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방문 절차 알아보기 | 한국어로 네덜란드어 배우기

Dutc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Amsterdam everyday setting: At home before a clinic appointment, two adults discuss check-in, forms, the waiting room, and asking staff to explain each step..

KO → NL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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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방문 절차 알아보기를 통해 네덜란드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Ik heb een afspraak bij de kliniek.

익 헵 언 아프스프라크 베이 더 클리니크. 병원에 진료 예약이 있어요.
A

Maar ik weet niet goed wat ik eerst moet doen.

마르 익 베이트 닛 후트 왓 에르스트 뭇 둔. 하지만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B

Begin bij de receptie en laat daar je verzekeringspas zien.

버힌 베이 더 레셉시 언 라트 다르 여 버르제이커링스파스 진. 접수처에서 시작해서 직원에게 보험 카드를 보여 주세요.
A

Moet ik een formulier invullen voordat ik de verpleegkundige zie?

뭇 익 언 포르뮐리르 인뷜런 보르닷 익 더 버르플레흐퀸더 지? 간호사를 만나기 전에 서류를 작성해야 하나요?
B

Waarschijnlijk wel, vooral als dit je eerste bezoek is.

바르스헤인럭 웰, 보랄 알스 딧 여 에르스터 버주크 이스. 아마도요, 특히 이번이 첫 방문이라면요.
A

Moet ik daarna in de centrale wachtruimte wachten?

뭇 익 다르나 인 더 센트랄러 와흐트르뫼임터 와흐턴? 그다음에는 중앙 대기실에서 기다리면 되나요?
B

Blijf daar, tenzij de receptie je ergens anders naartoe stuurt.

블레이프 다르, 텐제이 더 레셉시 여 에르헌스 안더르스 나투르 스튀르트. 접수처에서 다른 곳으로 가라고 하지 않는 한, 거기서 기다리세요.
A

Ik word zenuwachtig als ik niet weet wat de procedure is.

익 보르트 제이뉘와흐터흐 알스 익 닛 베이트 왓 더 프로세뒤러 이스. 절차를 모르면 긴장돼요.
B

Dat is normaal. Je kunt het personeel vragen om elke stap uit te leggen.

닷 이스 노르말. 여 퀸트 헷 페르소넬 브라헌 옴 엘커 스탑 아우이 터 레헌. 그건 정상이에요. 직원에게 각 단계를 설명해 달라고 요청해도 돼요.
A

Ik kom vroeg aan, zodat ik genoeg tijd heb voor het papierwerk.

익 콤 브루흐 안, 조닷 익 흐노흐 테이트 헵 보르 헷 파피르베르크. 서류를 작성할 시간이 충분하도록 일찍 도착할게요.
B

Met extra tijd zal de afspraak minder gehaast aanvoelen.

멧 엑스트라 테이트 잘 더 아프스프라크 민더르 흐하스트 안불런. 시간을 더 두면 진료 예약이 덜 촉박하게 느껴질 거예요.

문장 설명

  1. Ik heb een afspraak bij de kliniek.

    병원에 진료 예약이 있어요.

    Ik
    나, 저는
    heb
    있다, 가지고 있다
    afspraak
    예약, 약속
    bij
    ~에, ~에서
    kliniek
    병원, 클리닉
    자세한 설명

    Ik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저’이다. 문장 첫머리라 대문자로 쓰였고, 문장 중간에서는 보통 ik로 쓴다. 예: Ik werk vandaag. — 저는 오늘 일해요. heb는 hebben(가지다, 있다)의 현재형으로, 주어가 1인칭 단수 ik일 때 쓰는 형태이다. 여기서는 물건을 소유한다기보다 ‘예약이 있다’라는 뜻을 만든다. 현재형 활용은 ik heb, jij hebt, hij/zij heeft처럼 주어에 따라 달라진다. 예: Ik heb morgen een afspraak. — 저는 내일 예약이 있어요. afspraak는 ‘예약’ 또는 ‘약속’을 뜻하는 명사이다. 이 문맥에서는 사람과의 일반적인 약속보다 진료 예약이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단수의 부정형은 een afspraak, 정관형은 de afspraak이다. 예: We maken een afspraak. — 우리는 약속을 정해요. bij는 장소나 관련 대상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에/에서, ~와 관련하여’라는 관계를 만든다. bij de kliniek는 이 문장에서 예약이 이루어지는 곳을 나타내므로 ‘병원에/클리닉에’로 이해할 수 있다. 예: Zij werkt bij een kliniek. — 그녀는 한 클리닉에서 일해요. kliniek는 ‘클리닉, 병원’을 뜻하는 명사이다. de kliniek은 정관사 de가 붙은 단수형이고, 부정형은 een kliniek, 복수형은 klinieken이다. 따라서 bij de kliniek은 ‘그 클리닉에서/그 클리닉에’라는 명사구를 이룬다. 전체적으로 Ik heb(저는 ~이 있어요)와 een afspraak(예약 하나), bij de kliniek(클리닉에/에서)가 결합하여 ‘저는 병원에 진료 예약이 있어요’라는 뜻이 된다. 이 문장의 een은 예약이 단수임을 보여 주지만, 한국어 번역에서 반드시 ‘하나’라고 따로 말할 필요는 없다.

