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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출처를 책임 있게 바꿔 쓰기를 통해 일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自分の言い換えが元の文章に近すぎるままではないかと心配です。
지분노 이이카에가 모토노 분쇼오니 치카스기루 마마데와 나이카토 신파이데스. 제 바꿔 쓴 문장이 원문에 너무 가깝게 남을까 봐 걱정됩니다.文の構造が変わっているかどうかを確認するのが有効な目安です。
분노 코오조오가 카왓테이루카 도오카오 카쿠닌스루노가 유우코오나 메야스데스. 문장 구조가 바뀌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유용한 기준입니다.語彙は変えても、元の論理はそのままにしてしまうことがあります。
고이와 카에테모, 모토노 론리와 소노마마니 시테시마우 코토가 아리마스. 가끔 어휘는 바꾸지만 원래의 논리는 그대로 둡니다.そうすると、その言い換えはまだ元の文章に頼りすぎているかもしれません。
소오스루토, 소노 이이카에와 마다 모토노 분쇼오니 타요리스기테이루 카모 시레마셍. 그러면 그 바꿔 쓰기는 여전히 원문에 지나치게 의존할 수 있습니다.下書きを始める前に、その記事を閉じたほうがよさそうです。
시타가키오 하지메루 마에니, 소노 키지오 토지타 호오가 요사소오데스. 초안을 작성하기 전에 그 글을 닫아야 할 것 같습니다.そうすれば、その考えを自分の言葉で組み立て直すことになるかもしれません。
소오스레바, 소노 칸가에오 지분노 코토바데 쿠미타테나오스 코토니 나루 카모 시레마셍. 그렇게 하면 자신의 표현으로 그 생각을 다시 구성하게 될 수 있습니다.言い回しが違っていても、主張にも出典を示すべきです。
이이마와시가 치갓테이테모, 슈초오니 슛텐오 시메스베키데스. 표현이 달라도 주장에도 출처를 밝혀야 합니다.それは不可欠です。考えにも出典を示す必要があるからです。
소레와 후카케츠데스. 칸가에니모 슛텐오 시메스 히츠요오가 아루카라데스. 그것은 필수적입니다. 아이디어에도 출처를 밝혀야 하기 때문입니다.문장 설명
自分の言い換えが元の文章に近すぎるままではないかと心配です。
제 바꿔 쓴 문장이 원문에 너무 가깝게 남을까 봐 걱정됩니다.
- 自分
- 자신
- 言い換え
- 바꿔 쓴 표현
- 元の文章
- 원문
- 近すぎる
- 너무 가깝다
- ままではないか
- 그대로인 것은 아닌가
- 心配です
- 걱정됩니다
자세한 설명
自分은 이 문장에서 말하는 사람이 만든 것임을 나타내어 “제 자신의”라는 뜻을 냅니다. 문맥에 따라 일반적으로 “자신” 또는 “자기”를 가리킬 수 있지만, 여기서는 뒤의 言い換え를 수식합니다. 예: 自分の意見 — 자신의 의견. 言い換え는 言い換える에서 나온 명사로, 같은 내용을 다른 표현으로 바꾸어 말하거나 쓰는 것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바꿔 쓴 표현/문장”이라는 의미입니다. 言い換える는 동사이고, 명사로 만들면 言い換え가 됩니다. 예: この文を別の表現に言い換える。 — 이 문장을 다른 표현으로 바꾸어 쓴다. 元の文章은 元 “원래의”와 文章 “문장, 글”이 결합한 말로, 여기서는 “원문”을 가리킵니다. 元の는 바꾸기 전의 상태나 대상을 나타내는 유용한 수식 표현입니다. 예: 元の意味 — 원래의 의미. 近すぎる는 近い “가깝다”에 すぎる가 붙은 형태로, “너무 가깝다”라는 뜻입니다. すぎる는 앞의 형용사나 동작이 정도를 지나침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近すぎる는 近い보다 강한 표현입니다. 예: この説明は簡単すぎる。 — 이 설명은 너무 쉽다. ままではないか에서 まま는 어떤 상태가 그대로 지속됨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바꿔 쓴 문장이 원문과 가까운 상태로 남아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뒤의 ではないか가 앞의 내용을 걱정하며 확인하는 형태가 되어, “그대로인 것은 아닐까”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사실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가능성을 염려하는 데 쓰입니다. 예: 窓を開けたままではないかと気になる。 — 창문을 열어 둔 채인 것은 아닌지 신경 쓰인다. 心配です는 心配だ의 정중한 현재형으로, 걱정되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心配する가 “걱정하다”라는 동작을 나타내는 데 비해, 心配です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이 걱정되는 상태임을 표현합니다. 