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
‘Ik’는 이 대화에서 자신의 상태를 말하는 ‘나’이다. 네덜란드어에서 자신의 행동이나 상태를 말할 때 Ik + 동사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로그인 문제를 본인이 설명할 때 사용한다.
kan
‘kan’은 여기서 ‘할 수 있다’라는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내며, ‘Ik kan niet inloggen’에서는 로그인할 수 없다는 뜻이다. 뒤에 ‘inloggen’처럼 te 없이 동사의 기본형이 온다.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또는 할 수 없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iet
‘niet’은 이 대화에서 ‘~않다’라는 부정을 나타내며, ‘Ik kan niet inloggen’을 ‘로그인할 수 없다’로 만든다. ‘kan niet + 동사’처럼 가능하지 않음을 말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기술적인 문제로 어떤 작업이 되지 않는다고 설명할 때 유용하다.
inloggen
‘inloggen’은 계정이나 시스템에 ‘로그인하다’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inloggen op de projecttool’처럼 op와 함께 프로젝트 도구에 로그인하는 것을 말한다. 웹사이트나 앱에 들어갈 때 같은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op
‘op’은 ‘inloggen op de projecttool’에서 로그인하는 대상인 프로젝트 도구를 나타낸다. 이 표현에서는 ‘inloggen op + 시스템이나 서비스’의 형태로 사용한다. 계정이나 플랫폼에 로그인하는 상황에서 쓸 수 있다.
de
‘de’는 여기서 ‘de projecttool’의 명사 앞에 붙어 특정한 프로젝트 도구를 가리킨다. 네덜란드어에서는 명사 앞에서 이런 정관사와 명사를 함께 사용한다. 이미 알고 있는 도구나 특정한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rojecttool
‘projecttool’은 이 대화에서 업무에 사용하는 프로젝트 도구를 뜻한다. ‘de projecttool’처럼 관사와 함께 쓰여 로그인 대상이 되는 특정 도구를 가리킨다.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웹 도구나 앱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Welke
‘Welke’는 여기서 여러 오류 메시지 중 ‘어떤’ 오류 메시지인지 묻는다. ‘Welke + 명사’의 형태로 선택하거나 종류를 물을 수 있다. 상대방에게 화면에 보이는 특정 정보를 물어보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foutmelding
‘foutmelding’은 화면에 나타나는 ‘오류 메시지’를 뜻한다. ‘Welke foutmelding zie je?’에서는 어떤 오류 메시지가 보이는지 묻고, ‘Stuur hun de foutmelding’에서는 그 메시지를 보내라고 한다. 기술 지원에 문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zie
‘zie’는 여기서 화면의 오류 메시지를 ‘보다’ 또는 ‘확인하다’라는 뜻이다. ‘Welke foutmelding zie je?’에서는 ‘zie je’의 형태로 상대방이 무엇을 보는지 묻는다. 화면에 표시된 내용을 확인했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je
‘je’는 이 대화에서 상대방을 가리키는 ‘너’ 또는 ‘당신’이다. ‘zie je’와 ‘wat je hebt geprobeerd’처럼 상대방의 행동이나 경험을 말할 때 사용한다. 상대방에게 무엇을 보았는지 또는 무엇을 시도했는지 물을 때 쓸 수 있다.
Er
‘Er’는 여기서 화면이나 상황에 무엇인가 표시되어 있음을 소개하는 말이다. ‘Er staat dat ...’는 ‘...라고 쓰여 있다 또는 표시되어 있다’라는 표현이다. 화면의 안내문이나 시스템 메시지를 전달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taat
‘staat’은 ‘Er staat dat mijn sessie is verlopen’에서 메시지에 그 내용이 ‘쓰여 있다 또는 표시되어 있다’는 뜻이다. ‘Er staat dat + 내용’의 형태로 화면이나 문서에 적힌 내용을 전할 수 있다. 오류 안내를 읽고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때 사용한다.
