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를 책임 있게 바꿔 쓰기 | 한국어로 일본어 배우기

Japanese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Tokyo everyday setting: During an academic tutoring session, a student and tutor discuss how to paraphrase sources responsibly and cite ideas even when wording changes..

KO → JA / 레벨: B2

이 레슨에 대해

출처를 책임 있게 바꿔 쓰기를 통해 일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自分の言い換えが元の文章に近すぎるままではないかと心配です。

지분노 이이카에가 모토노 분쇼오니 치카스기루 마마데와 나이카토 신파이데스. 제 바꿔 쓴 문장이 원문에 너무 가깝게 남을까 봐 걱정됩니다.
B

文の構造が変わっているかどうかを確認するのが有効な目安です。

분노 코오조오가 카왓테이루카 도오카오 카쿠닌스루노가 유우코오나 메야스데스. 문장 구조가 바뀌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유용한 기준입니다.
A

語彙は変えても、元の論理はそのままにしてしまうことがあります。

고이와 카에테모, 모토노 론리와 소노마마니 시테시마우 코토가 아리마스. 가끔 어휘는 바꾸지만 원래의 논리는 그대로 둡니다.
B

そうすると、その言い換えはまだ元の文章に頼りすぎているかもしれません。

소오스루토, 소노 이이카에와 마다 모토노 분쇼오니 타요리스기테이루 카모 시레마셍. 그러면 그 바꿔 쓰기는 여전히 원문에 지나치게 의존할 수 있습니다.
A

下書きを始める前に、その記事を閉じたほうがよさそうです。

시타가키오 하지메루 마에니, 소노 키지오 토지타 호오가 요사소오데스. 초안을 작성하기 전에 그 글을 닫아야 할 것 같습니다.
B

そうすれば、その考えを自分の言葉で組み立て直すことになるかもしれません。

소오스레바, 소노 칸가에오 지분노 코토바데 쿠미타테나오스 코토니 나루 카모 시레마셍. 그렇게 하면 자신의 표현으로 그 생각을 다시 구성하게 될 수 있습니다.
A

言い回しが違っていても、主張にも出典を示すべきです。

이이마와시가 치갓테이테모, 슈초오니 슛텐오 시메스베키데스. 표현이 달라도 주장에도 출처를 밝혀야 합니다.
B

それは不可欠です。考えにも出典を示す必要があるからです。

소레와 후카케츠데스. 칸가에니모 슛텐오 시메스 히츠요오가 아루카라데스. 그것은 필수적입니다. 아이디어에도 출처를 밝혀야 하기 때문입니다.

