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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잘못 배달된 소포에 정중하게 대응하기를 통해 일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私の部屋宛ての荷物が、お宅のドアの前に置かれていました。
와타시노 헤야아테노 니모츠가, 오타쿠노 도아노 마에니 오카레테 이마시타. 제 집으로 온 소포가 댁 문 앞에 놓여 있었어요.それに気づいて、ドアのそばに置いておきました。
소레니 키즈이테, 도아노 소바니 오이테 오키마시타. 제가 그걸 발견하고 제 문 옆에 보관해 두었어요.私は、なくなっていないといいと思っていました。
와타시와, 나쿠낫테 이나이토 이이토 오못테 이마시타. 저는 없어지지 않았기를 바라고 있었어요.たぶん、ラベルの取り違えがあっただけです。
타분, 라베루노 토리치가에가 앗타 다케데스. 아마 라벨이 잘못 붙은 것뿐일 거예요.数分後に寄って、受け取れます。
스우훈고니 욧테, 우케토레마스. 제가 몇 분 뒤에 들러서 가져갈 수 있어요.あなたにとってそのほうが楽なら、私が持っていきます。
아나타니 톳테 소노 호오가 라쿠나라, 와타시가 못테 이키마스. 그게 더 편하시면 제가 가져다드릴게요.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でも、私はもう近くにいます。
아리가토오 고자이마스. 데모, 와타시와 모오 치카쿠니 이마스. 감사하지만 저는 이미 근처에 있어요.あなたが来るまで、私のドアのそばに置いておきます。
아나타가 쿠루마데, 와타시노 도아노 소바니 오이테 오키마스. 당신이 오실 때까지 제 문 옆에 두고 있을게요.문장 설명
私の部屋宛ての荷物が、お宅のドアの前に置かれていました。
제 집으로 온 소포가 댁 문 앞에 놓여 있었어요.
- 私の
- 내
- 部屋
- 방
- 宛ての
- ~앞으로 온
- 荷物
- 짐, 소포
- お宅
- 댁
- ドア
- 문, 도어
- 前
- 앞
- 置かれていました
- 놓여 있었어요
자세한 설명
私の는 私(나)의 소유나 관련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私는 1인칭 대명사이며 그 자체가 항상 공손한 말인 것은 아니고, 상황에 따라 중립적이거나 격식 있는 자기 지칭으로 쓰입니다. の는 앞말과 뒤의 명사를 연결해 “~의”라는 관계를 만듭니다. 예: 私の本은 “내 책”입니다. 部屋는 “방”입니다. 여기서는 私の部屋로 묶여 “내 방”이 됩니다. 일본어에서는 소유자와 명사를 AのB 순서로 연결합니다. 宛ての는 어떤 사람이나 장소를 수신처로 삼는다는 뜻의 표현입니다. 따라서 私の部屋宛ての는 “내 방 앞으로 온”, 즉 “내 방을 수신처로 한”이라는 뜻입니다. 宛て는 명사 뒤에 붙어 A宛ての荷物(A 앞으로 온 짐)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荷物는 운반되거나 배달되는 “짐, 물건”을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한국어 번역에 맞게 배달된 “소포”를 가리키지만, 이 일본어 단어 자체가 항상 소포만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荷物を送る는 “짐을 보내다”입니다. お宅の에서 お宅는 상대방의 집이나 거처를 공손하게 가리키는 말입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댁의”라는 뜻입니다. の가 뒤의 ドア와 연결되어 お宅のドア(댁의 문)가 됩니다. ドア는 “문, 도어”입니다. 외래어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お宅のドア라는 명사구의 중심 명사입니다. 前는 “앞”입니다. ドアの前은 “문의 앞, 문 앞”이라는 위치 표현입니다. 일본어에서는 위치를 나타내는 명사 뒤에 に를 붙여 ドアの前に(문 앞에)처럼 씁니다. 置かれていました는 어떤 것이 놓인 상태였음을 나타냅니다. 기본 동사 置く(놓다)의 수동형 置かれる(놓이다)에 ている와 과거 공손형이 결합한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누가 놓았는지를 말하기보다, 그 물건이 문 앞에 놓여 있던 상태에 초점이 있습니다. 置いていました는 능동형으로, 문맥에 따라 누군가가 무엇인가를 놓아 두고 있었거나 놓아 둔 상태였다는 뜻이 될 수 있으므로 置かれていました와 구별해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私の部屋宛ての荷物が는 “내 방 앞으로 온 소포가”, お宅のドアの前に는 “댁 문 앞에”, 置かれていました는 “놓여 있었어요”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제 집으로 온 소포가 댁 문 앞에 놓여 있었어요”라는 뜻입니다. 일본어의 私の部屋는 직역하면 “내 방”이므로, 실제 수신처를 자연스럽게 옮긴 한국어 번역에서는 문맥에 맞게 “제 집”으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それに気づいて、ドアのそばに置いておきました。
제가 그걸 발견하고 제 문 옆에 보관해 두었어요.
