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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존중 있게 계획 바꾸기를 통해 네덜란드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Ik moet onze plannen veranderen en ik wilde het je rechtstreeks vertellen.
익 무트 온저 플라너 퍼란더러 엔 익 빌더 엣 여 렉트스트렉스 퍼텔러 우리 계획을 바꿔야 해서 직접 말하고 싶었어.Ik waardeer het dat je het me rechtstreeks vertelt in plaats van een vaag bericht te sturen.
익 바르데르 엣 닷 여 엣 머 렉트스트렉스 퍼텔트 임 플라츠 판 언 바흐 버리흐트 터 스튀러 모호한 메시지를 보내는 대신 직접 말해 줘서 고마워.Ik heb te veel op me genomen en ik wil niet helemaal uitgeput aankomen.
익 헵 터 베일 옵 머 허노머 엔 익 빌 닛 헬러말 아위트허퓌트 앙코머 내가 약속을 너무 많이 잡았고, 지친 모습으로 나타나고 싶지 않아.Ik ben teleurgesteld, maar het toch doordrukken zou de dag waarschijnlijk moeilijker maken.
익 벤 텔뢰르흐스텔트 마르 엣 토흐 도르드뤼커 자우 더 다흐 바르스헤인러크 무일러커 마커 실망스럽지만 억지로 강행하면 아마 하루가 더 힘들어질 거야.Ik had moeten controleren of ik dit aankon voordat ik ermee instemde.
익 핫 무턴 콘트롤레러 오프 익 딧 앙콘 퍼르다트 익 에르메 인스텀더 동의하기 전에 내가 이 일을 감당할 수 있는지 확인했어야 했어.Dat gebeurt, vooral wanneer alles dringend aanvoelt.
닷 허뵈르트 퍼랄 와네르 알러스 드링언트 안볼트 그럴 수 있어, 특히 모든 일이 다 급하게 느껴질 때는.Zouden we in plaats daarvan iets eenvoudigers kunnen doen wanneer we elkaar zien?
자우던 워 임 플라츠 다르판 이츠 에인파우더허르스 쿨러 둔 와네르 워 엘카르 진 대신 우리가 만날 때 더 간단한 걸 할 수 있을까?Dat zou voor ons allebei gemakkelijker te regelen zijn.
닷 자우 포르 온스 알러베이 허마컬러커 터 레이허러 자인 그러면 우리 둘 다 감당하기 더 쉬울 거야.문장 설명
Ik moet onze plannen veranderen en ik wilde het je rechtstreeks vertellen.
우리 계획을 바꿔야 해서 직접 말하고 싶었어.
- Ik moet
- 나는 ~해야 해
- onze
- 우리의
- plannen
- 계획들
- veranderen
- 바꾸다
- wilde
- ~하고 싶었다
- je
- 너에게
- rechtstreeks
- 직접
- vertellen
- 말하다
자세한 설명
Ik moet는 “나는 ~해야 한다”라는 뜻의 표현이다. moet는 동사 moeten(해야 하다)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며, 뒤의 veranderen 같은 부정사와 함께 의무를 나타낸다. 예: Ik moet werken. — 나는 일해야 해. onze는 복수 명사 plannen과 결합한 소유 한정사로 “우리의”를 뜻한다. 소유자와 뒤 명사의 수·성에 따라 형태를 고르는 표현이며, 여기서는 “우리의 계획들”을 가리킨다.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가 항상 같은 것은 아니므로 ons/onze를 구별해 익히는 것이 유용하다. plannen은 “계획들”이라는 뜻이며, 단수형은 plan이다. -en이 붙은 복수형이다. 예: We maken plannen. — 우리는 계획을 세운다. veranderen은 “바꾸다, 변경하다”라는 부정사이다. 여기서는 onze plannen을 목적어로 하여 계획을 바꾼다는 뜻이다. 현재형에서 주어가 1인칭 단수이면 Ik verander de plannen.처럼 veranderen에서 -en을 뺀 verander를 쓴다. wilde는 willen(원하다)의 과거형으로, 여기서는 “원했다, 하고 싶었다”를 나타낸다. Ik wilde ... vertellen처럼 wilde 뒤에 부정사 vertellen을 두어 과거의 의향을 표현한다. 