  2. Maar ik weet niet goed wat ik eerst moet doen.

    하지만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Maar
    하지만
    ik
    나/저
    weet
    알다
    niet goed
    잘 모르다
    wat
    무엇을
    eerst
    먼저
    moet
    해야 한다
    doen
    하다
    자세한 설명

    Maar는 앞의 내용과 대조하거나 전환할 때 쓰는 연결어로, 여기서는 “하지만”이라는 뜻이다. 예: Ik wil gaan, maar ik ben moe. — 가고 싶지만 피곤하다. ik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 즉 “나/저”이다. 동사의 형태를 설명할 때 ik는 한 명의 화자를 나타낸다. weet는 “알다”라는 뜻의 동사 weten이 현재 시제에서 ik와 함께 쓰인 형태이다. ik weet는 “나는 안다”, ik weet het niet는 “나는 그것을 모른다”이다. 예: Ik weet het antwoord. — 나는 답을 안다. niet goed는 여기서 “잘 …않다”라는 부정 표현이다. 따라서 weet niet goed는 단순히 “알지 않는다”보다 “잘 모르다/확실히 알지 못하다”에 가깝다. niet는 부정을 나타내고, goed는 “잘, 제대로”라는 뜻으로 weet의 정도를 설명한다. wat는 이 문장에서 뒤의 행동에 대한 내용을 묻는 의문사로, “무엇을”에 해당한다. wat가 이끄는 절 전체가 weet의 내용이 된다. 예: Ik weet wat je bedoelt. — 나는 네가 무엇을 뜻하는지 안다. eerst는 여러 단계나 행동 가운데 시간상 앞서는 것을 나타내며 “먼저”라는 뜻이다. 예: Wat moet ik eerst doen? — 나는 무엇을 먼저 해야 하나? moet는 “해야 한다”라는 의무나 필요를 나타내는 조동사 moeten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ik와 관련된 해야 할 일을 말하며, 뒤의 doen과 함께 “해야 하다”를 만든다. moeten의 형태 예시는 ik moet(나는 해야 한다), wij moeten(우리는 해야 한다)이다. doen은 “하다”라는 뜻의 동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조동사 moet 뒤에 오는 원형이다. 네덜란드어에서 조동사가 쓰이면 주된 동사가 원형으로 남고, 종속절에서는 그 원형이 절의 끝에 놓인다. 예: Ik moet werken. — 나는 일해야 한다. wat ik eerst moet doen은 “내가 먼저 무엇을 해야 하는지”라는 내용절이다. 여기서 wat가 내용의 대상을 열고, ik가 그 행동의 주체이며, moet가 의무를 나타내고, doen이 실제 행동을 나타낸다. 조동사가 있는 이 종속절에서는 moet가 ik 뒤에 오고 doen이 끝에 온다. 따라서 Maar로 앞의 상황과 대조를 시작한 뒤, ik weet niet goed가 “나는 잘 모르겠다”를 만들고, wat ik eerst moet doen이 모르는 내용을 구체화한다. 전체 문장은 “하지만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라는 뜻이다. 이 패턴은 Ik weet niet goed wat ik moet zeggen.(무엇을 말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처럼 다른 행동에도 재사용할 수 있다.

  3. Begin bij de receptie en laat daar je verzekeringspas zien.

    접수처에서 시작해서 직원에게 보험 카드를 보여 주세요.

    Begin
    시작하세요
    bij
    ~에서, ~에
    receptie
    접수처
    laat … zien
    보여 주세요
    daar
    거기에서
    je
    당신의
    verzekeringspas
    보험 카드
    자세한 설명

