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分
「自分」は 여기서 말하는 사람 자신의 것을 가리켜 ‘자신의’라는 뜻을 냅니다. 「自分の言い換え」처럼 뒤에 「の」를 붙여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자신의 관점이나 책임을 분명히 해야 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の
「の」는 여기서 「自分」과 「言い換え」의 관계를 연결해 ‘자신의 언어 바꾸기’라는 뜻을 만듭니다. 「AのB」는 A와 관련된 B라는 형태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유나 관련성을 말할 때 자주 사용합니다.
言い換え
「言い換え」는 원래 표현을 다른 말로 바꾸어 쓴 것을 뜻합니다. 「自分の言い換え」처럼 어떤 내용의 바꾸어 쓰기인지 「の」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글을 요약하거나 출처의 내용을 자신의 말로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が
「が」는 「自分の言い換え」를 이 문장에서 걱정의 대상이 되는 주어로 나타냅니다. 「Aが心配です」처럼 걱정되는 대상을 앞에 둘 수 있습니다. 상태나 사실을 새롭게 제시할 때도 쓸 수 있습니다.
元
「元」는 여기서 바꾸어 쓰기의 바탕이 된 ‘원래의’ 것을 가리킵니다. 「元の文章」처럼 「の」와 함께 원래의 자료나 상태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원본과 수정본을 비교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文章
「文章」는 여기서 바꾸어 쓰기의 대상인 글이나 문장을 뜻합니다. 「元の文章」처럼 앞에 「元の」를 붙여 원문을 구체적으로 나타냅니다. 보고서나 논문처럼 글로 된 자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に
「に」는 「元の文章に近すぎる」에서 바꾸어 쓴 내용이 무엇에 가까운지를 나타냅니다. 「Aに近い」처럼 비교의 기준이 되는 대상을 「に」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두 내용의 유사성을 설명할 때 유용합니다.
近すぎる
「近すぎる」는 여기서 바꾸어 쓴 문장이 원문과 지나치게 비슷하다는 뜻입니다. 「元の文章に近すぎる」처럼 비교 대상 뒤에 「に」를 둡니다. 거리뿐 아니라 내용이나 표현이 지나치게 비슷할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まま
「まま」는 여기서 원문과 너무 가까운 상태가 그대로 남아 있음을 나타냅니다. 「近すぎるまま」처럼 어떤 상태를 바꾸지 않고 유지하는 뜻으로 연결됩니다. 상태를 그대로 둔 채 다음 행동이나 판단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で
「で」는 「近すぎるままではないか」에서 「まま」의 상태를 뒤의 판단과 연결합니다. 이 형태는 어떤 상태가 문제인지 또는 사실인지 확인할 때 사용됩니다. 상태를 설명한 뒤 의문이나 판단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は
「は」는 「ままではないか」에서 앞의 상태를 화제로 내세우고 그에 대한 의문을 강조합니다. 「Aではないか」처럼 특정 상태가 맞는지 걱정하거나 확인하는 표현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다른 가능성과 비교하거나 문제점을 부각할 때 쓸 수 있습니다.
ない
「ない」는 여기서 「近すぎるままではないか」라는 불확실한 판단 안에서 ‘그렇지 않은가’라는 부정을 나타냅니다. 「ではないか」는 어떤 상태인지 스스로 점검하거나 걱정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사실 부정보다 의문과 추측의 맥락에서 쓰였습니다.
か
「か」는 「近すぎるままではないか」에서 앞의 내용이 맞는지 확실하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Aかどうか」처럼 여부를 묻거나 「Aかと心配です」처럼 걱정하는 내용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불확실한 판단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と
「と」는 「近すぎるままではないかと心配です」에서 걱정하는 내용을 「心配です」에 연결합니다. 「Aと心配です」처럼 어떤 생각이나 가능성을 걱정의 내용으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판단이나 우려를 전달할 때 유용합니다.
心配
「心配」는 여기서 바꾸어 쓴 문장이 원문에 너무 가까울까 봐 걱정하는 마음을 뜻합니다. 「Aかと心配です」처럼 걱정하는 내용을 앞에 둘 수 있습니다. 학업이나 업무에서 결과를 염려할 때 공손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です
「です」는 「心配です」에서 자신의 걱정 상태를 공손하게 말하는 끝맺음입니다. 「心配です」처럼 명사나 상태를 정중하게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나 상담 상대에게 자신의 상태를 말하는 상황에 어울립니다.
文
「文」는 「文の構造」에서 하나의 문장을 가리킵니다. 「文の構造」처럼 문장의 특징이나 구성 요소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글의 문장 단위를 분석하거나 수정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構造
「構造」는 여기서 문장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뜻합니다. 「文の構造」처럼 앞에 분석 대상이 되는 명사를 붙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장의 배열이나 구성 방식이 달라졌는지 검토할 때 유용합니다.
