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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만족도 점수를 넘어선 워크숍 평가를 통해 일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ワークショップの後は、満足度の点数だけでは不十分です。
와아쿠숍푸노 아토와, 만조쿠도노 텐스우 다케데와 후주우분데스. 워크숍이 끝난 뒤에는 만족도 점수만으로는 부족합니다.参加者が後でその方法を実践しているかどうかを測るべきです。
산카샤가 아토데 소노 호오호오오 짓센시테이루카 도오카오 하카루 베키데스. 참가자들이 나중에 그 방법을 적용하는지 측정해야 합니다.実際の活用は測定しにくいですが、そのほうが重要です。
짓사이노 카츠요오와 소쿠테이시니쿠이데스가, 소노 호오가 주우요오데스. 실제 적용은 측정하기 더 어렵지만, 더 중요합니다.実施後に短い振り返りメモを書いてもらうことができます。
짓시고니 미지카이 후리카에리 메모오 카이테 모라우 코토가 데키마스. 실행 후에 짧은 성찰 메모를 작성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それなら、何が変わり、何がまだ難しかったのかが分かります。
소레나라, 나니가 카와리, 나니가 마다 무즈카시캇타노카가 와카리마스. 그러면 무엇이 달라졌고 무엇이 여전히 어려웠는지 알 수 있습니다.また、次のセッションを改善するための材料も私たちに与えてくれます。
마타, 츠기노 셋숀오 카이젠스루 타메노 자이료오모 와타시타치니 아타에테 쿠레마스. 또한 다음 세션을 개선할 자료를 우리에게도 제공합니다.正直に回答できる程度に、フォームは短くしておきましょう。
쇼오지키니 카이토오 데키루 테이도니, 포오무와 미지카쿠 시테 오키마쇼오. 솔직하게 작성할 수 있을 만큼 양식을 짧게 유지합시다.評価が多すぎると、回答が雑になりがちです。
효오카가 오오스기루토, 카이토오가 자츠니 나리가치데스. 평가가 너무 많으면 부주의한 답변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문장 설명
ワークショップの後は、満足度の点数だけでは不十分です。
워크숍이 끝난 뒤에는 만족도 점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 ワークショップ
- 워크숍
- の後は
- ~한 뒤에는
- 満足度
- 만족도
- 点数
- 점수
- だけでは
- ~만으로는
- 不十分です
- 충분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설명
ワークショップ는 여기서 ‘워크숍’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일본어에서는 외래어도 보통 명사처럼 조사와 결합합니다. 예: ワークショップに参加する는 ‘워크숍에 참가하다’입니다. の後は에서 後(あと)는 ‘뒤, 후’라는 명사이고, の는 앞의 명사와 연결합니다. 따라서 ワークショップの後는 ‘워크숍의 후’, 자연스럽게 ‘워크숍이 끝난 뒤’라는 뜻입니다. 끝의 は는 이 시간대를 화제로 제시하며, 문맥에 따라 ‘그 뒤에는’처럼 대비하는 느낌도 낼 수 있습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명사の後(…한 뒤)입니다. 예: 授業の後に話します。는 ‘수업이 끝난 뒤에 이야기합니다’입니다. 満足度는 ‘만족도’입니다. 満足는 ‘만족’, 度는 정도나 수준을 나타내므로, 이 단어 전체가 사람이나 집단의 만족 수준을 가리킵니다. 満足する(만족하다)와 관련되지만, 여기의 満足度는 행동이 아니라 측정되는 정도를 나타내는 명사입니다. 点数는 ‘점수’입니다. 시험이나 평가에서 얻은 수치라는 뜻으로 자주 쓰입니다. 点만으로도 점수나 점수를 세는 단위를 나타낼 수 있지만, 点数는 결과로서의 점수라는 의미가 더 분명합니다. 예: 点数を確認する。는 ‘점수를 확인하다’입니다. だけでは는 だけ(…만)와 で+は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만으로는’이라는 뜻으로, 뒤의 판단이 그 하나만으로는 성립하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だけ 자체가 고정된 숫자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이 문장에서는 ‘만족도 점수만’이라는 제한을 만듭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명사だけでは不十分です(명사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입니다. 不十分です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불충분합니다’라는 정중한 서술입니다. 기본형은 不十分だ이며, 不十分은 ‘충분하지 않은’ 상태를 나타내는 な형용사적 표현입니다. です가 붙어 정중한 현재 서술이 됩니다. 반대쪽 표현으로는 十分です(충분합니다)가 있습니다. 예: この説明だけでは不十分です。는 ‘이 설명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입니다. 전체적으로 ワークショップの後は(워크숍이 끝난 뒤에는) 満足度の点数だけでは(만족도 점수만으로는) 不十分です(충분하지 않습니다)가 결합하여, ‘워크숍이 끝난 뒤에는 만족도 점수만으로는 부족합니다’라는 뜻이 됩니다. 즉, 이 발화는 워크숍 후의 평가에서 만족도 점수 하나만으로는 충분한 판단을 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参加者が後でその方法を実践しているかどうかを測るべきです。
참가자들이 나중에 그 방법을 적용하는지 측정해야 합니다.