dat
‘dat’은 ‘Er staat dat mijn sessie is verlopen’에서 표시된 내용인 ‘내 세션이 만료되었다는 것’을 이어 준다. ‘Er staat dat + 문장’으로 메시지의 내용을 전달할 수 있다. 화면에 나온 문장을 간접적으로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ijn
‘mijn’은 여기서 말하는 사람에게 속한 세션을 가리키는 ‘나의’이다. ‘mijn sessie’처럼 소유를 나타내는 말이 명사 앞에 온다. 자신의 계정, 세션 또는 도구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essie
‘sessie’는 이 대화에서 로그인 상태를 유지하는 ‘세션’을 뜻한다. ‘mijn sessie is verlopen’에서는 그 로그인 세션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내용이다. 로그인이나 웹서비스 이용 중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s
‘is’는 ‘mijn sessie is verlopen’에서 세션이 현재 ‘만료된 상태임’을 나타낸다. 여기서는 뒤의 ‘verlopen’과 함께 세션의 상태를 설명한다. 시스템 상태나 어떤 것이 특정 상태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erlopen
‘verlopen’은 ‘mijn sessie is verlopen’에서 세션의 유효 기간이 끝나 ‘만료되다’라는 뜻이다. ‘is verlopen’으로 세션이나 유효 기간이 끝난 상태를 나타낸다. 로그인 세션이나 기한이 끝났다는 안내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robeer
‘Probeer’는 여기서 상대방에게 ‘시도해 보세요’라고 조언하는 말이다. ‘Probeer de browser te sluiten’처럼 뒤에 te + 동사의 기본형을 이어서 어떤 행동을 해 보라고 말한다. 문제 해결 방법을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rowser
‘browser’는 웹페이지를 여는 ‘브라우저’를 뜻한다. 이 대화에서는 ‘de browser te sluiten’과 ‘de browser opnieuw starten’의 대상으로 사용된다. 로그인 문제가 있을 때 닫거나 다시 시작할 프로그램을 말할 때 쓸 수 있다.
te
‘te’는 ‘de browser te sluiten’에서 ‘닫기’라는 행동을 이어 주는 표지이다. ‘Probeer + 명사 + te + 동사’의 형태로 어떤 행동을 시도해 보라고 말한다. 조언이나 지시 뒤에 특정 행동을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luiten
‘sluiten’은 여기서 브라우저를 ‘닫다’라는 뜻이다. ‘de browser te sluiten’처럼 닫는 대상인 de browser와 함께 사용한다. 프로그램이나 창을 종료해 보라고 안내할 때 쓸 수 있다.
en
‘en’은 ‘te sluiten en hem daarna opnieuw te openen’에서 브라우저를 닫는 행동과 다시 여는 행동을 연결하는 ‘그리고’이다. 두 행동을 순서대로 하나의 안내에 묶을 때 사용할 수 있다. 이 문장에서는 뒤에 daarna가 와서 다음 행동의 순서도 보여 준다.
hem
‘hem’은 여기서 앞에서 말한 ‘de browser’를 다시 가리키며 ‘그것을’이라는 뜻이다. ‘hem daarna opnieuw te openen’에서는 브라우저를 다시 열라는 의미가 된다. 이미 언급한 대상을 반복하지 않고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다.
daarna
‘daarna’는 여기서 브라우저를 닫은 ‘그 후에’ 다시 열라는 순서를 나타낸다. ‘hem daarna opnieuw te openen’처럼 앞의 행동 다음에 할 일을 말할 때 사용한다. 여러 단계의 문제 해결 방법을 설명할 때 유용하다.
opnieuw
‘opnieuw’는 여기서 브라우저를 ‘다시’ 여는 것을 나타낸다. ‘opnieuw te openen’과 ‘opnieuw starten’처럼 이미 한 행동을 한 번 더 하거나 처음부터 다시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재시작하라고 안내하는 상황에서 쓴다.