단어별 해설

自分 「自分」は 여기서 말하는 사람 자신의 것을 가리켜 ‘자신의’라는 뜻을 냅니다. 「自分の言い換え」처럼 뒤에 「の」를 붙여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자신의 관점이나 책임을 분명히 해야 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の」는 여기서 「自分」과 「言い換え」의 관계를 연결해 ‘자신의 언어 바꾸기’라는 뜻을 만듭니다. 「AのB」는 A와 관련된 B라는 형태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유나 관련성을 말할 때 자주 사용합니다.
言い換え 「言い換え」는 원래 표현을 다른 말로 바꾸어 쓴 것을 뜻합니다. 「自分の言い換え」처럼 어떤 내용의 바꾸어 쓰기인지 「の」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글을 요약하거나 출처의 내용을 자신의 말로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が」는 「自分の言い換え」를 이 문장에서 걱정의 대상이 되는 주어로 나타냅니다. 「Aが心配です」처럼 걱정되는 대상을 앞에 둘 수 있습니다. 상태나 사실을 새롭게 제시할 때도 쓸 수 있습니다.
「元」는 여기서 바꾸어 쓰기의 바탕이 된 ‘원래의’ 것을 가리킵니다. 「元の文章」처럼 「の」와 함께 원래의 자료나 상태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원본과 수정본을 비교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文章 「文章」는 여기서 바꾸어 쓰기의 대상인 글이나 문장을 뜻합니다. 「元の文章」처럼 앞에 「元の」를 붙여 원문을 구체적으로 나타냅니다. 보고서나 논문처럼 글로 된 자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に」는 「元の文章に近すぎる」에서 바꾸어 쓴 내용이 무엇에 가까운지를 나타냅니다. 「Aに近い」처럼 비교의 기준이 되는 대상을 「に」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두 내용의 유사성을 설명할 때 유용합니다.
近すぎる 「近すぎる」는 여기서 바꾸어 쓴 문장이 원문과 지나치게 비슷하다는 뜻입니다. 「元の文章に近すぎる」처럼 비교 대상 뒤에 「に」를 둡니다. 거리뿐 아니라 내용이나 표현이 지나치게 비슷할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まま 「まま」는 여기서 원문과 너무 가까운 상태가 그대로 남아 있음을 나타냅니다. 「近すぎるまま」처럼 어떤 상태를 바꾸지 않고 유지하는 뜻으로 연결됩니다. 상태를 그대로 둔 채 다음 행동이나 판단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で」는 「近すぎるままではないか」에서 「まま」의 상태를 뒤의 판단과 연결합니다. 이 형태는 어떤 상태가 문제인지 또는 사실인지 확인할 때 사용됩니다. 상태를 설명한 뒤 의문이나 판단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は」는 「ままではないか」에서 앞의 상태를 화제로 내세우고 그에 대한 의문을 강조합니다. 「Aではないか」처럼 특정 상태가 맞는지 걱정하거나 확인하는 표현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다른 가능성과 비교하거나 문제점을 부각할 때 쓸 수 있습니다.
ない 「ない」는 여기서 「近すぎるままではないか」라는 불확실한 판단 안에서 ‘그렇지 않은가’라는 부정을 나타냅니다. 「ではないか」는 어떤 상태인지 스스로 점검하거나 걱정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사실 부정보다 의문과 추측의 맥락에서 쓰였습니다.
「か」는 「近すぎるままではないか」에서 앞의 내용이 맞는지 확실하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Aかどうか」처럼 여부를 묻거나 「Aかと心配です」처럼 걱정하는 내용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불확실한 판단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と」는 「近すぎるままではないかと心配です」에서 걱정하는 내용을 「心配です」에 연결합니다. 「Aと心配です」처럼 어떤 생각이나 가능성을 걱정의 내용으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판단이나 우려를 전달할 때 유용합니다.
心配 「心配」는 여기서 바꾸어 쓴 문장이 원문에 너무 가까울까 봐 걱정하는 마음을 뜻합니다. 「Aかと心配です」처럼 걱정하는 내용을 앞에 둘 수 있습니다. 학업이나 업무에서 결과를 염려할 때 공손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です 「です」는 「心配です」에서 자신의 걱정 상태를 공손하게 말하는 끝맺음입니다. 「心配です」처럼 명사나 상태를 정중하게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나 상담 상대에게 자신의 상태를 말하는 상황에 어울립니다.
「文」는 「文の構造」에서 하나의 문장을 가리킵니다. 「文の構造」처럼 문장의 특징이나 구성 요소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글의 문장 단위를 분석하거나 수정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構造 「構造」는 여기서 문장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뜻합니다. 「文の構造」처럼 앞에 분석 대상이 되는 명사를 붙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장의 배열이나 구성 방식이 달라졌는지 검토할 때 유용합니다.
