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맞이 저녁 식사 시간 조율 | 한국어로 네덜란드어 배우기

Dutc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Amsterdam everyday setting: At home before dinner guests arrive, two adults plan starters, vegetables, and serving order so the meal timing stays manageable..

KO → NL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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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맞이 저녁 식사 시간 조율를 통해 네덜란드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De gasten kunnen aankomen terwijl het hoofdgerecht nog wordt klaargemaakt.

더 하스터 퀴너 앙코머 터르바일 엇 호프트허레흐트 노흐 워르트 클라르허마크트. 메인 요리가 아직 조리 중일 때 손님들이 도착할 수도 있어요.
B

Serveer dan een eenvoudig voorgerecht, zodat iedereen rustig kan gaan zitten.

세르베르 단 언 에인바우더흐 보르허레흐트, 조다트 이더레인 뤼스테흐 칸 한 지터. 그러면 사람들이 편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간단한 전채를 내세요.
A

Ik kan de salade en het brood klaarzetten voordat ze komen.

익 칸 더 살라더 언 엇 브로트 클라르제터 보르다트 저 코머. 그들이 여기 오기 전에 샐러드와 빵을 준비해 둘 수 있어요.
B

Zo krijgt het hoofdgerecht wat extra tijd, zonder dat het lijkt alsof het diner later begint.

조 크레흐트 엇 호프트허레흐트 워트 엑스트라 테이트, 존더르 다트 엇 레이크트 알소프 엇 디네르 라터르 버힌트. 그러면 저녁 식사가 늦어지는 것처럼 보이지 않으면서 메인 요리에 시간이 조금 더 생겨요.
A

Zal ik de groenten klaarmaken zodra iedereen is aangekomen?

잘 익 더 흐룬터 클라르마커 조드라 이더레인 이스 앙어코머? 모두 도착하면 채소를 요리할까요?
B

Ze smaken beter als ze net zijn klaargemaakt, dus wacht tot het bijna tijd is om te serveren.

저 스마커 베터르 알스 저 넷 제인 클라르허마크트, 뒤스 와흐트 토트 엇 베이나 테이트 이스 옴 터 세르베러. 채소는 갓 조리했을 때 더 맛있으니, 내놓기 직전까지 기다리세요.
A

Gasten ontvangen is stressvol, omdat alles op elkaar afstemmen moeilijker is dan koken.

하스터 온트팡어 이스 스트레스볼, 옴다트 알러스 옵 이카르 아프스템언 물러커르 이스 단 코커. 손님을 초대하면 모든 일의 시간을 맞추는 게 요리보다 어려워서 스트레스를 받아요.
B

Maak een eenvoudig serveerplan: drankjes, voorgerecht en daarna het hoofdgerecht.

마크 언 에인바우더흐 세르베르플란: 드랑큐어스, 보르허레흐트 언 다르나 엇 호프트허레흐트. 음료, 전채, 그다음에 메인 요리 순서로 간단한 서빙 계획을 세우세요.
A

Ik kan die checklist bij het fornuis leggen.

익 칸 디 체클리스트 베이 엇 포르뇌이스 레허. 그 체크리스트를 가스레인지 근처에 둘 수 있어요.
B

Het zou je moeten helpen om gefocust te blijven terwijl de gasten aankomen.

엇 자우 여 무터 헬퍼 옴 허포퀴스트 터 블레이버 터르바일 더 하스터 앙코머. 사람들이 도착하는 동안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문장 설명

  1. De gasten kunnen aankomen terwijl het hoofdgerecht nog wordt klaargemaakt.

    메인 요리가 아직 조리 중일 때 손님들이 도착할 수도 있어요.

    gasten
    손님들
    kunnen
    ~할 수도 있다
    aankomen
    도착하다
    terwijl
    ~하는 동안
    hoofdgerecht
    메인 요리
    nog
    아직
    wordt klaargemaakt
    조리되고 있다
    자세한 설명

