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
여기서 "Mag"는 상대에게 어떤 일을 해도 되는지 허락을 묻는 기능을 한다. 질문의 맨 앞에 오면 허락을 요청하는 표현이 된다.
ik
"ik"는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나'이다. 문장에서는 주어로 사용되어 자신의 행동이나 의사를 나타낸다.
je
여기서 "je"는 듣는 사람의 소유를 나타내는 '네'이다. "je" 뒤에 명사를 두어 상대방의 물건을 말할 수 있다.
middelgrote
"middelgrote"는 여행 가방의 크기가 중간 정도라는 뜻으로, 뒤의 명사 "koffer"를 꾸민다. 명사 앞에 놓여 물건의 크기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koffer
"koffer"는 여행에 사용하는 '여행 가방'을 뜻한다. 빌리거나 돌려주는 물건처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enen
여기서 "lenen"은 다른 사람의 물건을 일정 기간 빌리는 것을 뜻한다. "Mag" 뒤에 와서 빌리는 행동을 나타낸다.
voor
여기서 "voor"는 여행을 하는 목적이나 용도를 나타내며 '여행을 위해'라는 뜻이다. 목적을 나타낼 때 뒤에 그 목적이나 활동을 둘 수 있다.
mijn
"mijn"은 말하는 사람의 소유를 나타내는 '나의'이다. 뒤의 명사 "reis" 앞에 놓여 자신의 여행임을 나타낸다.
reis
"reis"는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가는 여행이나 여정을 뜻한다. 소유 표현 뒤에 와서 누구의 여행인지 말할 수 있다.
volgende
"volgende"는 기준이 되는 시점 뒤에 오는 '다음'을 뜻한다. 여기서는 "week" 앞에 놓여 다음 주를 나타낸다.
week
"week"는 7일로 이루어진 기간인 '주'를 뜻한다. 시간 표현에서 특정 주를 말할 때 사용한다.
Dat
여기서 "Dat"는 앞에서 요청한 내용을 가리키며 '그것은' 또는 '그렇게 하는 것은'이라는 뜻이다. 앞서 말한 부탁이나 제안에 대해 답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an
"kan"은 어떤 일이 가능하거나 허용됨을 나타낸다. "Dat kan"에서는 상대의 요청을 받아들여 '그렇게 해도 돼'라는 뜻을 만든다.
maar
"maar"는 앞의 내용을 인정하면서 뒤에 조건이나 주의 사항을 덧붙이는 '하지만'이다. 허락 뒤에 주의할 점을 이어 말할 때 사용한다.
wees
"wees"는 상대에게 어떤 상태나 태도를 취하라고 직접 말하는 형태이다. 여기서는 "voorzichtig"와 함께 조심하라고 당부한다.
voorzichtig
"voorzichtig"는 손상을 일으키지 않도록 조심하는 상태나 태도를 뜻한다. "voorzichtig met"과 함께 특정 물건을 조심해서 다루라고 말할 수 있다.
met
여기서 "met"은 조심해야 하는 대상을 연결하는 '함께, ~에 대해'라는 기능을 한다. "voorzichtig met" 뒤에 조심해서 다룰 물건을 둘 수 있다.
het
여기서 "het"는 뒤의 "handvat"를 특정하여 가리키는 정관사 '그'이다. 명사 앞에 놓여 이미 대화에 나온 손잡이를 나타낸다.
handvat
"handvat"는 물건을 손으로 잡고 들거나 움직이는 '손잡이'를 뜻한다. 가방의 어느 부분이 약한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want
"want"는 앞에서 말한 주의나 판단의 이유를 설명하는 '왜냐하면, ~이기 때문에'이다. 뒤에 그 이유를 설명하는 절을 이어 붙인다.
is
여기서 "is"는 손잡이와 그 상태인 "kwetsbaar"를 연결하여 '~이다'라는 뜻을 만든다. 어떤 대상의 상태나 특성을 설명할 때 사용한다.
een
"een"은 특정하지 않은 하나의 대상을 나타내는 관사이다. 여기서는 정도를 나타내는 "beetje" 앞에 놓여 '조금'이라는 표현을 만든다.
beetje
"beetje"는 양이나 정도가 적다는 뜻의 '조금'이다. "een beetje" 뒤에 상태나 성질을 나타내는 말을 두어 정도를 약하게 표현할 수 있다.
kwetsbaar
여기서 "kwetsbaar"는 쉽게 손상될 수 있다는 뜻의 '약한, 취약한'이다. 손잡이를 조심해서 다뤄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데 사용된다.