    Begin은 ‘시작하다’라는 동사 beginnen의 명령형입니다.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어떤 행동을 시작하라고 직접 말하므로 ‘시작하세요’가 됩니다. 예: Begin nu. — 지금 시작하세요. bij는 이 문장에서 어떤 장소나 지점을 기준으로 ‘~에서’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bij de receptie는 ‘접수처에서’라는 장소 표현입니다. in도 내부에 있다는 뜻의 ‘~ 안에서’로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접수처를 방문·업무가 시작되는 지점으로 제시하므로 bij가 사용되었습니다. receptie는 ‘접수처, 안내 데스크’라는 명사입니다. 정관사와 함께 de receptie가 되어 특정 접수처를 가리킵니다. 네덜란드어 명사는 관사에 따라 de 명사와 het 명사로 나뉘며, 이 단어는 de receptie입니다. laat ... zien은 ‘보여 주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여기서 laat는 laten의 명령형이고, zien은 ‘보다’라는 동사이지만 laten zien으로 묶이면 다른 사람에게 무언가를 보여 준다는 뜻이 됩니다. 목적어를 넣어 Laat je ticket zien.이라고 하면 ‘표를 보여 주세요’가 됩니다. laat만으로는 이 문장의 ‘보여 주세요’ 전체 뜻이 완성되지 않고, 뒤의 zien과 함께 이해해야 합니다. daar는 ‘거기에서, 그곳에서’라는 장소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에서 언급한 접수처를 가리키며, 그 장소에서 다음 행동을 하라는 연결을 만듭니다. 장소를 가리키는 부사이지, 특정 명사의 성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는 표현은 아닙니다. je는 비격식적인 2인칭 단수 ‘당신의’라는 소유형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명사와 결합해 ‘당신의 보험 카드’를 뜻합니다. 네덜란드어에서는 소유자를 강조하거나 격식을 높일 때 uw도 사용할 수 있지만, je는 친근하거나 비격식적인 상황에 쓰입니다. verzekeringspas는 ‘보험 카드’라는 명사입니다. verzekering(보험)과 pas(카드)가 결합한 말이며, 문장에서는 je verzekeringspas로 ‘당신의 보험 카드’를 가리킵니다. 네덜란드어의 결합명사는 보통 하나의 명사처럼 붙여 씁니다. 전체적으로 Begin bij de receptie는 ‘접수처에서 시작하세요’라는 첫 지시이고, laat daar je verzekeringspas zien은 ‘거기에서 직원에게 보험 카드를 보여 주세요’라는 이어지는 지시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뜻은 ‘접수처에서 시작해서 직원에게 보험 카드를 보여 주세요’입니다. 두 명령은 모두 상대방에게 안내하는 직접적인 표현이며, daar가 앞의 접수처를 다시 가리켜 같은 장소에서 두 번째 행동을 하도록 연결합니다.

  4. Moet ik een formulier invullen voordat ik de verpleegkundige zie?

    간호사를 만나기 전에 서류를 작성해야 하나요?

    Moet ik
    제가 …해야 하나요?
    formulier
    서류, 양식
    invullen
    작성하다, 기입하다
    voordat
    …하기 전에
    verpleegkundige
    간호사
    zie
    보다, 만나다
    자세한 설명

    Moet ik는 “제가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의 시작입니다. moeten(해야 하다)의 현재형 moet가 문장 맨 앞에 오고 주어 ik가 뒤에 오는 도치 의문문입니다. 평서문에서는 Ik moet ...처럼 말합니다. moet는 단수 주어와 함께 쓰이고, 복수 주어에서는 moeten을 씁니다. 예: Moet ik wachten? — 제가 기다려야 하나요? formulier는 여기서 작성하는 서류나 양식을 뜻합니다. 정관사와 함께 쓰면 het formulier, 복수형은 formulieren입니다. 이 문장의 een은 특정하지 않은 하나의 양식을 가리키는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invullen은 빈칸을 채워 서류를 작성하다, 기입하다라는 동사입니다. 기본형은 invullen이고, 분리 동사이므로 현재 평서문에서는 Ik vul het formulier in처럼 vul ... in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동사 moet 뒤에서는 기본형이 그대로 옵니다: Ik moet het formulier invullen. — 저는 서류를 작성해야 합니다. voordat는 “~하기 전에”를 이끄는 접속사입니다. 뒤의 절에서는 동사가 절 끝으로 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voordat ik vertrek는 “내가 출발하기 전에”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voordat ik de verpleegkundige zie가 뒤의 조건을 이루며, voordat 자체가 시점을 나타내고 의무를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verpleegkundige는 간호사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명사는 사람의 성별을 특정하지 않고 간호사라는 직업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de verpleegkundige가 동사 zie의 목적어이며, 고정된 번역에 따라 “간호사를 만나다”라는 의미로 이해됩니다. 예: De verpleegkundige helpt de patiënt. — 간호사가 환자를 돕습니다. zie는 기본형 zien(보다)의 현재형으로, 주어 ik에 맞는 1인칭 단수형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단순히 시각적으로 보는 것보다 간호사를 만나는 것을 뜻합니다. ik zie는 “나는 본다/만난다”이고, 다른 주어와 함께 쓰면 hij ziet처럼 형태가 달라집니다. 예: Ik zie de dokter morgen. — 저는 내일 의사를 만납니다. 전체적으로 Moet ik een formulier invullen은 “제가 서류를 작성해야 하나요?”라는 의무 여부를 묻고, voordat ik de verpleegkundige zie는 그 일이 간호사를 만나기 전에 이루어지는 시점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간호사를 만나기 전에 서류를 작성해야 하나요?”라는 뜻입니다.