예: 結果が心配です。 — 결과가 걱정됩니다. 전체적으로 自分の言い換え가 “자신이 바꿔 쓴 표현”, 元の文章に近すぎる가 “원문에 너무 가깝다”, ままではないかと가 “그대로인 것은 아닌지”라는 걱정을 연결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제 바꿔 쓴 문장이 원문에 너무 가깝게 남을까 봐 걱정됩니다”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AがBに近すぎるままではないかと心配です로, “A가 B에 너무 가까운 상태로 남는 것은 아닌지 걱정됩니다”라고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文の構造が変わっているかどうかを確認するのが有効な目安です。
문장 구조가 바뀌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유용한 기준입니다.
- 文
- 문장
- 構造
- 구조
- 変わっている
- 바뀌어 있다
- かどうか
- ~인지 아닌지
- 確認する
- 확인하다
- のが
- ~하는 것이
- 有効な
- 유효한
- 目安
- 기준
자세한 설명
文은 여기서 ‘문장’이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일본어에서 文은 문장 전체를 가리킬 수 있고, 文章은 글이나 문장으로 이루어진 텍스트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 短い文を書く。 — 짧은 문장을 쓴다. 構造는 부분들이 서로 조직되는 방식인 ‘구조’를 뜻합니다. 文の構造에서 の는 앞의 명사 文이 뒤의 명사 構造를 수식하게 하므로 ‘문장의 구조’가 됩니다. 変わっている는 変わる의 ている형입니다. 変わる는 ‘변하다’이고, 이 문맥의 変わっている는 변화가 일어난 뒤의 상태인 ‘바뀌어 있다’ 또는 ‘달라져 있다’를 나타냅니다. 단순히 변화가 진행 중이라는 뜻으로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예: 予定が変わっている。 — 일정이 바뀌어 있다. かどうか는 어떤 내용이 참인지 아닌지를 묻거나 확인할 때 쓰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인지 아닌지’에 해당합니다. 文の構造が変わっているかどうか는 ‘문장의 구조가 바뀌었는지 아닌지’라는 하나의 확인 대상입니다. か만 쓰는 의문문과 달리, かどうか는 선택지 두 가지를 명시하지 않아도 ‘그 여부’를 나타냅니다. 確認する는 사실이나 상태를 ‘확인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앞의 かどうか절을 확인하는 행위를 나타냅니다. 確認する는 명사 確認에 する가 결합한 형태이며, 과거형은 確認した, 부정형은 確認しない입니다. のが에서는 の가 앞의 동사절을 명사처럼 만들고, が가 그 명사화된 내용을 문장의 주어로 표시합니다. 따라서 変わっているかどうかを確認するのが는 ‘바뀌었는지 확인하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の는 소유를 나타내는 の가 아니라, 동작이나 절을 명사화하는 の입니다. が 뒤에 오는 有効な目安です가 그 행위에 대한 설명을 이어 줍니다. 有効な는 有効だ의 명사 수식형으로, ‘효과적인’, ‘유효한’이라는 뜻입니다. 有効은 な형용사이므로 명사 앞에서는 有効な目安처럼 な를 붙입니다. 서술할 때는 目安は有効です처럼 です 앞에 な를 쓰지 않습니다. 目安는 판단이나 확인을 할 때 참고하는 ‘기준’, ‘지표’, ‘가늠할 수 있는 단서’를 뜻합니다. 엄밀한 규칙이나 확정적인 증명이라기보다, 상태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준이라는 의미가 잘 맞습니다. 예: 時間を目安にしてください。 — 시간을 기준으로 삼아 주세요. 전체 구조는 Aかどうかを確認するのがBです이며, ‘A인지 아닌지를 확인하는 것이 B이다’라는 패턴입니다. 여기서 A는 文の構造が変わっている이고, B는 有効な目安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문장 구조가 바뀌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유용한 기준입니다’라는 뜻이 됩니다. 문맥상 이 확인은 바꿔 쓴 문장이 원문과 지나치게 비슷한지 판단할 때 참고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합니다.
