깝고, 고정된 번역처럼 문맥상 ‘받쳐 주지 못하는 것 같다’로 옮길 수 있습니다. 예: この椅子は体を支えてくれている은 ‘이 의자는 몸을 받쳐 준다’입니다. のかもしれません은 앞의 내용을 하나의 판단 내용으로 만든 뒤, 그것이 사실일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の는 앞 절을 명사적인 판단 내용으로 묶고, かもしれません은 확정하지 않은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그럴지도 모릅니다’라는 뜻이지, 확정적인 ‘그렇습니다’라는 뜻은 아닙니다. 예: 雨が降るかもしれません은 ‘비가 올지도 모릅니다’입니다. 전체적으로 その椅子は가 화제를 제시하고, 体を十分に支えてくれていない가 그 의자가 몸을 충분히 받쳐 주고 있지 않은 상태를 나타냅니다. 마지막의 のかもしれません이 이를 확정하지 않은 판단으로 제시하므로, 전체 뜻은 ‘그 의자가 몸을 충분히 받쳐 주지 못하는 것 같아요’가 됩니다.
モニターが遠すぎるので、私も前かがみになります。
모니터가 너무 멀리 있어서 저도 앞으로 몸을 숙이게 돼요.
- モニター
- 모니터
- 遠すぎる
- 너무 멀다
- ので
- ~해서, ~이므로
- 私も
- 저도
- 前かがみ
- 앞으로 숙임
- になります
- ~이 되다
자세한 설명
モニター는 여기서 화면을 보는 장치인 ‘모니터’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장소나 거리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モニターを動かします。 — 모니터를 움직입니다. 遠すぎる는 遠い(멀다)에 すぎる(너무 ~하다)를 붙인 형태로, ‘너무 멀다’라는 뜻입니다. すぎる는 앞의 형용사나 동작의 정도가 지나침을 나타냅니다. 遠い → 遠すぎる; 반대쪽 표현으로는 近い(가깝다)가 있습니다. 여기서는 모니터와 화자 사이의 거리가 지나치게 먼 상태를 말합니다. ので는 앞의 내용을 이유로 연결하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해서, ~이므로’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モニターが遠すぎるので는 ‘모니터가 너무 멀어서’가 됩니다. から도 이유를 나타낼 수 있지만, ので는 이유와 그에 따른 결과를 비교적 부드럽게 연결합니다. 예: 雨なので、出かけません。 — 비가 와서 외출하지 않습니다. 私も는 ‘저도’라는 뜻입니다. 私가 화자를 가리키고, 뒤의 も가 ‘또한’이라는 의미를 더합니다. 여기서 も는 앞뒤 맥락에 이미 언급된 상황이나 사람과 같은 점이 화자에게도 해당한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前かがみ는 몸이나 상체를 앞으로 숙인 자세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前かがみになる처럼 なる와 결합하면 ‘앞으로 숙인 자세가 되다’, 자연스럽게 ‘앞으로 몸을 숙이게 되다’라는 뜻이 됩니다. 예: 彼は前かがみになりました。 — 그는 앞으로 몸을 숙였습니다. になります는 なる(되다)의 정중한 현재형입니다. なる는 어떤 상태로 변하거나 그 상태에 이르는 것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前かがみ라는 자세에 이르는 것이므로 前かがみになります가 ‘앞으로 숙이게 됩니다’가 됩니다. 명사 뒤의 に가 なる와 함께 ‘~이 되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モニターが遠すぎるので는 ‘모니터가 너무 멀어서’라는 이유를 제시하고, 私も前かがみになります는 그 결과 화자도 앞으로 몸을 숙인다는 내용을 말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모니터가 너무 멀리 있어서 저도 앞으로 몸을 숙이게 돼요’라는 뜻입니다.
画面をもっと近くに動かせば、腰への負担を少し減らせるかもしれません。
화면을 더 가까이 옮기면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조금 줄일 수 있을 거예요.
