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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허리 통증과 책상 자세를 통해 네덜란드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Mijn onderrug doet pijn nadat ik de hele dag aan mijn bureau heb gezeten.
메인 온더뤽 두트 페인 나다트 익 더 헤러 다흐 안 메인 뷔로 헵 허제이턴.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있었더니 허리 아래쪽이 아파.Je stoel geeft je misschien niet genoeg steun.
여 스툴 헤프트 여 미스히인 니트 허누흐 스턴. 네 의자가 허리를 충분히 받쳐 주지 못하는 것 같아.Ik leun ook naar voren omdat mijn monitor te ver weg staat.
익 륀 오크 나르 포런 옴다트 메인 모니토르 터 베르 웨흐 스타트. 모니터가 너무 멀리 있어서 나도 몸을 앞으로 기울이게 돼.Als je het scherm dichterbij zet, kan dat de druk op je rug wat verminderen.
알스 여 엇 스헤름 딕터르베이 젯, 칸 다트 더 드륵 옵 여 뤽 왓 퍼르민더런. 화면을 더 가까이 옮기면 허리에 가는 부담을 조금 줄일 수 있을 거야.Ik dacht eraan om tijdens korte pauzes wat te rekken.
익 다흐트 어란 옴 테이던스 코르터 파우저스 왓 터 레컨. 짧게 쉬는 동안 스트레칭을 해 볼까 생각하고 있었어.Voorzichtig rekken kan helpen, maar stop als de pijn erger wordt.
보르지흐터흐 레컨 칸 헬펀, 마르 스톱 알스 더 페인 에르허르 보르트. 가볍게 스트레칭하면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통증이 심해지면 멈춰.Als de pijn aanhoudt, kan ik waarschijnlijk het beste naar een deskundige gaan.
알스 더 페인 안하우트, 칸 익 바르스헤인럭 엇 베스터 나르 언 데스퀸더허 하안. 계속 아프면 전문가에게 진료를 받아 보는 게 좋을 것 같아.Zeker als de pijn zich verspreidt of je slaap begint te beïnvloeden.
제이커 알스 더 페인 지흐 퍼르스프레이트 오프 여 슬라프 버힌트 터 베인플루던. 특히 통증이 퍼지거나 잠을 방해하기 시작하면 더더욱 그래.Deze week kan ik kleine aanpassingen doen en bijhouden of ze helpen.
데저 베크 칸 익 클라이너 안파싱언 둔 엔 베이하우던 오프 저 헬펀. 이번 주에는 작은 변화를 주고 그것이 도움이 되는지 기록해 볼 수 있어.Veranderingen die je consequent doorvoert, zijn meestal makkelijker te beoordelen dan één grote verandering.
퍼란더링언 디 여 콘세쾬트 도르부르트, 제인 메스탈 마컬러커 터 버우르덜런 단 에인 흐로터 퍼란더링. 꾸준히 바꾸는 것이 한 번에 크게 바꾸는 것보다 보통 판단하기 쉬워.문장 설명
Mijn onderrug doet pijn nadat ik de hele dag aan mijn bureau heb gezeten.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있었더니 허리 아래쪽이 아파.
- Mijn
- 나의
- onderrug
- 허리 아래쪽
- doet pijn
- 아프다
- nadat
- ~한 후에
- ik
- 내가
- de hele dag
- 하루 종일
- bureau
- 책상
- heb gezeten
- 앉아 있었다
자세한 설명
Mijn는 여기서 화자의 소유를 나타내며 onderrug와 결합해 “나의 허리 아래쪽”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네덜란드어 소유형은 뒤의 명사와 함께 해석합니다. 예: mijn stoel = “내 의자”. onderrug는 onder(아래)와 rug(등/허리)가 결합한 명사로, 여기서는 허리의 아래쪽을 가리킵니다. 이 단어 전체가 명사이므로, onder를 별도의 전치사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doet pijn은 네덜란드어에서 신체 부위 등이 아프다는 뜻으로 쓰이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doet는 동사 doen(하다)의 현재형 3인칭 단수이고, pijn은 “통증”입니다. 따라서 이 문맥에서는 직역보다 “아프다”로 익히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주어가 복수이면 doen pijn이 됩니다. 예: Mijn voeten doen pijn. = “내 발이 아프다.” nadat는 “~한 후에”라는 뜻의 종속접속사입니다. 뒤에 절을 이끌어, 그 절의 일이 먼저 일어나고 주절의 일이 그 뒤에 일어났음을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먼저 하루 종일 앉아 있었고, 그 후 허리 아래쪽이 아팠다는 시간 관계를 만듭니다. ik는 “내가”라는 1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이 절에서는 heb gezeten의 주어이며, 한국어로는 문맥에 따라 주어를 생략해도 자연스럽지만 네덜란드어에서는 주어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de hele dag는 “하루 종일”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de는 이 명사구에 붙는 정관사이고, hele는 heel(전체의, 온)의 형태입니다. hele는 dag라는 명사를 꾸미므로 명사구 안에서 “하루 전체”라는 뜻을 만듭니다. 