    gasten은 이 문장에서 ‘손님들’을 뜻하며, 단수형은 gast입니다. gasten은 복수형이고, 앞의 De와 함께 ‘그 손님들’이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예: De gasten wachten. — 손님들이 기다립니다. kunnen은 여기서 능력이 아니라 어떤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나타내어 ‘~할 수도 있다’로 해석됩니다. 이 문장의 주어가 복수이므로 현재형도 kunnen이며, 뒤에 동사의 원형이 옵니다. 따라서 kunnen aankomen은 ‘도착할 수도 있다’입니다. 예: Het kan regenen. — 비가 올 수도 있습니다. aankomen은 ‘도착하다’라는 동사입니다. kunnen 뒤에 오는 원형입니다. 분리 동사이므로 현재형에서는 De gasten komen aan.처럼 활용된 동사와 aan이 나뉘지만, 원형과 조동사 뒤에서는 aankomen으로 붙여 씁니다. terwijl는 두 일이 동시에 진행되는 시간적 관계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하는 동안’입니다. 뒤에 절을 이끌며, 이 문장에서는 손님들이 도착할 가능성이 있는 때를 설명합니다. 예: Ik lees terwijl zij kookt. — 그녀가 요리하는 동안 나는 읽습니다. hoofdgerecht는 식사의 ‘메인 요리’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hoofd와 gerecht가 결합한 형태이지만, 여기서는 전체가 하나의 명사로 쓰입니다. 예: Het hoofdgerecht is klaar. — 메인 요리가 준비되었습니다. nog는 여기서 ‘아직’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어떤 상태가 그 시점에도 계속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nog wordt klaargemaakt는 ‘아직 조리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다른 문맥에서는 ‘더’나 ‘또’가 될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진행 중인 상태를 나타냅니다. wordt klaargemaakt는 ‘조리되고 있다’라는 수동 표현입니다. wordt는 worden의 현재형 3인칭 단수이고, 주어인 het hoofdgerecht에 맞습니다. klaargemaakt는 klaarmaken(준비하다, 조리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현재 수동에서는 worden의 활용형과 과거분사를 결합하므로, 단수 주어에서는 wordt klaargemaakt가 됩니다. 능동 표현 Iemand maakt het hoofdgerecht klaar.는 ‘누군가 메인 요리를 조리합니다’이고, 수동 표현은 행위자보다 요리 자체에 초점을 둡니다. 전체적으로 De gasten kunnen aankomen은 ‘손님들이 도착할 수도 있다’이고, terwijl het hoofdgerecht nog wordt klaargemaakt는 ‘메인 요리가 아직 조리 중일 때’입니다. 두 부분을 합치면 ‘메인 요리가 아직 조리 중일 때 손님들이 도착할 수도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kunnen은 가능성을, terwijl는 동시 진행을, nog wordt klaargemaakt는 계속되는 수동 상태를 나타냅니다.

  2. Serveer dan een eenvoudig voorgerecht, zodat iedereen rustig kan gaan zitten.

    그러면 사람들이 편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간단한 전채를 내세요.

    Serveer
    내세요
    dan
    그러면
    eenvoudig
    간단한
    voorgerecht
    전채
    zodat
    ~하도록
    iedereen
    모두가
    rustig
    편안하게
    kan
    ~할 수 있다
    gaan zitten
    자리에 앉다
    자세한 설명

    Serveer는 동사 serveren(내다, 제공하다)의 명령형입니다.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전채를 내라고 지시합니다. 네덜란드어의 이 명령형은 주어를 보통 드러내지 않으며, serveren의 현재형 3인칭 단수는 serveert이지만 명령형은 serveer입니다. dan은 여기서 앞선 상황에 이어지는 “그러면”이라는 뜻입니다. 문장 맨 앞의 Serveer dan은 “그러면 내세요”처럼 앞의 상황을 받아 다음 행동을 제안하거나 지시하는 결합입니다. eenvoudig는 “간단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eenvoudig이고, 이 문장에서는 부정관사 een 뒤의 단수 중성 명사 voorgerecht를 꾸미므로 eenvoudig에 -e를 붙이지 않습니다. 예: een eenvoudig ontbijt — 간단한 아침 식사. voorgerecht는 “전채” 또는 식사의 첫 요리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het voorgerecht처럼 중성 명사로 쓰입니다. 복수형은 voorgerechten입니다. 여기의 een voorgerecht는 특정되지 않은 전채를 가리키며, 부정관사만으로 수량을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zodat은 뒤에 결과나 의도된 효과를 설명하는 절을 이끄는 연결어로, 여기서는 “~할 수 있도록”에 해당합니다. zodat 뒤의 절에서는 동사가 문장 끝부분에 놓입니다. 따라서 앞의 행동과 그 목적을 연결합니다. iedereen은 “모두, 모든 사람”이라는 뜻의 대명사입니다. 의미상 여러 사람을 가리켜도 문법적으로는 단수처럼 취급되므로, 뒤의 조동사도 단수형 kan이 됩니다. 이 표현 자체는 문맥에 맞는 사람들 전체를 가리키며, 특정 인물의 이름을 밝히지는 않습니다. rustig는 여기서 “편안하게, 서두르지 않고”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형용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gaan zitten이라는 행동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를 설명합니다. 예: Wacht rustig. — 편안하게 기다리세요. kan은 조동사 kunnen(할 수 있다)의 현재형 3인칭 단수입니다. 주어가 문법적으로 단수인 iedereen이므로 kunnen이 아니라 kan을 씁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다른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Iedereen kan komen. — 모두가 올 수 있습니다. gaan zitten은 “자리에 앉다”라는 동사 결합입니다. gaan은 “가다”이지만 zitten과 함께 쓰이면 실제 이동보다 “앉기 시작하다/앉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여기서는 kan gaan zitten으로 “편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다”를 나타냅니다. zitten만 쓰는 iedereen kan zitten은 단순히 “모두가 앉아 있을 수 있다”에 가까워, 앉는 동작의 시작을 말하는 이 문장의 gaan zitten과 다릅니다. 전체적으로 Serveer dan een eenvoudig voorgerecht는 “그러면 간단한 전채를 내세요”이고, zodat iedereen rustig kan gaan zitten은 그 결과 또는 목적을 “모두가 편안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이라고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러면 사람들이 편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간단한 전채를 내세요”라는 뜻입니다. 명령형이므로 조언이나 지시를 전달하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Ik kan de salade en het brood klaarzetten voordat ze komen.