語彙は変えても、元の論理はそのままにしてしまうことがあります。
가끔 어휘는 바꾸지만 원래의 논리는 그대로 둡니다.
- 語彙
- 어휘
- 変えても
- 바꾸어도
- 元の
- 원래의
- 論理
- 논리
- そのまま
- 그대로
- にしてしまう
- …로 해 버리다
- ことがあります
- 가끔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
語彙는 이 문장에서 바꾸는 대상인 ‘어휘’를 뜻합니다. 일본어에서 한자어 명사로 쓰이며, 예를 들어 語彙を増やす는 ‘어휘를 늘리다’입니다. 変えても는 ‘바꾸더라도/바꾸지만’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変える(바꾸다)이고, 変えて에 も가 붙어 앞의 조건이나 양보를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어휘를 바꾸더라도’라는 양보의 흐름을 만들며, 한국어 번역에서는 문맥에 맞게 ‘어휘는 바꾸지만’으로 옮겨졌습니다. 예문: 名前を変えても、内容は同じです。 — 이름을 바꾸더라도 내용은 같습니다. 元の는 ‘원래의’라는 뜻으로 뒤의 명사 論理를 꾸밉니다. 元(원래 상태·출발점)에 の가 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원래의 논리’라는 명사구가 됩니다. 論理는 ‘논리’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문장이나 주장에 있는 원래의 논리적 구조·전개를 가리킵니다. 예를 들어 論理が明確です。는 ‘논리가 명확합니다’라는 뜻입니다. そのまま는 ‘그대로, 변하지 않은 상태로’라는 뜻입니다. 뒤의 にしてしまう와 결합해 어떤 것을 그 상태로 남겨 두는 의미를 만듭니다. そのまま만으로도 상태를 나타낼 수 있지만, そのままにする는 ‘그대로 두다/그 상태로 유지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にしてしまう는 そのままにする에 てしまう가 붙은 형태입니다. する의 기본형은 ‘하다’이고, そのままにする는 ‘그대로 두다’입니다. てしまう는 동작의 완료나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나타낼 수 있는데,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어휘를 바꾸면서도 결과적으로 원래의 논리를 그대로 두게 되는 경향을 말합니다. 반드시 강한 후회만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문: 大事な情報を消してしまいました。 — 중요한 정보를 그만 삭제하고 말았습니다. ことがあります는 어떤 일이 ‘가끔 있다/그런 경우가 있다’고 일반적으로 말하는 표현입니다. ある(있다)의 공손한 형태 あります가 명사화된 こと와 결합한 구조입니다. 여기서는 특정 한 번의 사건이 아니라, 그런 일이 때때로 일어나는 경향을 나타냅니다. 예문: 週末にここへ来ることがあります。 — 주말에 이곳에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語彙は変えても가 ‘어휘는 바꾸더라도’라는 조건·양보를 제시하고, 元の論理はそのままにしてしまう가 ‘원래의 논리는 그대로 두게 된다’는 결과를 말합니다. 마지막의 ことがあります가 그 일이 가끔 일어난다는 뜻을 더하므로, 전체 의미는 ‘가끔 어휘는 바꾸지만 원래의 논리는 그대로 둡니다’입니다. は는 여기서 ‘어휘’와 ‘원래의 논리’를 각각 화제 또는 대비되는 대상으로 세웁니다.
そうすると、その言い換えはまだ元の文章に頼りすぎているかもしれません。
그러면 그 바꿔 쓰기는 여전히 원문에 지나치게 의존할 수 있습니다.
