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Ik’는 ‘나’라는 뜻이다. 사람이나 자신의 상태와 생각을 말할 때 문장의 주어로 사용한다.
denk
‘denk’는 이 대화에서 ‘생각하다’라는 뜻으로, 생각 중인 내용을 말한다. denken의 1인칭 형태이며, Ik denk erover om ...처럼 어떤 일을 고려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rover
‘erover’는 여기서 앞에서 말하는 사진 동호회 가입 문제에 대해 ‘그것을 두고’라는 뜻이다. Ik denk erover om lid te worden처럼 어떤 일을 할지 생각할 때 om 이하의 내용을 연결한다.
om
‘om’은 이 대화의 om lid te worden에서 뒤의 행동을 ‘~하는 것’으로 연결한다. 어떤 일을 고려하거나 계획할 때 om ... te + 동사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lid
‘lid’는 동호회나 단체의 ‘회원’이라는 뜻이다. lid te worden는 ‘회원이 되다’라는 의미이므로 단체 가입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e
‘te’는 이 대화에서 worden을 부정사 형태로 연결하는 표지이다. om lid te worden처럼 om과 함께 어떤 행동을 고려하거나 목표로 삼을 때 사용한다.
worden
‘worden’은 여기서 ‘되다’라는 뜻의 부정사로, lid te worden는 ‘회원이 되다’를 뜻한다. 어떤 상태나 신분으로 변하는 일을 말할 때 om ... te worden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van
‘van’은 이 대화에서 fotoclub와의 소속 관계를 연결해 ‘사진 동호회의 회원’이라는 의미를 만든다. lid worden van een fotoclub처럼 어느 단체의 회원이 되는지 말할 때 사용한다.
een
‘een’은 아직 특정하지 않은 하나의 대상을 가리키는 관사로, 이 대화에서는 ‘한/어떤’이라는 뜻이다. een fotoclub처럼 명사 앞에서 동호회 하나를 소개할 때 사용하며, 문장 첫머리에서는 Een으로 대문자를 쓴다.
fotoclub
‘fotoclub’는 사진을 함께 찍거나 배우는 ‘사진 동호회’라는 뜻의 합성어이다. lid worden van een fotoclub처럼 가입하려는 단체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aar
‘maar’는 앞의 생각과 뒤의 어려움을 대조하는 ‘하지만’이라는 뜻이다. Ik denk erover ..., maar ...처럼 긍정적인 의향 뒤에 걱정이나 반대 내용을 덧붙일 때 사용한다.
heb
‘heb’는 이 대화에서 자신의 상태나 느낌을 가지고 있다는 뜻의 ‘가지고 있다’이다. hebben의 1인칭 형태이며, Ik heb het gevoel dat ...처럼 어떤 느낌이나 생각을 말할 때 사용한다.
het
소문자 ‘het’은 이 대화의 het gevoel에서 명사 gevoel 앞에 붙는 ‘그’라는 관사이다. 대문자 ‘Het’은 Het kan ...에서 앞의 상황을 가리키는 주어 ‘그것은’으로 쓰인다.
gevoel
‘gevoel’은 자신의 내적인 느낌이나 인상을 뜻하는 ‘느낌’이다. het gevoel hebben dat ...처럼 어떤 느낌이나 판단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at
소문자 ‘dat’은 het gevoel dat ik ...에서 뒤에 느낌의 내용을 설명하는 절을 이끈다. 대문자 ‘Dat’은 Dat is nuttig에서 앞의 제안이나 활동을 가리켜 ‘그것은’이라는 뜻으로 사용된다.
nog
‘nog’는 이 대화에서 경험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가 현재까지 계속된다는 뜻의 ‘아직’ 또는 ‘여전히’이다. nog weinig ervaring hebben처럼 현재의 부족한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한다.
weinig
‘weinig’는 경험의 양이 많지 않다는 뜻의 ‘적은, 많지 않은’이다. weinig ervaring처럼 셀 수 없는 양이나 제한된 정도를 나타내는 명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ervaring
‘ervaring’은 어떤 활동을 해 본 경험이나 숙련된 경험을 뜻한다. weinig ervaring hebben처럼 특정 분야에서 경험이 많고 적음을 말할 때 사용한다.