- 画面
- 화면
- もっと
- 더
- 近くに
- 더 가까이
- 動かせば
- 옮길 수 있다면
- 腰への
- 허리에 가해지는
- 負担
- 부담
- 少し
- 조금
- 減らせる
- 줄일 수 있다
- かもしれません
- ~일지도 몰라요
자세한 설명
画面은 여기서 ‘화면’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조사 を가 붙은 画面を는 움직이는 대상이 화면임을 나타냅니다. 예: 画面を動かす는 ‘화면을 움직이다’입니다. もっと는 기준보다 정도를 더 높이는 부사로, 여기서는 ‘더’라는 뜻입니다. もっと近くに처럼 위치나 정도를 더 크게 할 수 있습니다. 近くに는 ‘가까운 곳으로, 더 가까이’라는 뜻입니다. 近い(가깝다)의 부사형 近く에 に가 붙어 이동의 도착 위치를 나타냅니다. 예: 椅子を近くに動かす는 ‘의자를 가까이 옮기다’입니다. 動かせば는 타동사 動かす(움직이다, 옮기다)의 가능형 動かせる에 조건형 -ば가 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기본 의미는 ‘옮길 수 있다면’이며, 주어는 이 문장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고정된 번역에서는 자연스럽게 ‘옮기면’으로 옮겼지만, 일본어 형태에는 ‘옮길 수 있다’는 가능성도 들어 있습니다. 腰への는 腰(허리)와 조사 へ, 연결 조사 の로 이루어져 뒤의 명사와 ‘허리에 가해지는’ 관계를 만듭니다. AへのB는 문맥에 따라 ‘A에 대한 B’ 또는 ‘A로 향하는 B’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뜻합니다. 負担은 신체나 사람에게 가해지는 ‘부담’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腰への負担은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입니다. 少し는 양이나 정도가 많지 않음을 나타내는 부사로 ‘조금’이라는 뜻입니다. 負担を少し減らす는 ‘부담을 조금 줄이다’입니다. 減らせる는 타동사 減らす(줄이다, 감소시키다)의 가능형으로 ‘줄일 수 있다’를 뜻합니다. 減る(줄다, 감소하다)는 대상이 스스로 줄어드는 것을 나타내고, 減らす는 누군가가 어떤 대상을 줄이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는 행위를 말하므로 減らせる가 쓰였습니다. かもしれません은 가능성이나 불확실한 판단을 정중하게 나타내며, 여기서는 ‘~일지도 몰라요’에 해당합니다. 減らせるかもしれません은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단정하지 않고, 그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전체적으로 画面をもっと近くに動かせば는 ‘화면을 더 가까이 옮길 수 있다면’, 腰への負担を少し減らせる는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조금 줄일 수 있다’, かもしれません은 ‘~일지도 몰라요’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화면을 더 가까이 옮기면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조금 줄일 수 있을 거예요’라는 의미이며, 일본어의 動かせば에는 ‘옮길 수 있다면’이라는 조건이 드러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패턴은 AをBに動かせば、Cを少し減らせるかもしれません(A를 B로 옮길 수 있다면 C를 조금 줄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입니다.
短い休憩の間にストレッチをしようかと考えていました。
짧은 휴식 시간에 스트레칭을 해 볼까 생각하고 있었어요.