- そうすると
- 그러면, 그렇게 하면
- その
- 그
- 言い換え
- 바꿔 쓰기, 바꾸어 표현하기
- まだ
- 아직, 여전히
- 元の
- 원래의
- 文章
- 문장, 글
- 頼りすぎている
-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
- かもしれません
- ~일 수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
そうすると는 앞의 조건이나 행동을 바탕으로 한 결과를 이어 “그러면/그렇게 하면”이라고 말하는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앞에서 어휘를 바꾸어도 원래 논리를 그대로 두는 경우를 전제로, 그 결과를 제시합니다. その는 뒤의 명사 言い換え를 꾸미는 지시 표현으로, 여기서는 번역에 맞게 “그 바꿔 쓰기”를 가리킵니다. 일본어의 지시 표현은 명사 앞에 놓입니다. 예: その本은 “그 책”입니다. 言い換え는 “바꾸어 표현함, 바꿔 쓰기”라는 명사입니다. 관련 동사 言い換える는 “다른 말로 바꾸어 말하다/쓰다”입니다. 예: 文を言い換える。 — “문장을 바꾸어 표현한다.” まだ는 여기서 “아직도, 여전히”라는 뜻으로, 문제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가 계속됨을 나타냅니다. “아직 ~하지 않았다”라는 뜻으로도 쓰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뒤의 상태인 頼りすぎている를 꾸밉니다. 元の는 元에 の가 붙어 뒤의 명사를 꾸미며 “원래의”라는 뜻입니다. 元の文章은 “원래의 글/문장”입니다. 元은 여기서 바꾸기 전의 출발점이나 원본을 가리킵니다. 文章는 글이나 문장처럼 쓰인 내용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元の文章 전체가 “원문”이라는 의미를 이룹니다. 예: 文章を読む。 — “글을 읽는다.” 頼りすぎている는 頼る(의지하다, 의존하다)에 すぎる(지나치게 ~하다)와 ている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頼る의 대상은 보통 Nに頼る처럼 に로 나타내므로, 文章に頼る는 “글에 의존하다”입니다. すぎる가 붙으면 頼りすぎる가 되어 “지나치게 의존하다”가 되고, ている는 그 상태가 이어지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頼りすぎている는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입니다. 예: 人に頼りすぎない。 — “사람에게 지나치게 의존하지 마라.” かもしれません은 어떤 판단을 확정하지 않고 가능성으로 제시하는 정중한 표현입니다. 앞의 내용 전체에 붙어 “~일 수 있습니다/~일지도 모릅니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頼りすぎているかもしれません은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입니다. 전체적으로 その言い換え(그 바꿔 쓰기)가 まだ元の文章に(여전히 원문에) 頼りすぎている(지나치게 의존하고 있을) 가능성을 かもしれません으로 조심스럽게 제시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러면 그 바꿔 쓰기는 여전히 원문에 지나치게 의존할 수 있습니다”라는 의미입니다.
下書きを始める前に、その記事を閉じたほうがよさそうです。
초안을 작성하기 전에 그 글을 닫아야 할 것 같습니다.