- 参加者
- 참가자
- 後で
- 나중에
- その
- 그
- 方法
- 방법
- 実践している
- 적용하고 있다
- かどうか
- ~는지 여부
- 測る
- 측정하다
- べきです
- ~해야 합니다
자세한 설명
参加者는 이 문장에서 ‘참가자들’을 뜻합니다. 일본어 명사는 보통 형태 자체로 단수와 복수를 구별하지 않으므로, 복수라는 해석은 여기의 번역과 문맥에서 뒷받침됩니다. 예: 参加者が集まる。 — 참가자들이 모인다. 後で는 ‘나중에, 뒤에’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어떤 일이 현재보다 뒤에 일어남을 나타냅니다. 예: 後で確認します。 — 나중에 확인하겠습니다. その는 뒤의 方法을 꾸미며 ‘그’라는 뜻의 지시어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이미 맥락에 있는 특정 방법을 가리킵니다. その는 뒤에 오는 명사 앞에 놓이는 형태이며, 여기서는 方法과 함께 ‘그 방법’을 만듭니다. 方法은 ‘방법’입니다. その方法처럼 지시어와 결합해 특정 방법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예: この方法を使います。 — 이 방법을 사용합니다. 実践している는 実践する(실천하다, 적용하다)의 형태입니다. している는 동작이 진행 중이거나 그 결과가 지속되는 상태를 나타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참가자들이 그 방법을 실제로 적용하고 있는지를 말합니다. 예: 学んだことを実践している。 — 배운 것을 실천하고 있다. かどうか는 앞의 절을 ‘~하는지 여부’라는 간접적인 예·아니오 내용으로 만듭니다. 따라서 実践しているかどうか는 ‘적용하고 있는지 여부’입니다. 질문을 독립적으로 묻는 か와 달리, 이 표현은 뒤의 동사 내용이 판단하거나 확인하는 대상이 되게 합니다. 예: 彼が来るかどうか分かりません。 — 그가 오는지 여부를 모르겠습니다. 測る는 ‘측정하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방법의 적용 여부를 측정하는 행위를 나타냅니다. 사전형 測る가 그대로 쓰인 것은 뒤의 べきです 앞에서 기본형이 오기 때문입니다. 예: 効果を測る。 — 효과를 측정하다. べきです는 앞의 기본형 동사와 결합해 ‘~해야 합니다’라는 당위나 강한 권고를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測るべきです이므로 ‘측정해야 합니다’입니다. べきだ가 기본적인 표현이고 です가 공손한 말투를 더합니다. 예: 結果を確認すべきです。 —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参加者が가 판단의 주체인 참가자들을 나타내고, 後で가 시점을 ‘나중에’로 정합니다. その方法を実践しているかどうか는 측정할 대상인 ‘그 방법을 적용하고 있는지 여부’를 이루며, 測るべきです가 그것을 측정해야 한다는 판단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참가자들이 나중에 그 방법을 적용하는지 측정해야 합니다’라는 뜻입니다.
実際の活用は測定しにくいですが、そのほうが重要です。
실제 적용은 측정하기 더 어렵지만, 더 중요합니다.
