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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근무 시간 이후 메시지의 긴급도 명확히 하기를 통해 네덜란드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Ik merkte dat er na mijn werktijd verschillende berichten binnenkwamen.
익 메르크터트 에르 나 메인 베르크테이트 페르스힐런더 베리흐턴 빈넌크바먼. 제 근무 시간이 끝난 후에 메시지가 여러 개 온 것을 알아차렸어요.Ik stuurde ze toen, maar ik verwachtte geen onmiddellijke reactie.
익 스튀르더 서 툰, 마르 익 퍼르바흐터 헤인 온미덜러커 레악시. 저는 그때 메시지를 보냈지만, 즉시 답장을 기대한 건 아니었어요.Dat was niet duidelijk uit de formulering van de berichten.
닷 바스 니트 다우덜러크 아웃 더 포르뮐레링 판 더 베리흐턴. 메시지의 문구만으로는 그 점이 분명하지 않았어요.Ik had ze als niet dringend moeten markeren.
익 하트 서 알스 니트 드링헌트 무턴 마르케런. 제가 그 메시지들을 긴급하지 않다고 표시했어야 했어요.Duidelijke urgentielabels zouden me helpen tijd voor geconcentreerd werk te beschermen.
다우덜러커 위르헨시레이벌스 자우던 머 헬펀 테이트 포르 허콘센트레르트 베르크 터 버스헤르먼. 명확한 긴급도 표시가 있으면 집중해서 일할 시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Ik kan onderwerpstags toevoegen voor actiepunten, achtergrondinformatie en alles wat kan wachten.
익 칸 온더베르프텍스 토우부헌 포르 악시푼턴, 아흐터흐론트인포르마시 운 알러스 밧 칸 바흐턴. 제가 실행할 일, 배경 정보, 그리고 기다릴 수 있는 모든 항목에 제목 태그를 추가할 수 있어요.Dat zou de druk verlagen zonder de samenwerking te vertragen.
닷 자우 더 드뤼크 퍼를라헌 존더르 더 사먼베르킹 터 퍼르트라헌. 그러면 협업을 늦추지 않으면서 부담을 줄일 수 있겠네요.Ik maak dat vanaf nu mijn standaard.
익 마크 닷 바나프 뉘 메인 스탄다르트. 앞으로는 그렇게 하는 것을 제 기본 방식으로 삼을게요.문장 설명
Ik merkte dat er na mijn werktijd verschillende berichten binnenkwamen.
제 근무 시간이 끝난 후에 메시지가 여러 개 온 것을 알아차렸어요.
- merkte
- 알아차렸다
- dat
- ~라는 것을
- na
- ~ 후에
- werktijd
- 근무 시간
- verschillende
- 여러, 다양한
- berichten
- 메시지들
- binnenkwamen
- 들어왔다
자세한 설명
merkte는 여기서 ‘알아차렸다’라는 뜻이며, 동사 기본형은 merken입니다. 주어 ik에 맞는 과거형이 merkte이고, 현재형은 ik merk입니다. 예: Ik merk het meteen. — 나는 그것을 즉시 알아차린다. dat는 뒤의 내용을 앞 동사에 연결해 ‘~라는 것을’이라는 절을 만듭니다. 이 문장에서는 Ik merkte dat ...가 ‘나는 …라는 것을 알아차렸다’라는 구조입니다. dat절에서는 네덜란드어의 종속절 어순에 따라 동사 binnenkwamen이 절의 끝에 옵니다. na는 시간상 ‘~ 후에’를 나타내는 전치사입니다. na mijn werktijd는 ‘내 근무 시간이 끝난 후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예: Na het werk drink ik thee. — 일을 마친 후에 나는 차를 마신다. werktijd는 ‘근무 시간’이라는 명사입니다. werk와 tijd가 결합한 단어이지만, 여기서는 하나의 명사로 사용됩니다. mijn은 ‘내’라는 소유 표현이며, 이 문장에서는 werktijd를 꾸밉니다. 소유 표현은 화자와 그 시간의 관계를 나타내며, ‘한 개’라는 수량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verschillende는 여기서 여러 개의 메시지가 있음을 나타내는 ‘여러’ 또는 ‘여러 가지의’라는 형용사입니다. 뒤의 berichten이 복수이므로 이 형태가 쓰였습니다. 단수 명사 앞에서는 문맥과 명사의 형태에 따라 verschillende가 아니라 verschillend가 쓰일 수 있습니다. 