  5. Waarschijnlijk wel, vooral als dit je eerste bezoek is.

    아마도요, 특히 이번이 첫 방문이라면요.

    Waarschijnlijk wel
    아마도 그래요
    vooral als
    특히 ~라면
    dit
    이것, 이번 일
    eerste
    첫 번째의
    bezoek
    방문
    is
    ~이다
    자세한 설명

    Waarschijnlijk wel은 앞선 질문에 “아마도 그래요/그럴 것 같아요”라고 긍정적으로 답하는 표현입니다. waarschijnlijk은 “아마, 가능성이 높게”라는 뜻이고, wel은 여기서 앞서 질문된 내용이 성립할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받습니다. 이 덩어리만으로 구체적인 행동이나 대상을 새로 말하지는 않습니다. vooral als는 “특히 ~라면”이라는 조건 표현입니다. als가 조건을 이끌고, 뒤의 dit je eerste bezoek is가 그 조건절입니다. 예: Ik kom als het nodig is. — “필요하다면 저는 올게요.” dit은 네덜란드어에서 단수 중성 대상을 가리키는 지시형이며, 명사 앞에 올 수도 있고 명사를 대신해 단독으로 쓰일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단독 주어로서 현재의 방문 상황을 가리키며, 고정된 번역의 “이번이”에 해당합니다. 단수 공통명사와 복수 명사에는 보통 deze를 씁니다. 예: Dit is mijn boek. — “이것은 내 책입니다.” eerste는 “첫 번째의”라는 서수 형용사로, 여기서는 bezoek을 꾸며 “첫 방문”을 만듭니다. 서수는 순서를 나타내므로 수량 자체를 나타내는 말과는 다릅니다. eerste는 일반적인 비교급 형용사처럼 “더 첫 번째”로 비교하는 형태가 아닙니다. bezoek은 “방문”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je eerste bezoek라는 명사구의 핵심 명사로 “당신의 첫 방문”을 뜻합니다. je는 여기서 소유를 나타내며, eerste는 je가 아니라 bezoek을 꾸밉니다. 예: Mijn bezoek duurt kort. — “내 방문은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is는 동사 zijn(“~이다”)의 현재형입니다. 이 절에서는 주어 dit에 맞는 3인칭 단수형입니다. 현재형은 ik ben, jij bent, hij/zij/het is, wij zijn처럼 달라집니다. dit이 가리키는 이번 상황을 je eerste bezoek라고 설명해 “이번이 첫 방문이다”라는 관계를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Waarschijnlijk wel이 긍정적인 추정을 먼저 제시하고, vooral als 이하가 그 추정이 특히 해당하는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아마도요, 특히 이번이 첫 방문이라면요”라는 뜻입니다. als가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is가 절 끝에 놓입니다.

  6. Moet ik daarna in de centrale wachtruimte wachten?

    그다음에는 중앙 대기실에서 기다리면 되나요?

    Moet ik
    제가 …해야 하나요?
    daarna
    그다음에
    in de
    …에서, …안에서
    centrale
    중앙의
    wachtruimte
    대기실
    wachten
    기다리다
    자세한 설명

    Moet ik는 “제가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시작합니다. moet는 동사 moeten(해야 하다)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ik와 함께 쓰인 1인칭 단수형입니다. 네덜란드어에서 조동사 moeten이 질문의 맨 앞에 오면 주어가 뒤에 옵니다: Moet ik wachten? — “제가 기다려야 하나요?” moeten 뒤의 다른 동사는 보통 원형으로 옵니다. daarna는 “그다음에, 그 후에”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앞선 행동이나 시점 다음을 가리키며, 예를 들어 Daarna ga ik naar huis.는 “그다음에 저는 집에 갑니다”라는 뜻입니다. in de는 “그 …에서/안에서”라는 위치 표현입니다. in은 안쪽이나 내부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이고, de는 네덜란드어의 정관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장소 명사와 결합해 특정한 대기실 안을 가리킵니다. centrale는 “중앙의”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centraal이고, 이 문장에서는 정관사 de가 붙은 명사 앞에서 centrale 형태가 됩니다. 따라서 de centrale wachtruimte는 “중앙 대기실”입니다. 비교가 필요한 경우 기본 비교형은 centraler(더 중앙에 있는/더 중심적인)입니다. wachtruimte는 “대기실”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단어 자체가 대기하는 공간을 뜻하며, de wachtruimte처럼 정관사 de와 함께 쓰입니다. wachten은 “기다리다”이고, 이 명사와 관련된 동사이지만 서로 다른 단어입니다. wachten은 “기다리다”라는 동사의 원형입니다. 앞의 조동사 moet 뒤에 원형으로 쓰여 moet wachten(기다려야 하다)를 만듭니다. 현재형에서는 ik wacht가 “나는 기다린다”이고, 조동사가 있으면 Ik moet wachten.처럼 본동사 wachten은 원형으로 남습니다. 전체적으로 Moet ik(제가 해야 하나요?) + daarna(그다음에) + in de centrale wachtruimte(중앙 대기실에서) + wachten(기다리다)이 결합하여 “그다음에는 중앙 대기실에서 기다리면 되나요?”라는 뜻이 됩니다. 의문문 어순 때문에 조동사 moet가 문장 처음에 오고, 주어 ik가 그 뒤에 옵니다.

