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방문 절차 알아보기 | 한국어로 일본어 배우기

Japanese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Tokyo everyday setting: At home before a clinic appointment, two adults discuss check-in, forms, the waiting room, and asking staff to explain each step..

KO → JA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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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방문 절차 알아보기를 통해 일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私はクリニックの予約があります。

와타시와 쿠리닉쿠노 요야쿠가 아리마스. 저는 병원 진료 예약이 있어요.
A

でも、まず何をすればいいのかよく分かりません。

데모, 마즈 나니오 스레바 이이노카 요쿠 와카리마센. 하지만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B

まず受付に行って、保険証を見せてください。

마즈 우케츠케니 잇테, 호켄쇼오 오 미세테 쿠다사이. 먼저 접수처에 가서 보험증을 보여 주세요.
A

看護師さんに会う前に、用紙に記入する必要がありますか。

칸고시상니 아우 마에니, 요오시니 키뉴우스루 히츠요오가 아리마스카. 제가 간호사를 만나기 전에 서류를 작성해야 하나요?
B

たぶん記入する必要があります。特に初めての受診なら、なおさらです。

타분 키뉴우스루 히츠요오가 아리마스. 토쿠니 하지메테노 쥬신나라, 나오사라데스. 아마 작성해야 할 거예요. 특히 첫 방문이라면 더 그럴 거예요.
A

その後は、メインの待合室で待てばいいですか。

소노 아토와, 메인노 마치아이시츠데 마테바 이이데스카. 그다음에는 제가 주 대기실에서 기다리면 되나요?
B

受付から別の場所へ案内されない限り、そこで待っていてください。

우케츠케카라 베츠노 바쇼에 안나이사레나이 카기리, 소코데 맛테이테 쿠다사이. 접수처에서 다른 곳으로 안내하지 않는 한, 거기에서 기다리세요.
A

私は手順が分からないと不安になります。

와타시와 테쥰가 와카라나이토 후안니 나리마스. 저는 절차를 모르면 긴장돼요.
B

それは普通です。スタッフに一つ一つの手順を説明してもらうように頼んでもいいです。

소레와 후츠우데스. 스탓후니 히토츠 히토츠노 테쥰오 세츠메이시테모라우 요오니 타논데모 이이데스. 그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직원에게 각 단계를 설명해 달라고 부탁해도 돼요.
A

書類を書く時間が十分に取れるように、早めに着きます。

쇼루이오 카쿠 지칸가 쥬우분니 토레루 요오니, 하야메니 츠키마스. 서류를 작성할 시간이 충분하도록 일찍 도착할게요.
B

時間に余裕があれば、受診もそれほど慌ただしく感じないでしょう。

지칸니 요유우가 아레바, 쥬신모 소레호도 아와타다시쿠 칸지나이데쇼오. 시간에 여유가 있으면 진료가 그렇게 급하게 느껴지지 않을 거예요.

문장 설명

  1. 私はクリニックの予約があります。

    저는 병원 진료 예약이 있어요.

    私は
    저는
    クリニック
    클리닉, 병원
    予約
    예약
    あります
    있어요
    자세한 설명

    私は에서 私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여기서는 ‘저’라는 뜻입니다. 뒤의 は는 문장의 주제를 표시하므로 私は는 ‘저는’이 됩니다. 私는 이 형태 자체로 성·수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クリニック은 영어 계열 외래어에서 온 명사로, 여기서는 진료를 받는 병원·클리닉을 뜻합니다. 장소를 나타낼 때는 クリニックで처럼 조사를 붙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뒤의 の와 결합해 예약의 대상을 구체화합니다. 予約는 미리 정해 둔 이용·방문의 약속, 즉 ‘예약’이라는 명사입니다. 予約をする는 ‘예약하다’, 予約があります는 ‘예약이 있다’라는 자주 쓰이는 표현입니다. 여기의 クリニックの予約는 ‘클리닉 예약’ 또는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병원 진료 예약’입니다. の는 앞의 명사와 뒤의 명사를 연결해 관련·소속을 나타냅니다. あります는 사물이나 사건의 존재를 나타내는 ある의 정중한 현재형입니다. ある → あります처럼 정중체가 되며, 사람·동물처럼 생명이 있는 존재의 존재를 말할 때 쓰는 いる와 구별됩니다. 일본어에서는 予約があります처럼 ‘예약이 있다’고 말해, 어떤 사람이 예약을 가지고 있음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 明日、予定があります。 — ‘내일 일정이 있어요.’ 전체적으로 私は가 화자를 주제로 제시하고, クリニックの予約가 무엇이 있는지를 나타내며, あります가 그 예약의 존재를 정중하게 말합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저는 병원 진료 예약이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기본 틀은 Nは Nがあります이며, 예를 들어 私は明日の予約があります。는 ‘저는 내일 예약이 있어요’입니다.