예: verschillende ideeën — 여러 가지 생각들. berichten은 여기서 ‘메시지들’이라는 명사이며, 단수형은 bericht입니다. 따라서 bericht → berichten은 복수형 변화입니다. 예: Ik lees de berichten. — 나는 메시지들을 읽는다. binnenkwamen은 ‘들어왔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분리 동사 binnenkomen이고, 복수 주어에 대한 과거형은 kwamen binnen입니다. 하지만 종속절에서는 분리된 요소가 다시 붙어 binnenkwamen처럼 나타납니다. 단수 과거형은 kwam binnen이며, 이 문장의 berichten은 복수이므로 kwamen에 해당하는 형태가 사용되었습니다. 예: De gasten kwamen binnen. — 손님들이 들어왔다. 전체적으로 Ik merkte는 ‘나는 알아차렸다’, dat는 그 알아차린 내용을 이끌고, er ... verschillende berichten binnenkwamen은 ‘여러 메시지가 들어왔다는 것’을 말합니다. na mijn werktijd가 그 일이 일어난 때를 덧붙이므로, 문장 전체는 ‘제 근무 시간이 끝난 후에 메시지가 여러 개 온 것을 알아차렸어요’라는 뜻입니다.
Ik stuurde ze toen, maar ik verwachtte geen onmiddellijke reactie.
저는 그때 메시지를 보냈지만, 즉시 답장을 기대한 건 아니었어요.
- stuurde
- 보냈다
- ze
- 그것들을; 여기서는 메시지들을 가리킴
- toen
- 그때
- maar
- 하지만
- verwachtte
- 기대했다
- geen
- 어떤 것도 없는
- onmiddellijke
- 즉각적인
- reactie
- 반응; 답장
자세한 설명
stuurde는 여기서 ‘보냈다’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sturen(보내다)입니다. stuurde는 주어 Ik와 함께 쓰인 과거시제 단수형입니다. 예: Ik stuurde een bericht. — 나는 메시지 하나를 보냈다. ze는 여기서 앞선 맥락과 고정된 번역이 가리키는 여러 메시지를 뜻하며, stuurde의 목적어입니다. 네덜란드어에서 ze는 문맥에 따라 다른 사람이나 사물을 가리킬 수 있으므로, 이 문장의 뜻은 문맥으로 정해집니다. toen은 과거의 특정 시점을 가리키는 ‘그때’입니다. 예: Toen werkte ik thuis. — 그때 나는 집에서 일했다. maar는 앞뒤 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 ‘하지만, 그러나’입니다. 여기서는 메시지를 보낸 일과 즉시 답장을 기대하지 않은 일을 연결합니다. verwachtte는 여기서 ‘기대했다’라는 뜻이고, 기본형은 verwachten(기대하다)입니다. Ik verwachtte ...는 ‘나는 …을 기대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과거 표현입니다. 예: Ik verwachtte geen antwoord. — 나는 답장을 기대하지 않았다. geen은 부정의 뜻을 가진 명사 앞에서, 그 명사구가 없거나 해당되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geen onmiddellijke reactie가 ‘즉각적인 답장이 없음’을 뜻합니다. 동사나 형용사 등을 부정하는 일반적인 niet와 구별할 수 있습니다. 예: Ik heb geen tijd. — 나는 시간이 없다. onmiddellijke는 ‘즉각적인’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onmiddellijk입니다. 여기서는 형용사가 명사 reactie 앞에 놓이고, reactie가 단수 공통 성(de-명사)이므로 형용사에 -e가 붙습니다. 이 -e는 명사 reactie가 아니라 형용사 onmiddellijk의 형태입니다. 예: een onmiddellijke reactie — 즉각적인 반응. reactie는 ‘반응’을 뜻하는 명사이며, 이 문맥에서는 메시지를 받은 뒤의 ‘답장’으로 번역됩니다. 복수형은 reacties입니다. 예: De reactie kwam later. — 답장은 나중에 왔다. 전체적으로 Ik stuurde ze toen은 ‘나는 그때 그것들, 즉 메시지들을 보냈다’라는 뜻이고, maar ik verwachtte geen onmiddellijke reactie는 ‘하지만 나는 즉각적인 답장을 기대하지 않았다’라는 뜻입니다. 두 절을 합치면 ‘저는 그때 메시지를 보냈지만, 즉시 답장을 기대한 건 아니었어요.’가 됩니다. maar가 두 과거의 내용을 대조합니다.