  7. Blijf daar, tenzij de receptie je ergens anders naartoe stuurt.

    접수처에서 다른 곳으로 가라고 하지 않는 한, 거기서 기다리세요.

    Blijf
    머무르세요
    daar
    거기에
    tenzij
    ~하지 않는 한
    de receptie
    접수처
    je
    당신을
    ergens anders
    다른 어딘가에
    naartoe
    그곳으로
    stuurt
    보냅니다
    자세한 설명

    Blijf는 동사 blijven(머무르다, 계속 있다)의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그 장소에 계속 있으라는 뜻이며, 주어진 번역에서는 자연스럽게 “기다리세요”로 옮겨졌다. 기본형은 blijven이고, 명령형은 보통 어간인 blijf를 쓴다. 이 형태 자체는 명령 대상의 단수와 복수를 구별하지 않는다. 예: Blijf hier. — “여기에 계세요.” daar는 “거기에, 그곳에”라는 장소 부사이다. Blijf daar처럼 blijven과 함께 쓰이면 “그곳에 계속 있다”라는 장소를 지정한다. 이 문장에서는 그곳에서 기다리라는 의미로 이해된다. tenzij는 예외 조건을 이끄는 접속사로, “~하지 않는 한” 또는 “~라는 예외가 없다면”에 해당한다. 뒤에 조건절이 오며, 앞의 지시를 적용하지 않을 예외를 만든다. 예: Ik ga niet, tenzij jij meegaat. — “네가 함께 가지 않는 한 나는 가지 않을 거야.” de receptie에서 receptie는 접수처 또는 접수 데스크를 뜻하는 명사이고, de는 이 명사와 함께 쓰이는 정관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접수처가 뒤 절의 행동 주체이다. 예: De receptie is open. — “접수처가 열려 있어요.” je는 여기서 동사 stuurt의 목적어인 “당신을”이다. 즉 접수처가 누구를 다른 곳으로 보내는지를 나타낸다. 네덜란드어의 je는 문맥에 따라 주어 “너/당신”이나 목적어 “너를/당신을”이 될 수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뒤의 동사와 관계를 보고 목적어로 해석한다. ergens anders는 “다른 어딘가에/다른 곳에”라는 표현이다. ergens는 특정하지 않은 어떤 곳을, anders는 현재의 곳과 다른 곳을 나타낸다. anders는 “다르게”라는 부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장소 표현 ergens anders의 일부이다. 예: We moeten ergens anders zitten. — “우리는 다른 곳에 앉아야 해요.” naartoe는 어떤 방향이나 목적지를 향함을 나타내는 부사이다. ergens anders naartoe가 함께 쓰여 “다른 곳으로”라는 이동 방향을 만든다. 장소에 있는 것을 나타내는 daar와 달리, naartoe는 그곳을 향해 보내는 방향을 나타낸다. stuurt는 sturen(보내다, 안내하다)의 현재형 3인칭 단수형이다. 주어가 de receptie이므로 stuurt가 쓰였으며, 여기서는 접수처가 당신을 다른 곳으로 안내하거나 보내는다는 뜻이다. 예: De medewerker stuurt hem naar kamer vijf. — “직원이 그를 5호실로 안내해요.” 전체 구조는 Blijf daar, tenzij ...로, 먼저 “거기에 계속 있으세요”라는 지시를 말한 뒤 tenzij로 그 지시의 예외를 붙인다. de receptie가 je를 ergens anders naartoe 보내는 경우가 그 예외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접수처에서 다른 곳으로 가라고 하지 않는 한, 거기서 기다리세요”라는 뜻이다.

  8. Ik word zenuwachtig als ik niet weet wat de procedure is.

    절차를 모르면 긴장돼요.