예: Ik werk de hele dag. = “나는 하루 종일 일한다.” bureau는 “책상”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aan mijn bureau라는 표현의 일부로 쓰여 “내 책상에서/책상에”라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전치사 aan은 여기서 원문에 포함된 별도 요소이며, bureau 자체의 뜻은 “책상”입니다. heb gezeten은 “앉아 있었다”라는 완료 표현입니다. heb는 동사 hebben(가지다)의 현재형 1인칭 단수 보조동사이고, gezeten은 zitten(앉아 있다)의 과거분사입니다. 네덜란드어의 완료형은 보통 hebben 또는 zijn의 현재형과 과거분사를 결합합니다. 여기서는 ik에 맞춰 heb를 쓰며, zitten의 과거분사는 규칙적인 gezit이 아니라 불규칙형 gezeten입니다. Ik heb gezeten.은 “나는 앉아 있었다/앉아 본 적이 있다”가 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de hele dag와 함께 “하루 종일 앉아 있었다”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Mijn onderrug doet pijn은 “내 허리 아래쪽이 아프다”이고, nadat ik de hele dag aan mijn bureau heb gezeten은 “내가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있었더니”라는 시간 절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있었더니 허리 아래쪽이 아파.”라는 의미가 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X doet pijn nadat ik ... heb gezeten처럼, 아픈 신체 부위와 그 전에 있었던 일을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Je stoel geeft je misschien niet genoeg steun.
네 의자가 허리를 충분히 받쳐 주지 못하는 것 같아.
- Je stoel
- 네 의자
- geeft
- 준다
- je
- 너에게
- misschien
- 아마; 어쩌면
- niet genoeg
- 충분하지 않게
- steun
- 지지; 받침
자세한 설명
Je stoel에서 stoel은 ‘의자’라는 명사이고, je는 여기서 ‘너의’를 나타냅니다. 네덜란드어의 je는 소유 표현으로 명사 앞에 놓일 수 있으며, 문맥에 따라 목적어 대명사로도 쓰입니다. 예: je jas — 네 재킷. geeft는 동사 geven(주다)의 현재형 3인칭 단수형입니다. 주어인 Je stoel이 하나의 사물이므로 이 형태가 쓰입니다. 여기서는 물건을 손에 건네준다는 뜻보다 ‘지지나 도움을 제공하다’라는 뜻입니다. steun geven은 ‘지지를 제공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입니다. 예: Deze stoel geeft goede steun. — 이 의자는 지지를 잘 제공한다. 두 번째 je는 ‘너에게’를 뜻하는 목적어 대명사입니다. 앞의 je와 형태는 같지만 역할이 다릅니다. geven처럼 무언가를 제공하는 동사에서는 제공받는 사람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misschien은 가능성을 나타내는 부사로, 이 문장에서는 ‘아마/어쩌면’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지지가 충분하지 않다는 판단을 단정하지 않고 가능성으로 제시합니다. niet genoeg는 ‘충분하지 않게’라는 뜻입니다. genoeg는 ‘충분히/충분한’을 뜻하고 niet이 그것을 부정합니다. 여기서는 의자가 지지를 전혀 제공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라, 제공하는 지지의 정도가 필요한 만큼에 못 미칠 가능성을 말합니다. 예: Ik heb niet genoeg tijd. — 나에게는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 steun은 ‘지지, 받침’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의자가 몸을 받쳐 주는 지지를 가리키며, 단어 자체가 특정 신체 부위를 명시하지는 않습니다. 앞 문맥의 허리 통증과 뒤 문맥의 앞으로 기우는 자세를 함께 고려하면 몸, 특히 허리와 관련된 지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steun은 동사 steunen(지지하다)과 관련된 명사입니다. 예: Mijn rug heeft meer steun nodig. — 내 등은 더 많은 지지가 필요하다. 전체적으로 Je stoel은 ‘네 의자가’, geeft je는 ‘너에게 제공한다’, misschien niet genoeg steun은 ‘아마 충분하지 않은 지지를’ 뜻합니다. 따라서 문장은 ‘네 의자가 너에게 충분한 지지를 주지 않는 것 같아’라는 의미입니다. misschien이 전체 판단을 완화하므로, 지지가 부족하다고 단정하기보다 가능성 있는 설명으로 말합니다.
Ik leun ook naar voren omdat mijn monitor te ver weg staat.
모니터가 너무 멀리 있어서 나도 몸을 앞으로 기울이게 돼.