현재의 의향이라면 Ik wil ... vertellen이 된다. je는 이 문장에서 “너에게”를 뜻하는 비강세 대명사이다. het je vertellen이라는 구조에서 말해지는 내용인 het을 누구에게 전달하는지를 나타내며, 한국어의 “너에게”에 해당한다. je는 문맥에 따라 “너를”이나 “너의”가 될 수도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vertellen과 함께 쓰인 전달 대상의 역할로 이해해야 한다. rechtstreeks는 “직접”이라는 뜻의 부사이다. 여기서는 말하는 방식을 설명하여, 다른 매개 수단을 거치지 않고 직접 말한다는 의미를 더한다. 예: Zeg het rechtstreeks. — 그것을 직접 말해. vertellen은 “말하다, 알려 주다”라는 부정사이다. 사람에게 어떤 내용을 말할 때 iets aan iemand vertellen 또는 대명사를 사용한 het je vertellen 같은 구조가 쓰인다. 이 문장에서는 het이 말할 내용을, je가 그 내용을 듣는 사람을 나타내고 vertellen이 핵심 동작을 이룬다. 전체적으로 Ik moet onze plannen veranderen는 “나는 우리 계획을 바꿔야 한다”를 뜻한다. 이어지는 en ik wilde het je rechtstreeks vertellen은 “그리고 나는 그 사실을 너에게 직접 말하고 싶었다”라는 뜻이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의 의미는 “나는 우리 계획을 바꿔야 해서, 그 사실을 너에게 직접 말하고 싶었어”로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다. 여기서 moet의 현재 의무와 wilde의 과거 의향이 함께 쓰여, 현재 필요한 변경에 관해 화자가 직접 알리고 싶었다는 구성이 된다.
Ik waardeer het dat je het me rechtstreeks vertelt in plaats van een vaag bericht te sturen.
모호한 메시지를 보내는 대신 직접 말해 줘서 고마워.
- Ik waardeer het dat
- ~한 것을 고맙게 여기다
- je
- 너는
- vertelt
- 말해 주다
- rechtstreeks
- 직접적으로
- in plaats van
- ~하는 대신
- vaag
- 모호한
- bericht
- 메시지
- sturen
- 보내다
자세한 설명
Ik waardeer het dat는 뒤의 절 전체를 고맙게 여기거나 높이 평가한다는 뜻이다. 여기서 het는 특정 사물을 가리키기보다 뒤의 dat절을 미리 받는 형식상의 목적어이다. 따라서 Ik waardeer het dat ...는 “...해 줘서 고마워”처럼 재사용할 수 있다. Ik waardeer het dat je luistert.는 “네가 들어 줘서 고마워.”라는 뜻이다. je는 이 문장에서 vertelt의 주어인 2인칭 대명사로, 상대방을 가리킨다. 네덜란드어 je는 문맥에 따라 단수 또는 복수일 수 있지만, 이 고정 문장과 번역에서는 상대방에게 말하는 뜻으로 이해된다. 강세형 대명사 jou와 달리 je는 주어 자리에 쓰이는 형태이다. vertelt는 vertellen(말하다, 이야기하다)의 현재형이다. je vertelt에서 -t가 붙은 형태이며, 이 문장에서는 me(나에게)를 목적어로 하여 “나에게 말해 준다”가 된다. vertellen은 전달하는 내용이나 이야기를 말하는 데 쓰이고, zeggen은 특정 말이나 문장을 말한다는 데 더 초점을 둘 수 있다. 예: Je vertelt me de waarheid. — “너는 나에게 진실을 말해 준다.” rechtstreeks는 동사 행위가 직접 이루어지는 방식을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직접”이라는 뜻이다. 앞의 je ... me vertelt와 결합하여 다른 매체나 우회적인 방식이 아니라 나에게 직접 말한다는 의미를 만든다. in plaats van은 “~하는 대신에”라는 비교·대체 표현이다. 뒤에 명사가 올 수도 있고, 이 문장처럼 te가 붙은 부정사가 올 수도 있다. in plaats van te sturen는 “보내는 대신에”이다. 이 표현은 두 행동 중 하나를 선택하는 관계를 나타낸다. 