変わって
「変わって」는 여기서 문장의 구조가 원래와 달라진 상태로 이어진다는 뜻입니다. 「変わっている」처럼 뒤의 「いる」와 함께 변화의 결과가 현재 유지됨을 나타냅니다. 이전 상태와 현재 상태를 비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いる
「いる」는 「変わっている」에서 구조가 바뀐 결과 상태가 현재 이어지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Aが変わっている」처럼 어떤 대상이 변화한 상태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문서나 환경이 현재 어떤 상태인지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どうか
「どうか」는 「変わっているかどうか」에서 문장 구조가 바뀌었는지 여부를 나타냅니다. 「Aかどうかを確認する」는 A인지 아닌지를 확인한다는 재사용 가능한 형태입니다. 조건이나 사실의 여부를 점검할 때 사용합니다.
を
「を」는 「変わっているかどうかを確認する」에서 확인하는 내용을 직접적인 대상으로 표시합니다. 「Aを確認する」처럼 확인할 정보나 상태를 앞에 둘 수 있습니다. 제출 전 문서나 조건을 점검할 때 자주 사용합니다.
確認
「確認」는 여기서 문장 구조가 바뀌었는지 점검하는 것을 뜻합니다. 「確認する」처럼 「する」와 결합해 확인하는 행동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사실이나 상태를 다시 점검해야 하는 학업과 업무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する
「する」는 「確認する」에서 확인이라는 행동을 실제로 수행한다는 뜻을 만듭니다. 「名詞+する」 형태로 명사에 행동의 의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규칙이나 결과를 직접 점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有効
「有効」는 여기서 문장 구조의 변화를 확인하는 방법이 도움이 되고 타당하다는 뜻입니다. 「有効な目安」처럼 뒤의 명사를 꾸며 유용한 기준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방법이나 기준의 실용성을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な
「な」는 「有効な目安」에서 「有効」을 뒤의 명사 「目安」와 연결합니다. 「有効な+명사」처럼 상태나 성질을 명사 앞에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어떤 방법이나 기준이 유용하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目安
「目安」는 여기서 바꾸어 쓰기가 충분히 달라졌는지 판단하는 유용한 기준을 뜻합니다. 「有効な目安」처럼 앞에 기준의 성격을 설명하는 말을 붙일 수 있습니다. 판단의 기준을 제시하거나 점검 방법을 안내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語彙
「語彙」는 여기서 바꾸어 쓰는 과정에서 선택하는 단어나 표현의 범위를 뜻합니다. 「語彙は変えても」처럼 어휘의 변화와 다른 요소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글의 단어 선택을 검토하거나 표현을 바꿀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変えて
「変えて」는 여기서 어휘를 다른 것으로 바꾼다는 뜻입니다. 「語彙は変えても」처럼 어떤 것을 바꾸더라도 뒤의 내용은 여전히 성립한다는 표현에 연결됩니다. 표현이나 설정을 수정하면서 다른 조건을 유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も
「も」는 「変えても」에서 어휘를 바꾸는 경우에도 뒤의 내용이 달라지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AてもB」는 A하더라도 B라는 양보의 형태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변화가 있어도 결과가 같다는 점을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論理
「論理」는 여기서 원문이 전개하는 생각의 연결 방식이나 논리를 뜻합니다. 「元の論理」처럼 「元の」를 붙여 원래 자료의 논리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단어는 바꾸었지만 사고의 전개는 유지되었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そのまま
「そのまま」는 여기서 원래의 논리를 바꾸지 않고 그대로 둔다는 뜻입니다. 「そのままにする」처럼 어떤 상태나 내용을 변경하지 않고 유지하는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래 상태를 보존한 채 작업할 때 사용합니다.
して
「して」는 「そのままにしてしまう」에서 논리를 그대로 둔 상태로 만든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Aをそのままにする」처럼 대상의 상태를 바꾸지 않고 두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의도했거나 의도하지 않게 어떤 것을 그대로 유지했을 때 말할 수 있습니다.
しまう
「しまう」는 「そのままにしてしまう」에서 논리를 그대로 두는 결과가 생겼다는 뉘앙스를 더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어휘는 바꾸었지만 논리까지 그대로 두고 말았다는 아쉬움이나 의도하지 않은 결과가 드러납니다. 예상하지 못한 결과나 아쉬운 행동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こと
「こと」는 「そのままにしてしまうことがあります」에서 앞의 행동을 하나의 일이나 사례로 다룹니다. 「Vことがあります」처럼 어떤 행동이 때때로 일어남을 말하는 형태에 사용됩니다. 자신의 습관이나 가끔 발생하는 일을 설명할 때 쓸 수 있습니다.