Zoek
‘Zoek’은 상대방에게 무엇을 찾으라고 권하는 ‘찾아봐’라는 뜻이다. zoeken의 명령형으로, Zoek er een die ...처럼 조건에 맞는 대상이나 장소를 찾도록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r
‘er’는 Zoek er een에서 앞서 언급한 동호회와 같은 종류의 것 ‘하나’를 가리킨다. 이미 어떤 종류의 대상을 알고 있을 때 er een처럼 반복을 피하며 사용할 수 있다.
die
‘die’는 여기서 앞의 한 동호회를 이어 받아 ‘그 동호회가 ~하는’이라는 설명을 시작한다. een die beginners welkom heet처럼 대상 뒤에 조건이나 특징을 덧붙일 때 사용한다.
beginners
‘beginners’는 사진을 막 배우기 시작한 ‘초보자들’을 뜻한다. beginners welkom heet처럼 어떤 활동이나 단체가 초보자를 환영하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welkom
‘welkom’은 이 대화의 welkom heet에서 초보자를 ‘환영하는’ 의미를 만든다. welkom heten은 사람을 받아들이고 환영한다는 뜻의 표현으로, 단체의 분위기나 수용 태도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eet
‘heet’는 여기서 welkom과 함께 쓰여 ‘환영한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welkom heten이라는 표현 안에서 특정 사람이나 집단을 환영한다고 말할 때 사용하며, heten의 현재 형태이다.
en
‘en’은 beginners welkom heet와 duidelijke begeleiding geeft라는 두 특징을 연결하는 ‘그리고’이다. 한 대상의 여러 행동이나 특징을 나란히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uidelijke
‘duidelijke’는 초보자가 이해하기 쉬운 ‘분명한, 명확한’이라는 뜻으로 begeleiding을 꾸민다. duidelijke begeleiding처럼 안내나 설명의 성격을 말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begeleiding
‘begeleiding’은 활동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 지도’이다. duidelijke begeleiding geven처럼 단체나 사람이 제공하는 지원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eeft
‘geeft’는 이 대화에서 동호회가 안내를 ‘제공한다’는 뜻이다. geven의 3인칭 형태이며, een club geeft begeleiding처럼 단체가 도움이나 정보를 줄 때 사용할 수 있다.
Deze
‘Deze’는 화자가 가리키는 특정 동호회를 뜻하는 ‘이’이다. Deze club처럼 가까이 있거나 이미 화제에 오른 대상을 명사 앞에서 가리킬 때 사용한다.
club
‘club’은 공통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모이는 ‘동호회, 클럽’이다. Deze club biedt ... aan처럼 그 동호회가 어떤 활동을 제공하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iedt
‘biedt’는 이 대화에서 동호회가 활동을 ‘제공한다’는 뜻이다. bieden의 3인칭 형태이며, een club biedt ... aan처럼 서비스나 프로그램을 소개할 때 사용한다.
fotowandelingen
‘fotowandelingen’은 걸으면서 사진을 찍는 ‘사진 산책들’ 또는 사진 산책 활동을 뜻한다. fotowandelingen en feedbacksessies처럼 동호회 프로그램을 나열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eedbacksessies
‘feedbacksessies’는 사진에 대한 의견이나 조언을 나누는 ‘피드백 모임들’이다. fotowandelingen en feedbacksessies처럼 정기적인 동호회 활동을 소개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an
‘aan’은 biedt ... aan에서 bieden과 함께 쓰여 ‘제공하다’라는 동사를 완성하는 분리 가능한 요소이다. biedt fotowandelingen en feedbacksessies aan처럼 제공하는 대상 사이에 다른 말이 들어갈 수 있다.
