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jn
‘Mijn’은 말하는 사람의 소유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자신의 어깨를 가리킨다. 문장 첫머리이므로 대문자로 쓰였고, ‘Mijn schouders’처럼 명사 앞에 놓인다.
schouders
‘schouders’는 여기서 아픈 신체 부위인 어깨를 뜻하며, ‘Mijn schouders’에서 사용된다. ‘schouders’는 schouder의 복수형으로, 두 어깨를 가리킨다.
doen pijn
‘doen pijn’은 이 대화에서 ‘아프다’ 또는 ‘통증이 있다’라는 뜻의 표현이다. ‘Mijn schouders doen pijn’처럼 아픈 신체 부위를 주어로 하며, doen과 pijn이 함께 이 의미를 만든다.
nadat
‘nadat’은 어떤 일이 끝난 후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하루 종일 일한 후를 뜻한다. ‘nadat ik de hele dag aan deze kleine tafel heb gewerkt’처럼 뒤에 사건을 나타내는 절을 붙인다.
ik
‘ik’은 말하는 사람인 ‘나’를 나타내는 주어이다. ‘ik de hele dag ... heb gewerkt’처럼 자신이 한 일을 설명할 때 사용하며, 문장 첫머리의 ‘Ik’는 대문자로 쓴 형태이다.
de
‘de’는 뒤의 명사를 특정된 것으로 나타내는 정관사이다. 이 대화에서는 ‘de hele dag’와 ‘de monitor’처럼 이미 정해진 대상이나 시간을 가리키는 명사 앞에 놓인다.
hele
‘hele’은 ‘전체의, 온’이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하루 전체를 가리킨다. ‘de hele dag’처럼 시간 표현에서 ‘하루 종일’이라는 의미로 자주 사용되며, heel과 관련된 형태이다.
dag
‘dag’는 여기서 하루 또는 낮을 뜻하며, ‘de hele dag’에서는 ‘하루 종일’이라는 시간 범위를 만든다. 시간의 길이를 말할 때 hele, een 등의 말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aan
‘aan’은 여기서 책상이나 테이블에서 일한다는 위치를 나타내며, ‘aan deze kleine tafel’은 ‘이 작은 테이블에서’라는 뜻이다. 활동이 이루어지는 테이블이나 책상과 함께 ‘aan’이 사용될 수 있다.
deze
‘deze’는 말하는 사람이 가리키는 가까운 대상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지금 사용 중인 테이블을 뜻한다. ‘deze kleine tafel’처럼 명사 앞에서 특정한 대상을 지정한다.
kleine
‘kleine’은 테이블의 크기가 작다는 뜻으로, ‘deze kleine tafel’에서 tafel을 꾸민다. kleine는 klein과 관련된 형태이며, 명사 앞에서 그 대상을 설명한다.
tafel
‘tafel’은 여기서 일을 하는 테이블을 뜻한다. ‘aan deze kleine tafel’처럼 어떤 테이블에서 활동하는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eb
‘heb’는 hebben에서 온 형태로, 여기서는 ‘heb gewerkt’와 함께 이미 끝난 일을 나타낸다. ‘ik heb ... gewerkt’처럼 자신이 어떤 일을 했다는 경험이나 완료된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한다.
gewerkt
‘gewerkt’는 werken에서 온 형태로, 여기서는 ‘일했다’라는 뜻이다. ‘heb gewerkt’처럼 hebben과 함께 사용되어 앞선 일의 완료를 나타낸다.
Je
‘Je’는 대화 상대인 ‘너’를 가리키며, 여기서는 상대방의 작업 공간과 몸에 대해 말할 때 사용된다. ‘Je werkplek’처럼 상대방과 관련된 명사 앞에 놓일 수 있고, 문장 첫머리라 대문자로 쓰였다.
werkplek
‘werkplek’은 일을 하는 공간이나 작업 환경을 뜻하며, 여기서는 집에서 사용하는 업무 공간을 가리킨다. ‘Je werkplek’처럼 소유를 나타내는 말 뒤에 놓아 누구의 작업 공간인지 표현한다.
is
‘is’는 zijn에서 온 형태로, 여기서는 작업 공간이 몸에 부담이 큰 상태라는 것을 연결한다. ‘Je werkplek is zwaar voor je lichaam’처럼 주어와 그 상태를 이어 준다.