    Ik word
    나는 ~해져요
    zenuwachtig
    긴장한
    als
    ~하면
    niet
    ~않다
    weet
    알다
    wat
    무엇인지
    procedure
    절차
    is
    ~이다
    자세한 설명

    Ik word는 여기서 ‘나는 ~해진다’라는 뜻이다. word는 worden(되다, ~해지다)의 현재형으로, 주어가 ik일 때 쓰는 형태다. 따라서 ik word는 상태 변화에 초점을 두고, 이미 그런 상태임을 말하는 ik ben(나는 ~이다)과 구별된다. zenuwachtig는 ‘긴장한, 긴장되는’이라는 뜻의 형용사다. Ik word zenuwachtig는 ‘나는 긴장하게 된다’처럼 상태가 변한다는 뜻이다. 예: Ik word zenuwachtig voor het examen. — 나는 시험을 앞두고 긴장하게 된다. als는 여기서 ‘~할 때/~하면’이라는 조건·상황을 이끄는 말이다. 뒤의 절 전체가 어떤 상황에서 긴장하게 되는지를 설명한다. 예: Ik bel je als ik hulp nodig heb. — 도움이 필요하면 너에게 전화할게. niet는 뒤의 weet가 나타내는 앎을 부정해 ‘알지 못하다’로 만든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절차를 모르는 상황을 말한다. weet는 weten(알다)의 현재형이며, 주어 ik와 함께 쓰인 형태다. weten은 사실이나 정보를 알고 있음을 나타내며, 사람이나 사물을 직접 알아보는 뜻의 kennen과 구별된다. 예: Ik weet het antwoord niet. — 나는 답을 모른다. wat는 여기서 ‘무엇인지’를 묻거나 나타내는 말이다. wat de procedure is 전체가 ‘절차가 무엇인지’라는 간접 의문절을 이룬다. 독립적인 질문이라면 Wat is de procedure?처럼 동사가 앞에 오지만, 이 절 안에서는 de procedure is처럼 동사가 뒤쪽에 온다. procedure는 ‘절차’라는 명사다. 관사 de와 함께 de procedure로 쓰이며, 여기서는 화자가 알고 싶어 하는 구체적인 절차를 가리킨다. 예: De procedure is eenvoudig. — 절차는 간단하다. is는 zijn(이다, 있다)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de procedure가 무엇인지 설명하는 절에서 ‘~이다’라는 뜻을 나타낸다. wat de procedure is에서 is가 절차에 대한 설명을 마무리한다. 전체적으로 als ik niet weet wat de procedure is는 ‘절차가 무엇인지 모르면/모를 때’라는 조건·상황절이다. 여기에 Ik word zenuwachtig를 결합하면 ‘절차가 무엇인지 모르면 나는 긴장돼요’라는 뜻이 된다. 고정된 번역처럼, 이는 일반적으로 그런 상황에서 긴장하게 된다는 현재의 표현이다.

  9. Dat is normaal. Je kunt het personeel vragen om elke stap uit te leggen.

    그건 정상이에요. 직원에게 각 단계를 설명해 달라고 요청해도 돼요.

    Dat
    그건
    normaal
    정상적인, 보통의
    Je kunt
    ~할 수 있어요, ~해도 돼요
    personeel
    직원
    vragen
    요청하다, 묻다
    elke
    각각의, 모든
    stap
    단계
    uit te leggen
    설명하다
    자세한 설명

    Dat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상황이나 내용을 가리키는 네덜란드어 지시대명사로, 번역의 “그건”에 해당합니다. 이 형태는 단수 중성 명사(het-명사)를 가리킬 때 쓰이며, 이 문장에서는 구체적인 대상을 새로 밝히지 않고 앞의 내용을 가리킵니다. 사람을 가리키는 남성·여성 단수에는 보통 die를 씁니다. normaal은 여기서 “정상이다, 보통이다”라는 뜻의 서술 형용사입니다. Dat is normaal처럼 zijn 뒤에서 상태나 성질을 말할 때 쓰며, 서술 위치에서는 형용사에 보통 명사 앞의 -e를 붙이지 않습니다. 예: Dat is normaal. — “그건 정상이에요.” Je kunt은 je(너/당신)가 주어인 kunnen의 현재형입니다. kunnen은 능력이나 허가를 나타낼 수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뒤의 행동을 “할 수 있다”와 “해도 된다”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현재형은 ik kan, je kunt, hij kan처럼 바뀝니다. 예: Je kunt hier wachten. — “여기서 기다려도 돼요.” personeel은 “직원들, 직원 전체”를 뜻하는 집합적 명사입니다. 네덜란드어에서는 보통 het personeel처럼 사용하며, 개별 직원 한 명을 말할 때는 een medewerker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번역이 명시한 대로 직원에게 요청하는 상황입니다. vragen은 “묻다” 또는 “요청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정보를 질문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에게 어떤 행동을 해 달라고 요청한다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vragen이고, 현재형의 예는 Ik vraag het personeel om hulp. — “나는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해요.”입니다. elke는 “각각의, 모든”이라는 뜻의 한정사이며, 뒤에 단수 명사를 둡니다. 따라서 elke stap은 여러 단계 중 “각 단계”를 뜻합니다. 복수 명사와 함께 “모든”을 말할 때는 보통 alle를 사용합니다: alle stappen — “모든 단계들”. stap은 “단계”라는 명사입니다. 복수형은 stappen입니다. elke stap에서는 한 과정의 각 단계 하나하나를 가리키므로 단수형이 쓰였습니다. 예: De eerste stap is eenvoudig. — “첫 번째 단계는 간단해요.” uit te leggen은 uitleggen(설명하다)의 te 부정사 형태입니다. uitleggen은 분리 가능한 동사이므로 te가 들어갈 때 uit te leggen처럼 나타납니다. vragen om ... te 구조에서 iemand vragen om iets uit te leggen은 “누군가에게 무엇을 설명해 달라고 요청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Ik vraag haar om de regel uit te leggen. — “나는 그녀에게 그 규칙을 설명해 달라고 요청해요.” 전체적으로 Dat is normaal은 “그건 정상이에요”라는 판단을 먼저 제시합니다. 이어서 Je kunt het personeel vragen은 “직원에게 요청해도 돼요”를 만들고, om elke stap uit te leggen은 그 요청의 내용인 “각 단계를 설명해 달라고”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건 정상이에요. 직원에게 각 단계를 설명해 달라고 요청해도 돼요.”라는 뜻입니다.