Dat was niet duidelijk uit de formulering van de berichten.
메시지의 문구만으로는 그 점이 분명하지 않았어요.
- Dat
- 그 점은
- was
- ~였어요
- niet duidelijk
- 분명하지 않은
- uit
- ~에서, ~을 바탕으로
- formulering
- 문구
- berichten
- 메시지들
자세한 설명
Dat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내용이나 판단을 가리키는 중성 단수 지시대명사로, 번역의 “그 점”에 해당합니다. 지시대명사의 형태가 가리키는 대상 자체를 문법적으로 정하는 것은 아니며, 이 문장에서는 메시지의 문구만으로 분명하지 않았던 내용을 가리킵니다. 사람이나 사물을 가리키는 지시 표현은 문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was는 동사 zijn(이다, 있다)의 과거형이며, 이 문장에서는 3인칭 단수 주어 Dat와 함께 과거의 상태를 나타냅니다. 현재형은 is입니다. 예: Dat is duidelijk. — “그 점은 분명해요.” niet duidelijk에서 duidelijk는 “분명한, 명확한”이라는 형용사이고 niet가 이를 부정하여 “분명하지 않은”이 됩니다. duidelijk의 비교 형태는 duidelijker(더 분명한), 최상급은 het duidelijkst(가장 분명한)입니다. 여기서는 메시지의 내용 자체가 아니라, 그 문구에서 판단할 때 명확하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uit는 여기서 어떤 정보의 근거나 출처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뒤의 명사구와 함께 “~에서, ~을 바탕으로”라는 뜻을 냅니다. uit de formulering van de berichten 전체가 “메시지의 문구에서”라는 근거 범위를 이룹니다. “만으로는”이라는 제한적인 의미는 uit 하나의 뜻이 아니라 문장 전체와 고정 번역에서 드러납니다. 예: Dat blijkt uit de tekst. — “그것은 그 글에서 드러나요.” formulering은 어떤 내용을 표현한 방식, 즉 “표현, 문구”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관련 동사 formuleren은 “표현하다, 문구를 작성하다”라는 뜻이지만, 여기의 formulering은 동사의 활용형이 아니라 명사입니다. de formulering처럼 de 명사로 쓰입니다. berichten은 “메시지들”이라는 복수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bericht이고 복수형은 berichten입니다. van de berichten은 “그 메시지들의”라는 관계를 나타내며, van 뒤의 명사구가 문구가 속한 대상을 밝혀 줍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 문맥의 메시지들을 가리키는 읽기가 고정 번역과 맞습니다. 전체적으로 Dat was niet duidelijk는 “그 점은 분명하지 않았어요”, uit de formulering van de berichten는 “메시지의 문구에서”라는 근거 범위를 덧붙입니다. 고정 번역에 반영된 것처럼, 이 근거만으로는 그 점이 분명하지 않았다는 뜻이므로 전체 문장은 “메시지의 문구만으로는 그 점이 분명하지 않았어요”입니다.
Ik had ze als niet dringend moeten markeren.
제가 그 메시지들을 긴급하지 않다고 표시했어야 했어요.