zwaar
‘zwaar’는 여기서 무게가 무겁다는 뜻이 아니라 몸에 부담이 크고 힘들다는 뜻이다. ‘zwaar voor je lichaam’처럼 어떤 대상에 부담이 되는지를 voor와 함께 나타낼 수 있다.
voor
‘voor’는 여기서 ‘~에게 또는 ~에 대해’라는 관계를 나타내며, ‘zwaar voor je lichaam’은 몸에 부담이 크다는 뜻이다. ‘zwaar voor’ 뒤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이나 신체 부위를 놓을 수 있다.
lichaam
‘lichaam’은 여기서 작업 환경의 영향을 받는 몸을 뜻한다. ‘je lichaam’처럼 소유를 나타내는 je와 함께 사용해 상대방의 몸을 가리킨다.
vooral
‘vooral’은 여러 이유나 상황 중에서 특히 중요한 부분을 강조하며, 여기서는 모니터가 낮은 점을 강조한다. ‘vooral omdat ...’처럼 뒤에 특별히 강조할 이유를 이어 붙일 수 있다.
omdat
‘omdat’은 이유를 설명하는 ‘~이기 때문에’를 뜻한다. ‘omdat de monitor zo laag staat’처럼 원인을 나타내는 절을 연결할 때 사용한다.
monitor
‘monitor’는 여기서 화면을 보여 주는 모니터를 뜻한다. ‘de monitor’처럼 정관사와 함께 특정한 모니터를 가리키며, ‘de monitor staat ...’처럼 그 위치나 상태를 설명할 수 있다.
zo
‘zo’는 여기서 정도를 강조하여 모니터가 ‘그렇게 또는 매우’ 낮다는 뜻을 만든다. ‘zo laag’처럼 형용사 앞에 놓여 상태의 정도를 강조한다.
laag
‘laag’는 여기서 모니터의 높이가 낮다는 뜻이다. ‘zo laag staat’처럼 물건이 놓인 높이나 위치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taat
‘staat’는 staan에서 온 형태로, 여기서는 모니터가 낮은 위치에 놓여 있다는 뜻이다. ‘de monitor zo laag staat’처럼 물건의 위치나 상태를 설명하는 데 사용한다.
kan
‘kan’은 kunnen에서 온 형태로, 여기서는 책을 이용해 모니터를 더 높게 놓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나 능력을 나타낸다. ‘Ik kan ... zetten’처럼 뒤에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를 붙인다.
met
‘met’은 여기서 어떤 도구나 수단을 사용하는지를 나타내며, ‘met boeken’은 책을 이용해서라는 뜻이다. 도구나 함께 사용하는 대상을 말할 때 명사 앞에 놓인다.
boeken
‘boeken’은 여기서 모니터를 받치는 데 사용하는 책들을 뜻한다. ‘boeken’은 boek의 복수형이며, ‘met boeken’처럼 어떤 도구를 사용하는지 나타낼 수 있다.
hoger
‘hoger’는 현재보다 더 높은 위치로라는 뜻이며, 여기서는 모니터를 더 높게 올리는 것을 나타낸다. ‘hoger zetten’처럼 물건을 더 높은 위치에 놓는 행동과 함께 사용한다.
zetten
‘zetten’은 여기서 모니터를 어떤 위치에 놓거나 올려놓는다는 뜻이다. ‘hoger zetten’처럼 위치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사용해 모니터의 높이를 바꾼다.
totdat
‘totdat’은 어떤 일이 일어날 때까지라는 시간의 한계를 나타낸다. ‘totdat ik een goede standaard koop’처럼 그때까지 계속할 행동 뒤에 구매 시점을 연결한다.
een
‘een’은 특정하지 않은 하나의 대상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어떤 좋은 받침대 하나를 뜻한다. ‘een goede standaard’처럼 명사 앞에 놓여 특정되지 않은 대상을 소개한다.
goede
‘goede’는 여기서 모니터에 적합하고 제대로 된 받침대라는 뜻을 더한다. ‘een goede standaard’처럼 명사 앞에서 그 대상의 성격을 설명하며, goed과 관련된 형태이다.
standaard
‘standaard’는 여기서 모니터를 받치는 받침대를 뜻한다. ‘een goede standaard’처럼 물건을 구매하거나 준비할 때 그 용도를 분명히 할 수 있다.
koop
‘koop’는 kopen에서 온 형태로, 여기서는 화자가 받침대를 산다는 뜻이다. ‘ik ... koop’처럼 totdat 뒤의 절에서 구매할 일을 나타낸다.