- 下書き
- 초안
- を
- ~을/를
- 始める
- 시작하다
- 前に
- ~하기 전에
- その
- 그
- 記事
- 글, 기사
- 閉じた
- 닫은, 닫았다 형태
- ほうがよさそうです
- ~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설명
下書き는 여기서 ‘초안’이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下書きを始める은 ‘초안 작성을 시작하다’라는 구조입니다. を는 앞의 명사 下書き가 始める의 대상임을 나타내는 조사입니다. 始める는 ‘시작하다’라는 동사입니다. 동사의 기본형이 前に 앞에 와서 ‘시작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듭니다. 예: 食べる前に手を洗います。 — 먹기 전에 손을 씻습니다. 前に는 ‘~하기 전에’라는 뜻입니다. 동사 기본형 + 前に로 어떤 행동보다 앞선 시점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下書きを始める前に는 ‘초안 작성을 시작하기 전에’가 됩니다. その는 뒤의 명사 記事를 수식하는 지시 표현으로, 여기서는 ‘그’라는 뜻입니다. 이 형태 자체는 특정 대상의 성별이나 수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記事는 ‘글, 기사’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그 글’을 가리킵니다. 閉じた는 동사 閉じる의 た형입니다. 閉じる → 閉じた처럼 활용하며, 이 형태는 다른 문맥에서는 과거의 ‘닫았다’로도 쓰입니다. 하지만 閉じたほうがいい와 같은 비교·권고 표현에서는 단순히 과거 시점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닫는 편이 좋다’라는 선택을 나타냅니다. 예: ドアを閉じた。 — 문을 닫았다. ほうがよさそうです는 어떤 선택이 더 나아 보인다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동사 た형 + ほうがいい는 ‘~하는 편이 좋다’라는 권고 패턴이고, 閉じたほうがいい는 ‘닫는 편이 좋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에 よさそうです가 결합해 ‘좋을 것 같습니다’라는 추측·판단의 뉘앙스를 만듭니다. よさ는 よい/いい가 そう 앞에서 취하는 형태입니다. 전체적으로 下書きを始める前に는 ‘초안 작성을 시작하기 전에’를, その記事を閉じたほうがよさそうです는 ‘그 글을 닫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초안을 작성하기 전에 그 글을 닫아야 할 것 같습니다’라는 의미입니다.
そうすれば、その考えを自分の言葉で組み立て直すことになるかもしれません。
그렇게 하면 자신의 표현으로 그 생각을 다시 구성하게 될 수 있습니다.
- そうすれば
- 그렇게 하면
- その
- 그
- 考え
- 생각
- 自分
- 자신
- 言葉
- 말; 표현
- 組み立て直す
- 다시 구성하다
- ことになる
- ~하게 되다
- かもしれません
- ~일지도 모릅니다
자세한 설명
そうすれば는 앞에서 말한 일을 그렇게 하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내며, 뒤의 결과와 연결됩니다. そう는 앞선 내용이나 방식을 가리키고, ば는 조건을 만드는 형태입니다. 예: そうすれば、分かりやすくなります。(그렇게 하면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その는 뒤의 명사 考え를 꾸미는 지시어로, 여기서는 ‘그’라는 뜻입니다. 일본어의 지시어는 명사 앞에 놓여 その考え처럼 쓰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번역에 맞게 ‘그 생각’을 가리키지만, その 자체가 구체적인 대상을 새로 설명하는 것은 아닙니다. 考え는 생각이나 아이디어라는 명사입니다. 동사 考える(생각하다)와 관련된 명사형으로 기억할 수 있지만, 여기서는 실제로 ‘그 생각’이라는 대상을 가리킵니다. 예: 新しい考えが浮かびました。(새로운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自分은 자신, 자기라는 말입니다. 自分の言葉에서는 뒤의 の와 함께 ‘자신의 말’이라는 소유·관계 표현을 만듭니다. 일본어에서 自分의 구체적인 지시 대상은 문맥에 따라 정해지므로, 이 문장에서는 번역이 보여 주는 ‘자신’이라는 의미로 이해하면 됩니다. 言葉는 말이나 표현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단순히 발화된 낱말 하나가 아니라, 자신이 선택한 표현 방식이라는 의미로 自分の言葉를 이룹니다. AのB는 흔히 ‘A의 B’ 또는 ‘A와 관련된 B’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組み立て直す는 다시 구성하다, 재구성하다라는 동사입니다. 組み立てる(구성하다)에 直す(다시 하다)를 붙인 복합 동사로, 이미 있는 것을 다시 구성한다는 뜻을 더합니다. 예: 文を組み立て直します。(문장을 다시 구성합니다.) ことになる는 동작을 명사화한 표현 뒤에서 ‘~하게 되다’, ‘~라는 결과가 되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따라서 組み立て直すことになる는 ‘다시 구성하게 되다’입니다. 이 표현은 결과나 정해진 흐름을 나타내며, 그 자체가 항상 의무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かもしれません은 가능성을 나타내는 정중한 표현으로 ‘~일지도 모릅니다’, ‘~할 수도 있습니다’에 해당합니다. 기본형은 かもしれない이고, ません 형태가 공손한 말투를 만듭니다. 사람에 따라 형태가 바뀌는 표현이 아니므로, 주어가 생략되어 있어도 여기서 형태만으로 주어를 특정할 수는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そうすれば가 ‘그렇게 하면’이라는 조건을 만들고, その考えを가 재구성되는 대상을, 自分の言葉で가 그 재구성에 사용하는 표현 방식을 나타냅니다. 組み立て直すことになる는 ‘다시 구성하게 되다’, かもしれません은 그 결과가 확정이 아니라 가능성임을 더합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그렇게 하면, 그 생각을 자신의 표현으로 다시 구성하게 될 수 있습니다’입니다.