- Ik
- 저는
- had … moeten
- ~했어야 했다
- ze
- 그것들을
- als niet dringend
- 긴급하지 않다고
- dringend
- 긴급한
- markeren
- 표시하다
자세한 설명
Ik는 1인칭 단수 주어로, 여기서는 화자 자신인 ‘저’를 가리킵니다. 네덜란드어의 주어 대명사로서 동작의 담당자를 표시합니다. had ... moeten은 과거의 의무나 필요를 나타내는 구조입니다. had는 hebben의 1인칭 단수 과거형이고, moeten은 ‘해야 하다’라는 조동사의 부정사입니다. 뒤에 또 다른 동사의 부정사 markeren이 오므로 이 완료·과거 구조에서는 moeten이 과거분사 형태가 아니라 부정사로 나타납니다. Ik had moeten bellen.은 ‘나는 전화했어야 했다.’라는 예입니다. ze는 여기서 목적어인 3인칭 복수 대명사 ‘그것들을’이며, 고정된 번역이 가리키는 메시지들을 받습니다. ze는 사람이나 사물을 가리킬 수 있고, 이 형태 자체에는 성 구별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als niet dringend은 어떤 대상을 ‘긴급하지 않은 것으로’ 표시한다는 패턴입니다. als 뒤에 대상의 분류나 평가를 두며, niet dringend은 ‘긴급하지 않은’이라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Ik beschouw dit als belangrijk.은 ‘나는 이것을 중요하다고 여긴다.’입니다. dringend는 ‘긴급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niet과 함께 쓰여 반대 의미인 ‘긴급하지 않은’을 만듭니다. 기본형은 dringend이고, een dringende boodschap처럼 명사 앞에서 쓰일 때는 보통 dringende가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niet dringend이라는 보어적 표현으로 쓰여 -e가 붙지 않습니다. markeren은 ‘표시하다, 표지를 붙이다’라는 부정사입니다. moeten 뒤에 와서 ‘표시해야 하다’라는 결합을 이룹니다. 예를 들어 Markeer de belangrijke berichten.은 ‘중요한 메시지에 표시를 하세요.’입니다. 전체적으로 ze를 als niet dringend으로 markeren한다는 것은 메시지들을 ‘긴급하지 않음’으로 표시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Ik had ... moeten이 붙어, 화자가 그 메시지들을 그렇게 표시했어야 했다는 과거의 의무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제가 그 메시지들을 긴급하지 않다고 표시했어야 했어요.’라는 뜻입니다.
Duidelijke urgentielabels zouden me helpen tijd voor geconcentreerd werk te beschermen.
명확한 긴급도 표시가 있으면 집중해서 일할 시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 Duidelijke
- 명확한
- urgentielabels
- 긴급도 표시
- zouden
- ~할 것이다
- helpen
- 돕다
- tijd
- 시간
- geconcentreerd
- 집중한
- werk
- 일
- beschermen
- 지키다
자세한 설명
Duidelijke는 여기서 ‘명확한’이라는 뜻으로 urgentielabels를 꾸밉니다. 기본형은 duidelijk이고, 복수 명사를 수식하므로 duidelijke가 됩니다. 단수 명사 앞에서도 정관사나 다른 한정사가 있으면 duidelijke가 쓰일 수 있으므로, 이 형태를 단순히 복수 전용으로 외우면 안 됩니다. 예: duidelijke instructies — 명확한 지침. urgentielabels는 ‘긴급도 표시들’이라는 복합 명사입니다. label이 기본 단수형이고, labels는 그 복수형이며, 복합어 전체가 복수이므로 앞의 형용사도 duidelijke가 됩니다. 앞 문맥의 ‘긴급하지 않다고 표시하다’와 같은 종류의 표시를 가리키지만, 이 문장 자체는 그 표시들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단정하지 않고 그런 표시가 있다면 어떨지 말합니다. zouden은 여기서 ‘~할 것이다’라는 단순한 미래보다, 어떤 조건이나 가정을 전제로 한 ‘~할 텐데/~하면 ~할 것이다’에 가깝습니다. zullen의 형태와 연결되는 조동사 형태이며, 주어 duidelijke urgentielabels가 복수이기 때문에 zouden이 쓰였습니다. 뒤의 동사 helpen은 부정사로 옵니다. 예: Dat zou helpen. — 그것은 도움이 될 텐데요. 단수 주어에서는 zou, 복수 주어에서는 zouden을 씁니다. helpen은 ‘돕다’이며, 여기서는 me를 도와 어떤 일을 하게 한다는 구조입니다. helpen + 목적어 + te + 부정사로 ‘누군가가 ~하는 것을 돕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 Deze lijst helpt me te beginnen. — 이 목록은 내가 시작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문장에서 실제로 도움을 받는 사람은 me이며, 그 뒤의 tijd ... te beschermen이 도움의 내용입니다. tijd는 ‘시간’입니다. 