Dat
‘Dat’은 앞에서 말한 책으로 모니터를 높이는 방법을 가리키며, ‘그렇게 하는 것’을 뜻한다. ‘Dat zou je houding verbeteren’처럼 앞선 제안이나 행동을 문장 전체의 주어처럼 받을 수 있다.
zou
‘zou’는 여기서 제안한 방법이 자세를 개선할 것이라는 예상이나 완곡한 표현을 나타낸다. ‘Dat zou je houding verbeteren’처럼 어떤 행동의 예상되는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한다.
houding
‘houding’은 여기서 앉거나 서 있을 때의 자세를 뜻한다. ‘je houding verbeteren’처럼 자세를 개선한다는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다.
verbeteren
‘verbeteren’은 여기서 자세를 더 좋게 만들거나 개선한다는 뜻이다. ‘je houding verbeteren’처럼 개선되는 대상을 직접 뒤에 놓으며, zou 뒤의 동사로 사용되었다.
ook
‘ook’은 앞의 내용에 하나를 더 보태는 ‘또한, 역시’라는 뜻이다. ‘Je zou ook moeten controleren’처럼 이미 제시된 조언에 추가 조언을 더할 때 사용한다.
moeten
‘moeten’은 여기서 무엇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는 조언이나 필요성을 나타낸다. ‘zou ook moeten controleren’처럼 해야 할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와 함께 사용한다.
controleren
‘controleren’은 여기서 창문에서 들어오는 눈부심이 화면에 영향을 주는지 확인한다는 뜻이다. ‘moeten controleren of ...’처럼 확인할 내용은 뒤의 of절로 이어진다.
of
‘of’는 여기서 선택의 ‘또는’이 아니라 어떤 사실인지 확인하는 ‘~인지’를 뜻한다. ‘of de schittering van het raam het scherm beïnvloedt’처럼 확인 대상인 절을 시작한다.
schittering
‘schittering’은 여기서 창문에서 들어와 화면에 반사되는 눈부심이나 반사광을 뜻한다. ‘de schittering van het raam’처럼 그 빛의 출처를 van으로 연결할 수 있다.
van
‘van’은 여기서 눈부심이 창문에서 비롯되었다는 출처를 나타낸다. ‘schittering van het raam’처럼 어떤 대상에서 나온 것인지 설명할 때 명사 사이에 놓인다.
het
‘het’은 뒤의 명사를 특정된 대상으로 나타내는 정관사이다. 이 대화에서는 ‘het raam’과 ‘het scherm’처럼 특정한 창문과 화면을 가리킬 때 사용한다.
raam
‘raam’은 여기서 햇빛이나 눈부심이 들어오는 창문을 뜻한다. ‘het raam’처럼 정관사와 함께 특정한 창문을 가리키며, ‘van het raam’에서는 눈부심의 출처로 사용된다.
scherm
‘scherm’은 여기서 읽기 어려워지는 모니터 화면을 뜻한다. ‘het scherm beïnvloedt’에서는 눈부심의 영향을 받는 대상으로, ‘het scherm te lezen’에서는 읽는 대상으로 사용된다.
beïnvloedt
‘beïnvloedt’는 beïnvloeden에서 온 형태로, 여기서는 눈부심이 화면에 영향을 준다는 뜻이다. ‘de schittering ... beïnvloedt het scherm’처럼 영향을 주는 원인과 영향을 받는 대상을 함께 나타낸다.
Door
‘Door’는 여기서 오후의 햇빛 때문에 화면을 읽기 어렵다는 원인을 나타낸다. ‘Door het zonlicht in de middag’처럼 원인이 되는 명사구 앞에 놓인다.
zonlicht
‘zonlicht’는 여기서 화면에 비치는 햇빛을 뜻한다. ‘Door het zonlicht’처럼 어떤 원인 때문에 결과가 생겼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n
‘in’은 여기서 시간 범위인 오후 안에서라는 뜻으로 사용된다. ‘in de middag’처럼 하루의 특정 시간대를 나타내는 표현을 만든다.