あります
「あります」는 여기서 물건이 존재한다는 뜻보다 「ことがあります」의 일부로, 그런 일이 때때로 있다는 뜻을 냅니다. 「Vことがあります」는 자신의 경험이나 가끔 있는 행동을 공손하게 말하는 형태입니다. 반복적이지 않은 습관이나 가능성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そう
「そう」는 여기서 앞에서 말한 것처럼, 즉 어휘를 바꾸고 논리는 그대로 두는 상황을 가리킵니다. 「そうすると」처럼 앞의 상황이나 행동을 받아 다음 결과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상대가 방금 말한 내용을 다시 가리킬 때 사용합니다.
すると
「すると」는 「そうすると」에서 앞의 행동을 하면 그 결과로 다음 상황이 생긴다는 뜻입니다. 「そうすると、A」처럼 앞의 조건이나 행동에 따른 결과를 이어 말할 수 있습니다. 설명이나 조언의 결과를 제시할 때 사용합니다.
その
「その」는 「その言い換え」에서 앞에서 언급한 바꾸어 쓰기를 다시 가리킵니다. 「その+명사」 형태로 이미 대화에 나온 대상이나 상대가 알고 있는 대상을 특정할 수 있습니다. 같은 대상을 반복해서 설명하지 않고 이어 말할 때 유용합니다.
まだ
「まだ」는 여기서 어휘를 바꾼 뒤에도 원문에 대한 의존이 계속 남아 있다는 뜻의 ‘여전히’를 나타냅니다. 「まだA」처럼 어떤 상태가 현재까지 지속됨을 말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음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頼り
「頼り」는 여기서 원문이나 출처에 의존하는 것을 뜻합니다. 「元の文章に頼る」처럼 의존하는 대상을 「に」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정보나 다른 사람에게 기대어 행동하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すぎて
「すぎて」는 「頼りすぎている」에서 원문에 의존하는 정도가 지나치다는 뜻을 더합니다. 「Vすぎる」나 「명사+すぎる」처럼 기준을 넘는 정도를 나타낼 수 있고, 여기서는 뒤의 「いる」와 연결됩니다. 정도가 적절한 범위를 넘었다고 지적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かもしれません
「かもしれません」는 그 바꾸어 쓰기가 출처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을 가능성을 공손하게 나타냅니다. 「かも」가 가능성의 의미를 만들고 「しれません」과 결합해 정중한 표현이 됩니다. 확실하지 않은 판단이나 조심스러운 의견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下書き
「下書き」는 여기서 최종본을 만들기 전에 작성하는 초안을 뜻합니다. 「下書きを始める」처럼 초안을 목적어로 두고 시작하는 행동을 말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나 과제의 첫 번째 작성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始める
「始める」는 여기서 초안 작성을 시작한다는 뜻입니다. 「下書きを始める」처럼 시작하는 활동을 목적어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글쓰기나 공부처럼 어떤 활동을 새로 착수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前
「前」는 여기서 초안을 시작하기 이전의 시간을 나타냅니다. 「V前に」 형태로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 먼저 하는 일을 말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작업에 앞서 준비나 확인을 안내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記事
「記事」는 여기서 읽고 있던 출처의 글이나 기사를 뜻합니다. 「その記事を閉じる」처럼 기사나 문서를 목적어로 하여 닫는 행동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자료를 읽은 뒤 화면이나 자료를 닫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閉じた
「閉じた」는 여기서 초안을 쓰기 전에 기사를 닫은 상태를 말합니다. 「記事を閉じたほうがよさそうです」처럼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이 좋다는 조언의 구성에 사용됩니다. 읽은 자료를 보지 않고 자신의 기억으로 다시 작성하려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ほう
「ほう」는 「閉じたほうがよさそうです」에서 여러 선택지 중 그렇게 하는 편이 좋다는 방향을 나타냅니다. 「Vたほうがいい」처럼 어떤 행동을 권하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대에게 부드럽게 조언할 때 유용합니다.
よさそう
「よさそう」는 여기서 기사를 닫는 편이 바꾸어 쓰기에 도움이 될 것처럼 보인다는 뜻입니다. 「Vたほうがよさそうです」처럼 확정적인 명령보다 완곡하게 권할 수 있습니다. 조심스럽게 의견이나 추천을 제시할 때 사용합니다.