- それ
- 그것
- 気づいて
- 알아차리고
- ドア
- 문
- そば
- 곁
- 置いておきました
- 두어 두었어요
자세한 설명
それ는 앞 문맥의 소포를 가리키는 지시대명사로, 여기서는 ‘그것’이라는 뜻입니다. 지시대명사 자체가 가리키는 대상의 문법적 역할을 표시하는 것은 아니며, 여기서는 뒤의 に와 결합한 それに가 気づく의 대상이 됩니다. 気づいて는 동사 気づく의 て형입니다. Nに気づく는 ‘N을 알아차리다, N을 깨닫다’라는 패턴이며, 여기서는 소포가 놓여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다는 뜻입니다. て형은 뒤의 행동과 연결되어 それに気づいて를 ‘그것을 알아차리고’ 또는 ‘그것을 알아차린 뒤’로 만듭니다. 예: 間違いに気づいて、直しました。 — ‘실수를 알아차리고 고쳤어요.’ ドア는 ‘문’이라는 명사입니다. 외래어이므로 이 형태 자체가 문장 안에서 명사로 쓰입니다. そば는 어떤 대상의 가까운 곳이나 곁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ドアのそば에서 の는 ドア와 そば를 연결하여 ‘문의 곁’을 만듭니다. そば는 반드시 문 바로 앞이라는 뜻은 아니며, 가까운 위치 전반을 나타냅니다. 예: 駅のそばに店があります。 — ‘역 근처에 가게가 있어요.’ 置いておきました는 置く(놓다, 두다)의 て형 置いて에 보조동사 おく가 이어진 표현의 정중한 과거형입니다. Vておく는 어떤 행동을 미리 해 두거나, 그 결과가 유지되도록 해 둔다는 뜻을 더합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무언가를 문 곁에 놓아 두었다는 의미입니다. 끝의 ました가 이 표현을 정중한 과거로 만듭니다. 예: 必要な書類を机の上に置いておきます。 — ‘필요한 서류를 책상 위에 놓아 둘게요.’ 전체적으로 それに気づいて가 ‘그것을 알아차리고’, ドアのそばに가 ‘문 곁에’, 置いておきました가 ‘놓아 두었어요’를 구성합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의 의미에 맞게 ‘그것을 알아차리고 제 문 옆에 놓아 두었어요’가 되며, 행동 주체는 번역에 제시된 화자 ‘저’입니다. 일본어의 ドア 자체에는 소유자가 표시되지 않지만, 고정된 번역에서는 해당 문을 ‘제 문’으로 해석합니다.
私は、なくなっていないといいと思っていました。
저는 없어지지 않았기를 바라고 있었어요.
- 私は
- 저는
- なくなっていない
- 없어지지 않은 상태이다
- といい
- ~이면 좋겠다
- と思っていました
- ~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자세한 설명
私は에서 私는 ‘저’를 뜻하는 1인칭 대명사이고, は는 문장의 화제를 표시합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화자가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을 제시합니다. は는 주어라는 뜻과 항상 같은 것은 아니며, 문장의 화제를 나타내는 역할을 합니다. なくなっていない는 이 문맥에서 ‘없어지지 않은 상태이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 なくなる는 어떤 것이 없어지거나 사라지는 변화를 나타내고, 부정형은 なくならない입니다. 여기에 ている가 결합한 なくなっている는 ‘없어진 상태이다’가 되며, 그것을 다시 부정한 なくなっていない는 ‘없어진 상태가 아니다’, 즉 ‘없어지지 않았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예: 鍵がなくなっていない。 — 열쇠가 없어지지 않았다. といい는 앞의 내용이 실현되기를 바라는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なくなっていないといい이므로 ‘없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만듭니다. と는 앞의 절을 인용하듯 연결하고, いい는 기본형 いい가 이 표현에서 ‘좋다’를 뜻합니다. 예: 明日、晴れるといい。 — 내일 맑으면 좋겠다. と思っていました는 と로 생각의 내용을 표시하고, 思う의 ている형 과거인 思っていました를 사용한 형태입니다. 思う는 ‘생각하다’이고, 여기서는 과거의 시점에 그런 생각이나 바람을 가지고 있었음을 나타내므로 ‘~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가 됩니다. 앞의 なくなっていないといい와 결합하면 단순히 ‘좋다고 생각했다’라기보다 ‘없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곧 ‘없어지지 않았기를 바라고 있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예: 彼が元気だといいと思っていました。 — 그가 건강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私は가 바람을 가진 사람을 화제로 제시하고, なくなっていないといい가 ‘없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의 내용을 만들며, と思っていました가 그 바람을 과거에 품고 있었음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저는 없어지지 않았기를 바라고 있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たぶん、ラベルの取り違えがあっただけです。
아마 라벨이 잘못 붙은 것뿐일 거예요.