- leun
- 기울이다
- ook
- 또한, 역시
- naar voren
- 앞으로
- omdat
- ~하기 때문에
- monitor
- 모니터
- te ver weg
- 너무 멀리
- staat
- 놓여 있다
자세한 설명
leun은 동사 leunen(기대다, 몸을 기울이다)의 현재시제 1인칭 단수형이다. 여기서는 주어 Ik와 함께 쓰여 “나는 기울인다/기댄다”라는 뜻이다. leun은 문맥에 따라 명령형 “기울여라”와 같은 형태일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Ik가 그 해석을 분명히 한다. 예: Ik leun tegen de muur. — 나는 벽에 기대고 있다. ook는 “또한, 역시”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화자도 앞으로 몸을 기울인다는 점을 더한다. 한국어의 “나도”에 해당하는 의미가 문장 전체에 반영된다. 예: Ik werk ook thuis. — 나도 집에서 일한다. naar voren은 방향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앞으로”라는 뜻이다. naar는 방향을, voren은 앞쪽을 나타내므로 leunen과 결합하면 몸을 앞쪽으로 기울인다는 의미가 된다. 반대 방향을 말할 때는 naar achteren(뒤로)을 쓸 수 있다. 예: Ze buigt naar voren. — 그녀는 앞으로 몸을 숙인다. omdat는 이유를 이끄는 접속사로 “~하기 때문에, ~해서”라는 뜻이다. omdat 뒤의 절은 앞의 행동이 일어나는 이유를 설명하며, 네덜란드어에서는 이런 종속절에서 활용된 동사가 보통 절의 뒤쪽에 놓인다. 여기서는 omdat 뒤의 내용 전체가 앞으로 기울이는 이유다. 예: Ik blijf binnen omdat het regent. — 비가 오기 때문에 나는 안에 머문다. monitor는 “모니터”라는 명사다. 이 문장에서는 모니터가 뒤의 staat가 나타내는 상태의 주어이며, 화면 자체가 아니라 모니터라는 물건을 가리킨다. 예: De monitor staat op het bureau. — 모니터가 책상 위에 놓여 있다. te ver weg는 “너무 멀리”라는 뜻이다. ver weg가 “멀리”를 나타내고 te가 그 정도가 지나침을 더한다. 따라서 단순히 멀다는 말보다, 화자가 편하게 보기에는 지나치게 멀다는 의미가 된다. te는 여기서 수량을 나타내는 말이 아니라 정도를 나타낸다. 예: Het scherm staat te ver weg. — 화면이 너무 멀리 있다. staat는 동사 staan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이다. 주어가 단수인 monitor이므로 staan이 staat로 활용된다. 네덜란드어의 staan은 사람의 “서 있다”뿐 아니라 물건이 특정 위치에 놓여 있거나 세워져 있는 상태를 말할 때도 쓰인다. 예: De lamp staat naast de stoel. — 램프가 의자 옆에 놓여 있다. 전체적으로 Ik leun ook naar voren은 “나도 앞으로 몸을 기울인다”이고, omdat mijn monitor te ver weg staat은 “내 모니터가 너무 멀리 놓여 있기 때문에”라는 이유절이다. 따라서 이 문장은 “모니터가 너무 멀리 있어서 나도 몸을 앞으로 기울이게 돼”라는 의미가 된다. 여기서 mijn은 모니터가 화자에게 속하거나 화자가 사용하는 것임을 나타내고, te ver weg와 staat가 모니터의 위치 상태를 함께 설명한다.
Als je het scherm dichterbij zet, kan dat de druk op je rug wat verminderen.
화면을 더 가까이 옮기면 허리에 가는 부담을 조금 줄일 수 있을 거야.