変わって 「変わって」는 여기서 문장의 구조가 원래와 달라진 상태로 이어진다는 뜻입니다. 「変わっている」처럼 뒤의 「いる」와 함께 변화의 결과가 현재 유지됨을 나타냅니다. 이전 상태와 현재 상태를 비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いる 「いる」는 「変わっている」에서 구조가 바뀐 결과 상태가 현재 이어지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Aが変わっている」처럼 어떤 대상이 변화한 상태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문서나 환경이 현재 어떤 상태인지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どうか 「どうか」는 「変わっているかどうか」에서 문장 구조가 바뀌었는지 여부를 나타냅니다. 「Aかどうかを確認する」는 A인지 아닌지를 확인한다는 재사용 가능한 형태입니다. 조건이나 사실의 여부를 점검할 때 사용합니다.
「を」는 「変わっているかどうかを確認する」에서 확인하는 내용을 직접적인 대상으로 표시합니다. 「Aを確認する」처럼 확인할 정보나 상태를 앞에 둘 수 있습니다. 제출 전 문서나 조건을 점검할 때 자주 사용합니다.
確認 「確認」는 여기서 문장 구조가 바뀌었는지 점검하는 것을 뜻합니다. 「確認する」처럼 「する」와 결합해 확인하는 행동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사실이나 상태를 다시 점검해야 하는 학업과 업무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する 「する」는 「確認する」에서 확인이라는 행동을 실제로 수행한다는 뜻을 만듭니다. 「名詞+する」 형태로 명사에 행동의 의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규칙이나 결과를 직접 점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有効 「有効」는 여기서 문장 구조의 변화를 확인하는 방법이 도움이 되고 타당하다는 뜻입니다. 「有効な目安」처럼 뒤의 명사를 꾸며 유용한 기준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방법이나 기준의 실용성을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な」는 「有効な目安」에서 「有効」을 뒤의 명사 「目安」와 연결합니다. 「有効な+명사」처럼 상태나 성질을 명사 앞에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어떤 방법이나 기준이 유용하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目安 「目安」는 여기서 바꾸어 쓰기가 충분히 달라졌는지 판단하는 유용한 기준을 뜻합니다. 「有効な目安」처럼 앞에 기준의 성격을 설명하는 말을 붙일 수 있습니다. 판단의 기준을 제시하거나 점검 방법을 안내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語彙 「語彙」는 여기서 바꾸어 쓰는 과정에서 선택하는 단어나 표현의 범위를 뜻합니다. 「語彙は変えても」처럼 어휘의 변화와 다른 요소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글의 단어 선택을 검토하거나 표현을 바꿀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変えて 「変えて」는 여기서 어휘를 다른 것으로 바꾼다는 뜻입니다. 「語彙は変えても」처럼 어떤 것을 바꾸더라도 뒤의 내용은 여전히 성립한다는 표현에 연결됩니다. 표현이나 설정을 수정하면서 다른 조건을 유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も」는 「変えても」에서 어휘를 바꾸는 경우에도 뒤의 내용이 달라지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AてもB」는 A하더라도 B라는 양보의 형태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변화가 있어도 결과가 같다는 점을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論理 「論理」는 여기서 원문이 전개하는 생각의 연결 방식이나 논리를 뜻합니다. 「元の論理」처럼 「元の」를 붙여 원래 자료의 논리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단어는 바꾸었지만 사고의 전개는 유지되었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そのまま 「そのまま」는 여기서 원래의 논리를 바꾸지 않고 그대로 둔다는 뜻입니다. 「そのままにする」처럼 어떤 상태나 내용을 변경하지 않고 유지하는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래 상태를 보존한 채 작업할 때 사용합니다.
して 「して」는 「そのままにしてしまう」에서 논리를 그대로 둔 상태로 만든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Aをそのままにする」처럼 대상의 상태를 바꾸지 않고 두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의도했거나 의도하지 않게 어떤 것을 그대로 유지했을 때 말할 수 있습니다.
しまう 「しまう」는 「そのままにしてしまう」에서 논리를 그대로 두는 결과가 생겼다는 뉘앙스를 더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어휘는 바꾸었지만 논리까지 그대로 두고 말았다는 아쉬움이나 의도하지 않은 결과가 드러납니다. 예상하지 못한 결과나 아쉬운 행동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こと 「こと」는 「そのままにしてしまうことがあります」에서 앞의 행동을 하나의 일이나 사례로 다룹니다. 「Vことがあります」처럼 어떤 행동이 때때로 일어남을 말하는 형태에 사용됩니다. 자신의 습관이나 가끔 발생하는 일을 설명할 때 쓸 수 있습니다.