    그들이 여기 오기 전에 샐러드와 빵을 준비해 둘 수 있어요.

    Ik kan
    나는 ~할 수 있어요
    de salade
    샐러드
    het brood
    빵
    klaarzetten
    준비해 두다
    voordat
    ~하기 전에
    ze
    그들이
    komen
    오다
    자세한 설명

    Ik kan은 “나는 ~할 수 있어요”라는 뜻으로, 1인칭 단수 주어 ik와 조동사 kan이 결합한 형태입니다. kan의 기본형은 kunnen이고, 여기서는 어떤 일을 할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kunnen의 현재형은 ik kan, jij kunt/kan, hij/zij kan, wij/jullie/zij kunnen처럼 주어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 Ik kan morgen komen. — 나는 내일 올 수 있어요. de salade는 여기서 준비해 둘 음식인 “샐러드”를 뜻합니다. salade는 de와 함께 쓰는 명사이므로 정관사가 de salade입니다. de는 단독으로 특정한 수량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예: De salade staat op tafel. — 샐러드가 식탁 위에 있어요. het brood는 “빵”을 뜻합니다. brood는 het와 함께 쓰는 명사이므로 het brood라고 합니다. 네덜란드어의 het는 이 명사의 문법적 종류를 표시하며, 문맥에 따라 특정한 빵을 가리킬 수 있지만 그 자체가 수량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예: Het brood is vers. — 빵이 신선해요. klaarzetten은 물건을 사용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 두거나 내놓는다는 뜻의 분리 가능한 동사입니다. 기본형은 klaarzetten이며, 조동사 kan 뒤에서는 동사원형이므로 분리되지 않은 klaarzetten이 문장 끝에 옵니다. 현재형의 독립적인 주절에서는 Ik zet de salade klaar.처럼 zet ... klaar로 나뉠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샐러드와 빵을 미리 준비해 두는 행위를 나타냅니다. voordat는 “~하기 전에”라는 뜻의 종속접속사입니다. 이 접속사가 이끄는 절에서는 보통 활용된 동사가 절 끝에 옵니다. 따라서 voordat ze komen은 “그들이 오기 전에”가 됩니다. 예: Bel me voordat je vertrekt. — 네가 출발하기 전에 나에게 전화해. ze는 여기서 3인칭 복수 대명사로, 고정 번역이 명시한 “그들”을 가리킵니다. 문장과 번역만으로 그들이 누구인지는 특정되지 않으므로, 이 형태만으로 구체적인 사람을 정할 수는 없습니다. ze는 문맥에 따라 단수 여성 주어 또는 복수 주어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뒤의 komen과 번역에 따라 복수 의미입니다. komen은 “오다”라는 뜻이며 기본형도 komen입니다. 여기서는 ze가 복수 주어이고 voordat절의 동사가 끝에 오므로 komen이 사용되었습니다. 현재형에서 ik kom은 “나는 와요”, ze komen은 “그들은 와요”입니다. 예: Ze komen vanavond. — 그들은 오늘 저녁에 와요. 전체 문장에서 Ik kan이 할 수 있는 일을 제시하고, de salade en het brood가 준비되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en은 두 대상을 연결하는 “그리고”이며, klaarzetten은 그 두 대상을 미리 준비해 두는 행동입니다. 마지막의 voordat ze komen은 그 행동의 시점을 “그들이 오기 전”으로 제한합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그들이 여기 오기 전에 샐러드와 빵을 준비해 둘 수 있어요”입니다. 이 구조는 Ik kan [목적어] klaarzetten voordat [주어] [동사].처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4. Zo krijgt het hoofdgerecht wat extra tijd, zonder dat het lijkt alsof het diner later begint.

    그러면 저녁 식사가 늦어지는 것처럼 보이지 않으면서 메인 요리에 시간이 조금 더 생겨요.

    Zo
    그러면
    krijgt
    얻게 된다
    hoofdgerecht
    메인 요리
    extra
    추가의
    tijd
    시간
    zonder dat
    …하지 않으면서
    lijkt alsof
    …인 것처럼 보인다
    diner
    저녁 식사
    later
    더 늦게
    begint
    시작한다
    자세한 설명