- Als
- ~하면
- je
- 너는/네가
- scherm
- 화면
- dichterbij
- 더 가까이
- zet
- 옮기다, 놓다
- kan dat
- 그것은 ~할 수 있다
- druk
- 부담, 압박
- rug
- 허리, 등
- wat
- 조금
- verminderen
- 줄이다
자세한 설명
Als는 조건을 여는 말로, 여기서는 “~하면/~할 때”라는 조건을 만든다. 예: Als je tijd hebt, bel me. — 시간이 있으면 나에게 전화해. je는 여기서 조건절의 주어인 2인칭 단수 대명사로 “네가”를 뜻한다. 네덜란드어에서 je는 문맥에 따라 비강세형 “너/네”로 쓰이며, 이 문장에서는 zet의 주어이다. scherm은 “화면”을 뜻하는 명사이다. 관사까지 포함하면 het scherm은 “그 화면/화면”이며, 이 문장에서는 위치를 바꾸는 대상이다. 복수형은 schermen이다. dichterbij는 “더 가까이”라는 뜻의 비교 형태이다. 기본적인 위치 표현은 dichtbij “가까이”이고, dichterbij는 기준보다 가까운 위치를 나타낸다. 예: Ga dichterbij zitten. — 더 가까이 앉아. zet는 동사 zetten “놓다, 두다, 위치시키다”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je와 함께 쓰인 형태이다. zetten은 어떤 것을 특정 위치에 놓는 뜻이고, 화면의 위치를 바꾼다는 의미로 이해된다. 예: Ik zet de stoel bij het raam. — 나는 의자를 창가에 놓아. kan dat은 kunnen의 현재형 kan과 지시 대명사 dat이 결합한 표현이다. kan은 여기서 가능성을 나타내고, dat은 앞에서 말한 화면을 더 가까이 두는 일을 가리킨다. kunnen의 형태는 ik kan, je kunt/kan, hij kan처럼 주어와 함께 달라질 수 있다. druk은 여기서 신체에 가해지는 “압박, 부담”을 뜻하는 명사이다. 물리적인 압력이나 부담을 나타낼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op je rug와 함께 “허리에 가는 부담”이라는 뜻을 이룬다. rug은 “등, 허리”를 뜻하는 명사이다. op je rug은 직역하면 “네 등/허리 위에”이며, 이 문맥에서는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가리킨다. 네덜란드어의 je는 여기서 rug의 소유를 나타내는 “네”이다. wat은 양이나 정도를 약하게 하는 말로, 여기서는 “조금”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wat verminderen은 “조금 줄이다”가 된다. 예: De pijn is wat minder. — 통증이 조금 덜하다. verminderen은 “줄이다, 감소시키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kan 뒤에 오는 부정사이다. 주어가 어떤 부담 자체가 줄어드는 경우에는 De druk vermindert.처럼 자동사적으로도 쓸 수 있고, 이 문장처럼 어떤 조정이 부담을 줄이는 경우에는 목적어를 두어 iets verminderen이라고 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Als je het scherm dichterbij zet는 “네가 화면을 더 가까이 옮기면”이라는 조건절이다. 이어지는 kan dat de druk op je rug wat verminderen은 “그렇게 하면 허리에 가는 부담을 조금 줄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말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화면을 더 가까이 옮기면 허리에 가는 부담을 조금 줄일 수 있을 거야”라는 뜻이다.
Ik dacht eraan om tijdens korte pauzes wat te rekken.
짧게 쉬는 동안 스트레칭을 해 볼까 생각하고 있었어.
- Ik
- 나
- dacht eraan
- ~을 생각했다
- om … te
- ~하기
- tijdens
- ~하는 동안
- korte
- 짧은
- pauzes
- 휴식 시간들
- wat
- 조금, 약간
- rekken
- 스트레칭하다
자세한 설명
Ik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이다. 네덜란드어 주어 인칭대명사로, 여기서는 화자 자신을 가리킨다. dacht eraan의 핵심 동사는 denken(생각하다)이고, dacht는 그 과거형이다. eraan은 생각의 내용을 가리키는 형태로, 여기서는 뒤에 나오는 행동과 연결된다. 따라서 dacht eraan om ...은 ‘…하는 것을 생각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현재형으로는 denk eraan om ...이라고 한다. om ... te는 뒤의 동작을 부정사 구조로 묶는다. 여기서는 생각의 내용을 나타내며, om과 te 사이에 tijdens korte pauzes wat가 들어간다. 재사용할 때는 om + 부가 정보 + te + 동사원형으로 볼 수 있다. te 뒤의 rekken이 동사원형이다. tijdens는 어떤 일이 진행되는 시간 범위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하는 동안’이라는 뜻이다. 예를 들어 tijdens de les는 ‘수업 중에’이다. korte는 형용사 kort(짧은)의 굴절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형용사가 명사 앞에 놓여 pauzes를 꾸미고, 그 명사가 복수이므로 korte가 된다. 비교형은 korter(더 짧은)이다. 예를 들어 een korte pauze는 ‘짧은 휴식 시간’이다. pauzes는 명사 pauze(휴식, 쉬는 시간)의 복수형이다. 단수형은 pauze, 복수형은 pauzes이다. 여기서는 tijdens korte pauzes가 ‘짧은 휴식 시간 동안’이라는 시간 표현을 만든다. 예를 들어 Na twee pauzes는 ‘두 번의 휴식 후에’라는 뜻이다. 이 예문에서 twee가 수를 나타내며, 단수 부정관사 자체가 수량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wat은 여기서 ‘조금, 약간’이라는 부사이다. rekken의 정도를 낮추며, 어떤 물건이나 사람의 수를 나타내는 말이 아니다. rekken은 동사 rekken(늘이다, 스트레칭하다)의 동사원형이다. 여기서는 몸을 조금 스트레칭한다는 뜻이며, om ... te 구조 뒤에 활용되지 않은 형태가 온다. 예를 들어 Ik probeer mijn benen te rekken.은 ‘나는 다리를 스트레칭하려고 해.’이다. 전체적으로 Ik dacht eraan은 ‘나는 생각했다’를, om tijdens korte pauzes wat te rekken은 ‘짧은 휴식 시간 동안 조금 스트레칭하는 것을’을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짧게 쉬는 동안 스트레칭을 해 볼까 생각하고 있었어’라는 뜻이다. 과거형 dacht가 생각을 과거의 시점에 놓고, om ... te rekken이 그 생각의 내용을 설명한다.