예: Ik bel in plaats van een bericht te sturen. — “나는 메시지를 보내는 대신 전화한다.” vaag는 내용이나 의미가 분명하지 않은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로, 여기서는 “모호한”이라는 뜻이다. bericht를 꾸미는 명사 앞에서 een vaag bericht가 되어 -e가 붙지 않는다. 이는 bericht가 중성 명사이고 een이 붙은 단수 부정 명사구이기 때문이다. 정관사에서는 het vage bericht처럼 -e가 붙는다. 반대쪽의 유용한 표현은 duidelijk(분명한)이다. bericht는 글이나 디지털 매체로 전달하는 “메시지”를 뜻하는 명사이다. 기본형은 그대로 bericht이고, 정관사와 함께 쓰면 het bericht이다. 이 문장에서는 een vaag bericht라는 하나의 명사구를 이루지만, een 자체가 구체적인 수량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예: Ik stuur een bericht. — “나는 메시지를 보낸다.” sturen은 “보내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te sturen라는 부정사로 쓰였다. in plaats van 뒤에서 앞의 대안 행동을 나타낸다. 현재형의 예로 Ik stuur een bericht.는 “나는 메시지를 보낸다.”이다. sturen은 어떤 것을 특정 장소나 사람에게 보내는 데 쓰이고, 이 문장에서는 een vaag bericht를 보내는 행동을 가리킨다. 전체적으로 Ik waardeer het dat가 감사의 대상을 절로 열고, je ... me vertelt가 상대방이 나에게 직접 말하는 행동을 제시한다. 이어서 in plaats van een vaag bericht te sturen가 그 행동과 대비되는 대안, 즉 모호한 메시지를 보내는 일을 제시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모호한 메시지를 보내는 대신 직접 말해 줘서 고마워”라는 의미가 된다.
Ik heb te veel op me genomen en ik wil niet helemaal uitgeput aankomen.
내가 약속을 너무 많이 잡았고, 지친 모습으로 나타나고 싶지 않아.
- Ik heb
- 나는 …했다
- te veel
- 너무 많이
- op me genomen
- 내가 떠맡은
- ik wil
- 나는 원한다
- niet
- ~않다
- helemaal
- 완전히
- uitgeput
- 지친, 완전히 기진맥진한
- aankomen
- 도착하다
자세한 설명
Ik heb는 1인칭 단수 주어 Ik와 동사 hebben의 현재형 heb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서는 뒤의 genomen과 함께 완료 시제를 만든다. nemen의 과거분사는 genomen이며, 따라서 Ik heb ... genomen은 “나는 …을 맡았다/떠맡았다”라는 완료된 일을 나타낸다. te veel은 “너무 많이, 지나치게 많은 양”이라는 뜻이다. veel은 “많이/많은”, te veel은 필요하거나 감당할 수 있는 정도를 넘는다는 의미다. 이 표현 자체가 구체적인 숫자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예: Ik heb te veel werk. — “나는 일이 너무 많아.” op me genomen은 무언가를 맡거나 책임지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기본적으로 iets op zich nemen이라는 구조가 있으며, 주어에 따라 대명사가 바뀐다: op me nemen(내가 맡다), op je nemen(네가 맡다), op zich nemen(그가/그녀가 맡다 또는 일반적으로 맡다). 이 문장에서는 앞의 Ik heb와 결합해 “내가 너무 많은 일을 맡았다”라는 뜻이 된다. 고정된 번역에서는 문맥에 맞게 “약속을 너무 많이 잡았다”로 옮겼다. ik wil은 will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으로, 뒤에 보통 동사의 부정사를 둔다. 여기서는 ik wil ... aankomen 구조가 “나는 …한 상태로 도착하고 싶다”라는 뜻을 만든다. 예: Ik wil morgen vroeg vertrekken. — “나는 내일 일찍 출발하고 싶어.” niet은 이 문장에서 wil이 이끄는 바람을 부정한다. 