여기서는 막연한 시간이 아니라, 뒤의 voor geconcentreerd werk가 어떤 용도의 시간인지 밝혀 주어 ‘집중해서 일할 시간’을 뜻합니다. tijd voor + 명사는 특정 활동이나 용도를 위한 시간을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예: Ik heb tijd voor een gesprek. — 나는 대화할 시간이 있다. geconcentreerd는 여기서 werk를 꾸며 ‘집중해서 하는/집중된’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geconcentreerd이며, 동사 concentreren에서 온 과거분사형이 형용사처럼 쓰인 경우입니다. 중성 단수 명사 werk 앞에서는 이 한정되지 않은 명사구에서 보이는 형태처럼 geconcentreerd가 쓰입니다. 예: geconcentreerd lezen — 집중해서 읽기. werk는 ‘일’ 또는 ‘업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geconcentreerd werk로 묶여 ‘집중해서 하는 일’을 뜻합니다. werk는 셀 수 있는 개별 항목 하나보다 활동이나 업무 일반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 Ik heb veel werk. — 나는 일이 많다. beschermen은 ‘지키다, 보호하다’입니다. 여기서는 물리적인 물건이 아니라 시간을 다른 용도로 빼앗기지 않도록 확보한다는 뜻입니다. te beschermen에서 te는 부정사 앞에 붙어 helpen의 내용을 연결합니다. 기본형은 beschermen이고, 활용된 형태가 아니라 부정사입니다. 예: We moeten deze tijd beschermen. — 우리는 이 시간을 지켜야 한다. 전체적으로 Duidelijke urgentielabels가 조건 또는 가정된 주어이고, zouden ... helpen이 ‘도움이 될 텐데’를 만듭니다. me helpen은 ‘내가 ~하도록 돕다’, tijd voor geconcentreerd werk는 ‘집중해서 일할 시간’, te beschermen은 그 시간을 ‘지키는 것’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명확한 긴급도 표시가 있으면, 내가 집중해서 일할 시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텐데요’입니다.
Ik kan onderwerpstags toevoegen voor actiepunten, achtergrondinformatie en alles wat kan wachten.
제가 실행할 일, 배경 정보, 그리고 기다릴 수 있는 모든 항목에 제목 태그를 추가할 수 있어요.
- Ik kan
- 제가 ...할 수 있어요
- onderwerpstags
- 주제 태그
- toevoegen
- 추가하다
- actiepunten
- 실행할 일들
- achtergrondinformatie
- 배경 정보
- alles wat
- ...하는 모든 것
- wachten
- 기다리다
자세한 설명
Ik kan은 “제가 ...할 수 있어요”라는 뜻으로, 화자 Ik와 조동사 kan이 결합한 형태입니다. kan은 kunnen(할 수 있다)의 현재형이며, 주어가 ik일 때 쓰입니다.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예: Ik kan helpen. — “제가 도울 수 있어요.” 여기서 가능성을 나타내는 것은 kan이고, 실제 동작은 뒤의 부정형이 나타냅니다. onderwerpstags는 “주제 태그”라는 뜻의 복합 명사입니다. onderwerp(주제)와 tags(태그들)가 결합한 말이며, 이 문장에서는 추가할 대상인 태그들을 가리킵니다. 네덜란드어 복합 명사는 여러 요소를 붙여 하나의 명사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예: een onderwerpregel — “제목 줄”. toevoegen은 “추가하다”라는 동사입니다. 현재 문장에서는 kan 뒤에 와서 부정형으로 쓰였으므로, Ik kan toevoegen은 “제가 추가할 수 있다”가 됩니다. toevoegen은 어떤 것을 기존 목록이나 대상에 더한다는 뜻입니다. 예: Ik voeg een naam toe. — “제가 이름 하나를 추가해요.” 이 예문에서는 분리 가능한 동사이므로 현재형에서 voeg ... toe처럼 나뉘지만, 여기의 toevoegen은 kan 뒤의 부정형이라 붙어 있습니다. actiepunten는 “실행할 일들” 또는 “행동 항목들”이라는 뜻입니다. 단수형은 actiepunt, 복수형이 actiepunten입니다. 이 형태는 toevoegen의 대상 목록 중 하나이며, 고정된 번역에 따라 실제로 실행할 일을 가리킵니다. 예: We bespreken de actiepunten. — “우리는 실행할 일들을 논의해요.” achtergrondinformatie는 “배경 정보”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태그를 추가할 또 다른 종류의 내용을 가리킵니다. 네덜란드어에서 이 말은 보통 셀 수 있는 개별 항목을 세기보다 정보라는 내용 전체를 가리키는 물질명사적 용법으로 쓰입니다. 예: De achtergrondinformatie is nuttig. — “배경 정보가 유용해요.” alles wat는 “...