    Zo는 여기서 앞의 상황에서 나온 결과나 방법을 가리키는 “그러면, 그렇게 하면”이라는 연결 표현입니다. 문장 맨 앞에서 뒤의 결과를 이끕니다. 예: Zo bespaar je tijd. — “그러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요.” krijgt는 krijgen(얻다, 받다)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het hoofdgerecht가 주어이므로 krijgt가 쓰여 “메인 요리에 시간이 생기다”라는 뜻이 됩니다. 예: De plant krijgt water. — “그 식물은 물을 받아요.” hoofdgerecht는 “메인 요리”라는 명사입니다. het hoofdgerecht처럼 het-명사로 쓰이며, 식사의 중심이 되는 요리를 가리킵니다. gerecht만 쓰면 더 일반적으로 “요리, 음식”을 뜻할 수 있습니다. extra는 여기서 tijd를 꾸며 “추가적인”이라는 뜻입니다. 네덜란드어에서 이 형태는 이 위치에서 extra로 그대로 쓰입니다. 예: We hebben extra stoelen nodig. — “우리는 의자가 더 필요해요.” tijd는 “시간”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특정 시각이 아니라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의 양을 뜻합니다. wat extra tijd에서 wat는 시간의 양을 부드럽게 제한하는 “조금의, 약간의”라는 뜻을 더해 “시간이 조금 더”가 됩니다. tijd는 시각을 말할 때도 쓸 수 있습니다. 예: Ik heb wat tijd. — “저는 시간이 조금 있어요.” zonder dat는 뒤에 절을 이끌며 “~하지 않으면서, ~하지 않은 채”라는 뜻을 냅니다. zonder 뒤에 명사만 오는 경우와 달리, zonder dat 뒤에는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옵니다. 예: Ze vertrekt zonder dat iemand het merkt. —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한 채 그녀는 떠나요.” lijkt alsof는 “~인 것처럼 보이다”라는 표현입니다. lijkt는 lijken(보이다, ~처럼 보이다)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이고, alsof는 뒤의 상황을 실제 사실이 아니라 겉보기나 인상으로 제시합니다. 예: Het lijkt alsof hij slaapt. — “그가 자는 것처럼 보여요.” diner는 “저녁 식사”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het diner로 쓰이며, 뒤 절에서 begint의 주어 역할을 합니다. avondeten도 “저녁 식사”를 뜻하지만, diner는 식사 자체나 식사 자리라는 뜻으로 자주 쓰입니다. later는 “더 늦게, 나중에”라는 뜻의 시간 부사입니다. 기본형 laat(늦은, 늦게)와 관련된 비교형으로, 기준 시점보다 늦음을 나타냅니다. 예: De trein komt later. — “기차가 더 늦게 와요.” begint는 beginnen(시작하다)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이 절에서는 het diner가 주어이므로 “저녁 식사가 시작하다”가 됩니다. 예: De les begint om negen uur. — “수업은 9시에 시작해요.” 전체적으로 Zo krijgt het hoofdgerecht wat extra tijd는 “그러면 메인 요리에 시간이 조금 더 생기고”라는 결과를 말합니다. 이어지는 zonder dat het lijkt alsof het diner later begint는 “저녁 식사가 더 늦게 시작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으면서”라는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저녁 식사가 늦어지는 것처럼 보이지 않으면서 메인 요리에 시간이 조금 더 생겨요”라는 뜻입니다.

  5. Zal ik de groenten klaarmaken zodra iedereen is aangekomen?

    모두 도착하면 채소를 요리할까요?

    Zal ik
    제가 ~할까요?
    de groenten
    채소
    klaarmaken
    준비하다, 조리하다
    zodra
    ~하면, ~하자마자
    iedereen
    모두
    is aangekomen
    도착했다
    자세한 설명

    Zal ik은 “제가 ~할까요?”처럼 제안하거나 허락을 묻는 질문을 만드는 표현입니다. zal은 조동사 zullen의 1인칭 단수형이고, 뒤의 주어 ik와 함께 쓰였습니다. 조동사 뒤에서는 본동사의 부정사형이 문장 끝쪽에 옵니다. 예: Zal ik wachten? — “제가 기다릴까요?” de groenten에서 groenten은 groente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여러 채소를 뜻합니다. de는 이 명사의 정관사입니다. 단수는 de groente이고 복수는 de groenten입니다. klaarmaken은 음식이나 재료를 준비하다, 문맥에 따라 조리하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채소를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하거나 조리한다는 의미이며, 고정 번역에서는 “요리하다”로 옮겨졌습니다. Zal ik 뒤에 있으므로 활용형이 아니라 부정사 klaarmaken이 쓰였습니다. 이 동사는 분리 가능한 동사이므로 현재 시제의 독립적인 문장에서는 Ik maak de groenten klaar처럼 나타날 수 있지만, 여기서는 조동사 zal 뒤라서 klaarmaken이 한 덩어리의 부정사로 남습니다. zodra는 뒤에 조건이 되는 절을 이끌며 “~하면”, “~하자마자”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뒤의 사건이 완료된 시점을 기준으로 앞 절의 행동 시점을 정합니다. 예: Bel me zodra je aankomt. — “도착하면 바로 나에게 전화해.” iedereen은 “모두, 모든 사람”이라는 대명사입니다. 사람 전체를 가리키지만 문법적으로는 단수처럼 취급되므로 뒤의 동사는 단수형과 호응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번역과 문맥에 따라 모임에 속한 모든 사람이 가리켜집니다. Iedereen is klaar. — “모두 준비되었다.” is aangekomen은 aankomen “도착하다”의 완료형입니다. is는 조동사 zijn의 3인칭 단수형이며, aangekomen은 aankomen의 과거분사입니다. iedereen이 문법적으로 단수이므로 is가 사용됩니다. 완료형은 도착이 기준 시점까지 끝났음을 나타냅니다. De trein is aangekomen. — “기차가 도착했다.” 전체적으로 Zal ik de groenten klaarmaken은 “제가 채소를 준비하거나 조리할까요?”라는 제안이고, zodra iedereen is aangekomen은 “모두 도착하면”이라는 시간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모두 도착하면 제가 채소를 요리할까요?”라는 뜻입니다. 질문의 핵심 구조는 Zal ik + 부정사 ... zodra + 주어 + 완료형?이며, 같은 틀로 Zal ik de tafel dekken zodra iedereen is aangekomen?라고 하면 “모두 도착하면 제가 식탁을 차릴까요?”가 됩니다.