- 短い
- 짧은
- 休憩
- 휴식
- 間
- 동안, 사이
- ストレッチ
- 스트레칭
- しようか
- 해 볼까
- 考えていました
- 생각하고 있었어요
자세한 설명
短い는 ‘짧다’라는 뜻의 い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休憩을 꾸며 ‘짧은 휴식’이라는 뜻이 됩니다. 기본형은 短い이고, 과거형은 短かった입니다. 休憩은 ‘휴식’이라는 명사입니다. 일본어에서는 명사 뒤에 다른 명사가 이어져 복합적인 표현을 만들 수 있습니다. 短い休憩은 ‘짧은 휴식’입니다. 間은 일정한 시간의 ‘동안’ 또는 두 지점 사이의 ‘사이’를 나타내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시간의 범위를 뜻하며, 뒤의 に와 함께 休憩の間に가 되어 ‘휴식하는 동안에’라는 의미가 됩니다. の는 休憩과 間을 연결하여 ‘휴식의 시간 동안’이라는 관계를 표시합니다. ストレッチ는 ‘스트레칭’이라는 외래어 명사입니다. 뒤의 を가 이 명사를 동작의 대상으로 표시하고, ストレッチをする는 ‘스트레칭을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しようか는 동사 する의 의지형 しよう에 의문을 나타내는 か가 붙은 형태입니다. する → しよう는 ‘할까’처럼 어떤 행동을 할지 생각하거나 제안할 때 쓰입니다. 여기서는 ストレッチをしようか가 되어 ‘스트레칭을 할까’라는 검토 내용을 만듭니다. 이 표현만으로 실제로 스트레칭을 했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考えていました는 동사 考える(생각하다)의 ている 형태에 과거·정중 표현이 결합한 것입니다. 考える → 考えている → 考えていました의 흐름으로, 여기서는 과거의 일정한 시점에 ‘생각하고 있었어요’라는 뜻입니다. 앞의 しようか와 결합한 しようかと考えていました는 ‘할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어요’처럼 어떤 행동을 할지 검토 중이었음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短い休憩の間に는 ‘짧은 휴식 시간에’, ストレッチをしようかと는 ‘스트레칭을 할까 하고’, 考えていました는 ‘생각하고 있었어요’를 뜻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짧은 휴식 시간에 스트레칭을 해 볼까 생각하고 있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시간 범위는 の間に, 행동 대상은 を, 검토한 행동은 しようかと, 그 생각이 이어지고 있었음은 考えていました가 나타냅니다.
軽くストレッチをするとよいかもしれませんが、痛みが強くなったらやめてください。
가볍게 스트레칭하면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통증이 심해지면 멈추세요.
- 軽く
- 가볍게
- ストレッチ
- 스트레칭
- するとよいかもしれません
- 하면 좋을지도 모릅니다
- 痛み
- 통증
- 強くなったら
- 심해지면
- やめてください
- 멈추세요
자세한 설명
軽く는 여기서 ‘가볍게’라는 뜻으로 동작의 정도를 나타냅니다. 기본형 軽い(가볍다)의 부사형입니다. 따라서 스트레칭을 무리하지 않는 정도로 하라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ストレッチ는 ‘스트레칭’이라는 명사입니다. 일본어에서는 명사에 する를 붙여 동작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ストレッチをする는 ‘스트레칭을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するとよいかもしれません은 ‘하면 좋을지도 모릅니다’라는 완곡한 조언입니다. する는 ‘하다’이고, するとよい는 ‘하면 좋다’라는 표현입니다. 여기에 かもしれません이 붙어, 화자가 그 내용을 확정적인 지시가 아니라 가능성 있는 조언으로 제시합니다. 痛み는 ‘통증, 아픔’이라는 명사입니다. 痛い(아프다)와 관련된 명사형으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통증을 뜻하지만, 문장 자체는 그 통증의 원인이나 특정 신체 부위, 또는 누구의 통증인지까지 명시하지 않습니다. 強くなったら는 여기서 ‘심해지면’이라는 뜻입니다. 強い(강하다)의 부사형 強く에 なる(되다, 변하다)가 이어져 強くなる(강해지다, 더 심해지다)가 됩니다. なったら는 그 과거형 なった에 たら가 붙은 조건 표현으로, ‘그렇게 되면’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痛みが強くなったら는 ‘통증이 심해지면’이 됩니다. やめてください는 ‘멈추세요, 그만두세요’라는 정중한 요청입니다. 기본형 やめる는 하던 일을 그만두다라는 뜻이고, やめて는 그 て형입니다. てください와 결합하면 상대방에게 그 행동을 해 달라고 요청하는 표현이 되며, 여기서는 하던 스트레칭을 중단해 달라는 의미입니다. 전체적으로 軽くストレッチをするとよいかもしれませんが는 ‘가볍게 스트레칭하면 좋을지도 모르지만’이라는 조언입니다. 이어지는 痛みが強くなったらやめてください는 ‘통증이 심해지면 멈추세요’라는 조건부 요청입니다. 가운데의 が가 앞의 조언과 뒤의 제한 조건을 이어 주므로, 전체 의미는 ‘가볍게 스트레칭해 보는 것도 좋을 수 있지만, 통증이 심해지면 중단하세요’입니다.