- たぶん
- 아마
- ラベル
- 라벨
- 取り違え
- 혼동, 잘못 뒤바꿈
- あった
- 있었다, 발생했다
- だけです
- ~뿐입니다
자세한 설명
たぶん은 확실하지 않은 판단을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아마”라는 뜻입니다. きっと보다 확신이 약한 추측에 쓰입니다. ラベル은 “라벨”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ラベルの取り違え처럼 の를 사용하면 뒤의 명사인 取り違え를 앞의 명사 ラベル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取り違え는 取り違える에서 온 명사로, 둘 이상을 잘못 구별하거나 서로 잘못 바꾸어 이해하는 일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라벨을 서로 잘못 붙인 혼동을 가리킵니다. 名前の取り違え는 “이름을 잘못 구별하거나 뒤바꾼 일”이라는 예입니다. ラベルの取り違えがあった에서 が는 있었던 일을 표시합니다. あった는 ある의 과거형이며, 사물뿐 아니라 사건이나 문제가 있었음을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라벨을 잘못 붙인 일이 있었다”라는 뜻입니다. 예: 問題があった。 — 문제가 있었다. だけです는 だけ(오직 ~, ~뿐)와 です가 결합한 표현입니다. 앞에서 말한 일이 그 전부라는 범위를 나타냅니다. ラベルの取り違えがあっただけです는 “라벨을 잘못 붙인 일뿐입니다”라는 뜻입니다. だけ는 수량뿐 아니라 사건이나 상황의 범위를 제한할 때도 쓸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たぶん이 추측을 나타내고, ラベルの取り違え가 문제의 내용을 나타냅니다. があった는 그런 일이 있었음을 말하고, だけです는 그 일 외에는 없었다고 한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아마 라벨이 잘못 붙은 것뿐일 거예요”라는 의미입니다. 정중한 일상 설명에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数分後に寄って、受け取れます。
제가 몇 분 뒤에 들러서 가져갈 수 있어요.
- 数分後に
- 몇 분 후에
- 寄って
- 들러서
- 受け取れます
- 받을 수 있어요
자세한 설명
数分後に는 数分(몇 분)과 後(뒤, 후)에 시간·시점을 나타내는 に가 결합한 표현입니다. 数分은 정확한 수를 밝히지 않는 ‘몇 분’이라는 뜻이므로, 여기서는 ‘몇 분 뒤에’로 이해합니다. 예: 三日後に会います。 — 3일 후에 만나요. 寄って는 동사 寄る(들르다)의 て형입니다. 여기서는 목적지에 잠깐 들른 뒤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는 의미이며, て형이 뒤의 행동과 연결합니다. 寄る는 ‘가까이 가다’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번역과 맥락에 맞게 ‘들르다’입니다. 예: 仕事の帰りに店に寄って、パンを買います。 — 퇴근길에 가게에 들러서 빵을 삽니다. 受け取れます는 受け取る(받다, 건네받다)의 가능형 受け取れる에 정중한 현재형 어미 ます가 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받을 수 있어요’ 또는 상황에 맞게 ‘가져갈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가능형은 어떤 행동을 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예: 荷物を受け取れます。 — 짐을 받을 수 있어요. 受け取る는 단순히 가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건네는 물건을 받는다는 의미가 중심입니다. 전체적으로 数分後に가 행동의 시점을 나타내고, 寄って가 ‘들른 뒤’라는 연결을 만들며, 受け取れます가 그 사람이 할 수 있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이 발화는 ‘제가 몇 분 뒤에 들러서 가져갈 수 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주어는 일본어에서 생략되어 있지만, 고정된 번역에 따라 말하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あなたにとってそのほうが楽なら、私が持っていきます。
그게 더 편하시면 제가 가져다드릴게요.