  2. でも、まず何をすればいいのかよく分かりません。

    하지만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でも
    하지만
    まず
    먼저
    何を
    무엇을
    すればいいのか
    해야 하는지
    よく
    잘
    分かりません
    모르겠어요
    자세한 설명

    でも는 앞의 내용과 대조하거나 말을 전환할 때 쓰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하지만”에 해당합니다. 앞 문장 私はクリニックの予約があります。의 예약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이어서 절차를 잘 모르겠다는 내용을 연결합니다. まず는 “먼저”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러 행동이나 절차 중 첫 단계를 나타내며, 뒤의 何をすればいいのか와 함께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예: まず受付に行きます。 — “먼저 접수처에 갑니다.” 何を는 “무엇을”이라는 뜻입니다. 何가 “무엇”을 뜻하고, 뒤의 を가 그 대상이 동작의 목적어임을 표시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특정한 행동의 대상이 무엇인지 묻는 역할을 합니다. 예: 何を見せますか。 — “무엇을 보여 줍니까?” すればいいのか는 “해야 하는지” 또는 문맥에 따라 “하면 되는지”를 묻는 표현입니다. する가 이 표현의 기본형이며, すれば는 그 조건형이고, いい는 여기서 “좋다”보다 “괜찮다·적절하다”라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のか가 붙어 전체 내용을 간접적인 의문으로 만듭니다. 따라서 何をすればいいのか는 직역에 가깝게 “무엇을 하면 좋은지”이며, 자연스럽게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입니다. 예: どこへ行けばいいですか。 — “어디로 가면 됩니까?” よく는 여기서 “잘”이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뒤의 부정형 分かりません과 결합해 “잘 알지 못하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긍정문에서는 よく分かります가 “잘 압니다/잘 이해합니다”가 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그 반대인 “잘 모르겠습니다”입니다. 分かりません은 “모르겠어요”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分かる이고, 分かりません은 그 정중한 부정형입니다. 分かる는 어떤 내용이나 방법을 이해하거나 알게 되는 상태를 나타내므로, 여기서는 앞의 의문 내용인 何をすればいいのか를 알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分かります는 “압니다/이해합니다”, 分かりません은 “모릅니다/이해하지 못합니다”입니다. 전체적으로 でも가 앞 내용과 대조를 만들고, まず가 순서상 첫 단계를 지정합니다. 何を가 행동의 대상을 묻고, すればいいのか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라는 간접 의문을 만들며, よく分かりません이 그 내용을 잘 모른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하지만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라는 의미입니다. 정중하지만 일상적인 말투로, 절차나 방법을 모를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3. まず受付に行って、保険証を見せてください。

    먼저 접수처에 가서 보험증을 보여 주세요.

    まず
    먼저
    受付
    접수처
    行って
    가서
    保険証
    보험증
    見せてください
    보여 주세요
    자세한 설명

    まず는 행동의 순서를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먼저’라는 뜻이다. 여러 단계 중 첫 단계를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다. 受付는 ‘접수처’ 또는 ‘접수 창구’를 뜻하는 명사이다. 뒤의 조사 に와 함께 受付に行く라고 하면 ‘접수처에 가다’가 된다. に는 여기서 이동의 목적지를 표시한다. 行って는 동사 行く(가다)의 て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행동과 연결되어 受付に行って、...처럼 ‘접수처에 가서 ...’라는 순서를 만든다. 예: 家に帰って、休みます。 — 집에 돌아가서 쉽니다. 保険証는 ‘보험증’을 뜻하는 명사이다. 保険(보험)과 証(증명서)의 결합어이며, 여기서는 보여 줄 대상을 나타낸다. 조사 を가 목적어임을 표시해 保険証を見せる가 ‘보험증을 보여 주다’가 된다. 見せてください는 동사 見せる(보여 주다)의 て형 見せて에 ください를 붙인 표현으로, 정중하게 ‘보여 주세요’라고 요청한다. 〜てください는 상대방에게 어떤 행동을 해 달라고 말할 때 쓰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예: 名前を書いてください。 — 이름을 써 주세요. 여기서 見せる의 주어는 문맥상 요청을 받는 사람이며, 목적어는 保険証이다. 전체적으로 まず가 첫 행동임을 나타내고, 受付に行って가 목적지로 이동한 뒤의 연결 행동을 제시한다. 이어서 保険証を見せてください가 그곳에서 보험증을 보여 달라는 정중한 요청을 만든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먼저 접수처에 가서 보험증을 보여 주세요’라는 뜻이다.