痛みが続くなら、専門家に診てもらったほうがよさそうです。
통증이 계속되면 전문가에게 진료를 받아야 할 것 같아요.
- 痛み
- 통증
- 続く
- 계속되다
- なら
- …하면
- 専門家
- 전문가
- 診てもらった
- 진료를 받다
- ほうがよさそうです
- …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자세한 설명
痛み는 이 문장에서 ‘통증’이라는 명사입니다. 신체의 아픔이나 통증을 가리키며, 뒤의 が와 함께 문장의 조건이 되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예: 痛みがあります。 — 통증이 있습니다. 続く는 ‘계속되다, 지속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통증이 없어지지 않고 이어지는다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続く이고, 痛みが続く처럼 상태가 주어와 함께 이어짐을 표현합니다. 예: 雨が続く。 — 비가 계속됩니다. なら는 앞의 내용이 성립하는 경우를 조건으로 삼아 ‘…라면, …하면’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여기서는 痛みが続くなら이므로 ‘통증이 계속된다면’입니다. なら 자체가 특정 시제나 행위의 완료를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専門家는 ‘전문가’라는 명사입니다. 특정 분야의 지식이나 자격을 가진 사람을 가리키며, 여기서는 통증을 진료할 수 있는 전문가라는 의미로 이해됩니다. 専門家に의 に는 뒤의 診てもらう에서 도움을 받는 상대를 표시합니다. 診てもらった는 診る와 てもらう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診る는 환자나 상태를 살펴 진단·진료하다라는 뜻이고, 診てもらう는 다른 사람에게 진료를 받아 그 행위의 도움을 받다라는 뜻입니다. 診てもらった의 た형은 Vたほうがいい/よさそうだ라는 조언 표현에 들어간 형태이므로, 여기서 실제로 이미 진료를 받았다는 과거 사실을 뜻하지 않습니다. 예: 医師に診てもらう。 — 의사에게 진료를 받습니다. ほうがよさそうです는 여러 선택지 가운데 그 편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완곡한 판단입니다. ほうがいい가 ‘…하는 편이 좋다’라고 직접 조언하는 데 비해, ほうがよさそうです는 ‘…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처럼 관찰이나 판단을 조금 완화합니다. よい/いい에서 よさそう가 되어 ‘좋아 보이다, 좋을 것 같다’를 만들며, 이 형태에서 변화하는 것은 인접한 명사가 아니라 よい입니다. 전체적으로 痛みが続くなら은 조건인 ‘통증이 계속된다면’을 만들고, 専門家に診てもらったほうがよさそうです는 ‘전문가에게 진료를 받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라는 판단을 만듭니다. 따라서 전체 발화는 ‘통증이 계속되면 전문가에게 진료를 받아야 할 것 같아요’라는 의미입니다. 조건 뒤에 조언을 붙이는 재사용 가능한 틀은 Aなら、Bたほうがよさそうです — ‘A라면 B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입니다.
特に、痛みが広がったり、睡眠に影響し始めたりしたら、専門家に診てもらったほうがいいです。
특히 통증이 퍼지거나 잠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면 전문가에게 진료를 받아야 해요.