openen
‘openen’은 여기서 닫았던 브라우저를 ‘열다’라는 뜻이다. ‘hem daarna opnieuw te openen’처럼 te와 함께 다시 열 행동을 나타낸다. 닫힌 프로그램이나 창을 다시 열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ls
‘Als’는 ‘Als het nog steeds niet werkt’에서 ‘만약 계속 작동하지 않으면’이라는 조건을 시작한다. ‘Als + 조건, 결과’의 형태로 어떤 조건에서 다음 행동을 할지 말할 수 있다. 문제 해결이 되지 않을 때의 다음 단계를 정할 때 사용한다.
het
‘het’은 여기서 로그인 문제나 관련 시스템을 가리키며 ‘그것이’라는 뜻으로 ‘het nog steeds niet werkt’에 들어 있다. 이 표현 전체는 어떤 것이 계속 작동하지 않는 상황을 말한다. 앞에서 언급한 문제를 반복하지 않고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다.
nog
‘nog’는 ‘nog steeds’라는 표현에서 문제가 ‘아직도’ 계속된다는 뜻을 더한다. ‘nog steeds + 동사’로 상태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음을 나타낼 수 있다. 처음 해결 방법을 시도한 뒤에도 문제가 남아 있는지 말할 때 사용한다.
steeds
‘steeds’는 여기서 ‘nog steeds’의 일부로, 문제가 ‘계속해서 또는 여전히’ 그렇다는 뜻을 나타낸다. ‘nog steeds niet werkt’처럼 이전과 같은 상태가 이어짐을 말할 때 사용한다. 해결 방법을 시도했지만 문제가 계속될 때 쓸 수 있다.
werkt
‘werkt’는 ‘het nog steeds niet werkt’에서 도구나 기능이 ‘작동하다’라는 뜻이다. ‘niet werkt’는 작동하지 않는 상태를 나타내며, nog steeds와 함께 계속 작동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된다. 프로그램이나 기능의 작동 여부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zal
‘zal’은 ‘zal ik dan contact opnemen ...?’에서 다음 행동으로 연락할지 묻는 데 사용된다. ‘zal ik + 행동?’은 ‘제가 ...할까요?’라는 제안이나 판단 요청의 형태이다. 문제가 계속될 때 지원팀에 연락할지를 물어보는 상황에서 쓸 수 있다.
dan
‘dan’은 조건이 충족되었을 때의 다음 단계인 ‘그러면 또는 그때’를 나타낸다. ‘Als ... niet werkt, zal ik dan ...?’처럼 조건 뒤에 어떤 행동을 할지 묻는 데 사용한다. 문제 해결이 실패했을 때의 대응을 결정할 때 유용하다.
contact
‘contact’는 여기서 ‘contact opnemen met de supportafdeling’이라는 표현의 일부로, 지원 부서와 ‘연락’을 뜻한다. ‘contact opnemen met + 사람이나 부서’의 형태로 연락하는 대상을 말한다. 기술 지원에 문의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pnemen
‘opnemen’은 여기서 단독 의미보다 ‘contact opnemen met’이라는 표현 안에서 ‘연락하다’라는 뜻을 만든다. ‘contact opnemen met de supportafdeling’처럼 met 뒤에 연락할 대상을 둔다. 지원팀이나 다른 담당자에게 문의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et
‘met’은 ‘contact opnemen met de supportafdeling’에서 연락할 대상을 이끈다. 이 표현에서는 ‘contact opnemen met + 사람이나 부서’의 형태로 사용한다. 지원 부서와 연락하겠다고 말할 때 쓸 수 있다.