- 実際の
- 실제의
- 活用
- 활용
- 測定しにくい
- 측정하기 어렵다
- そのほう
- 그쪽, 그 편
- 重要
- 중요하다
자세한 설명
実際の는 뒤의 명사를 꾸며 ‘실제의, 실제적인’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여기서는 活用과 결합한 実際の活用으로, 실제로 적용하거나 활용하는 일을 가리킵니다. 実際는 の와 함께 명사를 수식할 수 있습니다. 活用은 여기서 방법이나 지식을 실제로 적용하고 활용하는 것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문맥에 따라 ‘활용’ 또는 ‘적용’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知識を活用する는 ‘지식을 활용하다’라는 예입니다. 活用 뒤에 する를 붙인 活用する는 ‘활용하다, 적용하다’라는 동사입니다. 測定しにくい는 ‘측정하기 어렵다’입니다. 測定する의 ます형 어간 測定し에 にくい를 붙인 형태로, 그 행동을 실행하기 어려움을 나타냅니다. 보통 절대적인 불가능보다는 실행의 어려움을 말합니다. この数字は読み取りにくい는 ‘이 숫자는 읽기 어렵다’라는 예입니다. そのほう는 문맥에서 비교되는 선택지나 방향 중 ‘그쪽, 그 편’을 가리킵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실제 적용 쪽을 가리키며, そのほうが重要です는 그쪽이 더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ほう는 비교할 때 ‘쪽, 편’이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Aのほうが重要です는 ‘A 쪽이 더 중요합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重要는 중요하다는 성질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여기서는 です와 함께 서술어를 이루며, そのほうが重要です에서 비교되는 대상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명사를 꾸밀 때는 重要な方法처럼 な를 사용합니다. ですが는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을 대조적으로 연결하는 정중한 표현입니다. 実際の活用は測定しにくい는 실제 적용을 측정하기 어렵다는 뜻이고, そのほうが重要です는 그 적용 쪽이 더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실제 적용은 측정하기 더 어렵지만, 더 중요합니다’라는 의미입니다.
実施後に短い振り返りメモを書いてもらうことができます。
실행 후에 짧은 성찰 메모를 작성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 実施後に
- 실행 후에
- 短い
- 짧은
- 振り返り
- 성찰
- メモ
- 메모
- 書いてもらう
- 작성해 달라고 하다
- ことができます
-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
実施後に는 ‘실시한 후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実施는 실시·시행, 後는 뒤/후이며, に가 그 시점을 나타냅니다. 実施後に確認します。는 ‘실시한 후에 확인합니다’라는 뜻입니다. 短い는 여기서 메모의 길이가 짧다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도 短い이고, 명사 앞에서는 그대로 短いメモ처럼 씁니다. 반대 의미의 유용한 형태는 長い(긴)입니다. 예를 들어 短い説明を書きます。는 ‘짧은 설명을 씁니다’입니다. 振り返り는 지나간 활동이나 경험을 돌아보는 일·검토를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メモ를 꾸며 ‘성찰 메모’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동사 기본형 振り返る(돌아보다, 되돌아보며 검토하다)의 명사적으로 쓰인 형태입니다. 振り返りを行います。는 ‘성찰을 실시합니다’라는 뜻입니다. メモ는 메모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앞의 短い와 결합한 短い振り返りメモ는 ‘짧은 성찰 메모’가 됩니다. 일본어에서는 외래어 명사도 이처럼 다른 명사와 결합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書いてもらう는 ‘(상대방에게) 써 달라고 하다’ 또는 ‘상대방이 쓰도록 부탁하다’라는 표현입니다. 書く의 て형 書いて에 もらう가 붙은 형태입니다. 〜てもらう는 다른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게 하고, 그 행동을 화자 쪽에서 도움이나 이익으로 받는 관점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名前を書いてもらいます。는 ‘이름을 써 달라고 합니다’입니다. 이 형태 자체가 이미 ‘쓰는’ 행동을 포함하므로, 여기서 書く와 もらう를 별도의 두 행동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ことができます는 앞의 내용을 할 수 있음, 또는 그렇게 하는 것이 가능함을 나타냅니다. 동작이나 상황을 こと로 명사처럼 만든 뒤 できる를 사용한 구조이며, 공손형이 できます입니다. 따라서 書いてもらうことができます는 ‘써 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가 됩니다. 단순한 능력뿐 아니라 해당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가능성도 문맥에 따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実施後に가 시점을, 短い振り返りメモ가 부탁할 결과물을, 書いてもらう가 다른 사람에게 작성해 달라고 하는 행위를, ことができます가 그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실행 후에 짧은 성찰 메모를 작성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라는 의미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시간 표현 + 명사 + 동사의 て형てもらうことができます이며, 예를 들어 終了後に報告してもらうことができます。는 ‘종료 후에 보고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입니다.
それなら、何が変わり、何がまだ難しかったのかが分かります。
그러면 무엇이 달라졌고 무엇이 여전히 어려웠는지 알 수 있습니다.