하는 모든 것”이라는 구조입니다. alles는 “모든 것”이고, 뒤의 wat는 그 내용을 이어 주는 관계대명사입니다. 따라서 alles wat kan wachten은 “기다릴 수 있는 모든 것”을 뜻합니다. wat는 여기서 앞의 alles와 연결되며, 사람을 가리키는 관계대명사로 설명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예: Ik bewaar alles wat belangrijk is. — “나는 중요한 모든 것을 보관해요.” wachten은 “기다리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kan과 결합한 kan wachten 안에서 부정형으로 쓰여 “기다릴 수 있다”를 만듭니다. wachten은 기다리는 행위 자체를 말하며, kan이 그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예: Dit kan wachten. — “이것은 기다려도 돼요/나중에 해도 돼요.” 문장 전체에서 Ik kan toevoegen은 “제가 추가할 수 있어요”라는 능력 또는 가능성을 만들고, onderwerpstags가 추가되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이어지는 voor actiepunten, achtergrondinformatie en alles wat kan wachten은 그 태그를 사용할 범위를 열거합니다. 즉, “제가 실행할 일, 배경 정보, 그리고 기다릴 수 있는 모든 항목에 제목 태그를 추가할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en은 마지막 항목을 앞의 두 항목과 연결하며, alles wat kan wachten에서는 kan wachten이 alles의 범위를 구체화합니다.
Dat zou de druk verlagen zonder de samenwerking te vertragen.
그러면 협업을 늦추지 않으면서 부담을 줄일 수 있겠네요.
- Dat zou
- 그러면 …할 수 있겠네요
- druk
- 부담, 압박
- verlagen
- 낮추다, 줄이다
- zonder
- ~하지 않고
- samenwerking
- 협업
- te vertragen
- 늦추기
자세한 설명
Dat zou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방식을 가리키며, 고정된 번역의 “그러면”처럼 “그렇게 하면 …할 수 있겠네요”라는 조건적 가능성을 만든다. zou는 zullen의 형태 중 하나이며, 뒤에 동사 원형이 오면 실제 사실을 단정하기보다 조건이나 가정에 따른 가능성을 나타낼 수 있다. 예: Dat zou helpen. — 그러면 도움이 되겠네요. druk은 이 문장에서 줄일 수 있는 “부담”을 뜻한다. 네덜란드어에서 보통 de druk처럼 de와 함께 쓰이며, 상황에 따라 물리적인 압력이나 업무상의 압박을 가리킬 수도 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부담이라는 의미이다. 예: De druk is groot. — 부담이 크다. verlagen은 “낮추다, 줄이다”라는 타동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부담을 줄이는 행위를 나타내는 원형이다. 목적어가 앞의 de druk이므로 “부담을 줄이다”가 된다. 반대 방향의 동사로는 verhogen(높이다, 늘리다)을 비교할 수 있다. 예: We willen de kosten verlagen. — 우리는 비용을 줄이고 싶다. zonder는 뒤에 오는 일을 하지 않는 상태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여기서는 “~하지 않고, ~하지 않으면서”라는 뜻이다. zonder 뒤의 de samenwerking te vertragen 전체가 “협업을 늦추지 않는 것”을 나타낸다. samenwerking은 “협업” 또는 “협력”을 뜻하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늦춰지지 않아야 하는 활동이나 관계를 가리키며, de samenwerking으로 쓰였다. samenwerken(협업하다)과 관련된 명사이지만, 여기서 실제로 사용된 형태는 명사 samenwerking이다. 예: De samenwerking verloopt goed. — 협업이 잘 진행된다. te vertragen에서 vertragen은 “늦추다”라는 타동사이고, te는 이 동사를 부정사 구문으로 만든다. 이 형태 자체는 “늦추기/늦추다”에 해당하며, 앞의 zonder와 결합한 zonder ... te vertragen은 “늦추지 않고”라는 뜻이 된다. vertragen은 목적어를 늦추는 경우에 쓰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de samenwerking을 늦추는 구조이다. 예: Probeer het proces niet te vertragen. — 그 과정을 늦추지 않도록 해 봐. 전체적으로 Dat zou de druk verlagen은 “그러면 부담을 줄일 수 있겠네요”라는 조건적 가능성을 제시하고, zonder de samenwerking te vertragen은 그 효과가 협업을 늦추는 일 없이 이루어진다는 조건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협업을 늦추지 않으면서 부담을 줄일 수 있겠네요”라는 의미이다.