supportafdeling
‘supportafdeling’은 회사나 서비스의 ‘지원 부서’를 뜻한다. ‘contact opnemen met de supportafdeling’에서는 문제가 계속될 때 연락할 곳을 가리킨다. 오류 메시지와 시도한 해결 방법을 보내는 업무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Stuur
‘Stuur’는 여기서 상대방에게 ‘보내세요’라고 지시하는 말이다. ‘Stuur hun de foutmelding en wat je hebt geprobeerd’처럼 받을 사람과 보낼 내용을 함께 말할 수 있다. 지원팀에 문제 정보를 전달하라고 안내할 때 사용한다.
hun
‘hun’은 ‘Stuur hun de foutmelding’에서 오류 메시지를 받을 사람들인 지원팀을 가리키며 ‘그들에게’라는 뜻이다. ‘Stuur hun + 보낼 내용’의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여러 명으로 이루어진 지원팀에 자료를 보내라고 말할 때 쓴다.
wat
‘wat’은 ‘wat je hebt geprobeerd’에서 상대방이 시도한 ‘것 또는 내용’을 이끈다. ‘wat + 문장’으로 무엇을 했는지 또는 어떤 내용을 말하는지 나타낼 수 있다. 지원팀에 시도한 해결 방법도 함께 전달하라고 할 때 사용한다.
hebt
‘hebt’는 ‘wat je hebt geprobeerd’에서 상대방이 어떤 행동을 했는지를 나타내는 표현의 일부이다. ‘hebt geprobeerd’는 ‘시도했다’라는 내용을 만들며, wat 뒤에서 그 시도한 내용을 설명한다. 문제 해결을 위해 지금까지 한 일을 보고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eprobeerd
‘geprobeerd’는 ‘wat je hebt geprobeerd’에서 ‘시도한’이라는 뜻으로, hebt와 함께 지금까지 시도한 행동을 말한다. ‘hebt geprobeerd’처럼 실제로 해 본 해결 방법을 설명할 때 사용한다. 기술 지원에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알려 줄 때 유용하다.
eerst
‘eerst’는 ‘Ik zal eerst de browser opnieuw starten’에서 다른 행동보다 ‘먼저’ 브라우저를 다시 시작하겠다는 뜻이다. ‘eerst ... daarna ...’처럼 행동의 순서를 정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지원팀에 연락하기 전에 직접 해 볼 단계를 말하는 상황에서 쓴다.
starten
‘starten’은 여기서 브라우저를 ‘시작하다 또는 재시작하다’라는 뜻이다. ‘de browser opnieuw starten’에서는 opnieuw와 함께 브라우저를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가 된다. 프로그램을 껐다가 다시 실행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aat
‘Laat’는 ‘Laat het me weten’이라는 표현에서 상대방에게 어떤 사실을 ‘알려 달라’고 말한다. ‘Laat het me weten als ...’의 형태로 특정 조건이 되면 소식을 알려 달라고 할 수 있다. 도움이 더 필요한지 확인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표현이다.
me
‘me’는 ‘Laat het me weten’에서 소식을 받을 사람인 ‘나에게’를 뜻한다. 이 표현에서는 ‘Laat het me weten’ 전체가 ‘나에게 알려 줘’라는 의미가 된다. 상대방에게 상황 변화를 알려 달라고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weten
‘weten’은 ‘Laat het me weten’에서 단독으로 ‘알다’라기보다 ‘알려 주다’라는 표현의 일부로 사용된다. ‘Laat het me weten als ...’은 ‘...하면 알려 주세요’라는 뜻이다. 도움이 더 필요한지 또는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소식을 부탁할 때 쓴다.
hulp
‘hulp’는 여기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도움’을 뜻한다. ‘nog hulp nodig hebt’처럼 nodig와 함께 필요한 도움을 말한다. 기술적인 문제를 혼자 해결하지 못해 지원이 더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odig
‘nodig’는 ‘nog hulp nodig hebt’에서 도움이 ‘필요하다’는 뜻을 만든다. ‘iets nodig hebben’의 형태로 어떤 것이 필요한지 말하며, 여기서는 hulp가 필요한지를 묻는다. 추가 지원이 필요한 상황을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