is
‘is’는 앞에서 말한 활동이 어떤 성격인지 연결하는 ‘~이다’라는 뜻이다. Dat is nuttig처럼 제안이나 경험에 대한 평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uttig
‘nuttig’는 실제로 도움이 된다는 뜻의 ‘유용한’이다. Dat is nuttig처럼 어떤 활동이나 방법의 가치를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mdat
‘omdat’는 앞의 평가에 대한 이유를 소개하는 ‘왜냐하면, ~이기 때문에’이다. omdat je ... kunt leren처럼 어떤 일이 유용한 이유를 설명할 때 사용한다.
je
‘je’는 이 대화에서 상대방을 가리키는 ‘너, 당신’이다. omdat je ... kunt leren처럼 상대방이 할 수 있는 행동이나 경험을 말할 때 주어로 사용한다.
de
‘de’는 techniek 앞에 붙어 대화에서 말하는 특정 기술을 가리키는 정관사 ‘그’이다. de techniek leren처럼 특정 분야의 기술이나 지식을 말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한다.
techniek
‘techniek’은 사진을 찍을 때 사용하는 방법이나 기술을 뜻한다. de techniek door echte oefening leren처럼 연습을 통해 기술을 배운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oor
‘door’는 이 대화에서 실제 연습을 수단으로 삼아 배우는 ‘~을 통해, ~으로’라는 뜻이다. door echte oefening ...처럼 어떤 결과에 이르는 방법이나 과정을 말할 때 사용한다.
echte
‘echte’는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해 보는 ‘실제의’라는 뜻으로 oefening을 꾸민다. echte oefening처럼 직접 경험하는 연습을 강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efening
‘oefening’은 능력을 익히기 위해 반복해서 하는 ‘연습’ 또는 ‘훈련’이다. door echte oefening처럼 실제 활동을 통한 연습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unt
‘kunt’는 je와 함께 쓰여 상대방이 어떤 일을 할 수 있다는 ‘할 수 있다’는 뜻이다. kunnen의 je 형태이며, je kunt ... leren처럼 가능하거나 능력 있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한다.
leren
‘leren’은 여기서 사진 기술을 ‘배우다’라는 뜻의 부정사이다. kunt ... leren처럼 무엇을 익힐 수 있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aak
‘maak’은 maak me zorgen이라는 표현에서 걱정이라는 상태를 ‘만들다’라는 역할을 한다. Ik maak me zorgen dat ...처럼 어떤 가능성 때문에 걱정된다고 말할 때 사용한다.
me
‘me’는 maak me zorgen에서 걱정을 느끼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나를’이다. maak me zorgen처럼 자신의 걱정이나 염려를 표현하는 고정된 구성에서 사용한다.
zorgen
‘zorgen’은 maak me zorgen에서 걱정이나 염려를 뜻하며, 전체 표현은 ‘걱정하다’라는 의미이다. 특정 가능성이나 결과가 불안할 때 Ik maak me zorgen dat ...처럼 사용할 수 있다.
alle
‘alle’는 뒤의 anderen 전체를 빠짐없이 가리키는 ‘모든’이라는 뜻이다. alle anderen처럼 여러 사람을 한 명도 제외하지 않고 말할 때 사용한다.
anderen
‘anderen’은 화자와 대화 상대를 제외한 ‘다른 사람들’을 뜻한다. alle anderen처럼 자신과 구별되는 사람들을 묶어서 비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eavanceerde
‘geavanceerde’는 기능이나 수준이 높은 ‘고급의, 발전된’이라는 뜻으로 camera's를 꾸민다. geavanceerde camera's처럼 장비의 수준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camera's
‘camera's’는 사진을 찍는 ‘카메라들’이다. geavanceerde camera's처럼 사진 장비의 종류나 수준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zullen
‘zullen’은 다른 사람들이 앞으로 카메라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예상이나 걱정을 나타내는 ‘~할 것이다’이다. zullen hebben처럼 미래의 상태나 예상되는 일을 말할 때 사용한다.
hebben
‘hebben’은 여기서 다른 사람들이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는 뜻의 부정사이다. zullen hebben처럼 미래에 무엇을 소유하거나 갖고 있을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oede
‘goede’는 초보자에게 바람직한 성격을 가진 ‘좋은’이라는 뜻으로 club을 꾸민다. Een goede club처럼 어떤 단체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거나 소개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icht
‘richt’는 이 대화에서 동호회가 관심을 어디에 두는지 나타내는 ‘집중한다’라는 뜻이다. richten의 3인칭 형태이며, richt zich op ...처럼 특정 주제에 초점을 맞출 때 사용한다.