言い回しが違っていても、主張にも出典を示すべきです。
표현이 달라도 주장에도 출처를 밝혀야 합니다.
- 言い回し
- 표현, 말투
- 違っていても
- 달라도
- 主張
- 주장
- にも
- ~에도
- 出典
- 출처
- 示す
- 밝히다, 제시하다
- べきです
- ~해야 합니다
자세한 설명
言い回し는 여기서 어떤 내용을 표현하는 방식, 즉 ‘표현’이나 ‘말투’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言う(말하다)와 관련된 명사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단순히 말하는 행위가 아니라 표현 방식 자체를 가리킵니다. 違っていても는 違う(다르다)의 형태에 양보를 나타내는 ても가 붙은 것입니다. 違っている는 ‘다른 상태이다’라는 뜻이고, 여기에 も가 더해져 ‘달라도’, ‘다르더라도’가 됩니다. 예를 들어 意見が違っていても、話し合えます。는 ‘의견이 달라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라는 뜻입니다. 主張는 말하는 사람이 근거를 두고 내세우는 내용, 즉 ‘주장’입니다. 여기서는 표현 방식과 구별되는 내용 측면을 가리킵니다. 主張にも의 に는 ‘주장에/주장에 관해서’라는 관계를 만들고, も는 ‘또한’이라는 뜻을 더합니다. 따라서 앞의 조건과 별개로 주장에도 같은 원칙이 적용된다는 의미가 됩니다. 出典은 정보나 주장의 출처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글이나 연구에서 어떤 내용을 어디에서 가져왔는지 밝힐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出典を確認します。는 ‘출처를 확인합니다’입니다. 示す는 무언가를 보이거나 제시한다는 뜻의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출처를 독자가 알 수 있도록 ‘밝히다’ 또는 ‘제시하다’라는 의미입니다. 기본형이 示す이고, 여기서는 목적을 나타내는 を가 붙은 出典を示す라는 결합으로 쓰였습니다. べきです는 앞의 동작이 바람직하거나 의무적이라는 판단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밝혀야 합니다’라는 뜻입니다. 示すべきです처럼 동사의 기본형 示す 뒤에 べきだ 계열 표현을 붙이고, です로 정중하게 말합니다. べき는 단순한 미래가 아니라 ‘그렇게 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기준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事実を確認すべきです。는 ‘사실을 확인해야 합니다’입니다. 전체적으로 言い回しが違っていても는 ‘표현이 다르더라도’라는 양보 조건을 만들고, 主張にも는 ‘주장에도’라는 적용 대상을 제시합니다. 이어지는 出典を示すべきです가 ‘출처를 밝혀야 합니다’라는 의무를 나타내므로, 문장 전체는 ‘표현이 달라도 주장에도 출처를 밝혀야 합니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ても의 양보와 べきです의 당위 표현은 다른 문장에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それは不可欠です。考えにも出典を示す必要があるからです。
그것은 필수적입니다. 아이디어에도 출처를 밝혀야 하기 때문입니다.