즉 “완전히 지친 상태로 도착하고 싶지 않다”이지, 단순히 도착 자체를 부정하는 표현은 아니다. niet의 정확한 작용 범위는 뒤의 helemaal uitgeput aankomen 전체와 결합해 이해한다. helemaal은 “완전히, 아주”라는 정도 부사이며, 여기서는 뒤의 uitgeput을 강하게 한다. helemaal uitgeput은 “완전히 지친, 기진맥진한”이라는 뜻이다. uitgeput은 여기서 도착할 때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이다. 관련 동사 uitputten은 “지치게 하다, 소진시키다”이고, uitgeput은 그 결과 상태인 “완전히 지친”을 나타낸다. 예: Na de lange reis was hij uitgeput. — “긴 여행 뒤에 그는 완전히 지쳐 있었다.” aankomen은 이 문장에서 “도착하다”라는 부정사이다. willen 뒤에 부정사로 와서 원하는 행동을 나타낸다. uitgeput aankomen은 “완전히 지친 상태로 도착하다”처럼 동작과 상태를 함께 묶는다. 예: Ik wil op tijd aankomen. — “나는 제시간에 도착하고 싶어.” 전체적으로 Ik heb te veel op me genomen은 “내가 감당할 일을 너무 많이 맡았다”라는 원인을 말하고, ik wil niet helemaal uitgeput aankomen은 “그래서 완전히 지친 모습으로 나타나고 싶지 않다”라는 원하지 않는 결과를 말한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의 의미에 맞춰 “내가 약속을 너무 많이 잡았고, 지친 모습으로 나타나고 싶지 않아”라고 이해할 수 있다. te veel은 과도한 양을, niet은 원하지 않는 결과를, helemaal uitgeput은 도착 시의 상태를 나타낸다.
Ik ben teleurgesteld, maar het toch doordrukken zou de dag waarschijnlijk moeilijker maken.
실망스럽지만 억지로 강행하면 아마 하루가 더 힘들어질 거야.
- Ik ben
- 나는 …이다
- teleurgesteld
- 실망한
- doordrukken
- 억지로 밀어붙이다, 강행하다
- dag
- 날, 하루
- waarschijnlijk
- 아마, 십중팔구
- moeilijker
- 더 힘든
- maken
- 만들다, 되게 하다
자세한 설명
Ik ben은 네덜란드어 동사 zijn(이다)의 현재 시제 1인칭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나는 …한 상태이다”를 만든다. 예: Ik ben moe. — 나는 피곤하다. teleurgesteld는 여기서 “실망한”이라는 상태를 나타낸다. teleurstellen은 “실망시키다”이고, teleurgesteld는 그 과거분사가 형용사처럼 쓰인 형태이다. 따라서 Ik ben teleurgesteld는 “나는 실망한 상태다”라는 뜻이다. doordrukken은 “끝까지 밀어붙이다, 강행하다”라는 동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het ... doordrukken처럼 부정사 앞에 het을 붙여 그 행동 전체를 명사처럼 만든다. het은 여기서 특정한 사물을 가리키는 “그것”이라기보다 “강행하는 것”에 해당한다. toch와 함께 쓰인 het toch doordrukken은 “그래도 강행하는 것”이다. 예: Doordrukken is niet altijd verstandig. — 끝까지 밀어붙이는 것이 항상 현명한 것은 아니다. dag는 남성 명사로 “날, 하루”를 뜻한다. de dag는 정관사 de와 함께 쓰인 형태이다. 여기서는 강행하는 일이 하루를 더 힘들게 만든다는 구조 안에서 쓰였다. waarschijnlijk는 “아마, 십중팔구”라는 부사로, 뒤의 내용이 확실한 사실이 아니라 높은 가능성임을 나타낸다. 예: Het regent waarschijnlijk. — 아마 비가 올 것이다. moeilijker는 형용사 moeilijk(힘든, 어려운)의 비교급으로 “더 힘든, 더 어렵게”라는 뜻이다. 비교급은 moeilijk와 비교 대상을 전제로 하며, 여기서는 하루가 이전보다 더 힘들어진다는 의미를 만든다. de dag moeilijker maken에서 moeilijker는 de dag의 상태 변화를 설명한다. maken은 “만들다, ~하게 하다”라는 동사의 부정사이다. de dag ... maken은 문자 그대로 “하루를 …하게 만들다”라는 구조이며, zou ... maken에서는 조건적·가정적인 결과를 나타내는 zou 뒤에 부정사 maken이 온다. 