あります 「あります」는 여기서 물건이 존재한다는 뜻보다 「ことがあります」의 일부로, 그런 일이 때때로 있다는 뜻을 냅니다. 「Vことがあります」는 자신의 경험이나 가끔 있는 행동을 공손하게 말하는 형태입니다. 반복적이지 않은 습관이나 가능성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そう 「そう」는 여기서 앞에서 말한 것처럼, 즉 어휘를 바꾸고 논리는 그대로 두는 상황을 가리킵니다. 「そうすると」처럼 앞의 상황이나 행동을 받아 다음 결과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상대가 방금 말한 내용을 다시 가리킬 때 사용합니다.
すると 「すると」는 「そうすると」에서 앞의 행동을 하면 그 결과로 다음 상황이 생긴다는 뜻입니다. 「そうすると、A」처럼 앞의 조건이나 행동에 따른 결과를 이어 말할 수 있습니다. 설명이나 조언의 결과를 제시할 때 사용합니다.
その 「その」는 「その言い換え」에서 앞에서 언급한 바꾸어 쓰기를 다시 가리킵니다. 「その+명사」 형태로 이미 대화에 나온 대상이나 상대가 알고 있는 대상을 특정할 수 있습니다. 같은 대상을 반복해서 설명하지 않고 이어 말할 때 유용합니다.
まだ 「まだ」는 여기서 어휘를 바꾼 뒤에도 원문에 대한 의존이 계속 남아 있다는 뜻의 ‘여전히’를 나타냅니다. 「まだA」처럼 어떤 상태가 현재까지 지속됨을 말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음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頼り 「頼り」는 여기서 원문이나 출처에 의존하는 것을 뜻합니다. 「元の文章に頼る」처럼 의존하는 대상을 「に」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정보나 다른 사람에게 기대어 행동하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すぎて 「すぎて」는 「頼りすぎている」에서 원문에 의존하는 정도가 지나치다는 뜻을 더합니다. 「Vすぎる」나 「명사+すぎる」처럼 기준을 넘는 정도를 나타낼 수 있고, 여기서는 뒤의 「いる」와 연결됩니다. 정도가 적절한 범위를 넘었다고 지적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かもしれません 「かもしれません」는 그 바꾸어 쓰기가 출처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을 가능성을 공손하게 나타냅니다. 「かも」가 가능성의 의미를 만들고 「しれません」과 결합해 정중한 표현이 됩니다. 확실하지 않은 판단이나 조심스러운 의견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下書き 「下書き」는 여기서 최종본을 만들기 전에 작성하는 초안을 뜻합니다. 「下書きを始める」처럼 초안을 목적어로 두고 시작하는 행동을 말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나 과제의 첫 번째 작성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始める 「始める」는 여기서 초안 작성을 시작한다는 뜻입니다. 「下書きを始める」처럼 시작하는 활동을 목적어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글쓰기나 공부처럼 어떤 활동을 새로 착수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前」는 여기서 초안을 시작하기 이전의 시간을 나타냅니다. 「V前に」 형태로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 먼저 하는 일을 말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작업에 앞서 준비나 확인을 안내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記事 「記事」는 여기서 읽고 있던 출처의 글이나 기사를 뜻합니다. 「その記事を閉じる」처럼 기사나 문서를 목적어로 하여 닫는 행동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자료를 읽은 뒤 화면이나 자료를 닫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閉じた 「閉じた」는 여기서 초안을 쓰기 전에 기사를 닫은 상태를 말합니다. 「記事を閉じたほうがよさそうです」처럼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이 좋다는 조언의 구성에 사용됩니다. 읽은 자료를 보지 않고 자신의 기억으로 다시 작성하려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ほう 「ほう」는 「閉じたほうがよさそうです」에서 여러 선택지 중 그렇게 하는 편이 좋다는 방향을 나타냅니다. 「Vたほうがいい」처럼 어떤 행동을 권하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대에게 부드럽게 조언할 때 유용합니다.
よさそう 「よさそう」는 여기서 기사를 닫는 편이 바꾸어 쓰기에 도움이 될 것처럼 보인다는 뜻입니다. 「Vたほうがよさそうです」처럼 확정적인 명령보다 완곡하게 권할 수 있습니다. 조심스럽게 의견이나 추천을 제시할 때 사용합니다.