Daar
여기서 "Daar"는 앞에서 들은 손잡이에 대한 주의 사항을 가리키며 '그 점을'이라는 뜻이다. 뒤의 "rekening ... mee"와 함께 그 점을 고려한다는 의미를 만든다.
houd
여기서 "houd"는 어떤 점을 마음에 두고 고려한다는 표현의 일부이다. "rekening ... mee"와 함께 앞에서 언급된 주의 사항을 염두에 둔다는 뜻이 된다.
rekening
여기서 "rekening"은 계산서가 아니라 고려나 유의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rekening houden met" 계열의 표현에서 어떤 점을 고려한다는 뜻을 나타낸다.
mee
여기서 "mee"는 앞에서 언급된 내용을 함께 고려한다는 의미를 더한다. "rekening houden"과 결합해 특정 사항을 염두에 둔다는 표현을 이룬다.
en
"en"은 서로 관련된 두 행동이나 내용을 연결하는 '그리고'이다. 주의 사항을 고려하는 일과 가방을 너무 많이 채우지 않는 일을 이어 준다.
zal
"zal"은 앞으로 하겠다는 의사나 예정된 행동을 나타낸다. 뒤의 행동을 나타내는 형태와 함께 미래의 약속을 표현한다.
hem
여기서 "hem"은 앞에서 언급된 여행 가방을 가리키는 '그것을'이다. 동작의 대상인 가방을 목적어로 나타낸다.
niet
"niet"은 뒤의 행동이나 상태를 부정하는 '않다, ~하지 않다'이다. 가방을 너무 꽉 채우지 않겠다는 뜻을 만드는 데 사용된다.
te
여기서 "te"는 뒤의 "vol"과 함께 정도가 지나침을 나타내며 '너무'라는 뜻을 만든다. 형용사 앞에 놓여 과도한 상태를 표현한다.
vol
"vol"은 안에 내용물이 가득 찬 상태인 '가득 찬'을 뜻한다. "te vol"에서는 가방을 지나치게 많이 채운 상태를 나타낸다.
pakken
여기서 "pakken"은 여행 가방에 물건을 넣어 싸는 것을 뜻한다. 미래의 행동을 나타내는 표현 뒤에 와서 가방을 채우는 행동을 설명한다.
Er
문장 앞의 "Er"는 어떤 것이 특정 장소나 대상에 존재하거나 놓여 있음을 소개하는 기능을 한다. "Er zit"와 함께 가방에 흠집이 있다는 내용을 제시한다.
zit
여기서 "zit"는 흠집이 가방의 한 부분에 존재하거나 자리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Er zit" 뒤에 존재하는 대상을 둘 수 있다.
ook
"ook"는 이미 언급된 내용에 더해 새로운 사실이 있음을 나타내는 '또한, ~도'이다. 가방에 손잡이 문제뿐 아니라 흠집도 있음을 덧붙인다.
kras
"kras"는 표면에 생긴 긁힌 자국인 '흠집'을 뜻한다. 물건의 상태나 손상 여부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an
여기서 "aan"은 흠집이 있는 위치를 연결하며 '옆면에'라는 의미를 만든다. "aan de zijkant"처럼 물건의 한쪽 면이나 가장자리를 말할 때 사용한다.
de
"de"는 뒤의 "zijkant"를 특정하여 가리키는 정관사 '그'이다. 명사 앞에 놓여 가방의 특정한 옆면을 나타낸다.
zijkant
"zijkant"는 물건의 옆쪽 표면이나 부분인 '옆면'을 뜻한다. 가방의 어느 위치에 흠집이 있는지 설명할 때 사용한다.
foto
"foto"는 상태나 모습을 기록하는 '사진'을 뜻한다. 물건을 사용하기 전 상태를 남기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된다.
van
여기서 "van"은 사진이 무엇을 담고 있는지 연결하며 '~의'라는 뜻을 나타낸다. "foto van" 뒤에 사진에 찍힌 대상이나 내용을 둘 수 있다.
maken
여기서 "maken"은 사진을 찍는다는 의미로 "foto maken"에 사용된다. 사진처럼 만들어 내거나 기록하는 대상을 앞에 둘 수 있다.
voordat
"voordat"는 뒤의 일이 일어나기 전이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하기 전에'이다. 뒤에 행동을 포함한 절을 이어서 순서를 설명한다.
gebruik
여기서 "gebruik"은 여행 가방을 실제로 사용하는 것을 뜻한다. 주어가 가방을 사용하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된다.
ervan
여기서 "ervan"은 앞에서 언급된 여행 가방의 상태라는 뜻으로 '그것의' 또는 '그것에 관한' 의미를 더한다. "de staat ervan"처럼 대상의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한다.