middag
‘middag’는 여기서 오후를 뜻하며, ‘in de middag’는 오후에라는 시간 표현이다. 특정 시간대에 일어나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oeilijk
‘moeilijk’은 여기서 화면을 읽는 일이 어렵다는 뜻이다. ‘het is moeilijk om het scherm te lezen’처럼 어떤 행동이 어려운지를 설명하는 표현에 사용된다.
om
‘om’은 여기서 어려운 행동의 내용을 소개하며, ‘om het scherm te lezen’에서 화면을 읽는 것을 나타낸다. moeilijk 뒤에서 te lezen과 함께 특정 행동이 어렵다는 뜻을 완성한다.
te
‘te’는 여기서 뒤의 동사 lezen을 부정사 구문으로 연결하는 표지이다. ‘te lezen’처럼 어려운 행동이나 목표가 무엇인지 나타내는 동사 앞에 놓인다.
lezen
‘lezen’은 여기서 화면의 글을 읽는다는 뜻이다. ‘het scherm te lezen’처럼 읽는 대상을 뒤에 두며, te와 함께 사용되었다.
Probeer
‘Probeer’는 여기서 상대방에게 책상을 옮겨 보라고 권하는 지시나 제안이다. proberen에서 온 형태이며, ‘Probeer het bureau ... te verplaatsen’처럼 시도할 행동을 뒤에 연결한다.
bureau
‘bureau’는 여기서 작업용 책상을 뜻한다. ‘het bureau ... te verplaatsen’처럼 옮길 대상을 직접 나타낼 수 있다.
beetje
‘beetje’는 양이나 정도가 많지 않음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책상을 조금 옮긴다는 뜻이다. ‘een beetje’처럼 사용해 행동의 정도를 부드럽게 줄인다.
verplaatsen
‘verplaatsen’은 여기서 책상을 다른 위치로 옮긴다는 뜻이다. ‘het bureau een beetje te verplaatsen’처럼 옮길 대상과 이동 정도를 함께 나타낸다.
gebruik
‘gebruik’은 여기서 커튼을 사용해 보라는 지시나 제안이다. gebruiken에서 온 형태이며, ‘gebruik het gordijn’처럼 사용할 대상을 바로 뒤에 놓는다.
gordijn
‘gordijn’은 여기서 햇빛이나 눈부심을 줄이기 위해 사용하는 커튼을 뜻한다. ‘het gordijn’처럼 특정한 커튼을 가리키며, gebruik의 대상으로 사용된다.
tijdens
‘tijdens’는 어떤 일이 진행되는 동안 또는 그때를 나타낸다. ‘tijdens gesprekken’처럼 통화나 대화가 이루어지는 시간에 무엇을 하는지 설명할 때 사용한다.
gesprekken
‘gesprekken’은 여기서 통화나 대화를 뜻한다. ‘gesprekken’은 gesprek의 복수형이며, ‘tijdens gesprekken’처럼 대화가 진행되는 동안의 상황을 나타낸다.
Als
‘Als’는 여기서 ‘만약 ~하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내며, 더 편안하게 느끼는 경우를 소개한다. ‘Als ik me comfortabeler voel’처럼 조건을 나타내는 절을 시작한다.
me
‘me’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며, ‘me comfortabeler voel’에서 자신이 어떤 상태를 느끼는지를 나타낸다. voelen과 함께 사용되어 자신의 느낌이나 상태를 표현한다.
comfortabeler
‘comfortabeler’는 현재보다 더 편안한 상태를 뜻한다. ‘me comfortabeler voel’처럼 자신이 더 편안하게 느끼는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하며, comfortabel과 관련된 비교 형태이다.
voel
‘voel’은 voelen에서 온 형태로, 여기서는 화자가 자신을 더 편안하게 느낀다는 뜻이다. ‘me comfortabeler voel’처럼 me와 함께 자신의 감각이나 상태를 표현한다.
beter
‘beter’는 여기서 일을 더 잘한다는 뜻으로, 작업 능력이 향상되는 정도를 나타낸다. ‘beter moeten kunnen werken’처럼 werken을 꾸며 ‘더 잘 일할 수 있다’는 의미를 만든다.
kunnen
‘kunnen’은 여기서 편안해지면 더 잘 일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나 능력을 나타낸다. ‘kunnen werken’처럼 뒤에 실제로 할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를 붙인다.
werken
‘werken’은 여기서 업무를 한다는 뜻이다. ‘kunnen werken’처럼 일할 수 있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말할 때 사용한다.