- 特に
- 특히
- 痛み
- 통증
- 広がったり
- 퍼지거나
- 睡眠
- 수면, 잠
- 影響
- 영향
- し始めたり
- 시작하거나
- したら
- ~하면
- 専門家
- 전문가
- 診てもらったほうがいいです
- 진료를 받는 편이 좋습니다
자세한 설명
特に는 여러 조건이나 상황 가운데 하나를 두드러지게 하는 말로, 여기서는 “특히”라는 뜻입니다. 예: 特に問題ありません。 — “특별히 문제없습니다.” 痛み는 이 문장에서 느끼는 통증을 뜻합니다. 痛い(아프다)와 관련된 명사이지만, 문장에서는 형용사형이 아니라 명사 痛み 자체가 조사 が의 주어가 됩니다. 예: 痛みがあります。 — “통증이 있습니다.” 広がったり는 広がる(퍼지다, 넓어지다)의 たり형입니다. 広がる는 통증이나 범위 등이 더 넓은 영역으로 퍼지는 변화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たり는 여러 행동이나 변화 중 예를 드는 연결에 쓰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影響し始めたり와 함께 “퍼지거나 …하기 시작하거나”라는 조건의 예들을 제시합니다. 睡眠은 수면, 잠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일상적인 말에서는 睡眠보다 眠り나 寝る가 더 자연스러운 경우도 있지만, 睡眠に影響する는 “수면에 영향을 주다”라는 전문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입니다. 예: 睡眠を大切にします。 — “수면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影響은 어떤 일이 다른 상태나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뜻하는 명사이며, 여기서는 影響する의 일부로 쓰였습니다. 睡眠に影響する에서 に는 영향을 받는 대상을 표시하므로 “수면에 영향을 주다”가 됩니다. 예: 光が睡眠に影響します。 — “빛이 수면에 영향을 줍니다.” し始めたり는 する의 연결형 し에 始める가 붙은 し始める(하기 시작하다)의 たり형입니다. 따라서 影響し始める는 단순히 “영향을 주다”가 아니라 “영향을 주기 시작하다”입니다. 始める가 다른 동작을 시작한다는 뜻으로 쓰일 때는 보통 동사의 연결형 뒤에 옵니다. 예: 雨が降り始めました。 —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広がったり와 し始めたり의 ~たり는 두 변화가 항상 모두 일어난다는 뜻이 아니라, 조건으로 제시하는 대표적인 경우들을 묶습니다. 뒤의 したら와 결합한 ~たり、~たりしたら는 “그런 변화들이 나타나면”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したら는 する의 과거형 した에 조건을 나타내는 ら가 붙은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앞의 ~たり 목록을 마무리하는 したら로, “그런 상태가 되면/그런 일이 생기면”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이 문장에서는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조건으로 삼으므로 과거 사건을 보고하는 말이 아닙니다. 예: 時間ができたら、連絡してください。 — “시간이 생기면 연락해 주세요.” 専門家는 특정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가진 전문가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통증과 수면에 관한 상태를 평가하고 진료할 수 있는 전문가라는 의미가 고정 번역과 맞습니다. 예: 専門家に相談します。 — “전문가에게 상담합니다.” 診てもらったほうがいいです는 診る(진찰하다, 상태를 살피다)에 もらう가 결합한 診てもらう와 조언 표현 ~たほうがい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診てもらう는 화자 쪽 사람이 전문가에게 진찰을 받는다는 뜻이며, もらう가 전문가가 진찰하는 행위를 받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診る의 연결형은 診て이고, 여기에 もらう가 붙어 診てもらう가 됩니다. ~たほうがいい는 어떤 선택이 더 바람직하다고 조언하는 표현입니다. 여기의 診てもらった는 診てもらう의 과거형이지만, 과거 사실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조언 문형 ~たほうがいい 안에서 쓰인 형태입니다. 診てもらうほうがいい보다 診てもらったほうがいい가 이 문형의 일반적인 조언 표현입니다. 끝의 です가 정중한 말투를 더합니다. 예: 早く休んだほうがいいです。 — “일찍 쉬는 편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痛みが広がったり、睡眠に影響し始めたりしたら는 “통증이 퍼지거나 잠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면”이라는 조건절입니다. 그 조건에서 専門家に診てもらったほうがいいです는 “전문가에게 진료를 받는 편이 좋습니다”라는 조언을 제시합니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특히 통증이 퍼지거나 잠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면 전문가에게 진료를 받아야 해요”라는 뜻입니다. 特に가 이 조건을 특별히 강조하고, ~たり、~たりしたら가 가능한 변화들을 예로 들며, ~たほうがいいです가 권고를 나타냅니다.