- それは
- 그것은
- 不可欠です
- 필수적입니다
- 考え
- 아이디어
- にも
- ~에도
- 出典
- 출처
- 示す
- 밝히다
- 必要がある
- 필요가 있다
- からです
- ~이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설명
それは는 それ에 주제 표지 は가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번역에 제시된 ‘그것’을 화제로 삼아 ‘그것은’이라는 뜻입니다. それ의 구체적인 지시 대상은 이 문장 자체에서 더 특정되지 않습니다. は는 주제를 나타내며, 다른 대상을 가리키는 대명사 자체를 바꾸지는 않습니다. 不可欠です는 ‘필수적이다’라는 뜻입니다. 不可欠은 명사처럼도 쓰이고 な형용사처럼도 쓰이는 말이며, 여기서는 정중한 서술형 不可欠です로 쓰였습니다. 기본적인 비정중형은 不可欠だ입니다. 예: この条件は不可欠です。→ 이 조건은 필수적입니다. 考え는 여기서 ‘생각, 아이디어’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문맥의 번역에 따라 ‘아이디어’로 이해됩니다. 문장에 따라 개인의 생각이나 의견을 가리킬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그 의미를 넓혀 단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にも는 조사 に와 も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に가 어떤 대상이나 영역을 나타내고 も가 ‘또한, ~에도’를 더하므로, 考えにも는 ‘아이디어에도’라는 뜻이 됩니다. 앞 문장의 主張にも와 같은 방식으로 다른 대상에 같은 요구를 적용하는 표현입니다. 出典은 ‘출처’라는 명사입니다. 글이나 주장에 사용한 정보의 출처를 가리킵니다. 예: 出典を確認する。→ 출처를 확인하다. 示す는 여기서 出典を示す라는 결합으로 ‘출처를 밝히다, 제시하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이 示す이고, 정중형은 示します, 과거형은 示した입니다. 示す는 출처뿐 아니라 근거나 방향 등을 ‘보여 주다, 나타내다’라는 뜻으로도 쓰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출처를 제시한다는 의미입니다. 必要がある는 ‘필요가 있다’에서 나아가 ‘~할 필요가 있다, ~해야 한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示す必要がある처럼 동사의 사전형이 앞에 오면 ‘보여 줄 필요가 있다’가 됩니다. 예: 予約する必要があります。→ 예약할 필요가 있습니다. からです는 앞의 내용을 이유로 제시하는 정중한 ‘~이기 때문입니다’입니다. 따라서 必要があるからです는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가 됩니다. から가 이유를 나타내고 です가 문장을 정중하게 마무리합니다. 전체적으로 それは不可欠です는 ‘그것은 필수적입니다’라는 판단을 먼저 제시하고, 考えにも出典を示す必要があるからです는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考えにも는 ‘아이디어에도’, 出典を示す는 ‘출처를 밝히다’, 必要がある는 ‘필요가 있다’, からです는 ‘~이기 때문입니다’로 결합되어, 전체 의미는 ‘그것은 필수적입니다. 아이디어에도 출처를 밝혀야 하기 때문입니다.’가 됩니다.
문법 포인트
〜ても
語彙を変えても、元の論理はそのままだ。
고이오 카에테모, 모토노 론리와 소노마마다.어휘를 바꾸더라도 원래 논리는 그대로다.
「〜ても」는 어떤 조건이나 변화가 있어도 결과가 달라지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すぎている
元の文章に頼りすぎている。
모토노 분쇼오니 타요리스기테이루.원문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
「〜すぎている」는 어떤 행동이나 상태가 지나친 정도로 계속됨을 나타냅니다.
일본어 어휘
文の構造が変わっているかどうかを確認するのが有効な目安です。
自分の言い換えが元の文章に近すぎるままではないかと心配です。
自分の言い換えが元の文章に近すぎるままではないかと心配です。
語彙は変えても、元の論理はそのままにしてしまうことがあります。
自分の言い換えが元の文章に近すぎるままではないかと心配です。
語彙は変えても、元の論理はそのままにしてしまうことがあります。
自分の言い換えが元の文章に近すぎるままではないかと心配です。
文の構造が変わっているかどうかを確認するのが有効な目安です。
語彙は変えても、元の論理はそのままにしてしまうことがあります。
文の構造が変わっているかどうかを確認するのが有効な目安です。
文の構造が変わっているかどうかを確認するのが有効な目安です。
文の構造が変わっているかどうかを確認するのが有効な目安です。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바꿔 쓰기, 바꿔 쓴 표현
정답 보기
言い換え문장 구조
정답 보기
文の構造확인하다
정답 보기
確認する바뀌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