예: Dat zou het werk moeilijker maken. — 그것은 일을 더 어렵게 만들 것이다. 전체적으로 Ik ben teleurgesteld가 현재의 감정을 먼저 말하고, maar가 그 내용과 뒤의 판단을 대조한다. het toch doordrukken은 “그래도 강행하는 것”, zou de dag waarschijnlijk moeilijker maken은 “아마 하루를 더 힘들게 만들 것”이라는 결과를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나는 실망스럽지만, 그래도 강행하면 아마 하루가 더 힘들어질 거야”라는 뜻이다.
Ik had moeten controleren of ik dit aankon voordat ik ermee instemde.
동의하기 전에 내가 이 일을 감당할 수 있는지 확인했어야 했어.
- Ik had moeten
- 나는 …했어야 했다
- controleren
- 확인하다
- of
- …인지
- dit
- 이것, 이 일
- aankon
- 감당할 수 있었다
- voordat
- …하기 전에
- ermee instemde
- 그것에 동의했다
자세한 설명
Ik had moeten은 과거에 어떤 행동이 필요했지만 실제로 하지 않았음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had는 hebben의 과거형이고, moeten은 여기서 부정사로 남는다. 예를 들어 Ik had moeten bellen.은 “나는 전화했어야 했다”이다. 이 표현만으로 후회라는 감정이 반드시 명시되는 것은 아니다. controleren은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moeten 뒤의 부정사이다. 예를 들어 Ik controleer het document.은 “나는 문서를 확인한다”이다. of는 여기서 “~인지”라는 내용절을 이끈다. controleren의 대상이 무엇인지 설명하며, of 뒤의 절 전체가 확인 대상이다. 이 용법은 “또는”이 아니라 간접적인 예·아니오 내용을 표시한다. Ik weet niet of hij komt.은 “나는 그가 오는지 모른다”이다. dit은 지시대명사로, 여기서는 화자가 감당할 수 있는 “이 일”을 가리킨다. 지시대명사의 형태와 실제 지시 대상은 구별해야 한다. Dit is moeilijk.은 “이것은 어렵다”이다. aankon은 분리 가능한 동사 aankunnen의 과거 시제 단수형이다. aankunnen은 어떤 일을 실제로 해낼 능력이나 여력이 있음을 뜻한다. 현재형에서는 Ik kan dit aan.처럼 aan과 kan이 분리되지만, 종속절에서는 of ik dit aankon처럼 붙어 나타난다. 여기서 과거형은 확인 대상이었던 당시의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낸다. voordat는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든다. 이 문장에서는 확인이 동의보다 먼저 이루어졌어야 했다는 순서를 표시한다. Denk na voordat je antwoordt.는 “대답하기 전에 생각해라”이다. ermee instemde는 “그것에 동의했다”라는 뜻이다. instemmen met iets는 “무언가에 동의하다”라는 결합이다. ermee는 앞서 언급된 대상에 해당하는 er와 mee가 결합한 형태이며, 여기서 mee는 met iets에 대응한다. instemde는 instemmen의 과거 시제 단수형이다. 네덜란드어 과거형에서는 이 형태가 ik에만 독점적으로 쓰이는 것은 아니지만, 여기서는 주어 ik와 함께 쓰였다. 예를 들어 Zij stemde ermee in.은 “그녀는 그것에 동의했다”이다. 전체적으로 Ik had moeten controleren은 “나는 확인했어야 했다”를 만든다. of ik dit aankon은 확인할 내용인 “내가 이 일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고, voordat ik ermee instemde는 그 확인이 동의하기 전에 이루어졌어야 했음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동의하기 전에 내가 이 일을 감당할 수 있는지 확인했어야 했어”라는 의미이다.