aanpassingen
‘aanpassingen’은 여기서 작업 공간에 가하는 작은 조정이나 변경을 뜻한다. ‘aanpassingen’은 aanpassing의 복수형이며, ‘Kleine aanpassingen’처럼 여러 조정을 가리킨다.
maken
‘maken’은 여기서 무언가를 만든다는 뜻보다 ‘차이를 만들다, 효과가 있다’라는 표현에 쓰인다. ‘maken verschil’은 작은 조정도 효과가 있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verschil
‘verschil’은 여기서 단순한 차이보다 실제로 생기는 효과나 변화를 뜻한다. ‘maken verschil’처럼 어떤 행동이나 변화가 의미 있는 결과를 낸다고 말할 때 사용한다.
urenlang
‘urenlang’은 여러 시간 동안 계속된다는 뜻으로,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시간을 강조한다. ‘urenlang in dezelfde houding zitten’처럼 장시간 지속되는 상태와 함께 사용한다.
dezelfde
‘dezelfde’는 이전과 변하지 않은 ‘같은’을 뜻하며, 여기서는 계속 유지하는 자세를 가리킨다. ‘dezelfde houding’처럼 명사 앞에서 동일한 대상을 나타낸다.
zit
‘zit’는 zitten에서 온 형태로, 여기서는 같은 자세로 앉아 있거나 그 자세를 유지한다는 뜻이다. ‘in dezelfde houding zit’처럼 어떤 자세나 상태로 있는지를 in과 함께 표현한다.
opstelling
‘opstelling’은 여기서 책상과 모니터 등을 배치한 방식이나 작업 공간의 구성을 뜻한다. ‘deze opstelling’처럼 지금 시험해 보는 특정한 배치를 가리킬 수 있다.
eerst
‘eerst’는 다른 일을 하기 전에 우선 한다는 뜻으로, 여기서는 구매 전에 현재 배치를 먼저 시험한다는 의미이다. ‘deze opstelling eerst uitproberen’처럼 행동의 순서를 나타낸다.
uitproberen
‘uitproberen’은 여기서 배치를 실제로 사용해 보고 효과가 있는지 시험한다는 뜻이다. ‘deze opstelling eerst uitproberen’처럼 시험할 대상을 앞에 놓을 수 있다.
voordat
‘voordat’은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물건을 사기 전에 배치를 시험한다는 뜻이다. ‘voordat ik iets koop’처럼 뒤에 먼저 일어날 기준 사건을 나타내는 절을 붙인다.
iets
‘iets’는 여기서 아직 정해지지 않은 물건이나 무언가를 뜻한다. ‘iets koop’처럼 구매하는 대상이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을 때 사용한다.
klinkt
‘klinkt’는 klinken에서 온 형태로, 여기서는 앞의 제안이 말이 되거나 합리적으로 들린다는 뜻이다. ‘Dat klinkt logisch’는 어떤 생각이나 제안에 동의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다.
logisch
‘logisch’는 여기서 논리적으로 타당하고 말이 된다는 뜻이다. ‘Dat klinkt logisch’처럼 다른 사람이 제시한 생각이나 해결책이 합리적이라고 평가할 때 사용한다.
want
‘want’는 앞의 판단에 대한 이유를 덧붙이는 ‘왜냐하면’을 뜻한다. ‘want de goedkoopste oplossing kan genoeg zijn’처럼 앞 문장의 근거를 이어 준다.
goedkoopste
‘goedkoopste’는 가능한 선택지 중 가격이 가장 낮은 것을 뜻하며, 여기서는 가장 저렴한 해결책을 가리킨다. ‘de goedkoopste oplossing’처럼 명사 앞에 놓이며, goedkoop에서 온 최상급 형태이다.
oplossing
‘oplossing’은 여기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나 방안을 뜻한다. ‘de goedkoopste oplossing’처럼 여러 방법 중 하나의 해결책을 말할 때 사용한다.
genoeg
‘genoeg’는 여기서 필요한 수준에 충분하다는 뜻이다. ‘genoeg zijn’처럼 어떤 해결책이 요구되는 효과나 수준을 충족한다고 말할 때 사용한다.
zijn
‘zijn’은 여기서 ‘충분한 상태이다’라는 의미를 만들며, ‘genoeg zijn’에서 사용된다. ‘kan genoeg zijn’처럼 어떤 해결책이 충분할 가능성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