Ik maak dat vanaf nu mijn standaard.
앞으로는 그렇게 하는 것을 제 기본 방식으로 삼을게요.
- Ik
- 나는
- maak
- 삼다, 만들다
- dat
- 그것을, 그렇게 하는 것을
- vanaf nu
- 앞으로는, 지금부터
- mijn
- 나의, 내
- standaard
- 기준, 기본 방식
자세한 설명
Ik는 “나”라는 1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네덜란드어에서 현재형 동사와 함께 자신이 하는 일을 말할 때 쓰입니다. 예: Ik leer Nederlands. — 나는 네덜란드어를 배운다. maak는 동사 maken(만들다, ~로 삼다)의 현재형 1인칭 단수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물건을 만든다는 뜻이 아니라, 어떤 것을 특정한 기준이나 방식으로 삼는다는 뜻입니다. maken의 현재형은 주어에 따라 ik maak, jij maakt, wij maken처럼 달라집니다. 이 문장의 maak 자체가 ‘삼겠다’라는 미래형은 아니지만, 현재 시제로 앞으로 적용할 결정을 표현합니다. dat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방식이나 행동을 가리키는 중성 단수 지시대명사로, 고정된 번역에서는 “그렇게 하는 것”에 해당합니다. 네덜란드어의 dat는 문맥에 따라 지시대명사 또는 관계대명사로도 쓰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maak의 대상입니다. 예: Ik begrijp dat. — 나는 그것을 이해한다. vanaf nu는 “지금부터, 앞으로는”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vanaf는 어떤 시점부터 시작됨을 나타내고, nu는 “지금”입니다. 따라서 이 표현은 선택한 기준이 지금 이후에 적용된다는 점을 덧붙입니다. 예: Vanaf nu schrijf ik het op. — 지금부터 나는 그것을 적어 둘게. mijn은 1인칭 단수 소유를 나타내는 말로, “나의, 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명사 standaard를 꾸밉니다. 소유자와 소유되는 대상의 관계를 나타내며, 수나 성에 따라 영어식으로 형태가 바뀌는 말로 설명하면 안 됩니다. 예: mijn boek — 내 책. standaard는 명사로, 여기서는 “기준” 또는 반복해서 따를 “기본 방식”이라는 뜻입니다. 물리적인 표준이라는 뜻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앞으로 행동을 선택할 때 따를 개인적인 기준을 가리킵니다. mijn standaard는 “내 기준” 또는 “내 기본 방식”입니다. 전체적으로 Ik maak dat는 “나는 그것을 ~로 삼는다”라는 구조이고, mijn standaard가 그 결과로 삼는 기준을 나타냅니다. 여기에 vanaf nu가 붙어 “지금부터는 그렇게 하는 것을 내 기본 방식으로 삼을게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자연스러운 재사용 패턴은 Ik maak X mijn standaard.(나는 X를 내 기준으로 삼는다)이며, 시간 표현을 넣으면 Ik maak X vanaf nu mijn standaard.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binnenkomen → kwamen ... binnen
De berichten kwamen binnen.
더 베리흐턴 카먼 빈넌.메시지들이 들어왔다.
분리 동사는 과거형에서 동사 부분이 앞에 오고, binnen은 문장 끝에 옵니다.
네덜란드어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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