  6. Ze smaken beter als ze net zijn klaargemaakt, dus wacht tot het bijna tijd is om te serveren.

    채소는 갓 조리했을 때 더 맛있으니, 내놓기 직전까지 기다리세요.

    Ze
    그것들은; 여기서는 채소를 가리킴
    smaken
    맛이 나다
    beter
    더 맛있게
    als
    ~할 때
    net
    막; 갓
    zijn klaargemaakt
    조리되어 있다
    dus
    그러므로
    wacht
    기다리세요
    tot
    ~할 때까지
    bijna
    거의
    tijd
    때; 시간
    om te serveren
    내놓을
    자세한 설명

    Ze는 여기서 앞 문맥과 번역에 나온 de groenten(채소들)을 가리키는 3인칭 복수 주어입니다. 네덜란드어 대명사는 수와 성 등의 문법적 제약을 보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 구체적으로 채소를 가리킨다는 점은 문맥과 번역으로 확인됩니다. smaken은 ‘맛이 나다, 맛이 느껴지다’라는 동사 smaken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복수 주어 ze와 호응하므로 smaken이 쓰였습니다. 단수 3인칭 현재형은 smaakt입니다. 예: De soep smaakt goed. — 수프가 맛있습니다. beter는 goed(좋은, 잘)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더 맛있게’라는 뜻입니다. goed → beter → best는 기본형, 비교급, 최상급의 간단한 사슬입니다. best는 ‘가장 좋게’이므로 beter와 다릅니다. als는 여기서 두 절을 연결해 ‘~할 때’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Ze smaken beter als ...는 ‘…할 때 그것들은 더 맛있다’라는 구조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조건보다는 조리된 시점을 나타내는 시간적 의미가 고정 번역과 맞습니다. net은 이 문맥에서 ‘방금, 갓’이라는 부사입니다. net zijn klaargemaakt는 ‘갓 조리된’이라는 뜻입니다. 예: Het brood is net gebakken. — 빵이 방금 구워졌습니다. zijn klaargemaakt는 klaarmaken(준비하다, 조리하다)의 수동 표현입니다. klaargemaakt는 과거분사이고, zijn과 결합해 문맥상 ‘조리되었다/조리되어 있다’라는 뜻을 냅니다. 여기서는 net과 함께 ‘갓 조리되었을 때’를 나타냅니다. 예: De groenten zijn klaargemaakt. — 채소가 조리되었습니다. dus는 앞 내용에서 결론으로 넘어가는 ‘그러므로, 그래서’입니다. 앞의 ‘갓 조리했을 때 더 맛있다’와 뒤의 기다리라는 내용을 연결합니다. wacht는 동사 wachten(기다리다)의 명령형입니다. 이 형태만으로 명령의 대상이 단수인지 복수인지, 또는 말투가 공손한지까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고정 번역에서는 한국어의 자연스러운 공손 표현인 ‘기다리세요’로 옮겨졌습니다. 예: Wacht even. — 잠깐 기다리세요. tot은 ‘~할 때까지’라는 한계를 나타내며, wacht tot ...는 ‘…할 때까지 기다리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Wacht tot iedereen er is. — 모두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bijna는 ‘거의’라는 부사입니다. bijna tijd는 아직 그 시각은 아니지만 그 시각에 가까워졌다는 뜻입니다. tijd는 ‘시간, 때’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기간보다는 무엇인가를 할 시점이라는 뜻입니다. het is tijd om ...는 ‘…할 때이다’라는 표현이며, 이때 het는 특정 사물보다 시간 상황을 나타내는 형식적 주어입니다. om te serveren은 om te + 동사원형 구조로, ‘내놓을/제공할’ 시점을 나타냅니다. serveren은 ‘제공하다, 내놓다’라는 동사이고, te serveren은 그 동사의 te 부정사형입니다. 전체적으로 Ze smaken beter(그것들은 더 맛있다)에 als ze net zijn klaargemaakt(갓 조리되었을 때)가 붙어 ‘채소는 갓 조리했을 때 더 맛있다’가 됩니다. 이어서 dus wacht(그러므로 기다리세요)가 결론을 이끌고, tot het bijna tijd is om te serveren(내놓을 시간이 거의 될 때까지)이 기다리는 한계를 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채소는 갓 조리했을 때 더 맛있으니, 내놓기 직전까지 기다리세요’입니다.