- それなら
- 그러면
- 何が
- 무엇이
- 変わり
- 달라지고
- まだ
- 여전히
- 難しかった
- 어려웠다
- のか
- …인지
- 分かります
- 알 수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
それなら은 앞에서 제시된 조건이나 내용을 받아 “그러면/그렇다면”이라고 이어 가는 표현입니다. それ는 여기서 이미 언급된 상황을 가리키고, なら가 그 상황을 전제로 삼습니다. 예: それなら、始めましょう。 — “그렇다면 시작합시다.” 何が는 “무엇이”라는 의문 표현이며, が가 그 의문 대상이 문장의 주어임을 표시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何が変わり와 뒤의 何がまだ難しかった에서 각각 무엇이 그런 상태였는지를 묻습니다. 何는 사람을 물을 때의 誰와 다릅니다. 예: 何が必要ですか。 — “무엇이 필요합니까?” 変わり는 동사 変わる(변하다, 달라지다)의 연결형입니다. 여기서는 문장을 끝내지 않고 뒤의 내용과 연결하여 “달라지고”라는 뜻을 냅니다. 変わる는 어떤 대상이 다른 상태가 되는 것을 나타내는 자동사이고, 다른 대상을 바꾼다는 뜻에는 보통 変える를 씁니다. 예: 計画が変わりました。 — “계획이 바뀌었습니다.” まだ는 기준 시점까지 상태가 계속됨을 나타내는 “여전히/아직”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어려운 상태가 그 시점에도 남아 있었다는 뜻으로 難しかった를 수식합니다. 예: まだ終わっていません。 —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難しかった는 형용사 難しい(어렵다)의 과거형입니다. 難しい의 현재형은 현재의 성질이나 판단을, 難しかった는 과거의 시점에서 어려웠던 상태를 나타냅니다. 이 활용은 難し에 과거 어미 かった가 붙은 것이며, 인접한 명사가 아니라 형용사 難しい 자체가 활용합니다. 예: 昨日の問題は難しかったです。 — “어제 문제는 어려웠습니다.” 두 번째 何が도 같은 “무엇이”라는 주어 의문 표현입니다. 따라서 何がまだ難しかった는 “무엇이 여전히 어려웠는지”라는 내용이 됩니다. 여기서 何가 실제로 가리키는 구체적인 항목은 이 문장과 번역만으로 특정되지 않으므로, 특정 명사를 referent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のか는 앞의 절을 하나의 물음 내용으로 묶는 형식입니다. 何がまだ難しかったのか는 직접 질문인 “무엇이 여전히 어려웠습니까?”가 아니라, 문장 안에 들어간 “무엇이 여전히 어려웠는지”라는 간접 의문입니다. の가 절을 명사적인 내용으로 만들고 か가 의문성을 표시합니다. 예: 何が必要なのか確認します。 — “무엇이 필요한지 확인하겠습니다.” 分かります는 分かる의 정중한 현재형입니다. 分かる는 정보나 의미가 파악되거나 분명해진다는 뜻이며, 分かります는 그 내용을 정중하게 말합니다. 이 형태는 과거형 分かりました와 달리 현재의 파악 가능성 또는 현재 성립하는 이해를 나타냅니다. 예: 説明を読めば分かります。 — “설명을 읽으면 알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それなら이 앞선 상황을 전제로 삼고, 何が変わり가 달라진 내용을, 何がまだ難しかったのか가 여전히 어려웠던 내용을 각각 제시합니다. 이 두 내용을 함께 묶은 절이 が로 分かります와 연결되어, “그러면 무엇이 달라졌고 무엇이 여전히 어려웠는지 알 수 있습니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変わり는 첫 번째 내용을 뒤의 절과 연결하고, 마지막의 のか가 전체적으로 파악해야 할 의문 내용을 표시합니다.
また、次のセッションを改善するための材料も私たちに与えてくれます。
또한 다음 세션을 개선할 자료를 우리에게도 제공합니다.