  4. 看護師さんに会う前に、用紙に記入する必要がありますか。

    제가 간호사를 만나기 전에 서류를 작성해야 하나요?

    看護師さん
    간호사님
    会う
    만나다
    前に
    전에
    用紙
    용지, 서식
    記入する
    기입하다, 작성하다
    必要がありますか
    필요한가요?
    자세한 설명

    看護師さん은 직업명 看護師에 사람을 정중하게 부르는 さん을 붙인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간호사님’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さん은 사람의 이름이나 직업명 뒤에 붙어 무난한 호칭을 만듭니다. 会う는 ‘만나다’라는 뜻의 동사 사전형입니다. 만나는 상대는 보통 Nに会う로 나타내므로 看護師さんに会う는 ‘간호사님을 만나다’가 됩니다. 여기서 に는 만남의 상대를 표시합니다. 예를 들어 友達に会います。는 ‘친구를 만납니다.’라는 뜻입니다. 前に는 ‘전에’라는 뜻입니다. 동사의 사전형 뒤에 붙는 V(사전형)前に는 ‘V하기 전에’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会う前に는 ‘만나기 전에’입니다. 예를 들어 寝る前に歯を磨きます。는 ‘자기 전에 이를 닦습니다.’라는 뜻입니다. 用紙는 내용을 적는 종이나 서식입니다. 일반적인 종이를 가리키는 紙보다, 작성에 쓰이는 용지라는 뜻이 구체적입니다. 문장에서는 用紙に가 되어, 기입하는 용지나 서식을 나타냅니다. 記入する는 용지나 서류의 칸에 필요한 내용을 ‘기입하다, 작성하다’라는 뜻입니다. 記入이라는 명사에 する가 붙은 サ변동사 표현입니다. 보통 작성 대상인 용지나 서식에는 に를 쓰고, 적는 내용에는 を를 씁니다. 예를 들어 この欄に名前を記入してください。는 ‘이 칸에 이름을 기입해 주세요.’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用紙に記入する는 ‘용지에 기입하다’이며, 이 문장에서는 구체적으로 적을 내용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必要がありますか는 必要がある에 의문을 나타내는 か가 붙은 표현으로, ‘필요한가요?’라고 필요성의 유무를 묻습니다. 앞의 記入する와 결합한 記入する必要がありますか는 ‘기입할 필요가 있나요?’ 또는 자연스럽게 ‘작성해야 하나요?’라는 뜻입니다. 이는 의무를 단정하는 표현이 아니라 그 필요성을 질문하는 표현입니다. 전체적으로 看護師さんに会う前に는 ‘간호사님을 만나기 전에’, 用紙に記入する는 ‘용지에 작성하다’, 必要がありますか는 ‘필요한가요?’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간호사를 만나기 전에 서류를 작성해야 하나요?’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이 문장의 핵심 틀은 V(사전형)前に、Nに記入する必要がありますか。이며, ‘V하기 전에 N에 기입할 필요가 있나요?’라는 질문을 만들 때 쓸 수 있습니다. 적는 내용을 명시하면 V(사전형)前に、NにXを記入する必要がありますか。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5. たぶん記入する必要があります。特に初めての受診なら、なおさらです。

    아마 작성해야 할 거예요. 특히 첫 방문이라면 더 그럴 거예요.