  7. Gasten ontvangen is stressvol, omdat alles op elkaar afstemmen moeilijker is dan koken.

    손님을 초대하면 모든 일의 시간을 맞추는 게 요리보다 어려워서 스트레스를 받아요.

    Gasten
    손님들
    ontvangen
    맞이하다
    stressvol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omdat
    …이기 때문에
    alles
    모든 것
    op elkaar afstemmen
    서로 조율하다
    moeilijker
    더 어려운
    dan
    …보다
    koken
    요리하다
    자세한 설명

    Gasten ontvangen에서 gasten은 ‘손님들’이라는 복수 명사이고, ontvangen은 ‘맞이하다’라는 동사의 부정사입니다. 여기서는 손님을 맞이하는 행위 전체가 문장의 주어처럼 쓰였습니다. 네덜란드어에서는 부정사구가 행위 자체를 가리킬 수 있습니다. 예: Koken is ontspannend. — “요리하는 것은 편안하다.” stressvol은 ‘스트레스를 유발하는’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서술어로 쓰여 손님을 맞이하는 일이 스트레스를 유발한다는 뜻입니다. 명사를 앞에서 꾸밀 때에는 관사와 명사의 형태에 따라 stressvolle처럼 -e가 붙을 수 있습니다. 예: een stressvolle dag — “스트레스가 많은 하루.” 따라서 서술어의 stressvol과 이 예의 수식형 stressvolle를 구별하세요. omdat는 이유를 이끄는 접속사로, 뒤의 내용을 ‘왜 그런지’ 설명합니다. 네덜란드어의 omdat절에서는 이 문장처럼 유한 동사 is가 절의 뒤쪽에 옵니다. Gasten ontvangen is stressvol이 결과이고, omdat ... 이하가 그 이유입니다. alles는 ‘모든 것’을 뜻하는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고정 번역에 드러난 것처럼 준비와 진행에 관련된 모든 일을 하나로 묶어 가리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alles는 여러 요소를 전체로 묶어 말하는 표현입니다. op elkaar afstemmen은 ‘여러 요소를 서로 맞추다, 조율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afstemmen이 핵심 동사이고, op elkaar가 요소들 사이의 조화를 나타냅니다. 예: We stemmen de tijden op elkaar af. — “우리는 시간들을 서로 맞춘다.” moeilijker는 형용사 moeilijk(어려운)의 비교급으로, ‘더 어려운’이라는 뜻입니다. 비교급은 moeilijk – moeilijker – het moeilijkst처럼 배울 수 있습니다. 여기서 비교되는 것은 alles op elkaar afstemmen이라는 행위이며, 인접한 alles가 moeilijker의 기본형인 것은 아닙니다. dan은 비교급 뒤에서 비교 대상을 도입하는 ‘…보다’입니다. 따라서 moeilijker dan ...은 ‘…보다 더 어렵다’라는 패턴입니다. 예: Lezen is makkelijker dan schrijven. — “읽기는 쓰기보다 더 쉽다.” koken은 ‘요리하다’라는 동사의 부정사이며, 여기서는 요리하는 행위 자체를 가리킵니다. 그래서 dan koken은 ‘요리하는 것보다’라는 뜻입니다. 비교의 한쪽은 모든 일을 조율하는 것이고 다른 한쪽은 요리하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Gasten ontvangen is stressvol은 ‘손님을 맞이하는 것은 스트레스를 유발한다’는 뜻입니다. 이어지는 omdat alles op elkaar afstemmen moeilijker is dan koken은 그 이유를 설명하며, ‘모든 일을 서로 조율하는 것이 요리하는 것보다 더 어렵기 때문’이라고 구성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손님을 맞이하는 것은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모든 일을 조율하는 것이 요리하는 것보다 더 어렵기 때문이다’라는 의미입니다. 고정 번역의 자연스러운 표현인 ‘손님을 초대하면 … 스트레스를 받아요’는 이 상황을 한국어식으로 풀어 쓴 것으로 볼 수 있지만, 네덜란드어 원문의 핵심은 손님을 맞이하는 일이 스트레스를 유발한다는 서술입니다.

  8. Maak een eenvoudig serveerplan: drankjes, voorgerecht en daarna het hoofdgerecht.

    음료, 전채, 그다음에 메인 요리 순서로 간단한 서빙 계획을 세우세요.

    Maak
    만드세요
    eenvoudig
    간단한
    serveerplan
    서빙 계획
    drankjes
    음료
    voorgerecht
    전채
    daarna
    그다음에
    hoofdgerecht
    메인 요리
    자세한 설명