すれば 「すれば」는 「そうすれば」에서 그렇게 하면 또는 그렇게 했을 때라는 조건을 나타냅니다. 「そうすれば、A」처럼 앞에서 제시한 방법에 따른 결과를 이어 말할 수 있습니다. 조언의 실행 결과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考え 「考え」는 여기서 출처에서 얻은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뜻합니다. 「その考えを」처럼 생각을 목적어로 두고 다시 구성하거나 설명하는 행동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자신의 관점으로 아이디어를 정리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言葉 「言葉」는 여기서 다른 사람의 표현이 아니라 자신이 선택한 말이나 표현을 뜻합니다. 「自分の言葉で」처럼 「で」와 함께 어떤 표현 수단을 사용하는지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해한 내용을 자신의 말로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組み立て 「組み立て」는 여기서 생각을 여러 부분으로 구성해 표현하는 것을 뜻합니다. 「考えを組み立て直す」처럼 생각을 목적어로 두고 다시 구성하는 표현에 사용됩니다. 글의 논리나 설명을 새롭게 구성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直す 「直す」는 「組み立て直す」에서 이미 구성된 생각을 다시 구성하거나 고친다는 뜻을 더합니다. 「V直す」 형태로 어떤 행동을 다시 하는 의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초안이나 설명을 검토한 뒤 다시 작성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なる 「なる」는 「組み立て直すことになる」에서 결과적으로 다시 구성하는 상황에 이르게 된다는 뜻입니다. 「Vことになる」처럼 어떤 결정이나 조건 때문에 결과가 정해짐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특정 방법을 따르면 어떤 결과에 이르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言い回し 「言い回し」는 여기서 문장을 표현하는 방식이나 말의 선택을 뜻합니다. 「言い回しが違っていても」처럼 표현 방식의 차이를 주어로 삼을 수 있습니다. 같은 생각을 다른 표현으로 전달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違って 「違って」는 여기서 표현 방식이 원문과 다르다는 뜻입니다. 「言い回しが違っていても」처럼 차이가 있는 상태를 뒤의 양보 표현과 연결합니다. 두 표현이나 방법이 서로 다름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いて 「いて」는 「違っていても」에서 표현이 다른 상태를 이어서 ‘다르더라도’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Aが違っていてもB」처럼 상태를 설명한 뒤 양보하는 구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 요소가 달라도 다른 원칙은 유지된다는 점을 말할 때 유용합니다.
主張 「主張」는 여기서 글에서 제시하는 주장이나 핵심적인 의견을 뜻합니다. 「主張にも出典を示す」처럼 주장에 대해서도 출처를 표시해야 함을 말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표현으로 바꾸어 쓴 글에서 근거를 밝혀야 할 내용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出典 「出典」는 여기서 주장이나 생각의 근거가 된 원래 자료를 뜻합니다. 「出典を示す」처럼 출처를 목적어로 두고 그 근거를 밝히는 행동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논문이나 보고서에서 아이디어의 출처를 표시할 때 사용합니다.
示す 「示す」는 여기서 어떤 주장이나 생각이 어느 자료에서 왔는지 출처를 밝혀 보인다는 뜻입니다. 「出典を示す」처럼 출처를 목적어로 연결하는 표현이 자주 쓰입니다. 글의 근거나 자료를 독자에게 명확히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べき 「べき」는 「示すべきです」에서 출처를 밝혀야 한다는 당위나 조언을 나타냅니다. 「Vべきです」 형태로 어떤 행동이 바람직하거나 필요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학업 규칙이나 책임 있는 작성 방법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それ 「それ」는 「それは不可欠です」에서 앞에서 말한 출처를 밝히는 일을 다시 가리킵니다. 「それはAです」처럼 앞의 내용이나 사건을 주제로 삼아 평가할 수 있습니다. 상대의 제안이나 행동의 중요성을 이어서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不可欠 「不可欠」는 여기서 출처를 밝히는 일이 반드시 필요하고 빠질 수 없다는 뜻입니다. 「それは不可欠です」처럼 어떤 행동이나 조건의 중요성을 공손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보고서 작성이나 책임 있는 인용의 원칙을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必要 「必要」는 「出典を示す必要がある」에서 출처를 밝혀야 할 필요성을 뜻합니다. 「V必要がある」 형태로 어떤 행동이 필요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규칙이나 책임 때문에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ある 「ある」는 「必要がある」에서 출처를 밝힐 필요가 존재한다는 뜻을 만듭니다. 「V必要がある」처럼 특정 행동의 필요성을 표현하는 구성에 사용됩니다. 해야 할 일이 있거나 요구되는 조건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から 「から」는 「考えにも出典を示す必要があるからです」에서 앞의 내용이 그 이유임을 나타냅니다. 「Aからです」처럼 이유를 설명하는 문장의 끝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 말한 판단의 근거를 덧붙일 때 사용합니다.