すれば
「すれば」는 「そうすれば」에서 그렇게 하면 또는 그렇게 했을 때라는 조건을 나타냅니다. 「そうすれば、A」처럼 앞에서 제시한 방법에 따른 결과를 이어 말할 수 있습니다. 조언의 실행 결과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考え
「考え」는 여기서 출처에서 얻은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뜻합니다. 「その考えを」처럼 생각을 목적어로 두고 다시 구성하거나 설명하는 행동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자신의 관점으로 아이디어를 정리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言葉
「言葉」는 여기서 다른 사람의 표현이 아니라 자신이 선택한 말이나 표현을 뜻합니다. 「自分の言葉で」처럼 「で」와 함께 어떤 표현 수단을 사용하는지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해한 내용을 자신의 말로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組み立て
「組み立て」는 여기서 생각을 여러 부분으로 구성해 표현하는 것을 뜻합니다. 「考えを組み立て直す」처럼 생각을 목적어로 두고 다시 구성하는 표현에 사용됩니다. 글의 논리나 설명을 새롭게 구성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直す
「直す」는 「組み立て直す」에서 이미 구성된 생각을 다시 구성하거나 고친다는 뜻을 더합니다. 「V直す」 형태로 어떤 행동을 다시 하는 의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초안이나 설명을 검토한 뒤 다시 작성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なる
「なる」는 「組み立て直すことになる」에서 결과적으로 다시 구성하는 상황에 이르게 된다는 뜻입니다. 「Vことになる」처럼 어떤 결정이나 조건 때문에 결과가 정해짐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특정 방법을 따르면 어떤 결과에 이르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言い回し
「言い回し」는 여기서 문장을 표현하는 방식이나 말의 선택을 뜻합니다. 「言い回しが違っていても」처럼 표현 방식의 차이를 주어로 삼을 수 있습니다. 같은 생각을 다른 표현으로 전달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違って
「違って」는 여기서 표현 방식이 원문과 다르다는 뜻입니다. 「言い回しが違っていても」처럼 차이가 있는 상태를 뒤의 양보 표현과 연결합니다. 두 표현이나 방법이 서로 다름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いて
「いて」는 「違っていても」에서 표현이 다른 상태를 이어서 ‘다르더라도’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Aが違っていてもB」처럼 상태를 설명한 뒤 양보하는 구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 요소가 달라도 다른 원칙은 유지된다는 점을 말할 때 유용합니다.
主張
「主張」는 여기서 글에서 제시하는 주장이나 핵심적인 의견을 뜻합니다. 「主張にも出典を示す」처럼 주장에 대해서도 출처를 표시해야 함을 말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표현으로 바꾸어 쓴 글에서 근거를 밝혀야 할 내용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出典
「出典」는 여기서 주장이나 생각의 근거가 된 원래 자료를 뜻합니다. 「出典を示す」처럼 출처를 목적어로 두고 그 근거를 밝히는 행동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논문이나 보고서에서 아이디어의 출처를 표시할 때 사용합니다.
示す
「示す」는 여기서 어떤 주장이나 생각이 어느 자료에서 왔는지 출처를 밝혀 보인다는 뜻입니다. 「出典を示す」처럼 출처를 목적어로 연결하는 표현이 자주 쓰입니다. 글의 근거나 자료를 독자에게 명확히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べき
「べき」는 「示すべきです」에서 출처를 밝혀야 한다는 당위나 조언을 나타냅니다. 「Vべきです」 형태로 어떤 행동이 바람직하거나 필요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학업 규칙이나 책임 있는 작성 방법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それ
「それ」는 「それは不可欠です」에서 앞에서 말한 출처를 밝히는 일을 다시 가리킵니다. 「それはAです」처럼 앞의 내용이나 사건을 주제로 삼아 평가할 수 있습니다. 상대의 제안이나 행동의 중요성을 이어서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不可欠
「不可欠」는 여기서 출처를 밝히는 일이 반드시 필요하고 빠질 수 없다는 뜻입니다. 「それは不可欠です」처럼 어떤 행동이나 조건의 중요성을 공손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보고서 작성이나 책임 있는 인용의 원칙을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必要
「必要」는 「出典を示す必要がある」에서 출처를 밝혀야 할 필요성을 뜻합니다. 「V必要がある」 형태로 어떤 행동이 필요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규칙이나 책임 때문에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ある
「ある」는 「必要がある」에서 출처를 밝힐 필요가 존재한다는 뜻을 만듭니다. 「V必要がある」처럼 특정 행동의 필요성을 표현하는 구성에 사용됩니다. 해야 할 일이 있거나 요구되는 조건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から
「から」는 「考えにも出典を示す必要があるからです」에서 앞의 내용이 그 이유임을 나타냅니다. 「Aからです」처럼 이유를 설명하는 문장의 끝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 말한 판단의 근거를 덧붙일 때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