    Maak는 동사 maken(만들다)의 명령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상대방에게 계획을 세우라고 요청하므로 “만드세요/세우세요”가 된다. 네덜란드어 명령형은 보통 동사의 현재 시제 어간을 사용한다. 예: Maak een lijst. — “목록을 만드세요.” eenvoudig는 여기서 serveerplan을 꾸미며 “간단한”이라는 뜻이다. een eenvoudig serveerplan처럼 부정관사 뒤의 단수 중성 명사 앞에서는 형용사가 이 형태로 쓰인다. eenvoudig 자체가 형용사의 기본형이며, 정관사나 복수형 등에서는 문맥에 따라 eenvoudige가 될 수 있다. 예: een eenvoudig recept — “간단한 조리법.” serveerplan은 “서빙 계획”이라는 합성 명사이다. 식사에서 무엇을 어떤 순서로 낼지 정한 계획을 가리킨다. 이 단어의 핵심 명사는 plan(계획)이며, serveer-가 서빙과 관련된 종류임을 구체화한다. 예: Het serveerplan is duidelijk. — “서빙 계획이 명확하다.” drankjes는 “음료들”이라는 뜻이다. 단수형은 drankje이고, -je가 붙은 축소형이며 복수형은 drankjes이다. 이 문장에서는 목록의 첫 항목으로 음료를 가리킨다. 예: We bestellen drankjes. — “우리는 음료를 주문한다.” voorgerecht는 식사에서 본요리 전에 나오는 “전채”이다. voor(앞에)와 gerecht(요리)가 결합한 합성 명사로 이해할 수 있다. 복수형은 일반적으로 voorgerechten이다. 예: Het voorgerecht komt eerst. — “전채가 먼저 나온다.” daarna는 시간이나 순서상 “그다음에”라는 부사이다. 앞서 언급된 항목 뒤에 이어지는 단계를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전채 다음 단계를 이끈다. 예: Eerst drinken we koffie, daarna eten we. — “먼저 우리는 커피를 마시고, 그다음에 식사한다.” hoofdgerecht는 식사의 중심이 되는 “메인 요리”이다. hoofd(주된 것)와 gerecht(요리)가 결합한 명사이며, 복수형은 hoofdgerechten이다. 예: Het hoofdgerecht is klaar. — “메인 요리가 준비되었다.” 전체적으로 Maak가 요청을 제시하고, een eenvoudig serveerplan이 만들어야 할 대상을 말한다. 콜론 뒤의 항목들은 그 계획의 내용이며, drankjes 다음에 voorgerecht, 그리고 daarna het hoofdgerecht가 이어져 서빙 순서를 보여 준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음료, 전채, 그다음에 메인 요리 순서로 간단한 서빙 계획을 세우세요”라는 뜻이다.

  9. Ik kan die checklist bij het fornuis leggen.

    그 체크리스트를 가스레인지 근처에 둘 수 있어요.

    Ik kan
    나는 ~할 수 있어요
    die
    그
    checklist
    체크리스트
    bij
    ~ 근처에
    fornuis
    가스레인지
    leggen
    두다, 놓다
    자세한 설명

    Ik ka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뜻으로, 여기서 kan은 kunn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네덜란드어에서 kunnen 같은 조동사 뒤에는 보통 다른 동사의 부정사가 오며, 그 부정사는 이 문장에서 끝에 놓인다. 예: Ik kan morgen komen. — 나는 내일 올 수 있어요. die는 번역에서 확인되는 특정 체크리스트를 가리키는 지시어이다. 네덜란드어의 die는 단수 de 명사와 복수 명사에 쓰일 수 있으며, 여기서는 단수 명사 checklist와 함께 쓰였다. deze도 비슷한 지시 기능을 할 수 있지만, 거리감이나 지시 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모든 경우에 die와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checklist는 ‘체크리스트’라는 명사이다. 이 단어는 네덜란드어에서도 보통 de checklist처럼 de와 함께 쓴다. 예: De checklist ligt op tafel. — 체크리스트가 탁자 위에 놓여 있어요. bij는 어떤 장소나 사물의 가까운 위치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 근처에’라는 뜻이다. 반드시 바로 붙어 있음을 뜻하지는 않는다. 예: De tas staat bij de deur. — 가방이 문 근처에 있어요. fornuis는 요리할 때 사용하는 레인지나 스토브를 뜻하는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번역된 가스레인지를 가리킨다. het fornuis처럼 het와 함께 쓰이는 명사이다. bij het fornuis는 bij와 장소 명사구가 결합하여 ‘레인지 근처에’라는 위치를 만든다. leggen은 물건을 어떤 곳에 눕혀 놓거나 두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체크리스트를 레인지 근처에 두는 행위를 나타낸다. 조동사 kan 뒤에 있으므로 활용형이 아니라 부정사 leggen이 사용되었다. 놓는 물건을 세워 두는 상황에서는 zetten이 더 적절할 수 있다. 예: Ik kan het boek op tafel leggen. — 나는 책을 탁자 위에 놓을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Ik kan이 가능성을 나타내고, die checklist가 놓는 대상, bij het fornuis가 위치, leggen이 그 행위를 나타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나는 그 체크리스트를 가스레인지 근처에 둘 수 있어요’라는 뜻이다.