    たぶん
    아마
    記入する
    기입하다
    必要があります
    필요합니다
    特に
    특히
    初めての
    처음인
    受診
    진료를 받음
    なら
    ~라면
    なおさらです
    더더욱 그렇습니다
    자세한 설명

    たぶん은 확실하지 않은 판단을 부드럽게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아마”라는 뜻이다. 문장 앞에 놓여 뒤의 판단 전체에 걸린다. 예: たぶん明日来ます。 — 아마 내일 올 거예요. 記入する는 서류나 양식의 빈칸에 필요한 내용을 써 넣는다는 뜻의 동사이다. 사전형이 記入する이고, 記入します처럼 정중하게 말할 수 있다. 단순히 글을 쓴다는 뜻의 書く보다 양식·서류 작성에 초점이 있다. 예: この用紙に名前を記入してください。 — 이 용지에 이름을 기입해 주세요. 必要があります는 어떤 행동이 필요하다는 표현이다. 必要가 “필요함”을 나타내고, あります가 정중한 현재형으로 결합한다. 동작을 명사처럼 만들어 記入する必要があります라고 하면 “기입할 필요가 있습니다”, 즉 “기입해야 합니다”가 된다. 부정은 必要はありません 또는 必要がありません으로 말할 수 있다. 예: 予約する必要があります。 — 예약해야 합니다. 特に는 여러 경우 중 특정한 경우를 두드러지게 하는 부사로, 여기서는 “특히”라는 뜻이다. 뒤의 初めての受診을 강조한다. 예: 特に朝は混みます。 — 특히 아침에는 붐빕니다. 初めての는 初めて에 조사 の가 붙어 뒤의 명사를 꾸미며, “처음인” 또는 “첫”이라는 뜻을 만든다. 初めて는 경험이나 행위가 처음임을 나타내고, の 뒤에 꾸밈을 받는 명사가 온다. 예: 初めての旅行です。 — 첫 여행입니다. 受診은 병원이나 진료기관에서 진찰·진료를 받는 일을 뜻하는 명사이다. 따라서 初めての受診은 이 맥락에서 “첫 진료 방문”을 의미한다. 診察은 의사가 환자를 진찰하는 행위 자체를 가리키는 데 비해, 受診은 환자 쪽에서 진료를 받는 일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예: 受診の前にこの用紙を確認してください。 — 진료를 받기 전에 이 용지를 확인해 주세요. なら는 앞의 조건을 “그렇다면” 또는 “~라면”으로 제시하는 표현이다. 여기서는 初めての受診なら이므로 “첫 진료라면”이라는 조건을 만든다. 명사나 명사처럼 쓰인 표현 뒤에 붙을 수 있으며, 初めての受診であれば도 더 격식 있는 조건 표현이다. 예: 初めてなら、説明を聞いてください。 — 처음이라면 설명을 들어 주세요. なおさらです는 앞에서 언급된 판단이 특정 조건에서 더욱 강해진다는 뜻의 표현이다. なおさら가 “더더욱, 더욱더”를 뜻하고, です가 정중한 서술을 만든다. 이 문장에서는 앞부분의 “기입할 필요가 있다”를 반복하지 않고 생략하여, “첫 진료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라고 말한다. 예: 今日は寒いです。風が強ければ、なおさらです。 — 오늘은 춥습니다. 바람이 강하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전체적으로 たぶん이 판단의 확실성을 낮추고, 記入する必要があります가 기입의 필요성을 나타낸다. 이어서 特に初めての受診なら이 “특히 첫 진료라면”이라는 조건을 붙이며, 마지막 なおさらです가 그 조건에서는 앞의 필요성이 더 커진다고 이어받는다. 따라서 전체 뜻은 “아마 작성해야 할 거예요. 특히 첫 방문이라면 더 그럴 거예요.”이다. 여기서 なおさらです는 앞 문장의 필요성을 다시 가리키는 생략형 표현이므로, 같은 내용을 반복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강조한다.

  6. その後は、メインの待合室で待てばいいですか。

    그다음에는 제가 주 대기실에서 기다리면 되나요?

    その後は
    그다음에는
    メイン
    주요한, 메인
    待合室
    대기실
    待てばいいですか
    기다리면 되나요?
    자세한 설명