Dat gebeurt, vooral wanneer alles dringend aanvoelt.
그럴 수 있어, 특히 모든 일이 다 급하게 느껴질 때는.
- Dat
- 그것은, 그런 일은
- gebeurt
- 일어난다
- vooral
- 특히
- wanneer
- ~할 때
- alles
- 모든 것
- dringend
- 급한
- aanvoelt
- 느껴진다
자세한 설명
Dat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구체적인 내용을 가리키는 중성 단수 지시형으로, 문장 전체에서는 “그런 일은/그럴 수 있어”라는 뜻을 만든다. 네덜란드어의 dat은 지시사로 명사를 꾸밀 수도 있고, 이렇게 홀로 쓰여 앞의 상황을 가리킬 수도 있다. 고정된 번역은 여기서 특정한 물건이 아니라 앞의 상황을 가리키는 해석을 뒷받침한다. gebeurt는 gebeuren(일어나다, 발생하다)의 현재형 3인칭 단수이다. 따라서 dat gebeurt는 직역하면 “그런 일이 일어난다”이며, 상황에 따라 “그럴 수 있어”처럼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다. 과거형은 gebeurde이다. vooral은 “특히”라는 뜻으로, 뒤에 나오는 조건을 다른 경우보다 두드러지게 만든다. 예를 들어 Ik lees vooral 's avonds.는 “나는 특히 저녁에 읽어.”라는 뜻이다. wanneer는 “~할 때”라는 조건·시간 연결어이다. 뒤의 절을 이끌며, 이 문장에서는 wanneer alles dringend aanvoelt 전체가 “모든 일이 급하게 느껴질 때”라는 시간 조건이 된다. 비슷한 기능의 als도 조건을 나타낼 수 있지만, 여기서는 고정 문장에 있는 wanneer가 사용되었다. alles는 “모든 것, 모든 일이”라는 뜻의 부정대명사이다. 여기서는 특정한 하나의 물건을 가리키기보다 관련된 일들이 전부 그렇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문법적으로 단수 취급되므로 뒤의 동사 aanvoelt도 3인칭 단수형이다. dringend는 “급한, 긴급한”이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alles가 어떤 상태로 느껴지는지를 나타내며, dringend aanvoelen은 “급하게 느껴지다”라는 결합을 이룬다. dringend는 문맥에 따라 “긴급한”이라는 형용사적 의미도 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느낌의 방식을 설명한다. aanvoelt는 aanvoelen(느껴지다, 어떤 느낌을 주다)의 현재형 3인칭 단수이다. 현재형 어간 형태는 주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여기서는 단수 주어 alles에 맞는 형태가 쓰였다. Het voelt dringend aan.처럼 분리된 형태도 가능하지만, 종속절에서는 동사가 뒤로 가면서 aanvoelt처럼 붙어 나타난다. 이 문장의 alles ... aanvoelt는 “모든 일이 급하게 느껴지다”라는 뜻이다. 전체적으로 Dat gebeurt가 “그럴 수 있어/그런 일은 일어난다”를 말하고, vooral wanneer가 “특히 ~할 때”라는 조건을 붙인다. 이어지는 alles dringend aanvoelt가 그 조건의 내용을 이루므로, 전체 문장은 “그럴 수 있어, 특히 모든 일이 다 급하게 느껴질 때는.”이라는 의미가 된다.
Zouden we in plaats daarvan iets eenvoudigers kunnen doen wanneer we elkaar zien?
대신 우리가 만날 때 더 간단한 걸 할 수 있을까?
- Zouden we
- 우리 …할까?