문법 포인트

〜ても

語彙を変えても、元の論理はそのままだ。

고이오 카에테모, 모토노 론리와 소노마마다.

어휘를 바꾸더라도 원래 논리는 그대로다.

「〜ても」는 어떤 조건이나 변화가 있어도 결과가 달라지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すぎている

元の文章に頼りすぎている。

모토노 분쇼오니 타요리스기테이루.

원문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

「〜すぎている」는 어떤 행동이나 상태가 지나친 정도로 계속됨을 나타냅니다.

일본어 어휘

確認する 동사
카쿠닌스루 확인하다

文の構造が変わっているかどうかを確認するのが有効な目安です。

近すぎる 형용사
치카스기루 너무 가깝다

自分の言い換えが元の文章に近すぎるままではないかと心配です。

元の文章 명사
모토노 분쇼오 원래 문장, 원문

自分の言い換えが元の文章に近すぎるままではないかと心配です。

元の論理 명사
모토노 론리 원래 논리

語彙は変えても、元の論理はそのままにしてしまうことがあります。

言い換え 명사
이이카에 바꿔 쓰기, 바꿔 쓴 표현

自分の言い換えが元の文章に近すぎるままではないかと心配です。

語彙 명사
고이 어휘

語彙は変えても、元の論理はそのままにしてしまうことがあります。

心配 명사
신파이 걱정

自分の言い換えが元の文章に近すぎるままではないかと心配です。

文の構造 명사
분노 코오조오 문장 구조

文の構造が変わっているかどうかを確認するのが有効な目安です。

変えても 동사
카에테모 바꾸더라도

語彙は変えても、元の論理はそのままにしてしまうことがあります。

変わっている 동사
카왓테이루 바뀌어 있다

文の構造が変わっているかどうかを確認するのが有効な目安です。

目安 명사
메야스 기준, 지표

文の構造が変わっているかどうかを確認するのが有効な目安です。

有効な 형용사
유우코오나 유효한, 효과적인

文の構造が変わっているかどうかを確認するのが有効な目安です。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바꿔 쓰기, 바꿔 쓴 표현

정답 보기言い換え

문장 구조

정답 보기文の構造

확인하다

정답 보기確認する

바뀌어 있다

정답 보기変わってい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