zich
‘zich’는 richt zich op에서 초점을 맞추는 주체인 club과 연결되는 재귀 대명사이다. richten zich op ... 전체가 ‘~에 초점을 맞추다’라는 의미로 단체나 사람이 중점을 두는 대상을 말할 때 사용된다.
op
‘op’은 richt zich op compositie에서 관심의 방향인 ‘~에’를 나타내며, op te bouwen에서는 bouwen과 함께 ‘쌓아 올리다’라는 의미를 만든다. richt zich op ...처럼 초점을 둔 대상을 말하거나 opbouwen처럼 어떤 것을 점차 만들 때 사용한다.
compositie
‘compositie’는 사진 안에서 요소를 배치하는 ‘구도’이다. zich richten op compositie처럼 장비보다 사진의 구성에 중점을 둔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iet
‘niet’는 apparatuur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은 아니라는 부정을 나타내는 ‘~않다’이다. niet alleen op apparatuur처럼 어떤 대상에 한정되지 않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lleen
‘alleen’은 여기서 ‘오직, 단지’라는 뜻으로, 장비만을 의미한다. niet alleen op apparatuur처럼 관심이나 원인이 한 가지에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말할 때 사용한다.
apparatuur
‘apparatuur’는 카메라 같은 사진용 ‘장비’를 통칭한다. niet alleen op apparatuur처럼 활동에서 장비가 유일한 관심사가 아니라고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isschien
‘Misschien’은 확정하지 않은 생각이나 가능성을 나타내는 ‘아마, 어쩌면’이다. Misschien krijg ik ...처럼 자신의 예상이나 조심스러운 제안을 말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다.
krijg
‘krijg’는 사진을 공유한 결과 자신감을 ‘얻게 된다’는 뜻이다. krijgen의 1인칭 형태이며, Ik krijg meer zelfvertrouwen처럼 어떤 경험의 결과로 상태가 달라질 때 사용할 수 있다.
meer
‘meer’는 현재보다 양이나 정도가 증가한 ‘더 많은, 더 큰’이라는 뜻이다. meer zelfvertrouwen처럼 자신감이나 다른 추상적인 상태가 늘어나는 것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zelfvertrouwen
‘zelfvertrouwen’은 자신의 능력을 믿는 ‘자신감’이다. meer zelfvertrouwen krijgen처럼 연습이나 공유를 통해 자신감이 커지는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oto's
‘foto's’는 사진 여러 장을 뜻한다. foto's te delen처럼 사진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 주거나 함께 볼 수 있게 하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len
‘delen’은 사진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다’라는 뜻의 부정사이다. door foto's te delen처럼 어떤 행동을 통해 결과를 얻는 과정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an
‘kan’은 어떤 일이 가능하거나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할 수 있다’라는 뜻이다. Het kan je ... helpen처럼 특정 활동이 사람에게 도움을 줄 가능성을 말할 때 사용한다.
na
‘na’는 na verloop van tijd에서 시간이 지난 뒤나 시간이 흐르는 과정에 따라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na verloop van tijd처럼 변화가 즉시가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일어날 때 사용할 수 있다.
verloop
‘verloop’는 na verloop van tijd에서 시간의 흐름이나 경과를 뜻한다. na verloop van tijd 전체가 ‘시간이 지나면서’라는 표현으로, 장기적인 변화를 말할 때 사용된다.
tijd
‘tijd’는 na verloop van tijd에서 변화가 일어나는 ‘시간’을 뜻한다. na verloop van tijd처럼 일정 기간이 흐른 뒤의 결과나 변화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ok
‘ook’은 자신감뿐 아니라 포트폴리오에도 도움이 된다는 추가 의미의 ‘또한, 역시’이다. kan je ... ook helpen처럼 이미 언급한 효과에 다른 효과를 덧붙일 때 사용한다.