Voorzichtig rekken kan helpen, maar stop als de pijn erger wordt.
가볍게 스트레칭하면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통증이 심해지면 멈춰.
- Voorzichtig
- 조심스럽게
- rekken
- 스트레칭하다
- kan
- ~할 수 있다
- helpen
- 돕다
- maar
- 하지만
- stop
- 멈춰
- als
- ~하면
- de pijn
- 통증
- erger
- 더 심하게
- wordt
- ~해진다
자세한 설명
Voorzichtig은 여기서 동작을 조심스럽게 하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형용사 voorzichtig과 형태가 같지만, 이 문장에서는 뒤의 rekken을 꾸밉니다. rekken은 ‘늘이다, 스트레칭하다’라는 동사의 부정사입니다. 앞 문맥의 스트레칭이라는 의미와 이어져, 여기서는 몸을 스트레칭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예: Ik rek mijn benen. — 나는 다리를 스트레칭한다. kan은 kunnen의 현재형으로, 뒤에 부정사 helpen이 옵니다. 여기서는 능력보다는 ‘~할 수도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주어 역할을 하는 Voorzichtig rekken이 하나의 행위로 취급되므로 kan이 쓰입니다. helpen은 helpen의 부정사이며 ‘돕다, 도움이 되다’라는 뜻입니다. kan helpen은 ‘도움이 될 수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Rust kan helpen. — 휴식이 도움이 될 수 있다. maar는 앞의 가능성에 반대되는 내용을 이어 ‘하지만’이라는 뜻을 냅니다. stop은 동사 stoppen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상대에게 ‘멈춰’라고 직접 지시합니다. 이 명령형은 특정한 단수 표지라고 할 수 없으며, 문맥에 따라 한 사람이나 여러 사람에게도 쓰일 수 있습니다. 예: Stop met lopen. — 걷는 것을 멈춰. als는 조건을 이끄는 말로 ‘~하면, ~할 때’를 뜻합니다. als절에서는 뒤의 상황이 조건으로 제시됩니다. 예: Bel me als je klaar bent. — 네가 준비되면 나에게 전화해. de pijn은 ‘통증’입니다. pijn은 네덜란드어에서 de와 함께 쓰이는 명사이므로 de pijn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de 자체가 수량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erger는 erg의 비교형으로, 여기서는 통증이 이전보다 더 심한 상태를 뜻합니다. erg–erger처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예: De pijn is erger. — 통증이 더 심하다. wordt는 worden ‘~이 되다, ~해지다’의 현재형 3인칭 단수입니다. de pijn이 주어이므로 wordt가 쓰이며, erger wordt는 ‘더 심해진다’라는 변화의 의미를 만듭니다. worden은 상태가 변하는 것을 나타내고, zijn은 상태 자체를 나타낼 때 쓰입니다. 예: De pijn wordt minder. — 통증이 덜해진다. 전체적으로 Voorzichtig rekken kan helpen은 ‘조심스럽게 스트레칭하면 도움이 될 수도 있다’라는 가능성을 먼저 제시합니다. 이어지는 maar stop als de pijn erger wordt는 ‘하지만 통증이 더 심해지면 멈춰’라는 조건부 지시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가볍게 스트레칭하면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통증이 심해지면 멈춰’입니다. als 뒤의 조건절은 통증이 악화되는 경우를, stop은 그때 해야 할 행동을 나타냅니다.
Als de pijn aanhoudt, kan ik waarschijnlijk het beste naar een deskundige gaan.
계속 아프면 전문가에게 진료를 받아 보는 게 좋을 것 같아.