staat
여기서 "staat"는 물건이 얼마나 손상되었거나 온전한지를 나타내는 '상태'이다. 사진으로 물건의 상태를 분명히 기록하거나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ns
여기서 "ons"는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을 함께 가리키는 '우리'이다. "voor ons allebei"에서 두 사람 모두에게 해당함을 나타낸다.
allebei
"allebei"는 둘로 이루어진 대상 모두를 가리키는 '둘 다'이다. 여기서는 사진을 통해 두 사람이 모두 가방의 상태를 알 수 있다는 뜻을 만든다.
duidelijk
"duidelijk"는 상태나 정보가 분명하고 이해하기 쉬운 것을 뜻하는 '분명한'이다. 사진을 통해 가방의 상태가 명확해진다는 내용을 설명한다.
breng
여기서 "breng"은 물건을 가져오거나 돌려준다는 행동을 나타낸다. "hem terug"과 함께 빌린 가방을 돌려준다는 뜻이 된다.
terug
"terug"는 원래의 사람이나 장소로 '돌아가게, 다시'라는 의미를 더한다. "breng ... terug"에서 물건을 돌려주는 행동을 완성한다.
op
여기서 "op"은 특정한 날짜를 나타내는 시간 표현에 사용되며 '~에'라는 뜻이다. "op de dag"처럼 날짜나 날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ag
"dag"는 하루 또는 특정한 날을 뜻한다. 돌아온 뒤 어느 날에 가방을 돌려줄지 정할 때 사용된다.
nadat
"nadat"는 뒤의 일이 먼저 일어난 후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한 후에'이다. 두 행동의 순서를 분명히 할 때 뒤에 절을 이어 붙인다.
ben
여기서 "ben"은 돌아온 상태를 나타내는 동사의 형태이다. "terug ben"은 화자가 돌아온 뒤라는 뜻으로 시간 기준을 만든다.
Veeg
"Veeg"는 상대에게 무언가를 닦으라고 직접 요청하는 형태이다. 뒤의 "schoon"과 함께 표면을 깨끗하게 닦으라는 뜻을 만든다.
wielen
"wielen"은 여행 가방 아래에서 굴러가게 하는 '바퀴들'을 뜻한다. 여러 개의 바퀴를 닦거나 관리해야 할 때 사용한다.
schoon
여기서 "schoon"은 닦은 뒤 깨끗한 상태가 되도록 한다는 의미를 더한다. "veeg ... schoon"은 어떤 표면을 닦아 깨끗하게 하라는 표현이다.
naar
여기서 "naar"는 안쪽을 향한 이동 방향을 나타내며 '~로'라는 뜻이다. "naar binnen"과 함께 밖에서 안으로 들어가는 방향을 말한다.
binnen
"binnen"은 건물이나 공간의 안쪽인 '안으로, 실내로'를 뜻한다. "naar binnen"에서 안쪽으로 이동하는 방향을 나타낸다.
doe
여기서 "doe"는 앞에서 요청한 닦는 행동을 실행한다는 뜻의 '하다'이다. 이미 언급된 행동을 반복하지 않고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다.
buiten
"buiten"은 건물이나 공간의 바깥인 '밖에서'를 뜻한다. 가방을 안으로 가져오기 전에 바깥에서 바퀴를 닦는 장소를 나타낸다.
terugbreng
"terugbreng"은 물건을 원래 주인이나 장소로 돌려주는 행동을 뜻한다. 종속절에서는 "hem terugbreng"처럼 한 단어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Laat
여기서 "Laat"는 상대에게 어떤 정보를 자신에게 전달해 달라고 요청하는 표현의 일부이다. "het me weten"과 함께 문제가 생기면 알려 달라는 뜻을 만든다.
me
"me"는 정보를 전달받는 사람인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나에게'이다. "het me weten"에서 알려 주는 대상이 누구인지 나타낸다.
weten
여기서 "weten"은 어떤 사실이나 상황을 알고 있는 것을 뜻한다. "laat het me weten"에서는 그 사실을 나에게 알려 달라는 표현에 사용된다.
als
"als"는 특정 조건이 충족될 때를 나타내는 '만약 ~하면, ~할 때'이다. 뒤에 문제가 생기는 조건을 이어서 말한다.
tijdens
"tijdens"는 어떤 일이 진행되는 기간 안을 나타내는 '동안'이다. 뒤에 여행처럼 계속되는 활동이나 기간을 둘 수 있다.
problemen
여기서 "problemen"은 손잡이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생기는 문제나 곤란을 뜻한다. "problemen geven"과 함께 누군가에게 문제를 일으킨다는 표현을 만든다.
geeft
여기서 "geeft"는 손잡이가 문제를 일으키거나 곤란을 준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problemen geeft"는 어떤 대상이 문제를 일으킨다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