- あなたにとって
- 당신에게는
- そのほうが
- 그 편이
- 楽
- 편함
- なら
- —라면
- 私が
- 제가
- 持っていきます
- 가져다드릴게요
자세한 설명
あなたにとって는 ‘당신의 입장에서는’이라는 뜻으로, 어떤 상태가 누구에게 그러한지를 나타냅니다. にとって는 사람이나 집단의 관점·판단 기준을 표시하는 표현입니다. 예: 学生にとって大切です。→ 학생에게 중요합니다. そのほうが는 앞에서 가능한 방법이나 상태를 가리켜 ‘그 편이’라고 말하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その이 실제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이 문장만으로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지만, 고정된 번역에서는 상대방에게 더 편한 방법을 뜻합니다. ほう는 여러 선택지 중 한쪽·한 방법을 가리킬 때 자주 쓰입니다. 楽은 여기서 ‘편하다, 수고가 덜하다’라는 뜻의 な형용사입니다. 문장 끝이나 조건 표현 앞에서는 보통 楽だ, 楽なら처럼 쓰이며, 뒤의 なら와 결합한 이 문장에서는 ‘편하다면’이 됩니다. 신체적으로 편안하다는 뜻뿐 아니라 어떤 선택이나 절차가 수월하다는 뜻에도 쓸 수 있습니다. 예: 電車のほうが楽です。→ 전철을 타는 편이 더 편합니다. なら는 앞의 상태를 조건으로 삼아 ‘~라면’이라고 하는 형식입니다. 여기서는 楽한 상태를 조건으로 하여 뒤의 제안을 연결합니다. 명사나 な형용사 뒤에서는 なら가 바로 올 수 있습니다. 예: それが必要なら、使ってください。→ 그것이 필요하다면 사용하세요. 私が는 ‘제가’라는 주어를 나타냅니다. 조사 が는 여러 사람이나 가능성 가운데 누가 그 행동을 할지를 드러내는 데 쓰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뒤의 행동을 제가 맡겠다는 뜻을 만듭니다. 私 자체는 화자를 가리키며, が가 그 역할을 표시합니다. 持っていきます는 동사 持つ ‘들다, 가지다’의 て형 持って와 いく ‘가다’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持っていく는 물건을 들고 어떤 곳을 향해 가져가다라는 뜻이며,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가져다주겠다는 의미로 번역됩니다. ます는 공손한 비과거형으로, 문맥에 따라 현재의 습관뿐 아니라 앞으로 할 행동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私が資料を持っていきます。→ 제가 자료를 가져가겠습니다. 전체적으로 あなたにとって가 판단의 기준을 ‘당신에게’로 정하고, そのほうが楽なら가 ‘그 편이 더 편하다면’이라는 조건을 만듭니다. 이어서 私が가 행동의 담당자를 제시하고 持っていきます가 ‘제가 가져다드리겠습니다’라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게 당신에게 더 편하다면, 제가 가져다드릴게요’라는 뜻입니다.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でも、私はもう近くにいます。
감사하지만 저는 이미 근처에 있어요.
-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감사합니다
- でも
- 하지만
- 私
- 저
- もう
- 이미
- 近く
- 근처
- にいます
- ~에 있어요
자세한 설명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는 여기서 상대의 제안이나 도움에 대한 정중한 “감사합니다”라는 고정 표현입니다. 더 편한 말투로는 ありがとう를 쓸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가 공손한 현재 표현입니다. 예: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감사합니다.” でも는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을 대조하는 연결 표현으로, 여기서는 “하지만/그렇지만”의 뜻입니다. 예: 行きたいです。でも、今日は忙しいです。 — “가고 싶어요. 하지만 오늘은 바빠요.” 私는 화자를 가리키는 1인칭 대명사로, 이 문장에서는 번역에 맞게 “저”입니다. 일본어의 私 자체가 화자의 성별이나 수를 표시하지는 않습니다. 공손하거나 중립적인 상황에서 널리 쓰이며, 문맥에 따라 말투 선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もう는 기준 시점보다 일이 이미 이루어졌거나 상태가 이미 성립했음을 나타내는 시간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이미”라는 뜻으로, 화자가 가까운 곳에 있는 상태가 벌써 성립했음을 보여 줍니다. 예: もう帰ります。 — “이제/벌써 돌아갈게요.” 近く는 여기서 “가까운 곳, 근처”를 뜻하는 장소 표현입니다. 近い(가깝다)와 관련된 형태이지만, 관찰된 近く는 に와 함께 위치를 나타내는 말로 쓰였습니다. 近くに는 “근처에”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駅の近くに店があります。 — “역 근처에 가게가 있어요.” にいます는 장소를 나타내는 に와 いる의 공손한 형태 います가 결합한 표현입니다. いる는 사람이나 동물처럼 살아 있는 존재가 어떤 장소에 있음을 말할 때 쓰며, います는 그 정중한 비과거형입니다. 여기서는 私인 화자가 근처에 있다는 뜻입니다. 사물의 존재를 말할 때는 보통 ある를 사용합니다. 예: 私は家にいます。 — “저는 집에 있어요.” 전체적으로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가 먼저 감사를 나타내고, でも가 그 내용과 뒤의 사실을 대조합니다. 이어서 私は가 화자를 주제로 제시하고, もう近くにいます가 “이미 근처에 있다”는 상태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고정된 의미는 “감사하지만 저는 이미 근처에 있어요.”입니다.