- de pijn
- 통증
- aanhoudt
- 계속되다
- kan ik
- 나는 ~할 수 있다
- waarschijnlijk
- 아마도
- het beste
- 가장 좋은 방법
- deskundige
- 전문가
- gaan
- 가다
자세한 설명
de pijn aanhoudt에서 de pijn은 “통증”이고, de는 이 명사에 붙은 정관사입니다. aanhoudt는 동사 aanhouden의 현재형 3인칭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계속되다, 지속되다”라는 뜻입니다. 주어가 단수인 de pijn이므로 aanhoudt가 쓰였습니다. 예: De regen houdt aan. — “비가 계속된다.” kan ik는 조동사 kunnen의 현재형 kan과 주어 ik의 결합입니다. kan은 여기서 능력보다는 “~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 또는 선택지를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Als로 시작하는 조건절 뒤에 본절이 오므로 조동사 kan이 주어 ik보다 먼저 오는 어순이 쓰였습니다. 의문문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Ik kan morgen komen. — “나는 내일 올 수 있다.” waarschijnlijk는 “아마, 아마도”라는 부사입니다. 화자가 뒤의 판단을 확정하지 않고 높은 가능성으로 제시하게 합니다. 이 부사는 kan ik의 가능성 판단을 약화하여 “아마 ~할 수 있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het beste는 형용사 goed(좋은)의 최상급 표현으로, 여기서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뜻입니다. goed의 비교 형태는 beter(더 좋은), 최상급은 het beste(가장 좋은)입니다. het beste ... gaan은 여러 선택지 가운데 가장 좋은 조치가 무엇인지 말할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예: Je kunt het beste rusten. — “너는 쉬는 것이 가장 좋다.” deskundige는 “전문가”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의 een과 함께 een deskundige가 되어 “한 전문가/전문가에게”를 나타내며, een 자체가 실제 인원수를 강조하는 표현이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deskundige는 전문 지식이 있는 사람을 가리키며, 일반적인 “사람”을 뜻하는 persoon과는 다릅니다. gaan은 동사 “가다”의 원형입니다. 조동사 kan 뒤에서는 동사의 원형이 문장 끝에 옵니다. naar een deskundige gaan은 직역하면 “전문가에게 가다”이고, 이 상황에서는 전문가에게 진료나 상담을 받으러 가는 것을 뜻합니다. 예: Ik ga naar de dokter. — “나는 의사에게 간다.” 전체적으로 Als de pijn aanhoudt는 “통증이 계속되면”이라는 조건을 만들고, kan ik waarschijnlijk는 “나는 아마 ~할 수 있다”라고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이어지는 het beste naar een deskundige gaan은 “전문가에게 가는 것이 가장 좋다”는 선택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계속 아프면 전문가에게 진료를 받아 보는 게 좋을 것 같아”라는 의미입니다. Als 조건절은 실제로 반드시 그렇게 된다고 단정하기보다, 그 조건에서 권할 만한 행동을 제시합니다.
Zeker als de pijn zich verspreidt of je slaap begint te beïnvloeden.
특히 통증이 퍼지거나 잠을 방해하기 시작하면 더더욱 그래.
- Zeker als
- 특히 ~하면
- de pijn
- 통증
- zich verspreidt
- 퍼지다
- slaap
- 잠, 수면
- begint
- 시작한다
- te beïnvloeden
- 영향을 주다
자세한 설명
Zeker als는 ‘특히 ~하면’이라는 조건 표현이다. als가 조건을 이끌고 zeker가 그 조건을 강조한다. 예: Zeker als het regent, neem ik een jas mee. — 특히 비가 오면 재킷을 가져간다. de pijn에서 pijn은 ‘통증, 아픔’이라는 명사이다. 여기서는 정관사 de와 함께 앞 문맥의 통증을 가리킨다. 앞 문장의 de pijn aanhoudt와 같은 통증으로 이해할 수 있다. zich verspreidt는 ‘퍼지다, 번지다’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zich verspreiden이고, 주어인 de pijn에 맞춰 현재형 verspreidt가 쓰였다. 예: De pijn verspreidt zich naar mijn arm. — 통증이 내 팔로 퍼진다. je slaap에서 slaap은 ‘잠, 수면’이라는 명사이고 je는 ‘너의’를 나타낸다. 고정된 번역의 의미에 따르면 여기서는 통증이 영향을 주는 대상, 즉 ‘네 잠’을 뜻한다. 예: Mijn slaap verbetert. — 내 수면이 좋아진다. begint는 ‘시작한다’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beginnen이다. beginnen te 뒤에는 다른 동사의 기본형이 온다. 따라서 begint te beïnvloeden은 ‘영향을 주기 시작한다’라는 구조이다. te beïnvloeden은 ‘영향을 주다’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beïnvloeden이며, 이 문장의 의도된 의미에서는 앞의 de pijn이 영향을 주는 주체이고 je slaap이 영향을 받는 대상이다. 예: Lawaai kan mijn slaap beïnvloeden. — 소음은 내 수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전체적으로 de pijn zich verspreidt는 ‘통증이 퍼지다’를, of 뒤의 부분은 고정 번역에 맞춰 ‘통증이 네 잠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다’를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특히 통증이 퍼지거나 잠을 방해하기 시작하면 더더욱 그래’라는 의미이다.