- in plaats daarvan
- 대신에
- iets
- 무언가, 어떤 것
- eenvoudigers
- 더 간단한 것
- kunnen
- ~할 수 있다
- doen
- 하다
- wanneer
- ~할 때
- elkaar
- 서로
- zien
- 만나다
자세한 설명
Zouden we는 “우리 …할까?”처럼 제안이나 정중한 가능성 질문을 여는 표현이다. zouden은 zullen의 과거형이며, 여기서는 과거가 아니라 조심스럽고 완곡한 제안을 나타낸다. 실제로 “할 수 있을까?”라는 가능성의 의미는 뒤의 kunnen과 결합해 생긴다. 예를 들어 Zouden we morgen vertrekken?는 “우리 내일 출발할까?”라는 뜻이다. in plaats daarvan는 앞서 고려하던 선택 대신 다른 선택을 제시하는 연결 표현으로, 여기서는 “대신에”라는 뜻이다. daarvan을 따로 ‘그것의’라고 직역하기보다 전체 표현으로 익히는 것이 유용하다. iets는 특정하지 않은 “무언가, 어떤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수를 명시하는 일반적인 숫자 표현은 아니며, 여기서는 할 일을 특정하지 않고 말한다. iets nieuws는 “새로운 것”이라는 같은 유형의 예이다. eenvoudigers는 eenvoudig(간단한)의 비교급 eenvoudiger에 -s가 붙은 형태이다. iets 뒤에서 형용사가 명사처럼 “더 간단한 것”을 뜻할 때 이런 형태가 쓰인다. 비교의 흐름은 eenvoudig–eenvoudiger–het eenvoudigst이며, 이 문장에서는 다른 선택지보다 더 간단하다는 비교가 담겨 있다. iets gemakkelijkers도 “더 쉬운 것”이라는 같은 구조의 예이다. kunnen은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로, 여기서는 “할 수 있다”라는 뜻이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다른 동사의 부정사(원형)가 온다. 따라서 kunnen doen은 “할 수 있다/할 수 있을까”라는 결합을 이룬다. We kunnen wachten.은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라는 예이다. doen은 “하다”라는 동사의 부정사이다. 앞의 조동사 kunnen 때문에 활용된 형태가 아니라 원형으로 나타난다. 여기서는 구체적인 행동을 반복하지 않고 “무언가를 하다”라고 말한다. wanneer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할 때, ~하면”이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뒤의 사건이 일어나는 때를 제시한다. Wanneer ik tijd heb, lees ik.는 “시간이 있을 때 나는 읽어.”라는 예이다. elkaar는 서로를 가리키는 상호대명사로, 문장의 참여자들이 서로에게 관계되는 행동임을 나타낸다. 여기서는 we와 함께 “서로”라는 의미를 만든다. We helpen elkaar.는 “우리는 서로 돕는다.”라는 예이다. zien은 기본적으로 “보다”라는 뜻의 동사이며, 문맥에 따라 “만나다”라는 뜻도 낼 수 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사람들이 서로 만나는 상황을 뜻하므로 “만나다”로 이해한다. wanneer가 이끄는 절 안에서도 부정사가 아니라 현재형 zien이 쓰였고, 주어 we와 함께 사용된다. 전체적으로 Zouden we가 완곡한 제안을 열고, in plaats daarvan가 대안을 표시한다. iets eenvoudigers는 제안하는 대상을 “더 간단한 것”으로 정하고, kunnen doen은 그 대안을 실행할 가능성을 나타낸다. 마지막의 wanneer we elkaar zien은 그 행동이 서로 만날 때 이루어진다는 시간 조건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뜻은 “대신 우리가 만날 때 더 간단한 걸 할 수 있을까?”이다.
Dat zou voor ons allebei gemakkelijker te regelen zijn.
그러면 우리 둘 다 감당하기 더 쉬울 거야.