  10. Ik kom vroeg aan, zodat ik genoeg tijd heb voor het papierwerk.

    서류를 작성할 시간이 충분하도록 일찍 도착할게요.

    kom … aan
    도착하다
    vroeg
    일찍
    zodat
    ~하도록
    genoeg
    충분한
    tijd
    시간
    papierwerk
    서류 작업
    자세한 설명

    kom ... aan 여기서는 ‘도착하다’라는 뜻의 분리 가능한 동사 aankomen이 kom과 aan으로 나뉘어 나타납니다. kom은 주어 ik에 맞는 현재형이고, aan은 뒤에 남습니다. 현재형은 주어에 따라 ik kom, jij komt, wij komen처럼 활용됩니다. 예: Ik kom om acht uur aan. — 나는 8시에 도착해. vroeg vroeg는 여기서 도착 시점을 나타내는 부사로 ‘일찍’이라는 뜻입니다. 형용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kom ... aan을 꾸밉니다. 비교할 때는 vroeger(더 일찍), het vroegst(가장 일찍)를 쓸 수 있습니다. 예: Zij vertrekt vroeg. — 그녀는 일찍 출발해. zodat zodat은 앞절의 행동이나 상황과 뒤 절의 결과 또는 목적을 연결하는 접속사입니다. 여기서는 일찍 도착하는 목적이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는 것임을 나타냅니다. zodat이 이끄는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의 끝에 옵니다. 그래서 ik heb가 아니라 ik ... heb가 되어 genoeg tijd heb처럼 나타납니다. 예: Hij spreekt langzaam, zodat iedereen hem kan volgen. — 그는 모두가 따라갈 수 있도록 천천히 말한다. genoeg genoeg는 여기서 tijd가 필요한 정도에 이른다는 뜻의 ‘충분한’입니다. 명사 앞의 genoeg는 수나 성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genoeg tijd는 ‘충분한 시간’이고, genoeg mensen은 ‘충분한 사람들’입니다. 예: We hebben genoeg water. — 우리에게는 물이 충분히 있어. tijd tijd는 ‘시간’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genoeg tijd라는 명사구에서 필요한 시간의 양을 가리킵니다. 정관사와 함께 쓰면 de tijd가 될 수 있습니다. een tijd는 보통 ‘한동안, 어느 기간’이라는 뜻이며, 시계상의 한 시점이나 구체적인 시각을 말할 때는 문맥에 따라 een tijdstip, een uur 또는 구체적인 시간 표현이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 예: Ik heb weinig tijd. — 나는 시간이 별로 없어. papierwerk papierwerk는 ‘서류 작업, 행정 서류 처리’를 뜻하는 합성 명사입니다. 보통 개별 서류 한 장보다는 이런 업무를 전체적으로 가리키며, 정관사와 함께 쓰면 het papierwerk입니다. 개별 문서나 양식을 말할 때는 문맥에 따라 een document(문서)나 een formulier(양식)처럼 다른 명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Het papierwerk duurt lang. — 서류 작업은 오래 걸린다. 전체적으로 Ik kom vroeg aan은 ‘나는 일찍 도착할게요’를 이루고, zodat ik genoeg tijd heb voor het papierwerk는 ‘서류 작업을 할 시간이 충분하도록’을 덧붙입니다. 여기서 voor는 그 시간이 사용될 대상을 연결하고, het papierwerk는 그 대상인 서류 작업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서류를 작성할 시간이 충분하도록 일찍 도착할게요’라는 뜻입니다.