Deze week kan ik kleine aanpassingen doen en bijhouden of ze helpen.
이번 주에는 작은 변화를 주고 그것이 도움이 되는지 기록해 볼 수 있어.
- Deze week
- 이번 주에
- kan ik
- 나는 ~할 수 있다
- kleine
- 작은
- aanpassingen
- 조정, 변화
- doen
- 하다
- bijhouden
- 기록하다, 계속 추적하다
- of
- ~인지
- ze
- 그것들이
- helpen
- 도움이 되다
자세한 설명
Deze week은 ‘이번 주에’라는 시간 표현이다. deze는 가까운 대상을 가리키는 지시형이고, 여기서는 week와 결합해 특정한 이번 주를 가리킨다. 예: Deze maand werk ik thuis. — 이번 달에는 재택근무를 한다. kan ik에서는 kan이 동사 kunnen(할 수 있다)의 현재형이며, 주어가 ik일 때의 형태다. 의문문이 아니라도 시간 표현이 문장 맨 앞에 오면 네덜란드어에서는 동사가 주어보다 앞서는 어순이 가능하다: Deze week kan ik ... 여기서 kan은 뒤의 동작을 가능하거나 실행할 수 있음을 나타낸다. kunnen 뒤에는 보통 동사의 원형이 온다. kleine은 klein(작은)의 형태로, 뒤의 복수 명사 aanpassingen을 꾸민다. 네덜란드어에서 이처럼 명사 앞에 오는 형용사는 이 환경에서 보통 -e를 취하므로 klein이 kleine이 된다. 이 문장에서는 크기가 작은 조정이라는 뜻이다. 예: kleine veranderingen — 작은 변화들. aanpassingen은 aanpassing(조정, 변경)의 복수형이다. 여기서는 상황을 개선하거나 시험하기 위해 가하는 작은 변경들을 뜻한다. 단수는 een aanpassing, 복수는 aanpassingen이다. aanpassing은 보통 동사 aanpassen(조정하다, 맞추다)과 관련된 명사지만, 여기서는 명사 자체가 변경 사항을 가리킨다. doen은 doen(하다)의 원형이다. kan 뒤에 오므로 활용하지 않은 원형이 오며, kleine aanpassingen doen은 낱말 그대로 ‘작은 조정들을 하다’에서 자연스럽게 ‘작은 조정들을 가하다/변경하다’라는 뜻이 된다. 주어가 이미 ik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doen 자체에는 현재 인칭 어미가 붙지 않는다. bijhouden은 ‘계속 기록하다, 추적하다’라는 동사다. 여기서는 변화를 실제로 관찰하면서 결과를 기록한다는 뜻이다. 조동사 kan 뒤에서는 원형 bijhouden이 문장 끝에 놓인다. 이 동사는 분리 가능한 동사이므로 현재형 독립문에서는 Ik houd de resultaten bij.처럼 houd ... bij로 나타날 수 있지만, 이 문장처럼 원형이 필요한 자리에서는 bijhouden으로 함께 쓰인다. of는 여기서 ‘~인지’를 이끄는 접속사다. of ze helpen은 어떤 대상이 도움을 주는지 확인하는 간접 의문절이며, 선택의 ‘또는’이라는 뜻이 아니다. 예: Ik weet niet of het werkt. — 그것이 작동하는지 모르겠다. ze는 여기서 복수 대명사로, 앞의 aanpassingen을 가리킨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그것들이’라는 뜻이며, aanpassingen이 복수이기 때문에 복수 대명사가 사용된다. 네덜란드어의 ze는 문맥에 따라 다른 대상을 가리킬 수도 있지만, 이 문장과 고정된 번역에서는 앞서 말한 조정들을 가리킨다. helpen은 helpen(도움을 주다, 도움이 되다)의 현재형 복수 형태다. 주어인 ze가 복수이므로 helpt가 아니라 helpen이 된다. 여기서는 조정들이 실제로 유익한 효과를 내는지를 뜻한다. 단수 주어라면 De aanpassing helpt.처럼 helpt가 된다. 전체적으로 Deze week kan ik은 ‘이번 주에 나는 ~할 수 있다’, kleine aanpassingen doen은 ‘작은 조정들을 하다’, en bijhouden은 ‘그리고 계속 기록하다’, of ze helpen은 ‘그것들이 도움이 되는지’를 만든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이번 주에는 작은 변화를 주고 그것이 도움이 되는지 기록해 볼 수 있어’라는 의미다. en 뒤에서도 같은 주어 ik와 가능성을 나타내는 kan이 이어지며, 두 번째 동작 bijhouden도 kan의 지배를 받는다.
Veranderingen die je consequent doorvoert, zijn meestal makkelijker te beoordelen dan één grote verandering.