  10. Het zou je moeten helpen om gefocust te blijven terwijl de gasten aankomen.

    사람들이 도착하는 동안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zou … moeten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je
    너를 / 당신을
    helpen
    돕다, 도움이 되다
    gefocust
    집중한
    blijven
    계속 ~하다, ~인 상태로 있다
    terwijl
    ~하는 동안, ~하면서
    gasten
    손님들
    aankomen
    도착하다
    자세한 설명

    zou moeten은 여기서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예상 또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zou는 zullen의 비과거가 아닌 과거형과 같은 형태이며, moeten과 함께 쓰여 실제 과거를 말하지 않고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일 것이다”에 가까운 의미를 만듭니다. moeten 뒤의 동사는 활용하지 않은 형태가 옵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zou(den) + moeten + 동사원형입니다. 예: Dat zou moeten werken. — “그것은 작동할 거예요.” je는 여기서 helpen의 목적어인 비강세 대명사로, 고정된 번역에서는 “너를/당신을”에 해당합니다. 주어로 쓰이는 jij와 구별되며, 목적어를 강조하면 jou를 쓸 수 있습니다. helpen은 “돕다, 도움이 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je helpen om ... te ... 구조로 “당신이 …하도록 돕다”라는 뜻을 냅니다. 예: Deze oefening helpt me om rustig te blijven. — “이 연습은 내가 침착한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gefocust는 “집중한”이라는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blijven과 결합한 gefocust blijven, 즉 “집중한 상태를 계속 유지하다”라는 표현을 이룹니다. 이 위치에서는 서술적 형용사이므로 명사의 성·수에 따른 어미 변화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blijven은 “계속 ~하다, 어떤 상태로 남아 있다”라는 동사입니다. om gefocust te blijven에서는 om ... te 부정사 구문의 일부로 쓰여 “집중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예: Probeer kalm te blijven. — “침착한 상태를 유지하려고 해.” terwijl는 두 사건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을 연결하는 접속사로, “~하는 동안, ~하면서”라는 뜻입니다. 뒤의 절 de gasten aankomen을 이끌어 시간적 배경을 나타냅니다. 예: Ik lees terwijl zij kookt. — “그녀가 요리하는 동안 나는 읽는다.” gasten은 “손님들”이라는 복수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gast, 복수형은 gasten입니다. de gasten은 여기서 도착하는 손님들을 가리킵니다. aankomen은 “도착하다”라는 분리 가능한 동사입니다. 독립절의 현재형에서는 De gasten komen aan.처럼 komen과 aan이 분리됩니다. 그러나 이 문장의 terwijl 종속절에서는 현재형 복수 동사 aankomen이 절 끝에 오며, 종속절의 어순 때문에 분리되지 않습니다. 여기의 aankomen은 형태가 부정사와 같지만, de gasten에 맞는 현재형 서술 동사입니다. 전체적으로 zou ... moeten helpen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를, om gefocust te blijven은 “집중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terwijl de gasten aankomen은 그 일이 일어나는 시간적 배경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Het zou je moeten helpen om gefocust te blijven terwijl de gasten aankomen.은 “사람들이 도착하는 동안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terwijl + onderwerp + ... + werkwoord

Terwijl de gasten aankomen, blijf ik rustig.

터르바일 더 하스터 앙코머, 블레이프 익 뤼스테흐.

손님들이 도착하는 동안, 나는 침착한 상태를 유지한다.

terwijl로 시작하는 종속절에서는 동사 aankomen이 절의 끝에 옵니다.

zodra + onderwerp + ... + werkwoord, werkwoord + onderwerp

Zodra de gasten aankomen, serveer ik het voorgerecht.

조드라 더 하스터 앙코머, 세르베르 익 엇 보르허레흐트.

손님들이 도착하자마자, 나는 전채를 낸다.

zodra절의 동사는 끝에 오고, 뒤의 주절은 동사 serveer가 먼저 옵니다.

네덜란드어 어휘

aankomen 동사
앙코머 도착하다

De gasten kunnen aankomen.

brood 명사
브로트 빵 het brood

Ik kan het brood klaarzetten.

eenvoudig 형용사
에인바우더흐 간단한

Een eenvoudig voorgerecht.

gaan zitten 구
한 지터 자리에 앉다

Iedereen kan rustig gaan zitten.

gast 명사
하스트 손님 gasten

De gasten kunnen aankomen.

hoofdgerecht 명사
호프트허레흐트 메인 요리 het hoofdgerecht

Het hoofdgerecht wordt nog klaargemaakt.

klaarmaken 동사
클라르마커 준비하다, 조리하다 klaargemaakt

Het hoofdgerecht wordt nog klaargemaakt.

rustig 부사
뤼스테흐 편안하게, 조용히

Iedereen kan rustig gaan zitten.

salade 명사
살라더 샐러드 de salade

Ik kan de salade klaarzetten.

serveren 동사
세르베러 내다, 제공하다 Serveer

Serveer dan een eenvoudig voorgerecht.

terwijl 접속사
터르바일 하는 동안, ~할 때

De gasten kunnen aankomen terwijl het hoofdgerecht nog wordt klaargemaakt.

voorgerecht 명사
보르허레흐트 전채, 애피타이저 een eenvoudig voorgerecht

Serveer dan een eenvoudig voorgerecht.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하는 동안, ~할 때

정답 보기terwijl

내다, 제공하다

정답 보기Serveer

손님

정답 보기gasten

도착하다

정답 보기aanko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