helpen
‘helpen’은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일을 ‘돕다’라는 뜻의 부정사이다. helpen om een klein portfolio op te bouwen처럼 사람이 어떤 목표를 이루도록 지원하는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lein
‘klein’은 규모가 크지 않은 ‘작은’이라는 뜻으로 portfolio를 꾸민다. een klein portfolio처럼 처음 시작하는 결과물이나 제한된 규모의 대상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ortfolio
‘portfolio’는 자신의 사진 작업을 모아 보여 주는 ‘포트폴리오’이다. een klein portfolio opbouwen처럼 시간이 지나며 작품 모음을 만들어 간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ouwen
‘bouwen’은 여기서 포트폴리오를 차근차근 ‘만들다, 쌓다’라는 뜻의 부정사이다. op te bouwen처럼 결과물을 시간에 따라 축적하는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oet
‘moet’는 모임에 먼저 가 보는 것이 좋겠다는 의무나 조언을 나타내는 ‘~해야 한다’이다. Misschien moet ik eerst ...처럼 확신은 없지만 자신에게 필요한 행동을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erst
‘eerst’는 다른 결정을 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을 나타내는 ‘우선, 먼저’이다. eerst een bijeenkomst bijwonen voordat ...처럼 순서를 분명히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ijeenkomst
‘bijeenkomst’는 사람들이 정해진 장소나 시간에 모이는 ‘모임, 회의’이다. een bijeenkomst bijwonen처럼 동호회의 한 모임에 참석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ij
‘bij’는 bijwonen에서는 bijeenkomst에 참석한다는 동사의 일부이고, bij je past에서는 어떤 사람에게 잘 맞는다는 관계를 나타낸다. bij je passen처럼 활동이나 분위기가 누구에게 맞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ijwonen
‘bijwonen’은 모임이나 행사가 열릴 때 그 자리에 ‘참석하다’라는 뜻이다. een bijeenkomst bijwonen처럼 회의, 수업, 행사에 실제로 참여하는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oordat
‘voordat’는 결정하기 전에 먼저 모임에 참석한다는 시간 순서를 나타내는 ‘~하기 전에’이다. voordat ik beslis ...처럼 한 행동이 다른 행동보다 앞선다는 점을 설명할 때 사용한다.
beslis
‘beslis’는 가입 여부를 ‘결정한다’라는 뜻이다. beslissen의 1인칭 형태이며, voordat ik beslis of ...처럼 선택이나 판단을 내리기 전후의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f
‘of’는 가입할지 말지처럼 두 가능성 중 어느 쪽인지 묻는 ‘~인지’ 또는 ‘~할지’이다. beslis of ik lid word처럼 결정의 내용을 하나의 절로 연결할 때 사용한다.
word
‘word’는 이 대화에서 화자가 동호회 회원이 ‘되는지’라는 뜻이다. worden의 1인칭 형태이며, of ik lid word처럼 어떤 상태나 신분이 될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an
‘Dan’은 먼저 모임에 참석하면 그 결과로 알 수 있다는 뜻의 ‘그러면, 그때’이다. Dan kun je zien ...처럼 앞의 행동에 따른 다음 결과를 이어 말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다.
kun
‘kun’은 je와 함께 쓰여 상대방이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다는 ‘~할 수 있다’는 뜻이다. kunnen의 je 형태이며, je kunt zien of ...처럼 무엇을 확인하거나 판단할 수 있음을 말할 때 사용한다.
zien
‘zien’은 모임에 가서 분위기를 ‘알아보다, 확인하다’라는 뜻의 부정사이다. kun je zien of ...처럼 직접 경험한 뒤 어떤 상태인지 판단할 수 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feer
‘sfeer’는 장소나 모임에서 느껴지는 전체적인 ‘분위기’이다. of de sfeer bij je past처럼 어떤 모임의 분위기가 자신에게 맞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ast
‘past’는 이 대화에서 분위기가 사람에게 ‘잘 맞는다’라는 뜻이다. passen의 3인칭 형태이며, de sfeer bij je past처럼 분위기나 환경이 자신에게 어울리는지 말할 때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