꾸준히 바꾸는 것이 한 번에 크게 바꾸는 것보다 보통 판단하기 쉬워.
- Veranderingen
- 변화들
- consequent
- 꾸준히
- doorvoert
- 시행한다
- meestal
- 보통
- makkelijker
- 더 쉬운
- te beoordelen
- 평가하기
- dan
- ~보다
- één
- 하나의
- grote
- 큰
- verandering
- 변화
자세한 설명
Veranderingen은 이 문장에서 비교되는 두 대상 가운데 첫 번째인 ‘변화들’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verandering(변화)이고, -en이 붙은 복수형입니다. 단수는 een verandering, 복수는 veranderingen입니다. die je consequent doorvoert는 앞의 Veranderingen을 설명하는 관계절입니다. die는 여기서 그 복수 명사를 받아 관계절의 주어 역할을 하며, je는 ‘네가/당신이’라는 주어입니다. consequent는 행동을 매번 일관되게 한다는 뜻입니다. doorvoert의 기본형은 분리 동사 doorvoeren(변경 사항을 시행하다, 도입하다)입니다. 현재형에서 je와 함께 쓰이면 je voert ... door가 되지만, 이 관계절처럼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부분과 분리 접두사가 문장 끝에 함께 나타나 doorvoert가 됩니다. 따라서 여기의 의미는 단순히 ‘바꾼다’보다 ‘변경을 실제로 시행한다’에 가깝습니다. 예: Je voert de wijziging door. — 너는 그 변경을 시행한다. zijn은 Veranderingen이라는 복수 주어에 맞는 zijn(이다/있다)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변화들은 대체로 더 평가하기 쉽다’라는 서술을 연결합니다. meestal은 ‘대부분의 경우, 보통’이라는 빈도 부사이므로, 항상 그렇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makkelijker는 ‘더 쉬운’이라는 비교급입니다. 기본형은 makkelijk(쉬운)이고, 비교급은 makkelijker, 최상급은 보통 het makkelijkst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te beoordelen와 결합해 ‘평가하기 더 쉬운’이라는 뜻이 됩니다. te beoordelen의 기본형은 beoordelen(평가하다, 판단하다)입니다. te가 붙은 부정사는 앞의 makkelijker가 나타내는 행동의 난이도를 설명합니다. 즉 makkelijker te beoordelen은 ‘평가하기 더 쉽다’입니다. 예: Deze keuze is moeilijk te beoordelen. — 이 선택은 평가하기 어렵다. dan은 비교급 뒤에서 비교 대상을 이끄는 ‘~보다’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첫 번째 대상이 더 평가하기 쉽고, dan 뒤의 대상이 비교 기준이 됩니다. één은 숫자 ‘하나’를 명시하는 형태입니다. 일반적인 부정관사 een과 달리 악센트가 있으며, 여기서는 ‘한 번의/하나의 큰 변화’라는 수를 분명히 합니다. 따라서 één grote verandering 전체가 비교 기준인 단수 명사구입니다. grote는 ‘큰’이라는 형용사이며, 기본형은 groot입니다. verandering을 앞에서 꾸밀 때 쓰인 형태가 grote입니다. verandering은 네덜란드어에서 de 명사이므로 단수 명사 앞의 형용사에 보통 -e가 붙습니다. 비교급인 ‘더 큰’은 grotere입니다. verandering은 ‘변화’라는 단수 명사입니다. 앞의 Veranderingen이 여러 변화라는 첫 번째 비교 대상을 가리키는 반면, 여기서는 één과 함께 하나의 큰 변화를 가리킵니다. 전체적으로 Veranderingen die je consequent doorvoert는 ‘네가 꾸준히 시행하는 변화들’이라는 주어입니다. 이 주어에 zijn meestal makkelijker te beoordelen를 붙이면 ‘대체로 평가하기 더 쉽다’가 됩니다. 마지막의 dan één grote verandering은 그보다 비교하기 어려운 기준, 즉 ‘한 번의 큰 변화보다’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꾸준히 시행하는 변화들은 한 번에 이루어진 큰 변화 하나보다 보통 판단하기 쉽다’입니다.
문법 포인트
nadat + 동사
Nadat de pijn aanhoudt, beïnvloedt de pijn de slaap.
나다트 더 페인 안하우트, 베인플루트 더 페인 더 슬라프.통증이 계속된 후, 그 통증은 수면에 영향을 미친다.
nadat가 이끄는 절에서는 동사가 문장 끝에 옵니다.
de hele + 명사
De hele onderrug doet pijn.
더 헤러 온더뤽 두트 페인.허리 아래쪽 전체가 아프다.
정관사 de 뒤의 형용사는 명사를 수식할 때 -e를 붙입니다.
네덜란드어 어휘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허리 아래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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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errug통증,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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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jn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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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eau전체의,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