  11. Met extra tijd zal de afspraak minder gehaast aanvoelen.

    시간을 더 두면 진료 예약이 덜 촉박하게 느껴질 거예요.

    Met
    ~와 함께, ~을 가지고
    extra
    추가의
    tijd
    시간
    zal
    ~할 것이다
    afspraak
    예약
    minder gehaast
    덜 촉박하게
    aanvoelen
    느껴지다
    자세한 설명

    Met은 여기서 뒤의 명사구 extra tijd와 결합해 “추가 시간을 가지고”라는 배경을 나타냅니다. 이 문맥에서는 시간을 더 두면 상황이 덜 촉박하게 느껴진다는 뜻으로 자연스럽게 해석됩니다. met + 명사는 “~와 함께, ~을 가지고”라는 관계를 나타내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extra는 tijd를 꾸며 “추가적인”이라는 뜻입니다. 이 단어는 보통 이 위치에서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tijd는 “시간”이라는 명사로, 시간의 양이나 여유를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genoeg tijd는 “충분한 시간”입니다. afspraak는 “예약” 또는 “약속”이라는 명사입니다. 고정된 진료 예약을 말하는 이 문장에서는 “예약”으로 이해합니다. 복수형은 afspraken입니다. de afspraak의 de는 특정한 예약을 가리킵니다. zal은 동사 zullen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단수 주어 de afspraak와 함께 미래의 예상 결과를 나타냅니다. zullen + 동사 원형은 “~할 것이다”라는 구조이고, 이 문장의 원형 aanvoelen은 문장 끝에 옵니다. 예를 들어 De afspraak zal beginnen.은 “예약이 시작될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minder gehaast에서 minder는 “덜”이라는 비교 표현이고, gehaast는 “서두르는 듯한, 촉박한” 상태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두 단어가 함께 “덜 촉박하게”라는 뜻을 만듭니다. minder는 형용사나 부사 앞에 와서 정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비교 대상이 직접 명시되지 않아도, 현재보다 촉박함이 줄어든다는 의미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aanvoelen은 “느껴지다, ~처럼 느껴지다”라는 뜻의 분리 동사 aanvoelen의 원형입니다. 현재형에서는 주어에 따라 voelt ... aan처럼 분리되지만, zal 뒤에서는 원형으로 쓰여 aanvoelen이 됩니다. 예를 들어 De dag zal rustig aanvoelen.은 “그날은 평온하게 느껴질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Met extra tijd가 시간을 더 확보한 배경을 제시하고, de afspraak zal minder gehaast aanvoelen이 그 결과를 말합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시간을 더 두면 진료 예약이 덜 촉박하게 느껴질 거예요”입니다.

문법 포인트

te + infinitief: uit te leggen

uit te leggen

아우이 터 레헌

설명하기

네덜란드어에서 te는 동사원형 앞에 와서 ‘~하기’라는 부정사를 만듭니다.

elke + 단수 명사

elke stap

엘커 스탑

각 단계

elke는 항상 단수 명사와 함께 쓰여 ‘각각의’ 또는 ‘모든’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네덜란드어 어휘

afspraak 명사
아프스프라크 예약

Ik heb een afspraak bij de kliniek.

doen 동사
둔 하다

Maar ik weet niet goed wat ik eerst moet doen.

eerst 부사
에르스트 먼저

Maar ik weet niet goed wat ik eerst moet doen.

formulier 명사
포르뮐리르 서류, 양식

Moet ik een formulier invullen voordat ik de verpleegkundige zie?

heb 동사
헵 가지고 있다, 있다

Ik heb een afspraak bij de kliniek.

invullen 동사
인뷜런 작성하다, 기입하다

Moet ik een formulier invullen voordat ik de verpleegkundige zie?

kliniek 명사
클리니크 병원, 클리닉

Ik heb een afspraak bij de kliniek.

receptie 명사
레셉시 접수처, 안내 데스크

Begin bij de receptie en laat daar je verzekeringspas zien.

verpleegkundige 명사
버르플레흐퀸더 간호사

Moet ik een formulier invullen voordat ik de verpleegkundige zie?

verzekeringspas 명사
버르제이커링스파스 보험 카드

Begin bij de receptie en laat daar je verzekeringspas zien.

voordat 접속사
보르닷 ~하기 전에

Moet ik een formulier invullen voordat ik de verpleegkundige zie?

weet 동사
베이트 알다

Maar ik weet niet goed wat ik eerst moet doen.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하다

정답 보기doen

예약

정답 보기afspraak

접수처, 안내 데스크

정답 보기receptie

알다

정답 보기we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