    その後は는 ‘그다음에는/그 후에는’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その後가 앞선 일 뒤의 시점을 나타내고, 끝의 は가 그 시점을 화제로 삼습니다. 여기서 その은 특정한 사물을 가리킨다기보다 ‘그 후’라는 시간 표현의 일부로 이해하면 됩니다. メイン은 외래어로, 여기서는 ‘주요한’ 또는 ‘중심이 되는’이라는 뜻입니다. 뒤의 명사를 꾸미는 メインの〜 형태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メインの入口 — ‘주 출입구’. 待合室는 ‘대기실’이라는 장소 명사입니다. 이 단어 자체를 待つ(기다리다)와 部屋(방)의 결합으로 분석하기보다는, 일본어에서 ‘대기실’을 뜻하는 하나의 명사로 익히는 것이 정확합니다. 待合室で待つ처럼 장소를 나타내는 で와 함께 쓰면 ‘대기실에서 기다리다’가 됩니다. 待てばいいですか는 ‘기다리면 되나요?’처럼 어떤 행동이 적절한지 확인하는 표현입니다. 待つ가 조건을 나타내는 待てば가 되고, 여기에 いいですか가 붙었습니다. 〜ばいいですか는 ‘~하면 되나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ここに書けばいいですか。 — ‘여기에 쓰면 되나요?’ 전체적으로 その後は、メインの待合室で待てばいいですか。는 ‘그다음에는 제가 주 대기실에서 기다리면 되나요?’라는 뜻입니다. その後は가 시점을 정하고, メインの待合室で가 기다리는 장소를 나타내며, 待てばいいですか가 화자가 그렇게 기다리면 되는지 묻습니다.

  7. 受付から別の場所へ案内されない限り、そこで待っていてください。

    접수처에서 다른 곳으로 안내하지 않는 한, 거기에서 기다리세요.

    受付
    접수처
    別の場所
    다른 곳
    案内されない
    안내되지 않다
    限り
    ~하는 한
    そこで
    그곳에서
    待っていてください
    기다리고 있어 주세요
    자세한 설명

    受付는 접수처·접수 창구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から와 함께 출발점을 나타내어 “접수처에서”가 됩니다. 예: 受付で名前を言います。 — 접수처에서 이름을 말합니다. 別の場所은 “다른 장소”라는 명사구입니다. 別の는 현재 언급된 곳과 구별되는 다른 것을 가리키며, 場所는 장소·곳을 뜻합니다. 뒤의 へ가 이동 방향을 나타내므로 別の場所へ는 “다른 곳으로”입니다. 예: 別の部屋へ移動します。 — 다른 방으로 이동합니다. 案内されない는 案内する(안내하다)의 수동형 부정입니다. 案内される가 “안내받다/안내되다”, 案内されない가 “안내받지 않다”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접수처에서 듣는 사람을 다른 곳으로 안내하지 않는 경우를 가리킵니다. 수동형의 주체를 따로 밝히지 않아도, 안내를 받는 사람을 중심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限り는 앞의 조건을 받아 “~하는 한”, 부정형과 결합한 ~ない限り는 “~하지 않는 한”이라는 조건을 만듭니다. 따라서 案内されない限り는 “안내받지 않는 한”입니다. 雨が降らない限り、試合をします。 — 비가 오지 않는 한 경기를 합니다. そこで는 장소를 나타내는 そこ에 조사 で가 붙은 형태로, “그곳에서/그 자리에서”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そこ가 가리키는 구체적인 장소명은 고정된 문장만으로 특정되지 않으며, 앞에서 공유된 장소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で는 행동이 이루어지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待っていてください는 待つ(기다리다)의 ている 형태에 ください가 붙은 요청 표현입니다. 待っている는 기다리는 상태를 유지한다는 뜻이고, 待っていてください는 자연스럽게 “기다려 주세요” 또는 “그대로 기다리고 계세요”가 됩니다. 座っていてください。 — 앉아 계세요. 전체적으로 受付から別の場所へ案内されない限り는 “접수처에서 다른 곳으로 안내받지 않는 한”이라는 조건절입니다. 그 조건 아래에서 そこで待っていてください가 “그곳에서 기다려 주세요”라는 요청을 이루므로, 전체 뜻은 “접수처에서 다른 곳으로 안내하지 않는 한, 거기에서 기다리세요”입니다.

  8. 私は手順が分からないと不安になります。

    저는 절차를 모르면 긴장돼요.