今週は小さな調整をして、それで効果があるか記録してみます。
이번 주에는 작은 조정을 하고 그 조정이 도움이 되는지 기록해 볼 수 있어요.
- 今週
- 이번 주
- 小さな
- 작은
- 調整
- 조정
- して
- 하고
- それで
- 그것으로, 그렇게 해서
- 効果
- 효과
- あるか
- 있는지
- 記録してみます
- 기록해 봅니다
자세한 설명
今週는 이번 주라는 시간 범위를 나타냅니다. 뒤의 は가 붙어 문장의 주제가 되어 “이번 주에는”이라는 뜻이 됩니다. 小さな는 뒤의 명사 調整를 꾸며 “작은”이라는 뜻입니다. 명사 앞에서는 비슷한 의미의 형용사 小さい를 사용해 小さい調整라고도 할 수 있지만, 小さな 자체를 小さい의 활용형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여기서는 규모가 크지 않은 조정을 말합니다. 調整는 상태나 방법을 알맞게 바꾸는 조정입니다. 예를 들어 設定を調整する는 “설정을 조정하다”입니다. 이 단어 자체는 명사이고, 동작으로 표현할 때는 調整する처럼 する와 결합합니다. して는 する의 て형입니다. 여기서는 앞의 調整에 붙어 뒤의 행동과 이어지므로 “조정하고”라는 흐름을 만듭니다. て형은 이런 식으로 연속된 행동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それで의 それ는 여기서 앞서 말한 조정을 가리키고, で는 그것을 수단이나 원인으로 나타냅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그 조정으로” 또는 문맥상 “그렇게 해서”라는 뜻입니다. 効果는 어떤 조치가 낳는 효과입니다. 効果がある는 어떤 방법이 도움이 되거나 유효하다는 뜻으로 자주 씁니다. 예를 들어 この方法は効果がある는 “이 방법은 효과가 있다”입니다. あるか는 効果がある라는 내용 뒤에 붙어 “효과가 있는지”를 만듭니다. 여기서 か는 독립적인 질문을 끝내기보다 문장 안에 “~인지”라는 의문 내용을 넣습니다. 効くか라고 하면 “효과가 나타나는지”에 초점을 둘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効果があるか가 사용되었습니다. 記録してみます는 記録する의 て형 記録して에 보조동사 みる가 결합한 표현입니다. ~てみる는 어떤 행동을 실제로 시도해 본다는 뜻이고, ます는 정중함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기록해 봅니다” 또는 자연스럽게 “기록해 보겠습니다”라는 의미입니다. 記録する는 관찰한 내용이나 결과를 남기는 기록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전체적으로 今週は가 시간 범위를 제시하고, 小さな調整をして가 먼저 할 일을 말합니다. 이어서 それで効果があるか가 그 조정이 효과가 있는지를 나타내며, 마지막의 記録してみます가 그 결과를 기록해 보겠다는 계획을 완성합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이번 주에는 작은 조정을 하고, 그 조정이 효과가 있는지 기록해 보겠습니다”입니다.
一度に大きく変えるより、少しずつ変え続けるほうが、たいてい効果を判断しやすいです。
한 번에 크게 바꾸기보다 조금씩 꾸준히 바꾸는 편이 보통 효과를 판단하기 쉬워요.