- Dat
- 그러면
- zou
- ~일 거야
- voor ons
- 우리에게는
- allebei
- 둘 다
- gemakkelijker
- 더 쉽게
- te regelen
- 처리하기
- zijn
- ~이다
자세한 설명
Dat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어떤 제안이나 일을 가리키며, 문장 전체에서는 “그러면/그것은”에 해당한다. 이 대명사의 실제 지시 대상은 주어진 문장만으로 더 구체적으로 특정할 수 없다. 네덜란드어에서 dat은 중성 단수 대상을 가리킬 때 쓰이는 형태이며, 문장 첫머리의 대문자 표기는 문장 시작 때문일 수 있다. zou는 zullen의 형태로, 여기서는 현재의 단순한 미래가 아니라 조건적인 결과를 나타내어 “~일 것이다/~할 것이다”라는 뜻을 만든다. zou ... zijn처럼 조건적 표현에서 다른 동사의 부정사와 함께 쓰일 수 있다. 예: Dat zou beter zijn. — “그러면 더 나을 거야.” voor ons는 “우리에게는/우리 입장에서는”이라는 범위를 지정한다. ons는 1인칭 복수 대명사 we의 형태이며, 전치사 voor 뒤에서 쓰인다. 이 부분만으로 두 사람인지 그 이상인지는 확정되지 않는다. allebei는 둘을 전제로 하는 “둘 다”이다. 따라서 voor ons allebei는 “우리 둘 모두에게는”이라는 뜻으로, 두 사람이 같은 평가의 대상임을 나타낸다. 예: We zijn allebei moe. — “우리 둘 다 피곤하다.” gemakkelijker는 형용사 gemakkelijk(쉬운)의 비교급으로, “더 쉬운/더 쉽게”라는 뜻이다. 비교 대상이 문장에 직접 나오지 않아도, 다른 선택지나 방법보다 난이도가 낮다는 의미로 사용할 수 있다. 기본형과 비교급은 gemakkelijk → gemakkelijker이다. 반대 방향의 유용한 표현으로는 moeilijker(더 어려운)가 있다. te regelen은 regelen(준비하다, 처리하다, 마련하다)의 te 부정사 형태이다. 여기서는 어떤 일을 “처리하거나 마련하는 것”이 쉽다는 구조를 만든다. te regelen 자체가 “처리하기/마련하기”에 해당하며, te는 이 부정사가 형용사 gemakkelijker와 연결됨을 보여 준다. 예: Het is moeilijk te regelen. — “그것은 처리하기 어렵다.” zijn은 zijn(이다)의 부정사이며, 앞의 조건적 조동 표현 zou와 연결되어 zou ... zijn을 이룬다. 따라서 앞의 gemakkelijker te regelen을 주어 Dat에 서술하는 역할을 한다. 네덜란드어에서는 이와 같이 zou가 문장 앞쪽에 오고, 본동사의 부정사 zijn이 뒤에 올 수 있다. 전체적으로 Dat(그것/그러면) + zou ... zijn(~일 것이다) + voor ons allebei(우리 둘 모두에게) + gemakkelijker te regelen(마련하기 더 쉬운)이 결합한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에 맞추면 “그러면 우리 둘 다 감당하기 더 쉬울 거야”라는 뜻이며, regelen의 구체적인 의미를 살리면 “그러면 그건 우리 둘 다 처리하기 더 쉬울 거야”라고 이해할 수 있다. 제안이나 방법을 비교하면서, 그 일이 두 사람 모두에게 더 수월할 것이라고 말하는 조건적 표현이다.
문법 포인트
te veel op me genomen
te veel op me genomen
터 베일 옵 머 허노머너무 많은 일을 떠맡은
‘op zich nemen’은 일을 맡는다는 뜻이며, ‘genomen’은 과거분사 형태입니다.
-er 비교급
moeilijker, gemakkelijker
무일러커, 허마컬러커더 어려운, 더 쉬운
형용사에 ‘-er’를 붙여 비교급을 만듭니다. 예: moeilijk → moeilijker.
네덜란드어 어휘
퀴즈
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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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다, 이야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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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tellen직접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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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htstreeks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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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anderen고맙게 여기다, 감사하다