- また
- 또한
- 次の
- 다음의
- セッション
- 세션
- 改善する
- 개선하다
- ための
- ~하기 위한
- 材料
- 자료
- も
- ~도
- 私たちに
- 우리에게
- 与えてくれます
- 제공해 줍니다
자세한 설명
また는 앞의 내용에 더해지는 ‘또한’이라는 부사입니다. 문장 전체에 덧붙이는 내용임을 나타내며, 예를 들어 また、確認します。는 ‘또한 확인하겠습니다’라는 뜻입니다. 次の에서 次는 ‘다음’을 뜻하고, の가 뒤의 명사 セッション을 꾸밉니다. 따라서 次のセッション은 ‘다음 세션’입니다. 次는 문맥에 따라 순서상 다음 것을 가리키며, 여기서는 세션의 다음 회차를 나타냅니다. セッション은 외래어 명사로 ‘세션’입니다. 일본어에서는 이처럼 외래어 명사도 다른 명사처럼 の로 수식할 수 있습니다. 次のセッション처럼 앞의 말이 뒤의 명사를 구체화합니다. 改善する는 ‘개선하다’이며, 사전형입니다. 改善이 ‘개선’이라는 명사·어간이고 する가 결합한 동사입니다. 改善するための材料에서는 아직 실행 중이라는 시점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개선하기 위한’이라는 목적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方法を改善する는 ‘방법을 개선하다’입니다. ための는 앞의 동작을 목적이나 용도로 연결하는 표현입니다. 동사 사전형 + ための + 명사는 ‘~하기 위한 명사’라는 패턴입니다. 여기서 改善するための材料은 ‘개선하기 위한 자료’입니다. ために가 문장 속 목적을 연결할 수 있다면, ための는 뒤의 명사를 꾸민다는 점이 다릅니다. 材料는 여기서 어떤 개선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 또는 ‘재료’라는 뜻입니다. 물리적인 재료뿐 아니라 판단이나 개선에 사용할 정보·내용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다음 세션을 개선하는 데 활용할 자료라는 의미입니다. も는 ‘~도, 또한’이라는 보조사입니다. 材料も는 다른 것에 더해 자료도 제공된다는 뜻입니다. 앞의 また도 내용을 추가하지만, また는 문장 전체를 덧붙이고 も는 바로 앞의 材料를 추가 대상으로 표시합니다. 私たちに에서 私たち는 ‘우리’를 뜻하는 대명사이고, に는 주는 행위의 수령자를 표시합니다. 따라서 私たちに는 ‘우리에게’입니다. 私たち 자체는 이 형태에서 성별에 따라 변하지 않으며, に가 수령자 역할을 나타냅니다. 与えてくれます의 기본형은 与える(주다, 제공하다)입니다. 与えて는 与える의 て형이고, 뒤의 くれます는 くれる의 정중한 현재·비과거형입니다. 与えてくれる는 누군가가 우리 쪽에 무언가를 주거나 제공해 준다는 관점의 표현이며, ます가 정중함을 더합니다. 주는 사람은 이 문장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여기서는 ‘제공합니다’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先生が資料を与えてくれます。는 ‘선생님이 자료를 제공해 줍니다’입니다. 전체적으로 また가 앞선 내용에 새로운 정보를 더하고, 次のセッションを改善するための가 材料의 목적을 설명합니다. 이어서 材料も私たちに가 ‘자료도 우리에게’라는 추가 대상과 수령자를 나타내고, 与えてくれます가 ‘제공해 줍니다’라는 서술을 완성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또한 다음 세션을 개선할 자료를 우리에게도 제공합니다’라는 뜻입니다.
正直に回答できる程度に、フォームは短くしておきましょう。
솔직하게 작성할 수 있을 만큼 양식을 짧게 유지합시다.
- 正直に
- 솔직하게
- 回答できる
- 답변할 수 있다
- 程度に
- ~할 수 있을 정도로
- フォーム
- 양식
- 短く
- 짧게
- しておきましょう
- ~해 둡시다
자세한 설명
正直に는 ‘솔직하게’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형용사 正直だ가 동작의 방식을 꾸미는 형태로, 여기서는 답변하는 방식이 솔직하다는 뜻입니다. 예: 正直に話します。 —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回答できる는 ‘답변할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回答する의 가능형 回答できる가 사용되어, 답변하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正直に回答できる로 묶여 ‘솔직하게 답변할 수 있다’가 됩니다. 예: この質問には回答できます。 — 이 질문에는 답변할 수 있습니다. 程度に는 ‘~할 수 있을 정도로’라는 기준을 나타냅니다. 程度는 정도·수준을 뜻하는 명사이고, に가 뒤의 상태나 변화가 도달할 기준을 표시합니다. 따라서 正直に回答できる程度に는 ‘솔직하게 답변할 수 있을 정도로’라는 뜻입니다. 예: 読める程度に大きく書いてください。 — 읽을 수 있을 정도로 크게 써 주세요. フォーム은 신청서나 설문지 같은 ‘양식’을 가리키는 외래어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답변을 작성하는 양식을 뜻합니다. 예: フォームに名前を書きます。 — 양식에 이름을 씁니다. 短く는 短い(짧다)의 부사형으로, ‘짧게’라는 뜻입니다. 短い의 い가 く로 바뀌어 뒤의 동작이나 상태를 꾸밉니다. 여기서는 양식의 길이를 짧은 상태로 만든다는 의미입니다. 예: 文章を短くします。 — 문장을 짧게 만듭니다. しておきましょう는 する에 ておく와 권유 표현 ましょう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ておく는 어떤 목적이나 이후를 고려해 미리 해 두거나, 그 상태를 유지해 두는 뜻을 더합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짧게 해 두도록 합시다’라는 제안입니다. ましょう는 화자와 상대가 함께 하자는 정중한 권유를 나타냅니다. 예: 資料を準備しておきましょう。 — 자료를 준비해 둡시다. 전체적으로 正直に回答できる程度に가 양식을 어느 정도로 짧게 할지 기준을 제시하고, フォームは短くしておきましょう가 그 기준에 맞추어 양식을 짧은 상태로 유지하자는 제안을 만듭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솔직하게 작성할 수 있을 만큼 양식을 짧게 유지합시다’라는 뜻입니다.