- 一度に
- 한 번에
- 大きく
- 크게
- 変える
- 바꾸다
- より
- ~보다
- 少しずつ
- 조금씩
- 変え続ける
- 계속 바꾸다
- ほうが
- ~하는 편이
- たいてい
- 대체로
- 効果
- 효과
- 判断しやすい
- 판단하기 쉽다
자세한 설명
一度に는 어떤 일을 한 번의 기회나 시점에 몰아서 한다는 뜻으로, 여기서는 ‘한 번에, 한꺼번에’라는 의미입니다. 예: 一度に全部覚えなくてもいいです。 — 한 번에 전부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 大きく는 大きい의 부사형입니다. 여기서는 물리적 크기가 아니라 변화의 정도가 큰 것을 나타내어 ‘크게, 대폭’이라는 뜻입니다. 大きい → 大きく처럼 い형용사가 동작을 꾸밀 때 형태가 바뀝니다. 변화의 정도를 작게 한다는 뜻에는 小さく를 쓸 수 있습니다. 変える는 어떤 것을 다른 상태로 만들다라는 뜻의 타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목적어가 드러나지 않았지만, 무언가를 한 번에 크게 또는 조금씩 바꾸는 행위를 가리킵니다. 기본형은 変える이고, 方法を変える는 ‘방법을 바꾸다’입니다. 주어가 스스로 변한다는 뜻의 変わる와 구별할 수 있습니다. より는 비교의 기준을 표시합니다. 여기서는 一度に大きく変えるより가 ‘한 번에 크게 바꾸는 것보다’라는 기준을 제시합니다. 뒤의 ほうが와 결합해 두 방법을 비교합니다. 少しずつ는 양이나 정도를 작은 단위로 나누어 진행한다는 뜻으로 ‘조금씩’에 해당합니다. 少し에 ずつ가 붙은 형태입니다. 예: 毎日少しずつ練習します。 — 매일 조금씩 연습합니다. 変え続ける는 変える의 연용형 変え에 続ける가 결합한 형태로, ‘계속 바꾸다’라는 뜻입니다. V-続ける는 앞의 동작을 계속 이어 감을 나타냅니다. 예: 同じ方法を使い続けます。 — 같은 방법을 계속 사용합니다. 여기서 계속되는 동작은 ‘바꾸는 것’입니다. ほうが는 비교되는 쪽을 나타내어 ‘그 편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이 문장의 変え続けるほうが는 ‘계속 바꾸는 편이’입니다. 동작이나 절을 비교할 때는 AよりBほうが…처럼 쓰며, 명사를 비교할 때는 보통 AよりBのほうが…처럼 の를 사용합니다. たいてい는 예외가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그렇다는 뜻의 부사로, ‘대체로, 보통’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항상 그렇다고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効果는 어떤 행동이나 방법이 낳는 효과·성과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바꾸는 방법으로 얻는 효과를 가리킵니다. 예: この方法の効果を確認します。 — 이 방법의 효과를 확인합니다. 判断しやすい는 判断する의 연용형 判断し에 やすい가 붙은 형태로, ‘판단하기 쉽다’라는 뜻입니다. V-やすい는 그 동작이 쉽게 이루어짐을 나타냅니다. 반대 표현은 判断しにくい로, ‘판단하기 어렵다’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효과를 판단하기 쉽다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一度に大きく変えるより가 ‘한 번에 크게 바꾸는 것보다’라는 기준을 제시하고, 少しずつ変え続けるほうが가 비교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여기에 たいてい와 効果を判断しやすい가 결합하여 ‘조금씩 계속 바꾸는 편이 대체로 효과를 판단하기 쉽다’가 됩니다. 마지막 です는 이 판단을 공손한 문장으로 마무리합니다.
문법 포인트
〜すぎる
モニターが遠すぎる。
모니타아가 토오스기루.모니터가 너무 멀다.
형용사 어간에 붙어 ‘너무 ~하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遠い의 어간 遠에 すぎる를 붙입니다.
〜たほうがよさそうです
専門家に診てもらったほうがよさそうです。
센몬카니 미테모랏타 호오가 요사소오데스.전문가에게 진찰받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たほうがいい에 よさそうです를 더해, 어떤 행동을 권하면서 그렇게 보인다는 느낌을 나타냅니다.
일본어 어휘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향하다, 마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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向かって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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座っていた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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遠すぎる모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