    私は
    저는
    手順
    절차
    分からないと
    모르면
    不安になります
    불안해져요
    자세한 설명

    私は에서 私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대명사이고, は는 문장의 화제를 표시합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저는”이라는 화제 설정이 됩니다. 私는 정중한 상황에서도 쓸 수 있는 중립적인 표현이며, 僕이나 俺처럼 화자의 성격·상황에 따른 선택을 드러내는 표현과는 구별됩니다. 手順은 어떤 일을 진행하는 순서나 방법인 “절차”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예를 들어 手順を説明する는 “절차를 설명하다”입니다. 뒤의 が는 分かる와 함께 무엇을 이해하거나 알고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分からないと는 分かる의 부정형 分からない에 と가 붙은 형태입니다. 分かる는 “알다, 이해되다”라는 뜻의 동사이고, 여기서는 그 부정형이므로 “모르다, 이해하지 못하다”가 됩니다. 分からないと는 “모르면”처럼 어떤 조건에서 뒤의 결과가 일어남을 나타냅니다. と를 조건에 쓰면 앞의 일이 성립할 때 뒤의 결과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예: 分からないときは聞いてください。 — “모를 때는 물어보세요.” 不安になります는 不安(불안함)에 なる(되다)의 정중한 현재형 なります가 결합한 표현으로, “불안해져요”라는 변화를 나타냅니다. なる의 기본형은 なる이고, 정중형은 なります입니다. 不安です가 현재 상태인 “불안해요”라면 不安になります는 어떤 조건이나 계기로 “불안해져요”라는 뜻입니다. 예: 夜になると不安になります。 — “밤이 되면 불안해져요.” 전체적으로 私は가 화자를 제시하고, 手順が分からないと가 “절차를 모르면”이라는 조건을 만들며, 不安になります가 그때 생기는 변화를 말합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저는 절차를 모르면 불안해져요”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と는 단순히 두 내용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절차를 모르는 상황과 불안해지는 결과를 연결합니다.

  9. それは普通です。スタッフに一つ一つの手順を説明してもらうように頼んでもいいです。

    그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직원에게 각 단계를 설명해 달라고 부탁해도 돼요.

    それは
    그건
    普通です
    자연스러워요
    スタッフ
    직원
    一つ一つの
    각각의
    手順
    단계
    説明してもらう
    설명을 받다
    頼んでもいいです
    부탁해도 돼요
    자세한 설명

    それは는 앞에서 화제로 삼는 대상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그건’이라는 뜻입니다. それ는 화자에게서 떨어져 있거나 이미 언급된 대상을 가리키는 지시어이고, は는 그 대상을 화제로 표시합니다. 예: それは何ですか。 — 그건 무엇인가요? 普通です는 여기서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보통입니다’라는 뜻입니다. 普通는 특별하지 않거나 일반적인 상태를 나타내는 말이고, です가 정중한 서술을 만듭니다. 명사나 な형용사에 가까운 표현이므로 普通なです가 아니라 普通です라고 합니다. 예: それは普通です。 — 그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スタッフ는 ‘직원’을 뜻하는 외래어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조사 に와 함께 설명을 해 주는 사람을 나타냅니다. 일본어의 Nに Vてもらう는 ‘N이 V해 주는 것을 받다’, 자연스럽게는 ‘N에게 V해 달라고 하여 도움을 받다’라는 패턴입니다. 一つ一つの는 ‘하나하나의’, 문맥에 맞게 ‘각각의’라는 뜻입니다. 一つ一つ는 여러 대상을 한 개씩 따로 보는 표현이며, 뒤의 명사 手順을 꾸밉니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절차를 뭉뚱그리지 않고 각 절차를 하나씩 가리킵니다. 예: 一つ一つの問題を確認します。 — 문제를 하나씩 확인합니다. 手順은 어떤 일을 하는 순서나 절차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직원에게 설명을 받는 대상입니다. 앞 문맥의 手順が分からない의 手順과 같은 단어이며, 手順を説明する는 ‘절차를 설명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입니다. 예: 手順を確認してください。 — 절차를 확인해 주세요. 説明してもらう는 説明する(설명하다)의 て형 説明して와 もらう가 결합한 표현입니다. 説明してもらう는 ‘누군가가 설명해 주는 것을 받다’, 즉 ‘설명을 받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スタッフに一つ一つの手順を説明してもらう이므로 ‘직원에게 각 단계를 설명받다’가 됩니다. Vてもらう에서 に로 표시된 사람은 그 행동을 해 주는 사람입니다. 예: 先生に文法を説明してもらいました。 — 선생님에게 문법을 설명받았습니다. 頼んでもいいです는 頼む(부탁하다)의 て형 頼んで에 もいいです가 붙은 표현입니다. Vてもいいですか는 허락을 묻고, Vてもいいです는 ‘V해도 됩니다’라는 허용을 나타냅니다. 이 문장의 頼んでもいいです는 ‘부탁해도 돼요’라는 뜻이며, 頼む 자체가 ‘부탁하다’라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예: ここで待ってもいいです。 — 여기서 기다려도 돼요. 전체적으로 それは普通です。는 ‘그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라는 판단을 먼저 제시합니다. 이어서 スタッフに는 부탁을 받을 사람을, 一つ一つの手順を는 설명할 대상을, 説明してもらう는 직원에게 설명을 받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마지막의 頼んでもいいです가 그 행동을 부탁해도 된다는 허용을 더하므로, 전체 뜻은 ‘그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직원에게 각 단계를 설명해 달라고 부탁해도 돼요.’입니다.