評価が多すぎると、回答が雑になりがちです。
평가가 너무 많으면 부주의한 답변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 評価
- 평가
- 多すぎると
- 너무 많으면
- 回答
- 답변
- 雑
- 부주의함; 허술함
- なりがちです
- 되기 쉽습니다
자세한 설명
評価는 여기서 답변이나 양식 등에 대해 이루어지는 ‘평가’를 뜻합니다. 문맥에 따라 평점·검토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평가의 수가 많다는 조건을 만듭니다. 예: 評価をお願いします。(평가해 주세요.) 多すぎると는 多い(많다)에 すぎる(지나치다)을 붙인 多すぎる(너무 많다)와 조건을 나타내는 と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多い가 단순히 많은 상태를 말한다면, 多すぎる는 적정한 정도를 넘었다는 뜻입니다. ~すぎると는 ‘너무 …하면 …한 결과가 생기기 쉽다’처럼 조건과 결과를 연결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と 자체가 특정한 수량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回答는 ‘답변’ 또는 ‘응답’이라는 명사입니다. 동사로 ‘답변하다’를 말할 때는 보통 回答する를 사용합니다. 예: 質問に回答する。(질문에 답변하다.) 이 문장에서는 답변 자체가 뒤의 상태가 되는 대상입니다. 雑는 여기서 내용이나 처리 방식이 세심하지 않고 허술한 상태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回答が雑는 ‘답변이 부주의하다/허술하다’라는 뜻이지, 단순히 답변의 양이 적다는 뜻은 아닙니다. 雑な回答처럼 명사를 꾸밀 때는 雑な 형태를 사용합니다. 예: 雑な回答は避けましょう。(허술한 답변은 피합시다.) なりがちです는 なる(되다)의 연용형 なり에 がち와 정중한 서술형 です가 붙은 형태입니다. ~がちだ는 어떤 상태나 일이 반복적으로 또는 일반적으로 일어나기 쉽다는 뜻이며, 반드시 매번 일어난다는 뜻은 아닙니다. 여기서는 ‘허술한 답변이 나오기 쉽다’라는 경향을 말합니다. なりがち의 なり는 なる에서 온 형태이고, 앞의 雑가 변화한 것이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評価が多すぎると는 ‘평가가 너무 많으면’이라는 조건을 만들고, 回答が雑になりがちです는 ‘답변이 허술해지기 쉽습니다’라는 경향을 말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평가가 너무 많으면 답변이 부주의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라는 의미입니다. 이 문장의 と와 がち를 함께 익히면, 入力項目が多すぎると、作業が遅くなりがちです。(입력 항목이 너무 많으면 작업이 늦어지기 쉽습니다.)처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後
実施後、参加者に短い振り返りを書いてもらう。
짓시고, 산카샤니 미지카이 후리카에리오 카이테 모라우.실시 후 참가자에게 짧은 성찰을 써 달라고 한다.
「~後」는 어떤 일이 끝난 뒤를 나타낸다. 명사 뒤에 붙여 시간 순서를 표현한다.
~なりがち
回答が雑になりがちだ。
카이토오가 자츠니 나리가치다.응답이 대충 되기 쉽다.
「~なりがち」는 좋지 않은 상태나 행동이 자주 생기기 쉬움을 나타낸다.
일본어 어휘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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ワークショップ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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実践している측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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測るべき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