あなたが来るまで、私のドアのそばに置いておきます。
당신이 오실 때까지 제 문 옆에 두고 있을게요.
- あなた
- 당신
- 来る
- 오다
- まで
- ~까지
- 私
- 저
- ドア
- 문
- そば
- 곁, 옆
- 置いておきます
- 두고 있을게요
자세한 설명
あなた는 여기서 문장 속 행동의 주체인 ‘당신’을 가리키는 대명사입니다. 뒤의 が와 함께 あなたが가 되어 ‘당신이 …하다’라는 절을 만듭니다. 일본어의 あなた는 상황에 따라 직접 이름을 부르는 것보다 거리감 있게 들릴 수 있으므로, 실제 대화에서는 이름이나 호칭이 더 자연스러운 경우도 있습니다. 来る는 ‘오다’라는 기본형입니다. 여기서는 あなたが来る처럼 주어가 분명한 절 안에 있으며, まで 앞에 놓여 ‘당신이 올 때까지’라는 기준 시점을 만듭니다. 来る는 사전형이지만 이 문맥에서는 현재·미래의 시점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友達が来るまで待ちます。 — 친구가 올 때까지 기다립니다. まで는 시간이나 장소의 끝점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시간의 끝점인 ‘~까지’입니다. 따라서 あなたが来るまで는 ‘당신이 올 때까지’가 됩니다. 시간 표현 뒤의 まで는 그 시점까지 어떤 상태나 행동이 이어짐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私는 ‘저/나’를 뜻하는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の와 함께 私の가 되어 화자와 관련된 대상을 수식합니다. 한국어의 ‘내’에 가까운 관계를 만들지만, 실제로 무엇이 화자에게 속하거나 관련되는지는 뒤의 명사가 결정합니다. ドア는 외래어 명사로 ‘문’입니다. 私のドア는 이 문장에서 ‘내 문’ 또는 ‘제가 사용하는 문’이라는 뜻입니다. 일본어에서는 외래어를 가타카나로 적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 단어의 표기 자체도 함께 익히면 좋습니다. そば는 어떤 대상의 가까운 위치인 ‘곁, 옆’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ドアのそば는 の로 연결되어 ‘문의 곁/문 옆’이 됩니다. そば는 반드시 물리적으로 바로 붙어 있다는 뜻은 아니며, 기준이 되는 대상 가까이를 나타냅니다. 예: 駅のそばに店があります。 — 역 근처에 가게가 있습니다. 置いておきます는 置く(두다, 놓다)의 て형 置いて와 おく가 결합한 표현에 정중한 ます가 붙은 형태입니다. 置いておく는 무엇을 어떤 곳에 미리 두고 그 상태를 유지한다는 뜻이며, 여기서는 ‘두고 있을게요/두어 둘게요’라는 의미입니다. 관찰된 정중형은 置いておきます이고, 기본형 연결은 置いておく입니다. 예: ここに置いておきます。 — 여기에 두어 둘게요. 전체적으로 あなたが来るまで가 ‘당신이 올 때까지’라는 시간 범위를 만들고, 私のドアのそばに가 ‘내 문 옆에’라는 위치를 나타냅니다. 여기에 置いておきます가 결합하여 ‘당신이 올 때까지, 내 문 옆에 그것을 두고 있을게요’라는 뜻이 됩니다. 목적어는 일본어에서 문맥상 생략되어 있으며, 이 문장만으로 그 물건이 무엇인지는 특정되지 않습니다. 置いておきます의 정중한 말투가 전체 문장을 공손하게 만듭니다.
문법 포인트
〜ておく
ドアのそばに置いておきました。
도아노 소바니 오이테 오키마시타.문 옆에 두어 두었습니다.
나중을 위해 어떤 행동을 미리 해 두는 표현입니다.
〜れていました
荷物はドアのそばに置かれていました。
니모츠와 도아노 소바니 오카레테 이마시타.짐은 문 옆에 놓여 있었습니다.
행위의 대상을 주어로 하여 ‘~되어 있었다’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일본어 어휘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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気づいて없어지다, 사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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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くなっていない방 앞으로 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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部屋宛て두다, 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