  10. 書類を書く時間が十分に取れるように、早めに着きます。

    서류를 작성할 시간이 충분하도록 일찍 도착할게요.

    書類
    서류
    書く
    쓰다, 작성하다
    時間
    시간
    十分に
    충분히
    取れる
    확보할 수 있다
    ように
    ~하도록, ~할 수 있도록
    早めに
    조금 일찍
    着きます
    도착합니다
    자세한 설명

    書類은 여기서 작성할 ‘서류’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일본어에서 복합어의 일부로도 자주 쓰입니다. 예를 들어 書類を提出します。는 ‘서류를 제출합니다’라는 뜻입니다. 書く는 ‘쓰다, 작성하다’라는 동사입니다. 기본형이 書く이고, 정중한 현재·미래형은 書きます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書類を書く로 결합하여 ‘서류를 작성하다’가 됩니다. 예: 名前を書きます。 — ‘이름을 씁니다.’ 時間은 ‘시간’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が와 함께 書類を書く時間が를 이루어 ‘서류를 작성할 시간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時間がある는 ‘시간이 있다’, 時間がない는 ‘시간이 없다’라는 기본적인 표현입니다. 十分に는 ‘충분히’라는 부사입니다. 十分에 부사형 어미 に가 붙어, 뒤의 상태나 동작이 충분한 정도임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시간의 양이 충분하다는 뜻입니다. 예: 十分に準備します。 — ‘충분히 준비합니다.’ 取れる는 取る의 가능형으로, 기본형 取る는 ‘취하다, 확보하다’이고 取れる는 문맥에 따라 ‘확보할 수 있다’ 또는 ‘확보되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時間が十分に取れる로,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는 의미가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取れる의 주어는 이 문장에서 時間이며, 書類가 시간을 확보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 休みが取れます。 — ‘휴가를 낼 수 있습니다.’ ように는 앞의 내용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목적이나 바람직한 결과를 나타냅니다. 특히 가능 여부나 상태처럼 의지로 직접 명령하기 어려운 내용을 뒤에 둘 때 자주 쓰입니다. 여기서는 書類を書く時間が十分に取れるように가 ‘서류를 작성할 시간이 충분하도록’이라는 목적을 만듭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V-できるように、…로, ‘…할 수 있도록 …하다’입니다. 早めに는 ‘조금 일찍, 평소보다 이르게’라는 부사입니다. 단순히 이르다는 사실보다 기준 시점보다 여유 있게 앞당긴다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예: 早めに出発します。 — ‘조금 일찍 출발합니다.’ 着きます는 ‘도착합니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着く이고, 着きます는 그 정중한 비과거형입니다. 일본어의 비과거형은 현재의 습관이나 가까운 미래를 문맥에 따라 나타낼 수 있으며, 여기서는 앞으로 도착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예: 駅に着きます。 — ‘역에 도착합니다.’ 전체적으로 書類を書く時間が十分に取れるように는 ‘서류를 작성할 시간이 충분하도록’이라는 목적을 나타내고, 早めに着きます는 ‘조금 일찍 도착할게요’라는 행동을 제시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서류를 작성할 시간이 충분하도록 일찍 도착할게요’라는 뜻입니다.

  11. 時間に余裕があれば、受診もそれほど慌ただしく感じないでしょう。

    시간에 여유가 있으면 진료가 그렇게 급하게 느껴지지 않을 거예요.

    時間
    시간
    余裕
    여유
    あれば
    있으면
    受診
    진료를 받음
    それほど
    그렇게까지
    慌ただしく
    급하게
    感じない
    느끼지 않다
    でしょう
    ~일 거예요
    자세한 설명

    時間은 여기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다. 時間がある는 “시간이 있다”라는 기본 표현이고, 뒤의 に와 함께 時間に余裕がある처럼 쓰면 시간상 여유가 있음을 나타낸다. 余裕는 서두르지 않아도 될 만큼 남아 있는 여유 또는 여분이다. 時間に余裕がある는 “시간에 여유가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반대로 시간이나 공간 등이 부족할 때는 余裕がない라고 한다. あれば는 ある의 조건형으로, “있으면”이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時間に余裕があれば가 “시간에 여유가 있으면”이라는 조건을 만든다. あれば 자체는 앞의 상태가 존재한다는 조건을 나타내며, 사람이나 사물의 존재를 말하는 ある에서 나온 형태이다. 예: 時間があれば、手伝います。 — 시간이 있으면 도와드릴게요. 受診은 병원이나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는 일이다. 동사처럼 활용하는 형태가 아니라 명사이며, 受診する로 “진료를 받다”라고 말할 수 있다. 이 문장에서는 受診も가 “진료를 받는 일도”라는 뜻으로, 다른 일뿐 아니라 진료를 받는 경우에도 해당함을 나타낸다. それほど는 뒤의 부정 표현과 함께 쓰여 “그렇게까지, 그 정도로”라는 뜻을 나타낸다. それほど〜ない는 “그렇게까지 ~하지 않다”라는 유용한 패턴이다. 따라서 여기서는 서두르는 느낌이 아주 강한 정도는 아니라는 의미가 된다. 慌ただしく는 형용사 慌ただしい에서 나온 부사형이다. 慌ただしい는 일이 몰리거나 시간이 촉박해서 차분하지 못한 상태를 말하고, 慌ただしく는 “분주하게, 급하게”처럼 동작이나 느낌을 꾸민다. 예: 慌ただしく準備する。 — 분주하게 준비하다. 感じない는 동사 感じる의 부정형으로, “느끼지 않다”라는 뜻이다. 感じる는 감각이나 인상을 느끼는 동사이며, 感じない는 그 느낌이 생기지 않음을 나타낸다. 이 문장에서는 실제 진료가 객관적으로 빠른지보다, 말하는 사람이 진료를 받는 일을 얼마나 급하게 느끼는지를 표현한다. でしょう는 문장 끝에서 말하는 내용에 대한 예상이나 완곡한 판단을 나타낸다. 여기서는 “~일 것이다, ~일 거예요”에 해당하며, 단정하기보다 예상으로 말한다. 感じないでしょう가 되어 “느끼지 않을 거예요”라는 전망을 만든다. 전체적으로 時間に余裕があれば는 조건인 “시간에 여유가 있으면”을 만들고, 受診も는 그 조건에서 진료를 받는 일도 포함함을 나타낸다. それほど慌ただしく感じない는 “그렇게까지 급하게 느끼지 않다”라는 내용이며, 마지막 でしょう가 이를 예상으로 완화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시간에 여유가 있으면, 진료를 받는 일도 그렇게 급하게 느껴지지는 않을 거예요”라는 뜻이다.

문법 포인트

〜ない限り

案内されない限り

안나이사레나이 카기리

안내받지 않는 한

어떤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계속 같은 상태가 유지됨을 나타냅니다.

〜ば

時間に余裕があれば

지칸니 요유우가 아레바

시간에 여유가 있으면

조건을 나타내며, 앞부분의 상황이 성립할 때 뒤의 결과가 일어남을 표현합니다.

일본어 어휘

クリニック 명사
쿠리닉쿠 클리닉
なおさら 부사
나오사라 더욱, 더 말할 것도 없이
まず 부사
마즈 먼저
看護師さん 명사
칸고시상 간호사님
記入する 동사
키뉴우스루 기입하다, 작성하다
見せてください 구
미세테 쿠다사이 보여 주세요
受付 명사
우케츠케 접수처, 접수
初めての受診 구
하지메테노 쥬신 첫 진료
必要 명사
히츠요오 필요함, 필요
保険証 명사
호켄쇼오 보험증
予約 명사
요야쿠 예약
用紙 명사
요오시 용지, 서식

퀴즈

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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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님

정답 보기看護師さん

클리닉

정답 보기クリニッ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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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입하다, 작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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